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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ia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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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gglob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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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ainstream을 크게 벗어나진 않으면서 그와중에 하고 싶은건 다 하고 삽니다. 좀 특이한 것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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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1T13:4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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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LM 합격 후기 - 꿈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외항사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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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17:13:19Z</updated>
    <published>2024-08-29T04: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2월 면접을 봤고 같은 해 4월 27일 다음 카페에 합격 수기라고 본인이 올린 글입니다. 22살의 깨발랄함이 느껴지네요ㅋㅋ 외항사 면접이 어떤 절차로 진행되고 어떤 질문이 나오는지 참고용으로 재밌게 읽어주세요.    저도 후기를 쓰게 되는 날이 결국 왔네요. 시크릿이라는 책에 적힌 대로 원하는 거나 이루고자 하는 바를 자꾸 visualize 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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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LM 네덜란드 항공 채용 소식에 배가 아프다 - '외항사 승무원 커리어의 꽃'이라 불리는 회사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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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13:51:04Z</updated>
    <published>2024-04-24T09: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 당시 돌쟁이 육아하며 썼던 글을 이제야 발행합니다. 현재 해당 항공사의 채용 공고가 떴네요. 4월 27일 18:00시까지 서류 지원 마감이라고 합니다. 외항사 기내 승무원 취업에 관심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    KLM 네덜란드 항공. 외항사(외국계 항공사)의 전현직이거나 조금이라도 외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익히 들어서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0%2Fimage%2F4ZAHGb8C9hzIzUsIpu5_mt83I7w"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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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이 10년 단위의 계약이라면 - 상상은 해 볼 수 있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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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8:29:16Z</updated>
    <published>2024-04-24T05: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써서 서랍 속에 잠들어 있던 글을 약간 수정하여 발행합니다. 가볍고 재밌게 읽어주세요 :)  나의 결혼 이야기 2.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결혼 제도란 이렇다. 결혼을 하기로 마음먹은 두 남녀는 10년 단위의 계약을 맺는다. 결혼 10년이라는 정해진 기간 안에 서로에게 배우자로서 최선을 다하고 집도 구하고 애도 낳으며 소위 말하는 우리나라의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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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출산 2 - 팬데믹 중 출산 경험에 둘째 생각이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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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15:26:13Z</updated>
    <published>2022-02-21T13: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 코로나 시대의 출산 1-출산의 Safety Drill화   불행 중 다행은 막달 내내 집에서 미리 연습했던 라마즈 호흡법이 놀랍게도 진통을 줄이는데 꽤 효과가 있었다는 것이다.  숨을 코로 깊게 들어마신 뒤 입으로 후우우 하고 길게 뱉는다.  날숨과 함께 통증이 잦아들면 최대한 몸을 이완하면서 짧은 휴식을 취한 뒤 다가올 수축에 대비한다.   호흡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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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출산 1 - 출산의 Safety Drill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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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15:26:15Z</updated>
    <published>2022-02-18T04: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객을 태우고 다니는 커머셜 항공사의 객실 승무원이라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 과정 중에 Safety Drill(안전 반복 훈련)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기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긴급 상황에 따른 대처를 훈련하는 것인데, 이론 교육과 더불어 실제 기내와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놓고 만에 하나 있을 긴급 상황에서도 승무원이 당황하지 않고 몸이 자동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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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임신 - 중기-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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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1:20:53Z</updated>
    <published>2022-01-26T13: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예정일을 며칠 앞두고 지방에 있는 친정에 내려가 임신 막달을 보내던 중이었다. 임신 기간 내내 입덧(토덧 혹은 먹덧)과는 거리가 멀어 우리 남편은 참 복도 많지 했었는데 하필 남편이 출산 예정일을 한 달 앞둔 시점에 해외 발령으로 출국해버리고 나 혼자 친정으로 내려온 이제야 문득 초코우유가 궁금해졌는지. 임신 기간 내내 뭐 먹고 싶으니 대령해라 어린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0%2Fimage%2Fgbx5VTp__Y__lXgtOCzag5p8SJY.JPG" width="4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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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비앤비 트립 호스팅-덕질의 좋은 예 - 요즘은 덕질이 트렌드라는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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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0:31:00Z</updated>
    <published>2019-12-02T07: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어비앤비 트립 팀에서 꼬박 2년을 근무하며 꾸준한 덕질로 성공한다는 말을 피부로 느꼈다. 물론 성공의 의미는 각자 다르겠지만 적어도 내게는 월세를 내주는 본업과, 자아실현과 더불어 소소한 부수익까지 가져다주는 덕질(취미) 사이에서 적당히 밸런스를 찾은 사람들이야말로 성공한 이들이 아닐까 싶었다. 여기서 내가 정의하는 덕질이란 어떤 주제나 대상에 대한 지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0%2Fimage%2FX_1OEdZ2254IXuUyk5mTVh2Cp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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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비앤비에서 일하는 사람들 - 진짜 살아보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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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4:23:41Z</updated>
    <published>2019-07-23T09: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제가 2019년 에어비앤비 재직 당시 썼던 글 입니다. 서랍 속에 잠들어 있던 글을 오랜만에 읽으니 재밌어서 공유합니다. 에어비앤비 상장 이후, 혹은 코로나 이후 많은 것들이 바뀌었지만 개인적으로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들은 크게 변하지 않았기를 바라며 이 글이 에어비앤비 입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0%2Fimage%2FVrgC0lGDI5oVLDy88xi_nKcMv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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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댁한테는 어떤 설명도 빚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 나답게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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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12:39:02Z</updated>
    <published>2019-07-09T05: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일본공수의 한국인 승무원으로 약 1년 반 가량 비행을 하고 내린 결단이었다. 이십 대 후반에 직장은 안정적이었고 만족스러운 연봉을 받고 있었으며 약 1년간 꽤나 진지하게 만나온 남자 친구도 있는데 갑자기 스페인에 살러가겠다니. 그때까지만 해도 왠지 Settling down(정착)은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 같았다.  지금껏 '하고 싶은 것은 다 하면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0%2Fimage%2F19HA-qMQOmkzFHYqejsmrB3qZ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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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비앤비 직원이 선택하는 숙소 - 진짜 살아보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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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9:21:15Z</updated>
    <published>2019-07-03T02: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좀 해 본 사람들이 모인 집단. 에어비앤비 직원들은 어떤 숙소에 묵을까.   한 가지 고백하자면 사실 나는 약 두 달 전쯤 에어비앤비에서 퇴사했다. 그래서 굳이 따져 말하자면 이제는 전 에어비앤비 직원이 되었다. 워낙 개인적으로 애정 했던 브랜드이고 소위 말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과 기업 문화가 정말 좋아 이번 퇴사는 절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0%2Fimage%2FND1tu4VOMux3ywyPxQzUpU8C5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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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2014 -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들  - 진짜 살아보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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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23:16:26Z</updated>
    <published>2019-06-04T03: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의 비밀은 발리의 '차낭 사리' 안에 있어]  발리의 덴 파사르 공항에서 내 이름표를 들고 서 있던 택시기사 Wayan과의 약 1시간 30분에 걸친 드라이브 중에 내 인생에 획을 그을 만한 깨달음을 얻게 될 줄은 몰랐다.  당시 나는 KLM 퇴사 후 스위스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그러다 나만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0%2Fimage%2F8NOHWMpS-wXLH9v6S-JH32EPI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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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성공한 에어비앤비 덕후다 - 진짜 살아보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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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11:40:59Z</updated>
    <published>2019-05-08T09: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성공한 에어비앤비 덕후다.  2013년 유럽 여행 중 스페인 세비야에서 처음으로 에어비앤비의 공유 숙박 서비스를 이용했다. 그리고 그때의 특별했던 경험이 계기가 되어 2017년부터 지금까지 에어비앤비 트립 고객지원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당시 내가 예약한 숙소는 집 전체가 아닌 호스트가 살고 있는 집에 개인 화장실이 딸린 방이었다. 숙소 페이지에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0%2Fimage%2F3BPKjilVcmU9MD_M2WqCnIsqAJU.png" width="4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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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별난 결혼식이 뭐 어때서? - 나답게 사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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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17:23:30Z</updated>
    <published>2019-02-18T08: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결혼식 이야기 1. [76억 인구 중 단 한 명. 내가 나 답게 사는 건 축제 같은 일이야!]  '참, 네 형부가 그러더라 처제답게 결혼식 유별나게 했다고.'  작년 5월 내 결혼식을 마치고 얼마 안가 다시 만난 친언니가 형부가 지나가듯 하던 말이라면서 그랬다. 점잖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우리 형부가 그랬다니. 절대 나쁜 의미로써의 &amp;quot;유별나게&amp;quot;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0%2Fimage%2FLSfSW1bFJLjH9w1v3GRHPDI4P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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