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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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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밥하는 여자 꿈먹는 여자 , 스마트폰 이기는 독서, 나는 간호사 입니다. 책을 출간한 작가이자 간호사 입니다. 작은 사랑을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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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6T23:5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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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간호사입니다  - 개정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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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0:25:13Z</updated>
    <published>2024-05-30T07: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이 깜깜하고 불안함이 덮칠 때 독서와 책 쓰기는 내 인생의 한줄기 빛이었다 쌓인 스트레스를 풀 방법이 없어서 새벽 내내 시작한 독서는 1000권이 넘어갔고 육아로 지쳐 쓰러져도 어제의 나보다 한걸음만 성장하자고 시작한 글쓰기는 책 쓰기로 발전했다 불안한 내 삶 어딘가에 그나마 견디게 해 준 독서와 글쓰기는 삶의 작은 등불이 되었다 중년의 나는, 여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G9%2Fimage%2F7O-P35AOob6w1PjZ46e1avz7B8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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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귤 한 개, 사랑을 느꼈다. - 나누는 사람에게 따뜻한 정을 느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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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5:52:57Z</updated>
    <published>2023-10-19T02: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원한 저녁 시간.. 요즘 부쩍 핸드폰만 보는 아들 녀석에게 자전거 타고 동네 한 바퀴 돌고 오자고 했다. 가기 싫은 눈치였지만 엄마가 제안한 붕어빵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아들은 나를 따라나섰다. 딱 한 바퀴만 돌 거지? 라며 몇 번을 물어본 아이에게 오늘은 새로운 동네로 가보자며 낯선 곳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아들은 붕어빵 사줄 거지? 내심 붕어빵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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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 도서관에서 내 책을 발견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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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11:02:40Z</updated>
    <published>2023-03-18T10: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자신만의 공간이 있다 나는 쉴 때마다 집 앞 국회도서관으로 갔다 그곳이 나의 쉬는 공간이자 힐링의 장소다 뻥 뚫린 큰 창문 앞 넓은 의자에 앉아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책 한 권을 읽고 온다 습관처럼 자전거를 타고 가는 그 공간에서 나는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불안한 내 마음을 달래고 온다 오늘도 어김없이 국회 도서관으로 향했다 20년 직장 생활하면서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G9%2Fimage%2F4_qtxsMP4Btl6CXQ7iEZZzEnY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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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간호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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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12:09:46Z</updated>
    <published>2022-11-07T07: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픈게 죄는 아니쟎아요  직장에 다니며 회의감을 느끼고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도돌이표처럼 반복된 일에 지치고    집에 와서는 아이 셋을 독박 육아하고  쌓여있는 &amp;nbsp;집안일을 묵묵히 하고  싱크대 앞에서 서서 밥을 먹고    엄마라는 자리도  직장인의 자리도  아내의 자리도    편하지가 않았습니다.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할까? 에서 시작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G9%2Fimage%2F28-EuwCTm8Cdb14t1GcsPbxyHOM.png" width="4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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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책  출간 - 나는 간호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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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9:06:37Z</updated>
    <published>2022-11-05T10: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히 썼습니다 직장에서 지쳐서 퇴근하고 마음이 울적해서 감정조절이 안되고 세 아이를 독박 육아하고 불안한 마음에 안절부절못하고 불면증에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워도 그냥 쓰고 썼습니다  20년 차 간호사 의료인으로서 쉽지 않았습니다 보호자로서 의료인을 바라보면서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열심히 썼습니다 그리고 출간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G9%2Fimage%2F3mF-eTu0vFXZ4PPvdI8Zindej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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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 꼭 이런 사람 있죠?^^&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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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1:35:06Z</updated>
    <published>2022-10-24T23: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딜 가나 있는 한두 명 때문에...        직장인의 고단한 삶이 비단 일 때문은 아니다.  어딜 가나 있는 한두 명의 싫은 사람 때문이다.  자신이 힘든 건 싫고 남이 힘든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자신 배고픈 건 못 참으면서 남이 밥 못 먹고 일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자신은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면서 남 평가지에는 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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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중입니다 - 내 인생의 쉼표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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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1:35:19Z</updated>
    <published>2022-10-05T23: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의 삶  엄마의 삶 아내로서의 삶 쉼 없이 달렸다 인생 쉬운 것 하나 없다.  발전하는 인생을 살고자 독서를 하고 책을 썼다 습관적으로 앉아서 노트북을 켜고 무조건 쓰기 시작했다  어제의 나보다 조금만 발전하자 라며 새벽 5시에 눈을 뜨고 책을 썼다 직장 가서는 일만 죽으라 하고 집에 오면 예민한 사춘기 자녀의 비위를 맞추고 늦게 오는 신랑에게 따뜻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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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가 말하는 간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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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1:35:32Z</updated>
    <published>2022-04-02T07:2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간호사의 세계 너 몇 년 차? 나 몇 년 차? 그러니 내가 선배야.. 20년 전 간호사의 부푼 꿈을 안고 대학병원 입사 날, 벚꽃이 만개했다. 바깥 세계의 따뜻함과 달리 병원 세계는 냉정했다. 선생님,, 제 말 못 알아 들어요? 몇 번을 말해줘야 돼요? 신규라서 구박받는 건 당연했다. 꾹꾹 참고 다니다 보니 나 역시 선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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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여유가 중요함을.. - 나의 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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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5:37:35Z</updated>
    <published>2021-12-10T06: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사 경력 20년 차...  이제 나 그만할래..  은퇴할 거야..라고 선언한 후  몇 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워킹맘으로의 바쁜 생활에서 전업맘의 생활로 바뀌니 &amp;nbsp;룰루 랄라 신이 났다.  막내 수영장 픽업도 직접 해주고, 독서도 맘껏 하고, 글쓰기도 했다.  무엇보다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  워킹맘 때는 반찬가게 갈 일이 많았는데 지금은 마트 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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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마조마한 심정... 그리고... - 괜찮아, 토닥토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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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5:37:44Z</updated>
    <published>2021-12-10T06: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코로나 확진자 나와서 집으로 가래..  아침에 교문 앞에서 되돌아온다는 아들의 전화다.  20분 후 딸아이의 전화가 왔다.  엄마,,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대..  집에 가라는데..  그렇게 나는 14 km의 보건소를 가기 위해 &amp;nbsp;차 시동을 걸었다.  몇 달 전에는 막내아들을 데리고 갔던 터라 익숙한 길이었다.  ​  그렇게 30분을 달려서 보건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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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약하지만 나서야 한다면 - -나를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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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5:37:52Z</updated>
    <published>2021-10-22T23: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엔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반장 부반장이 되었다. 늘 앞에 서서 아이들에게 큰소리로 말하는 그 친구들을 보면서 한없이 부러웠다. 딱히 뛰어난 재능이 없었던 나는 피아노 학원에 가는 게 유일한 취미이자 특기였다. 남들보다 조금은 더 열심히 치다 보니 어느 날 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그런다고 해도 학교에서의 리더는 공부 잘하는 친구, 엄마가 학부모회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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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약하지만 나서야 한다면 - -무식함이 용감함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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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6:44:10Z</updated>
    <published>2021-10-22T23: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맘충이라는 신조어를 아는가? 이기적이고 개념 없는 맘을 표현하는 말이다. 사실 나는 이 단어를 최근에 알았다. 커피숍 의자에 놓인 기저귀(공처럼 뭉쳐진)를 보고선 옆 테이블에서 젊은 여성분이 맘충이라는 표현을 했다. 한쪽 구석진 자리에 앉아있던 누군가가 기저귀를 갈고 거기에 놓고 간 듯했다. 그걸 직원이 보지 못해서 치우지 않았고 젊은 여성분이 발견한 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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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약하지만 나서야 한다면 - -프로가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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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6:44:23Z</updated>
    <published>2021-10-22T23: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왕 하는 거라면.. 사실 육아하면서 워킹맘이 되었을 때 주위에선 한 마디씩 했다. 아이가 중요한 시기에 왜 나가냐고.. 허리띠 졸라매고 살면 되지.. 맞는 말이다. 직장에 나가는 순간 나는 멘붕이었다. 일은 밀려있는데 아이는 전화로 엄마, 엄마를 찾았다. 그 순간 이렇게 나와서 일하는 게 맞나? 나는 왜 맨날 바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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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약하지만 나서야 한다면 - -목소리 큰 게 죄는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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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04:16:34Z</updated>
    <published>2021-10-22T23: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들은 결혼하면 왜 목소리가 커질까? 나는 학창 시절 선생님이 늘 말했다. 목소리 좀 크게 말하라고.. 자신감이 부족하기도 했지만 큰 목소리가 나오질 않았다. 그렇게 직장생활 동안도 여성스러운 목소리를 간직하며 살았다. 내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어쩜 목소리가 천생 여자야...라는 말이었다. 그런 내가 결혼 후 아이 셋을 키우면서 우렁찬 아저씨 목소리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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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약하지만 나서야 한다면 - -내 권리를 당당히 찾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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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04:16:34Z</updated>
    <published>2021-10-22T23: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당하게 살아야지... 가 내 인생 목표였는데 어느 날 바라본 내 모습은 초라하기 짝이 없었다. 결혼 후 출산과 함께 찾아온 산후 우울증, 당당했던 직장생활에서의 퇴사, 하루 종일 독박 육아로 보낸 시간들은 나의 자존감을 급 하향시켰다. 늘어진 살들, 기미로 뒤덮은 피부, 백발마녀가 된 흰머리는 더 이상 내가 당당하게 세상에 나갈 수가 없었다. 육아를 핑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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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약하지만 나서야 한다면 - - 여자라고 무시하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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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04:16:34Z</updated>
    <published>2021-10-22T23: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일 중 하나는 운전이다. 장롱면허로 지낸 지 몇 년 만에 아이를 핑계로 운전대를 잡았다. 비상금 몇 십만 원을 털어 연수를 받았지만 운전대만 잡으면 신경이 곤두섰다. 어느 날 아이유치원을 데려다주고 오는데 차선 변경을 하지 못해서 고가 도로를 타고 통행료까지 지불하는 아픔을 감수해야 했다. 그날 나는 나를 한심하게 여기며 한숨을 내쉬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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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싫지만 사직서 안 낼 거면 - -싫지만 버텨야 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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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22T23: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한 후배는 직장생활에 실패한 거 같다며 늘 나를 볼 때마다 자책한다. 어디를 가도 적응하지 못하고 퇴사하는 자신이 한심스럽단다. 출근할 시간만 되면 가슴이 뛰고 차라리 죽고 싶을 만큼 일터가 싫었다고 회상했다. 잔소리하는 선배의 이야기도 싫고 인신공격하는 사람들도 싫고 일도 자신하고 맞지 않는다고 했다. 늘 반복되는 퇴사로 괴로워하는 후배에게 나는 말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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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싫지만 사직서&amp;nbsp;안 낼 거면 - -잠시 스쳐 지나가는 인연 들일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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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04:16:34Z</updated>
    <published>2021-10-22T23: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직장이 나의 전부라 생각했다. 인정받고, 존중받고 싶었다. 무엇보다 좋은 칭찬만 듣고 싶었다. 어느 날 누군가가 나의 대해 험담을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나의 겉모습만 보고 이렇다 저렇다고 말이다. 왜 저 사람은 저럴까? 내가 저 사람에게 나쁜 짓을 한 것도 아닌데.. 오히려 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고 호응해줬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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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싫지만 사직서&amp;nbsp;안 낼 거면 - -인성이 안 된 사람들은 상종을 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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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04:16:34Z</updated>
    <published>2021-10-22T23: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이런 사람을 여럿 만났다. 일 안 하고 월급만 남들 2-3배 받아가는 사람, 입에 모터 달고 잔소리만 해대는 사람,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 남 탓하는 사람 들을 만났다. 첫인상만 좋았던 사람들, 알면 알수록 왕재수인 사람들을 보면서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음을 느꼈다. 나라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출근해서 노는 사람들을 볼 때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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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싫지만 사직서&amp;nbsp;안 낼 거면 - -월급날로 버티는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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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04:16:33Z</updated>
    <published>2021-10-22T23: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월급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스쳐 지나가는 통장일지라도 나의 기본적인 삶을 유지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한때 돈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살았다. 명품백 외제차 넓은 평수를 자랑하는 사람들을 가장 한심한 사람이라 치부하면서 말이다. 내심 자격지심이라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나이가 먹을수록 직장에서 생존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월급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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