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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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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자 공부를 몹시도 싫어했던 평범한 여러분의 이웃입니다. 어떻게 하면 한자를 쉽게 외울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역사 속 또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갖갖지 이야기를 활용해봤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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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5T16:53: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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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마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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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4:20:34Z</updated>
    <published>2021-08-18T02: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고 한 여자가 안으로 들어왔다. 엘리베이터에는 검은 옷의 남자가 먼저 타고 있었다.   엘리베이터의 문이 닫히고, 잠시 뒤 남자가 여자에게 말을 건넸다.   &amp;quot;지금부터 놀라지 마십시오.&amp;quot;   &amp;quot;네?&amp;quot;   잠시 뒤 엘리베이터가 멈췄다. 당황한 여자에게 남자가 말했다.   &amp;quot;소리쳐도 소용없습니다. 괜한 일에 힘 빼지 말고 제 얘기를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b2%2Fimage%2FgJyQo4WnT2vDqMs4hE8fizGZy6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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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ircle of revenge - 브런치X저작권위원회 공모전 - 안데르센 &amp;lt;인어공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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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4:20:48Z</updated>
    <published>2021-08-14T12: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마녀   수정 구슬이 빨갛게 변했어. 계획이 틀어진 거야. 설마 그 미련한 것이 혼자서 죽기를 택할 줄이야.   일단 달아나야 해.  믿을 수가 없군. 공주가 이렇게까지 맹목적이고 충동적일 줄 알았다면, 좀 더 조심스럽게 계획을 짰어야 했는데. 그건 사랑도 뭣도 아니야.   빌어먹을, 거의 다 왔었는데. 공주를 철저하게 타락시킨 뒤 꼭두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b2%2Fimage%2Fni1ITRYocrPFwWfvsYgl_xu12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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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운) 오리 새끼 - 브런치X저작권위원회 공모전 - 안데르센 &amp;lt;미운 아기오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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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4:21:01Z</updated>
    <published>2021-08-11T06: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도심의 버려진 폐호텔은 그 일대 일진들에게 있어 최고의 아지트나 마찬가지였다. 고성방가 하며 술판을 벌여도, 다른 아이들을 끌고 와 몹쓸 짓을 해도, 말리거나 훼방 놓을 사람이 없다 보니 무슨 짓이든지 맘대로 할 수 있는 그들만의 낙원이었다. 하지만 살을 에는 듯한 추운 겨울이 되면 얘기가 달라졌다. 전기도 난방도 다 끊겨버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사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b2%2Fimage%2Fx4OHEyYrhb2anuusOl5NVbZD7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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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차돈의 순교로 외워보는 한자 臨(임할 림) - 한국사 편(삼국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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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4:21:15Z</updated>
    <published>2020-08-28T07: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신라 법흥왕 이차돈의 순교로 불교를 공인하다(527년)   신라는 22대 지증왕 때부터 고대 국가의 기틀을 세우고자 다양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지방 행정 제도인 '주군 제도'를 정비했고, 중국의 앞선 문물을 배우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럼에도 신라는 여전히 귀족의 힘에 비해 왕의 힘이 약한 나라였습니다. 아버지 지증왕의 뒤를 이어 신라의 23대 왕이 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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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증왕의 울릉도 정복으로 외워보는 한자 皇(임금 황) - 한국사 편(삼국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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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4:21:28Z</updated>
    <published>2020-08-12T05: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9)신라 지증왕 울릉도를 정복하다(513년)   신라는 고구려와 백제에 비해 고대 국가로의 발전이 다소 뒤처졌던 탓에, 타국에 비해 늦은 편인 6세기나 되어서야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신라의 22대 군주인 지증왕(500~514)은 6세기의 첫 번째 왕으로서 64세라는 늦은 나이에 임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증왕은 백발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다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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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제 동성왕 암살사건으로 외워보는 한자 推(밀 추) - 한국사 편(삼국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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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0T06:11:36Z</updated>
    <published>2020-07-30T03: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8)백제 동성왕 암살되다(501년)   힘 한 번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고구려 장수왕에게 수도 한성을 빼앗겨버린 백제는 도읍을 웅진(지금의 공주)으로 옮긴 뒤에도 대내적인 위험과 불안에 시달리며 좀처럼 안정을 되찾지 못했습니다. 전사한 개로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22대 문주왕(재위 475&amp;sim;477)과 23대 삼근왕(재위 477~479)이 왕좌에 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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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왕과 개로왕 이야기로 외워보는 한자&amp;nbsp;國(나라 국) - 한국사 편(삼국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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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4T11:55:25Z</updated>
    <published>2020-07-14T02: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7)고구려 장수왕의 한성 함락과 백제 개로왕의 전사  백제는 4세기 중후반까지만 해도 삼국 중에서 가장 강한 나라였지만, 고구려의 광개토 대왕이 등장한 이후부터 쇠퇴기로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광개토 대왕의 뒤를 이어 20대 임금이 된&amp;nbsp;장수왕(재위 413~491)은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 고구려의 영토를 남쪽까지 넓히기 위해 427년에 도읍(수도)을 평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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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개토 대왕으로 외워보는 한자 踐(밟을 천) - 한국사 편(삼국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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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4T08:44:55Z</updated>
    <published>2020-07-11T08: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6)위대한 정복자 광개토대왕  고구려 최고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삼국시대 속 제일 유명한 인물로도 손꼽히는 광개토 대왕(재위 391~412)은 18세의 어린 나이에 고구려의 19대 왕이 되었습니다. 당시 중국은 많은 나라가 생겼다가 무너지는 '5호 16국'의 혼란기였습니다.&amp;nbsp;광개토대왕은 이러한 시대상황을 놓치지 않고 정복군주로서의 원대한 포부를 펼치며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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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초고왕의 평양성 공격으로 외워보는 한자&amp;nbsp;發(필 발) - 한국사 편(삼국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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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4T02:38:40Z</updated>
    <published>2020-07-10T01: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국의 건국과 멸망 순서에 존재하는 법칙 보통 삼국 시대를 얘기할 때 &amp;lsquo;가나다&amp;rsquo; 순서에 따라 고구려, 백제, 신라 순으로 나라 명을 부르다 보니 건국 순서도 고구려, 백제, 신라 순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삼국은 신라(기원전 57년 박혁거세), 고구려(기원전 37년 주몽), 백제(기원전 18년 온조) 순으로 건국되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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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사군과 자명고로&amp;nbsp;외워보는 한자 鳴(울 명) - 한국사 편(선사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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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0:15:03Z</updated>
    <published>2020-07-10T01: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사시대 : 인류가 문자로 자신들의 역사를 기록하기 이전의 시대  (4)한사군과 자명고  고조선을 멸망시킨 한나라는 그 영토를 지배하기 위해 한4군(낙랑군, 임둔군, 진번군, 현도군)을 설치했습니다.  비록 나라는 멸망했지만, 고조선의 백성들은 중국의 지배에 거세게 저항했습니다. 이에 진번군과 임둔군은 사라지고, 현도군은 서북쪽으로 쫓겨나게 됐습니다. 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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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조선의 멸망으로 외워보는 한자 抗(겨룰 항) - 한국사 편(선사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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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0:15:05Z</updated>
    <published>2020-07-10T01: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사시대 : 인류가 문자로 자신들의 역사를 기록하기 이전의 시대  (3)고조선의 멸망  시간이 흘러 중국에서는 한나라가 동북아시아의 최대 강국으로서 세력을 떨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위만의 망명을 계기로 철기를 다루는 기술을 받아들인 고조선은 우수한 철제 무기를 바탕으로 중국의 국경지대까지 영토를 넓혀갔습니다. 이에 위기를 느낀 한나라는 고조선이 주변국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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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만조선으로 외워보는 한자&amp;nbsp;設(베풀 설) - 한국사 편(선사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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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06Z</updated>
    <published>2020-07-09T00: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사시대 : 인류가 문자로 자신들의 역사를 기록하기 이전의 시대  (2)한국 최초의 쿠데타를 일으킨 위만  고조선은 청동기를 바탕으로 기원전 2333년에 세워진 한민족 최초의 국가입니다. 이후 2천 년 동안 별다른 문제없이 번영을 누려온 고조선에 기원전 194년 변화의 바람이 불어옵니다.  당시 중국은 소설 &amp;lsquo;삼국지&amp;rsquo;의 시대 배경으로도 유명한 한나라가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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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웅녀 설화와 고조선으로 외워보는 한자 韓(한국 한) - 한국사 편 (선사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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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13:13:52Z</updated>
    <published>2020-07-09T00: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사시대 : 인류가 문자로 자신들의 역사를 기록하기 이전의 시대  (1)웅녀 설화와 한국 최초의 국가 고조선  한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국명은 &amp;lsquo;조선&amp;rsquo;이지만, 이성계의 조선과 구분하기 위해 고조선으로 칭함)의 건국신화에는 한민족의 시조이자 고조선의 제1대 왕이었던 단군왕검의 어머니인 웅녀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하늘나라의 왕인 &amp;lsquo;환인&amp;rsquo;에게는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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