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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young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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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hochunsas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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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글을 끄적이는 남자. 내 글이 누군가에게는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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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6T09:5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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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기없는 당신, 당신 잘못이 아니다. - 좋아하는 게 없다고, 잘하는 게 없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전하는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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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7:07:51Z</updated>
    <published>2025-07-02T06: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무슨 일을 해도 이 일 조금 하다가 말고, 다른 일 조금 하다가 말고 그러다 안되면 다 때려치우고, &amp;lsquo;나는 잘하는 게 없어, 좋아하는 게 없어&amp;rsquo;라며 절망에 빠지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어제는 이게 좋아서 미친 듯이 했는데, 내일이 되니 금방 싫증 나고, 하기 싫어진다. 그래서 또 다른 무언가를 찾아 헤매느라 시간 낭비를 엄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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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의 기술 - '답정너'는 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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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2:26:15Z</updated>
    <published>2025-06-25T08: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서 종종 &amp;lsquo;답정너&amp;rsquo;를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오늘은 꼭 이런 말을 듣고 싶다며 미리 답을 정해 놓지만 상대방은 내가 듣고 싶은 말을 알 턱이 있나?  그러면 그럴수록 상대방과의 대화는 어려운 수학 문제풀이가 되어 버린다. 내가 아는 공식을 대입해도 답은 나오지 않고 내가 아는 지식을 동원해도 틀린 답만 반복되니 고구마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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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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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9:00:04Z</updated>
    <published>2025-06-25T08: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한 6개월쯤 되어 간다. 처음 시작할 때 보다 페이스도 체력도 좋아진 게 눈에 띈다. 노력하면 더 빨라지겠지, 나도 4분대 페이스가 곧 가능하겠지 라며, 웨이트 운동 루틴을 바꾸면서까지 러닝에  투자했다.  하지만, 더 이상 페이스도, 체력도 더 나아지지 않았다. '요즘엔 날씨가 더워서 그런 거야'라고만 생각했다. 물론, 더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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