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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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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는 예능을 교육하는 나지만 여태 해오던것과 앞으로 나아갈 나의 인생관을 풀어나갈 곳은 여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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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15:05: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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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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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1T08:42:37Z</updated>
    <published>2021-05-20T13: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무교육에 중요성을 안다.  다만 영어회화를 알려 줄 시간에 우리나라말이나 잘하는 법을 알려주었으면 좋겠다. 예쁘게 말하는 법. 말이 되는 소릴 하게 하는 법.  말 뽄대가리 없이 하는 아이들은 어디서 배운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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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각한 미래 - 예절이 없는 나라가 되어 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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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2T05:26:28Z</updated>
    <published>2021-05-12T02: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렌드가 바뀌고 세상이 바뀌어 간다고 한들,  잔인하고 끔찍한 일 들이 많아지는 건 외면할 것인가  10대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에 두 손 두 발  들고 있는 어른들..  앞으로 어쩌시렵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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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이 참 좋다. - 내가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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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04:12:26Z</updated>
    <published>2021-04-17T14: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 우리 집이  결혼 후 우리 집이 참 좋다.  &amp;ldquo;우리&amp;rdquo; 의 변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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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해? - 코로나 시대, 생각에 생각을 물어도 답이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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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7T14:42:21Z</updated>
    <published>2020-08-28T07: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 속에서도 생각하면 살아남는다. 몇달 째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해봐도&amp;nbsp;방법을 못 찾겠다.  우리 모두 가보지 않은 길이기에 그 누구도 믿을 수 없고, 나 자신도 믿기가 두려워지는 시점이다.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아지고, 생계와 맞닿은 현 시점이 잔인하다.  슬프다 너무 슬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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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마비 - 뭐 먹고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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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7T02:52:35Z</updated>
    <published>2020-07-16T18: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때문에 막혀버렸다 계획하며 꿈꾸던 것들이 마구 흔들린다 새벽 3시가 친숙해졌다  2020년, 마치 글을 써 내려가며 때려치우는 키보드에 Enter처럼 순식간에 반토막 지나갔다   이 와중에 언컨택트 외치며 먹고 살 문제 찾아가는 그대들이 너무나도 독하다 리스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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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광주, 호박씨 까먹는 소리 - - 변화를 화끈하게 해 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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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13:25:03Z</updated>
    <published>2020-07-15T07: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로지 주관적으로 바라본 내 시선   나는 90년생. 남들이 죽어라 뻔한 공부 해서 가는 대학에 진학. 졸업. 취업 평범한 루트대로 살아가는 방식이 아니었던 나 그래서 무식하게 하는 소리일 수도 있지만 온전히 내가 느낀 걸 써 내려가고 싶다.  어렸을 때부터 광주광역시라는 내 고향은 빛고을 도시, 문화의 도시라고 머리에 세뇌가 돼 있을 만큼 길거리에 돌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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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에게 바라는 학원강사의 바람 - 10년 동안 아이들을 만나며 꼭 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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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1T03:22:01Z</updated>
    <published>2020-07-14T02: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어, 영어, 수학 등 학원 교육은 나도 받아보지 못했고 지도해본 적도 없다  다만 나는 부모들이 가장 불편해하고 싫어하는 예체능계열의 지도자이다.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지도하며 느낀 게 있다.  나는 첫 학생을 수업하는 날은 노래 실력 테스트보다 학생과 대화를 많이 한다. 대화를 통해서 학생의 성향도 파악하며, 요즘 고민하는 것들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Hk%2Fimage%2F6tMBNmgZzUn8ZzezmygKsN8T6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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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실패,  나의 두려움 - -무서울 게 없었던 나,  결국 마음의 병까지 피어낸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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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9:31Z</updated>
    <published>2020-07-14T02: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 동안 사랑을 약속한 남자와 11월 결혼을 앞둔 32살 예비 신부이자,  뇌병변, 언어장애를 앓고 있는 엄마의 큰딸이자, 내가 가진 재능으로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의 선생님  초등학교 1학년, 나는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가수를  장래희망으로 굳은 결심 속에 공부도 안 하고 노래하고 춤추기만 했던 뚝심 강한 여자아이였다. 언젠가는 이렇게 노래하면 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Hk%2Fimage%2FxyKcFuCk86RGmFIidx1W3Q_JH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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