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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daugu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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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주에서 돌아 온 역이민자. 이민4년 근데 그걸 또 다시 하고 싶은 마음이 뭔지 좀 적어봐야겠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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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7T13:44: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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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이면 이민을 두번이나 한다. - 호주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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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5:42:33Z</updated>
    <published>2025-07-25T05: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나는 서른의 나이로 결혼을 했다. 그리고 호주 영주권이 있었던 남편 덕분에 나는 호주 이민을 가게 된다. 2017년 우리둘은 그렇게 덩그러니 호주 멜번에 도착했다.  그리고 2021년 우린 다시 한국에 도착했다. 그리고 2025년 호주이민을 또 떠난다.   -결혼 -이민 -출산 -역이민 -출산 그리고 또 -이민(준비)  이러고 나니 나는 마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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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이민 가고싶지 않은 남편과 - 호주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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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5:05:31Z</updated>
    <published>2025-07-25T05: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Fl8qrZHvWpE  이민을 앞두고 우리 부부의 의견이 엇갈린다. 과연 우리는 어떠한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서로 우스운 별명을 부르던 십대 시절에 만나 각자의 인생을 살다가 사회인이 되어 다시 만났다. 우정이 사랑이 되고 하나에서 둘이되었다 행복만 있을 줄 알았던 우리의 앞날은 생각지도 못한 일들만 생겨났다.  엄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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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민을 실패한 이유 - 호주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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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5:04:17Z</updated>
    <published>2025-07-25T04: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VYXzetSqnwM    나는 이민 실패자. 돌아와도 다시 호주가 생각나는걸 보면 역이민도 실패했다. 내가 과연 살아갈 곳은 앞으로 어디일까. 나는 어디서 살아야 행복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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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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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2:59:45Z</updated>
    <published>2024-01-06T16: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17년 4월에 호주로 이민을 떠났다. 그리고 2021년 4월에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민 실패, 그리고 역이민도 실패. 그러니까, 다시말해 다시 이민을 준비하고있다. 나는 어디서 살게 될까. 끝나지 않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나를 돌아보는 것에서 부터 시작했다.  나의 이민이야기 #1 https://youtu.be/Gnk3eDYTgjY</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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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게 다녀온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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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1:55:30Z</updated>
    <published>2023-01-11T03: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를 보러 다녀오면, 겨우 잘 덮어둔 내 일상을 다시 후벼 파는 기분이야. 나를 위한 말이라며 나에게 건네지는 말들이 엄마처럼 다 따스하진 않아. 엄마가 없는 내 세상은 여전히 기댈 곳 없고 슬프고 위로를 구걸하며 살아야 하지만 그렇게 살진 않을게. 결코 잊으래야 잊을 순 없지만,  아무렇지 않게 잘 살아도 너무 서운해하지 말아 줘. 자주는 오지 못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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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념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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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1:55:44Z</updated>
    <published>2023-01-03T14: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  연말 새해 첫날 그럴싸한 기념일이 다 지나갔다.  언제부턴가 특정한 날을 기념하는  낭만은 챙기지 않기 시작했다.  새해 첫날이든 두번째날이든 다를건 없다 느꼈고. 차별대우 할 이유가 없었다.  어제 뜬 해가 지고나면 다시 오늘 또 찾아오니까.  그렇게 어제의 해가 오늘 나를 다시 찾아온 사실에  그저 감사하며 하루를 행복하게 채우면 그걸로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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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자아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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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17:54:39Z</updated>
    <published>2022-12-05T04: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장만 더 넘기면 나는 서른여덟이다. 마흔을 코 앞에 두고도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다는 것이 한없이 공허하다. 다시 호주로 이민을 가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는 요즘, 내가 누구보다 잘하는 일이 단 한 가지도 뾰족하지 않다. 좋아하는 것도 없다. 막막하다. 적성에 맞거나, 좋아하거나, 잘하기만 하는 일은 안된다. 반드시 돈을 벌어야 하는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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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역역이민 - 나는 어디에 살아야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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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6T11:06:06Z</updated>
    <published>2022-10-24T03: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역이민을 떠나기로 결심하고서는 떠나야 할 떳떳한 이유보다 가서 먹고살 방법을 더 연구하고 있다. 일단 목표한 돈을 차곡차곡&amp;nbsp;모으고 있고, 영어 공부를 위해 아이엘츠 시험을 등록했다. 이민은 각오, 용기 보다, 정확한 숫자가 필요하다. 몇만 원, 몇 점, 며칠&amp;nbsp;이런 것들이 이민의 기동력을 높여준다.   한국이 좋아, 호주가 좋아?라는 질문은 아빠가 좋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Wp%2Fimage%2FHcOW_gn8bR229wGDsJSf7td8s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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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Come back home (2) - 한국으로 돌아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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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1:56:18Z</updated>
    <published>2022-10-18T02: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4월 10일 MEL 도착. 2021년 4월 07일 SEL 도착. 4년을 꽉 채우고 이민을 끝냈다. 돌아올 때 짐도 처음 갈 때와 별반 다를 건 없었다. 인생이 달라진 게 없다는 뜻일까.   돌아온 한국은 불과 몇 개월 전 긴 여행으로 머물다 갔음에도 많이 달라져 보인다. 사실 모든 것은 그대로였으나 여행이 아닌 현실로 돌아오니 세상을 보는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Wp%2Fimage%2FpSgTSN6aTFPyC61v2DoXXBkEWq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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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Come back home (1) - 호주로 돌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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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1:56:31Z</updated>
    <published>2022-10-11T14: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01월 01일 SEL-SYD 나, 남편, 그리고 두아. 우리 세 가족은 시드니행 비행기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아이러니하게 우리는 코로나 시대에 비행을 더 자주 하게 되었다. 호주에서 잠시 나와 한국에서 지내는 동안, 한국으로의 역이민을 결심했고, 그냥 두고 떠나온 호주를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다. 남편은 혼자 가서 후다닥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Wp%2Fimage%2F3BxczsBO7gLLrs8cNH0gKe-7b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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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Lockdown - 코로나를 맞이한 이민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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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09:41:41Z</updated>
    <published>2022-10-07T09: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아는 호주에서 100일을 맞이했다. 나와 남편 그리고 두아. 이렇게 셋이서 두아의 백일을 축하했다. 멜버른 한인 떡집에서 백설기 떡을 맞췄고, 다른 떡들도 좀 더 주문해서 두아의 탄생을 축하해주신 지인 분들에게도 나누어 드렸다. 오래간만에 화장대에 앉아 10년 전 유행하는 메이크업을 하고 먼지가 쌓여가는 행거에서 고르고 골라 그나마 예쁜 옷을 입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Wp%2Fimage%2FoBjmMrJ-Z756Qn_-UCFwa3ZYq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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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호주아이 한국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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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4:45:20Z</updated>
    <published>2022-09-21T16: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한국 어디서 아이를 키워야 할까. 호주로 이민을 갔다가 다시 역이민을 온 지금까지도 사실은 고민 중이다. 누가 들으면 정신 못 차렸다고 할 수 도 있다. 하지만 거기 가서 살아 봤기 때문에, 여기서도 살아보고 있기 때문에, 또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나는 아직도 이 고민을 내려놓지 못하겠다. 호주를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Wp%2Fimage%2FFOk71leOqYtaETr7Z34ItqbKT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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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호주 '자연주의' 출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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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21:32:37Z</updated>
    <published>2022-09-15T05: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쾃 자세를 한 번 해볼까?&amp;quot;  헬스장이 아니고 분만실이었다. 3시간째 힘주기를 하고 있는데 아이가 산도를 빠져나오지 못하자 미드와이프가 나에게 침대 위에 서서 스쾃 자세를 하길 권유했다. 사시나무처럼 떠는 내 다리를 쳐다보며 누워있던 나는, &amp;quot;난 못해. 내 다리가 너무 흔들리는데?&amp;quot;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미드와이프는 어쩔 수 없군.이라는 표정으로 뭐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Wp%2Fimage%2FCSqvjM0uIjqTAXBGVcXmuyun7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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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7000 짜리 나의 영주권 - partner visa 신청 (호주 빅토리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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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1:57:59Z</updated>
    <published>2022-09-05T15: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와서 우리가 가장 마음을 졸였던 건 집 구하기, 직장 구하기도 아닌 나의 비자 신청이었다. 남편은 호주 영주권자. 나는 관광객. 처음 호주에 올 때, 리턴 티켓을 보여주어야만 입국이 되는 관광비자로 들어왔다. 신분이 달랐다. 신분이라고 하니 참 웃긴데, 타국에 이민을 와서 보니 이 영주권이 있고 없고는 '신분'이라는 단어로도 표현이 안 되는 어마어마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Wp%2Fimage%2F0pqG3gs4y3NikqeI1AZ2R9ba9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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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호주 하우스 셀프 인테리어 - 멜버른의 우리 집, 셀프 인테리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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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23:15:35Z</updated>
    <published>2022-08-26T06: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두절미하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셀프 인테리어는 미친 짓이다. 뜯어말리고 싶다. 품질 좋고 가성비 좋은 인테리어 자재를 구하기 쉬운 한국에서도 셀프 인테리어는 힘든 종목인데 그런 이점이 하나 없는 호주에서 하려니 더 쪼들리고 열받고, 돈지랄이었다. 그래도 어쨌든 업체에 맡기는 거보다는 돈이 덜 나가긴 하니까. 그래서 우리는 선택의 여지없이 셀프 인테리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Wp%2Fimage%2FHF0G0zhRFgoP6Y27PMI4FzBo3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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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좋은 부동산 나쁜 부동산 - 집 볼때 나무까지 봐야 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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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05:22:36Z</updated>
    <published>2022-08-19T05: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집을 사고 보니 내가 미리 듣고 살폈던 조건, 그리고 미쳐 살피지 못한 조건들이 좀 정리가 되었다. 사기 전부터 (집값이 오를 것을 기대한다면) 눈여겨봐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비전문가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참고만 하시길 부탁드린다. 주변에서 귀동냥으로 들은 것들도 있고 내가 자가를 소유하고 살아보면서 느낀 것들도 있다. 우선순위라기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Wp%2Fimage%2F0MDo1cG_ZUIGg8ZNvs1wbXKX1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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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멜버른에서 내 집 마련 - 영끌, 하우스푸어, 그래도 내 집이 있다면야. 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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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1Z</updated>
    <published>2022-08-17T05: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버른의 집 값은 떨어질 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다. 코로나 기간에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은 듯하였다 하지만, 그래도 멜버른의 집값은 결코 떨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디지만) 올랐다. 우리는 가끔 호주 부동산 사이트에 들어가서 현재 멜버른 지역의 부동산 매매 시세, 렌트 가격 검색해보곤 한다. 한국에 돌아와서 굳이 미련스럽게 이러는 이유는 바로 멜버른에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Wp%2Fimage%2FgX_Qej5nO2_dhhkPgWfOiIucX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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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다른 박자 - 이민 부부의 부부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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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05:05:24Z</updated>
    <published>2022-08-07T13: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 2년 결혼 2년 차, 크게 싸운 적이 없었던 우리. 이민을 와서 드디어(?) 나와 남편의 큰 갈등이 발현이 된다. 남편은 당장 생활비를 벌어야 했기 때문에 뭐든 닥치는 대로 면접을 보러 다녔다. 호주에서 10년의 유학생활, 탄탄한 사립 중고등학교, 그리고 호주에서 가장 좋다는 대학교 졸업장. 그러나 대학 졸업 후 한국으로 돌아가 군생활을 마치고 직장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Wp%2Fimage%2FANbDsMo1gh3w29Tijrj_yETpk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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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내 이름은 YVONNE - 이민자의 직장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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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9:21:40Z</updated>
    <published>2022-07-07T14: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의 어느 날, 백수이자 주부이자 이민자인 나는, 집에 있는 나를 죄책감이 자꾸 밀어내어 러닝을 하러 나왔다. 반환점을 돌자 갑자기 핸드폰이 울렸다. 아무도 모르는 낯선 호주땅에서 지금 나에게 올 전화는 두 곳. 남편 or 스팸전화. 일단 남편의 번호는 아니었고 낯선 번호였지만, 받아보기로 한다. 영어라도 한 단어 말해보자는 마음이지 뭐.  '여보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Wp%2Fimage%2FsS8zo-MhYEHYIJ7dOSLsWmXIQ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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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비는 편안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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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10:48:17Z</updated>
    <published>2022-07-03T02: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서 가야 할 맛집과 카페를 찾고 또 찾고 또 찾았다. 평소에는 와인을 마시지도 않으면서 핫하다는 와인샵을 가보겠다고 구비구비 차를 끌고 갔다. 그렇게 인스타와 유튜브 마케팅 홍수에 휩쓸려 필요 이상으로 집착한 루트와 목적지.  그리고 불편한 소비.  갑자기 문득 나는 나에게 물었다.  나 왜 이러고 다니지?  나의 소비가 못마땅했다. 불편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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