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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맑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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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pu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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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Why, Y. 우리의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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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12:1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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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 가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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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4T06:31:00Z</updated>
    <published>2021-01-09T12: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어 가는 날 조차 내 선택으로는 해본 적이 없다고  혼자만의 공간을 갖겠다고 한 것도 쉬고 싶다고 한 것도   너, 라는 핑계로 삼았지만 돌아보니 내게 주는 용기였고  넌 다 알고 있으면서 가만히 그 자리에 서 있었지  심술이 나는 날이 되면 미운 것들 투성이라  난 잘못하지 않았다고 허공에 중얼 지금 화난 게 아니라고 중얼중얼  제일 안 미운 너의 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KfIMKnIz4F3IEEBd1nX9jgp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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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사주를 보는 이유 - 복채는 라이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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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54Z</updated>
    <published>2021-01-02T01: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에 관상을 보러 갔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곳인데, 개인적으로 관상을 보러 간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나는 사주는 잘 보러 다닌다. 때때로 주위 Y들은 내게 너 그거 병이야, 라고 할 정도로 자주 본다. 사실 난 그렇게 자주 본다고 생각은 안 한다. 보고나서 주위에 얘기를 많이 해서 그렇게 느끼는 것 같다. 어쨌든, 보는 건 좋아한다. 재밌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Dk%2Fimage%2FrxUqJJ42EnsXWRuaUMd6_qdDC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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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만 관람가능 - 15금과 35금 사이 어딘가, 우리들의 애니메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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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12Z</updated>
    <published>2020-12-28T07: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윌러비 가족 | Netflix 공식 사이트  윌러비 가족(The Willoughbys) 2020, 전체 관람가, 1시간 32분 (넷플릭스 오리지널) 주연 : 윌 포테이, 알레시아 카라, 마야 루돌프, 리키 저베이스, 마틴 쇼트, 제인 크러카우스키 목소리 더빙 장르 : 코미디     이 영화는 2020년에 개봉한 작품답게 트렌드에 맞는 &amp;ldquo;힙함(Hip +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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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조연(下) - 슬라임과 고블린, 단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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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37Z</updated>
    <published>2020-12-23T05: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버가 종료된다고 했지만, 우리의 일상은 특별히 변한 게 없었다. 나는 오늘도 열심히 연기했고, 고블린 또한 평소처럼 출근하여 이리저리 지하 속을 돌아다니는 연기를 했다. 몇 시간 후, 후배들과 교대를 하고 화면 뒤 대기실로 갔다. 조금은 축 처진듯한 슬라임들이 서로 속삭이며 이야기 나누고 있었다.        &amp;ldquo;우리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 출근하자마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vNzNHW-1dNByhZAK89hkDaM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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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조연(中) - 슬라임과 고블린, 단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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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18Z</updated>
    <published>2020-12-22T06: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리가 무르익으며 술잔을 부딪쳤다. 옆에 앉은 고블린들 테이블은 빠르게 술과 안주를 치워나갔다. 아무 대화도 없이, 술만 마신다. 신입인 15기 고블린들도 축 쳐져 있다. 술자리가 이러면 쓰나. 분위기를 환기하려 일부러 목소리를 높여 고블린들도 들으란 듯 크게 말했다.  &amp;ldquo;예전에는 우리도 잘나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야. 그땐 나름 주연이었다고.&amp;rdquo;  내 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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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조연(上) - 슬라임과 고블린, 단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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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7:35Z</updated>
    <published>2020-12-22T06: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배우다. 누군가가 나를 죽이면, 온 힘을 다해 죽은 척을 하면 된다. 그와 동시에 그들이 가져갈 수 있는, 전리품에 해당하는 무언가를 떨어트려 준다. 완벽한 연기가 끝나고 나면 감독이 나를 데려간다. 약간의 스탠바이 후, 감독이 나를 찾으면 다시 나오면 된다. 반복해서 죽은 척, 대기, 죽은 척. 이게 내 일과다. 나는, 게임 세계에서 연기하며 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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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에도 닿지않은 - 세상의 모든 완벽주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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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41Z</updated>
    <published>2020-12-17T04: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중순에 우연히 건너 알게 된 지인이 갑작스럽게 약속을 잡았다. 내일 당장 글짓기 워크숍을 하는 데 참가할 생각이 없냐고 물었다. 할 것도 없어 참가한다고 했고, 작가 한 분의 피드백 하에 여러 사람이 글짓기를 한다고 했다. 아무 생각 없이 참가하겠다고 한 이 말이, 이렇게 큰 변화를 주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인생은 참, 모르는 것 같다. 첫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Dk%2Fimage%2FUYs1AWjGkIC4gUIQ9mVNr-O-y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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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들한테 푸는 청년전세대출 꿀팁 - 청년전세자금대출 빅데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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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7T04:26:44Z</updated>
    <published>2020-12-16T05: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을 하는데 30일이 걸렸다. 진짜 너무, 어려운 게 많았다. 용어도 어렵고 모르는게 많았다. 그래도 발품을 팔아가며 땀을 뻘뻘 흘리며 왔다갔다 한 덕에 짧은 시기에 전세대출을 받아 독립했다. 특히 나는 가심사가 중요했는데 가심사에 관한 정보가 없어 힘들었다. 미리 알았더라면 한 달보단 덜 걸렸을지도 모르겠다. 한 달 동안 있었던 일을 기록해놓은 것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Dk%2Fimage%2FoFnXG-eBX5ggF2hbNiLxdJKoY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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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주선을 아시나요? - 다가오는 연말선물 필수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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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6T10:27:03Z</updated>
    <published>2020-12-15T07: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살 어린 동생들과의 대화에서 나온 말이다. 나주선이 어쩌고저쩌고했다. 곧 나에게 물었다. 첫 월급을 받는데 맥북을 살까, 말까요? 나는 사라고 했다. 몇 시간 뒤에 계속 고민하는 게 보였다. 맥북을 왜 사냐고 물었더니 나주선이라고 했다. 나에게 주는 선물의 준말이란다. 인터넷에 검색해봤는데 잘 안 나왔다. 얘네들은 가끔 자기들끼리 쓰는 말을 &amp;lsquo;인싸&amp;rsquo;용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Dk%2Fimage%2FSFRQQvNNluFQyK154rhyfvCXfYc.PNG" width="3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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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들의 이야기 - Y (please tell me wh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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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1:50:14Z</updated>
    <published>2020-12-14T07: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오은영 박사님이 출연하는 &amp;ldquo;금쪽같은 내 새끼&amp;rdquo;가 이슈다. &amp;lsquo;요즘 육아&amp;rsquo;에 대해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육아법을 코칭해준다. 이 프로그램의 좋은 점은 나오는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amp;lsquo;금쪽이&amp;rsquo;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보면 비단 부모뿐만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하는 것 같다. 본인의 어린 시절을 &amp;ldquo;금쪽이&amp;rdquo;들에게 투영하고, 솔루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Dk%2Fimage%2F71m_bqpZsiLfCTzZv-2toRK85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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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파란색 펜이 싫었다. - 학창시절 있었던 필기강박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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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2T11:23:47Z</updated>
    <published>2020-12-13T08: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시절 필기 강박이 있었다. 선생님이 칠판에 판서를 한다. 하얀, 노란, 파란 분필을 사용해 색깔별로 판서를 한다. 학생들은 따라 적었다. 그 때는 인강(인터넷강의)이 한창 붐을 일으켰을 때다. 인강 선생님들은 특히 판서를 예술적으로 했다. 글자도 반듯반듯하게, 선도 반듯하게 자로 잰 듯 그렸다. 원을 그릴 때도 카메라만 응시하고 그리는데 컴퍼스를 사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Dk%2Fimage%2FGoNRfpTLfg8w5LPdLHDl8Df3M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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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통금과 진짜 통금 - 하면 안 되는 것들이 원래 많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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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18:02:23Z</updated>
    <published>2020-12-12T09: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모임에서 통금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처음 이야기를 꺼낸 사람이 통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하나 둘 자연스레 본인들의 통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10시, 9시, 11시 등 각각 다양했다. 통금이 있는 집은 많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말하기 부끄러워져 굳이 통금이라는 단어를 꺼내진 않는다. 물꼬가 트이니 각자의 통금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Dk%2Fimage%2FiDOd9zG_gF8YhFbJId7HidVoj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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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자소서는 쓸 말이 너무 많다. - 진짜_자소서_최종_최종_최최최최종.pd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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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11:54:49Z</updated>
    <published>2020-12-11T10: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서, 자소서를 쓰려고 앉아서 깜빡이는 커서를 바라보고 있으면 눈이 다 아프다. 얼마나 오랫동안 봤으면. 눈을 10초 정도 감았다가 뜨면, 시간은 지났는데 여전히 백지다. 비어있는 자소서를 바라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살았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  헛되이 살지 않았다고 말을 할 수 있는 자소서를 낼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친해진 사람들에게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Dk%2Fimage%2F7rHfLz9Eu0qKoPfEBAEufjx5e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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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치킨의 난 - 한 번 정도는 일으켜 볼 만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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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05:05:56Z</updated>
    <published>2020-12-10T05: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때 동생과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와 살았다. 이유는 대부분의 맞벌이 집안들의 사정이 비슷하듯, 엄마도 아빠도 일하느라 바빠서였다. 엄마&amp;middot;아빠의 집, 할머니 집, 외사촌 집은 가까워서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느낌은 아니었다. 그래서 외사촌 동생들도 할머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 그러니까 나의 어렸을 때 기억은, 조그마한 작은 평수의 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Dk%2Fimage%2FqAH6l7pyFZGJFTucE0rg_EzY4Ts.jpg" width="24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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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피시방에 가는 이유 - 우리들의 허브, 그리고 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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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02:21:42Z</updated>
    <published>2020-12-10T05: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나는 게임에서 네 살 어린 동생을 만났다. 나는 아직까지 그의 이름은 모른다. 아마 세 번 정도 듣기는 했을 것이다. 어쨌든 까먹었다. 그 아이의 닉네임은 &amp;lsquo;마데&amp;rsquo; 였고, 우리는 한 두 판 게임을 같이 하다가 친구추가를 해서 &amp;lsquo;친구&amp;rsquo;가 됐다.  마데는 자신의 방이 없다. 그래서 거실에서 컴퓨터를 한다. 우리는 음성채팅을 통해 게임을 한다. 음성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Dk%2Fimage%2FEXF-l5rDjsxEoyrzEmjpSE9g6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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