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로드퓨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 />
  <author>
    <name>pjhwan0711</name>
  </author>
  <subtitle>28년차 연구원입니다. 경험과 생각, 추억을 읽고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wU2</id>
  <updated>2020-07-07T11:33:29Z</updated>
  <entry>
    <title>팀장의 생존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44" />
    <id>https://brunch.co.kr/@@awU2/444</id>
    <updated>2026-02-07T12:45:37Z</updated>
    <published>2026-02-07T12: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미생'에서 오상식 과장 (이성민)은 ​팀장의 정석이자, 가장 현실적인 '강단'을 보여주는 캐릭터다.   임원의 부당한 지시에 대해 고뇌하고 대립하며 위에서 내려온 지시를 그대로 팀원들에게 던지지 않는다. 본인이 필터링하고, 팀원들이 다치지 않게 본인이 독배를 마시거나 판을 새로 짠다.  이런 현상은 현실 속 직장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위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Re8RhOQchTuqd2eKArMddc7AYy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가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41" />
    <id>https://brunch.co.kr/@@awU2/441</id>
    <updated>2026-02-03T12:13:38Z</updated>
    <published>2026-02-03T12: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미생'에서 ​오상식 차장 (이성민)은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부정한 방법이나 요령을 쓴 사람은 과감히 거부한다.   반면, 장그래 (임시완)가 비록 부족하고 결과가 완벽하지 못하더라도 '끝까지 매달려 본' 노력에는 최고의 평가를 남긴다. ​ 결과 수치보다 '어떤 태도로 일에 임했는가'가 조직의 질서를 만든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이런 장면은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Rgrcs_t8CREwSjo6-uGCUNkc-s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힘이 되어주는 리더의 한마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31" />
    <id>https://brunch.co.kr/@@awU2/431</id>
    <updated>2026-01-26T06:52:33Z</updated>
    <published>2026-01-23T12: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미생'에서 오상식 과장 (배우 이성민)이 장그래 (배우 임시완)에게 일을 맡길 때, 단순히 &amp;quot;이거 타이핑해&amp;quot;라고 하지 않는다.   이 문서가 왜 필요한지, 이 숫자가 틀리면 회사가 어떤 타격을 입는지 일의 엄중함을 먼저 가르쳐준다. ​ 이런 태도는 &amp;quot;해봐야 인정받을 것 없겠네&amp;quot;라는 냉소를 &amp;quot;내가 만든 것이 거대한 기계의 중요한 톱니바퀴구나&amp;quot;라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JDux44_bQJn0ebjZXymWcG7jTR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묻어가는 사람이 조직을 망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26" />
    <id>https://brunch.co.kr/@@awU2/426</id>
    <updated>2026-01-19T12:26:42Z</updated>
    <published>2026-01-19T12: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미생'에서 오상식 과장은 이런 말을 한다.  &amp;quot;조직은 톱니바퀴 같아서, 누구 하나가 헛돌기 시작하면 결국 전체가 망가진다.&amp;quot;  ​실제로 극 중 영업 3팀에 박 과장이 합류했을 때가 그랬다. 업무를 태만히 하는 박 과장 한 명 때문에, 그 단단하던 영업 3팀의 리듬이 단숨에 무너지고 만다.  ​이런 현상은 단순히 개인의 인성 문제만은 아니다. &amp;lsquo;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Yx-Lxxu-CIYDKZknH26p9fkt4A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원의 전장은 회의실이 아닌 시장이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23" />
    <id>https://brunch.co.kr/@@awU2/423</id>
    <updated>2026-01-14T10:45:43Z</updated>
    <published>2026-01-14T10: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인턴'에서, 70세의 베테랑 인턴 벤 (로버트 드 니로)은 젊은 CEO 줄스 (앤 해서웨이)와 직원들을 묵묵히 뒤에서 서포트한다.    벤은 수십 년의 경력을 가진 임원 출신이지만, 결코 &amp;quot;내가 해봐서 아는데&amp;quot;라며 젊은 동료들을 가르치려 들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이 빛날 수 있게 뒤에서 판을 깔아준다.   직원을 이기려는 임원들이 꼭 한 번쯤 봐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lFyQPqHaKfY4ypFbhHiloe-CTy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원의 진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21" />
    <id>https://brunch.co.kr/@@awU2/421</id>
    <updated>2026-01-13T12:01:56Z</updated>
    <published>2026-01-13T11: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미생'에서, 긴 테이블 끝자리에 최영후 전무 (배우: 이경영)가 앉아 있다. 임원들의 보고를 조용히 듣고만 있다.   &amp;ldquo;실적은 전년 수준입니다.&amp;rdquo; &amp;ldquo;시장 상황이 불확실합니다.&amp;rdquo; &amp;ldquo;리스크 관리를 우선하겠습니다.&amp;rdquo;  틀린 말은 없지만, 새 이야기도 없다. 질문은 없고, 반대도 없다. 최전무는 고개를 끄덕인다.   &amp;ldquo;그렇게 합시다.&amp;rdquo;   회의는 조용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3H4OclN48wle72WxDy63WJsxCM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딸을 위한 아빠의 핀셋 멘토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17" />
    <id>https://brunch.co.kr/@@awU2/417</id>
    <updated>2026-01-12T13:38:14Z</updated>
    <published>2026-01-12T13: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인턴'에서 70세의 인턴 벤 (로버트 드 니로)이 젊은 CEO 줄스 (앤 해서웨이)에게 전한 이 한마디를 기억하시는지?  ​&amp;quot;Love and work, work and love. That's all there is.&amp;quot; (사랑하고 일하라, 일하며 사랑하라. 그게 인생의 전부다.)  ​최근 디자인과 졸업을 앞두고 대기업 투자신탁운용사에서 첫 인턴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kkjzKBsWNY6PR_LrSd_yBCXxOO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무엇을 위해 이직을 꿈꾸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15" />
    <id>https://brunch.co.kr/@@awU2/415</id>
    <updated>2026-01-08T11:55:06Z</updated>
    <published>2026-01-08T11: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미생'에서 오상식 차장은 늘 충혈된 눈으로 말하곤 한다. '버티는 게 이기는 것'이라고.   &amp;quot;우리는 무엇을 위해 이직을 꿈꿀까? '미생' 속 인물들처럼 우리도 늘 '지금 이곳'이 아닌 '어딘가 다른 곳'에 답이 있을 거라 믿곤 한다.   하지만 더 높은 직급을 찾아 떠난 후배가 내뱉은 첫마디는 뜻밖에도 '후회'였다.  대기업을 다니다가 스타트업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l8YOiD795lxmclOK48ol87agMo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링겔만 효과와 팀워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13" />
    <id>https://brunch.co.kr/@@awU2/413</id>
    <updated>2026-01-05T12:52:09Z</updated>
    <published>2026-01-05T12: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링겔만 효과는 1913년 프랑스의 농업공학자 맥스 링겔만(Max Ringelmann)이 발견한 사회적 현상으로, 그룹의 크기가 커질수록 개인의 성과가 감소하는 경향을 말한다.   링겔만은 줄다리기 실험을 통해 이 현상을 처음으로 관찰했다. 실험 결과, 한 사람이 혼자 줄을 당길 때보다 여러 사람이 함께 줄을 당길 때 각 개인이 발휘하는 힘이 줄어드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UapQayzyHgQb-T168gyeCztFXg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짜 바쁨의 유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06" />
    <id>https://brunch.co.kr/@@awU2/406</id>
    <updated>2026-01-04T08:27:59Z</updated>
    <published>2026-01-04T08: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바쁜 사람들 뿐이다. 다이어리는 빈틈없이 일정이 꽉 차 있고, 주말조차 골프와 각종 모임으로 쉴 틈이 없다. 하지만 그 많은 일정 중, '안 하면 큰일 나는 일'은 과연 얼마나 될까? ​  영어 단어 Busy(바쁜)의 명사형은 Business(사업/일)이다. 이 어원적 관계는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amp;quot;지금 당신의 바쁨은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Vs7-9vzg5d37wdRNyD4hmc0j5x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의 올바른 피드백 기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11" />
    <id>https://brunch.co.kr/@@awU2/411</id>
    <updated>2026-01-02T13:15:43Z</updated>
    <published>2026-01-02T13: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부장 이야기'에서 백정태 상무는 김낙수 부장을 도진우 부장과 비교하면서 김부장 면전에 대놓고 질타를 했다. 왜 도 부장처럼 못 하냐고.  이 장면에서 느낀 점은 사람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김 부장이 느꼈을 모열감은 오죽했을까?   단지 개인의 특성에 대해서만 피드백을 해야 한다.  그래서 생각해 봤다.  부하 직원의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4xQN6N-xl3z1UYBs-bNpqodRET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원은 임원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10" />
    <id>https://brunch.co.kr/@@awU2/410</id>
    <updated>2026-01-01T12:18:53Z</updated>
    <published>2026-01-01T12: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김부장 이야기'에서 백정태 상무는 임원 재계약 시기가 다가오자 극도의 불안을 느낀다. 급기야 퇴직한 김낙수 부장을 불러 성과를 위한 부당한 부탁까지 하기에 이른다.  이처럼, 임원이 느끼는 가장 큰 감정은 &amp;lsquo;불안&amp;rsquo;이다.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 매 상황마다 바뀌는 목표, 그리고 언제든 교체될 수 있다는 현실. 이 모든 게 머리를 아프게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cNfKQzv7TmIL9muShAij7FLoDN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해 마지막 연구소 바지락 데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08" />
    <id>https://brunch.co.kr/@@awU2/408</id>
    <updated>2025-12-30T08:03:35Z</updated>
    <published>2025-12-30T08: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우리 바이오융합연구소의 올해 마지막 '바지(之)락(樂) Day' 행사가 있었다. 바지락데이는 '바이오융합연구소의 즐거운 날'을 뜻하며 타운홀 미팅의 애칭이다.    한 해 동안 있었던 연구소의 성과와 개선 포인트, 그리고 내년 연구소 전략 및 비전에 대해 공유했다.   다소 딱딱한 시간에 이어, Change Agent 께서 매우 재미있고 신기한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1TUN8BrxN7dbfnRHZVNOu_AeZJ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리에 대한 감사함이 중요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04" />
    <id>https://brunch.co.kr/@@awU2/404</id>
    <updated>2025-12-29T04:50:40Z</updated>
    <published>2025-12-28T06: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6년간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임원 퇴임 후 야인 생활을 거쳐 재취업에 성공했고 내친김에 이직까지 했다. 야인이 되어서야 자리에 대한 감사함을 깨달았다.   이른 나이에 승승장구하던 나는, 내가 잘 나서 그 자리에 있는 줄만 알았다. 그 자리에 있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커진 권한에 취해 수반되는 책임은 남의 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jWYSyiA4jAw7pB-nhc6BY2wvXY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원의 ROI: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03" />
    <id>https://brunch.co.kr/@@awU2/403</id>
    <updated>2025-12-24T13:54:33Z</updated>
    <published>2025-12-24T13: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김부장 이야기'에서 백정태 상무가 김낙수 부장에게 호통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amp;quot;너는 일을 하는 게 아니야, 일을 하는 기분을 내고 있지.&amp;quot;    똑똑한 팀원들 데리고 형식적인 회의나 하며 리소스를 축내고, 그 결과 성과 저하로 이어지는 팀의 현실을 꼬집은 얘기다. 이 장면이 예전 직장에서 있었던 일을 떠 올리게 한다.   하루는 대표님이 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KZgkPsC6slO8zlg5eqfCseatOv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7년 만에 깨달은 커리어 관리의 비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400" />
    <id>https://brunch.co.kr/@@awU2/400</id>
    <updated>2025-12-23T10:07:44Z</updated>
    <published>2025-12-23T10: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커리어 관리에 대해 물어오는 분들이 많다. 그분들에게 늘 하는 말이 있다. 지금 주어진 자리와 업무에서 차이를 보이라고. 그러면 뿌옇던 미래가 점점 밝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커리어가 만들어진다고.   내가 어떤 커리어 플랜을 갖고 있다고 한들 내 회사가 아닌 곳에서 내 마음대로 커리어를 관리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그런 상황에서는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UDQYC8n4uYEWufR-xA4RYLkEbM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원 십계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399" />
    <id>https://brunch.co.kr/@@awU2/399</id>
    <updated>2025-12-22T12:00:51Z</updated>
    <published>2025-12-22T12: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썼던 글들을 기반으로 '임원 십계명'을 아래와 같이 만들어봤다. 많이 부족하지만 한번 봐주시기 바란다.    임원 십계명  1. 산해진미에 취하기에 앞서 잠시 후 주어질 계산서를 떠올려 보자.   2. 기댈 산을 찾기보다 자신이 든든한 산이 되어 회사가 내게 기댈 수 있게 하자.   3. 더 이상 몸집만 불리는 애벌레가 아닌, 더 멀리 더 높이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YPGFJbANQZKjaEU79z-aW7N_NA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실 속의 김부장과 백정태 상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397" />
    <id>https://brunch.co.kr/@@awU2/397</id>
    <updated>2025-12-17T13:31:13Z</updated>
    <published>2025-12-17T13: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부장 이야기'에 나왔던 백정태 상무는 임원직을 유지하기 위해 25년 지기 후배인 김낙수 부장을 버린다. 심지어 잘린 김부장을 다시 불러 부당한 요구까지 한다. 오로지 자신의 영달만을 위해.  이 장면에서 조직에 속한 이상, 선후배도 없고 의리는 커녕 찌질이의 민낯만 보게 되었다.  그리고, 문득 예전 직장에서 모셨던 임원과의 만남이 생각났다.    그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lD3zgcjtW7O7SZHgmqJKV2S823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396" />
    <id>https://brunch.co.kr/@@awU2/396</id>
    <updated>2025-12-14T08:25:57Z</updated>
    <published>2025-12-14T08: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막을 내린 '김부장 이야기'에서 김낙수 부장은 임원이 되기 위해 발버둥 치다가 결국 퇴직을 한다. 이후 자신의 내면을 만나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이 뭔지 알게 된다. 그리고, 땀 흘리는 세차 일을 통해 진짜 성공이 뭔지 깨닫게 된다.  드라마를 통해 성공에 대해 생각해 봤다.   성공이란 과연 무엇인가?  남들보다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 돈을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8eaVBWUzyoOm7ivNqt0S7hPuQm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교에서 강의를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wU2/356" />
    <id>https://brunch.co.kr/@@awU2/356</id>
    <updated>2025-12-12T13:13:19Z</updated>
    <published>2025-12-12T13: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교인 고려대학교 유전공학과(현 생명과학부) 동문 학연산 네트워크 포럼에 다녀왔다.  교수, 스타트업 대표, 기업 연구원, 변리사 등 다양한 길을 걷고 있는 선후배 동문들과 함께 각자의 연구와 경험을 나누고, 또 깊이 있는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도 인상 깊었던 순간은 뒤풀이 시간이었다. 87학번 선배부터 이제 막 대학 생활을 시작한 25학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U2%2Fimage%2F1AgJrT5AodsuD28eY3RYI8umqcA"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