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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과 대추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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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집트의 달빛 아래에서 조금은 낯선, 그러나 느리고 다정하며 따뜻한 삶을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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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0T05:20: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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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으로 탈출하려는 이집트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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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0T07: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집트에서 살다보면 외국어 공부를 하는 이집트 친구들을 많이 만난다. 길 가다가 &amp;quot;너 한국인이야?&amp;quot; 하며 한국말로 물어보는 친구들도 10분에 한명꼴로는 만날 수 있다. 그렇지만 보통 이집트 사람들이 배우는 외국어는 사실 &amp;lt;독일어&amp;gt;다.   . . .   이집트 대학교의 아랍어 과정을 들으러 온 사람들은 크게 세가지 부류인데 1. 이집트 부모님과 유럽에서 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GEB1ONNhQcvornIkiDNdhx-Es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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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랍어를 배우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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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7:44: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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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 아랍어를 배우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2. 현지에서 일을 하시는 건가요? 3. 아랍어를 배우면서 일(아르바이트)을 할 방법이 있을까요?  이런 댓글을 보고 나의 지난 여정과 생각들을 정리할겸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쓴다. ?      처음 아랍어를 배우게 된 계기는 사실 별건 없고 이집트를 여행다니며 문득 저 글자들을 읽고싶어! 말을 알아듣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QqlsrCVS0fomIS6uEpoueptkf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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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에서 결혼한 여자의 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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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08:06:50Z</updated>
    <published>2025-08-30T08: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이집트 사람들이 한국의 결혼문화에 대해서도 자주 묻는다.  집은 어떻게 하는지, (만국 공통의 관심사) 한국에서 결혼은 많이 하는지 아기들을 몇명이나 갖는지.  이집트에서의 결혼문화도 알게되어 적어본다.      이집트(이슬람)에서 결혼은 A부터 Z까지 남자가 준비한다. 그리고 남자친구, 여자친구의 개념은 없다.  결혼하고 싶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NuDBcqXxWFpEplxHig7Ec-5CONk.jpg" width="3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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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왼발부터 들여놓지 마! - ... 왼손은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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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1:02:13Z</updated>
    <published>2025-08-16T11: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옛날 어른들이 문지방 밟으면 복 달아난다고 하지 말라고 했던 것처럼, 이집트에도 그런 미신이 있다.  바로 집에 들어올 때 왼발부터 들여놓으면 안 된다는 것! 물론 다 지키는 것은 아니고 아, 뭐 그런 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예전에는 그랬던 듯- 하는 느낌이지만 재밌고 신기한 민간신앙(?)이긴 했다.    왜냐하면 이집트 석상들을 감상할 때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QCyb8n0kpfNwh7Z3az3Bn2PJmk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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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핑크스의 코가 파괴된 이유 - 정말 무자비한 역사의 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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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5:24:11Z</updated>
    <published>2025-08-12T05: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가면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스핑크스는 어쩐지 코가 뭉개져있다. 세월과 모래먼지에 깎인 것이라기에는 너무나 인위적인 흔적...  스핑크스뿐 아니라 이집트 유물과 유적에서는 유독 코 부분이 훼손된 흔적이 자주 눈에 띈다. 스핑크스의 경우에는 일부러 나폴레옹의 프랑스 군대가 사격 연습을 코에 맞춰했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지만, 가장 유력한 비하인드 스토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Fm6lFJNxJa7dpRmfKgSe_zOUXd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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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인들과 소통하는 방법 - 우리 제대로 대화하고 있는 거 맞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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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53Z</updated>
    <published>2025-08-10T09: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랍어도 아직 서툴고 영어도 서로 유창한 편은 아닌데 의외로 이집트 사람들과 소통이 편한 나.  솔직히 말하면 무스타파보다도 말이 잘 통하는 건 무함마드와 오사마가 아닐 수 없다.  척하면 척인 눈치들이어서 내가 무얼 궁금해하는지 어떤 의미로 말하고 싶어 하는지 마치 가족처럼 잘 안다.    사람들이 영어를 모두 잘하는 편은 아니다. 관광객을 많이 상대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nZ8xzW-O-MJwc0Aj4SmytQijr0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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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들은 이집트 카이로나 다합에 있다. - 나는 그곳에 없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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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8:40:17Z</updated>
    <published>2025-08-07T08: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의 한국인들이 이집트를 방문하는 이유는 두 가지.  첫 번째는 일생일대의 해외여행 마지막 코스 &amp;lt;이집트 관광&amp;gt;을 위해서이고 (또는 성지순례), 두 번째는 프리다이빙을 위해서이다.  보통 직장생활을 마치신 후 가족이나 부부끼리 세계여행의 마침표를 찍고자 이집트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수도인 카이로로 향한다.  젊은 세대는 프리다이빙을 하기 위해서 이집트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VDvzbLT2ynRD0SLsVEPC1_Bodt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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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집들은 왜 짓다 말았죠? - 어딜 가나 집이 문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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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03:23:55Z</updated>
    <published>2025-08-02T03: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이로에 내린 후 버스를 타고 이동해 본 풍경의 집들은&amp;nbsp;어쩐지 지붕이 없거나 아직 공사 중인 것처럼&amp;nbsp;보였다.  같이 이집트 여행을 간 사람들도 아파트처럼 보이는데 생각보다 완성된 것 같은 겉모습의 집이 없어 의아했나 보다. 그 당시 이집트 여행을 인솔해 주신 선생님께서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셨다.   &amp;quot;이집트 집들이 왠지 짓다 만 것 같지요? 사실 일부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JMhriOIFH9GGRwdtGC9TOqDVwS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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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슬림 여자들은 왜 히잡을 쓸까? - 억압 또는 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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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8:1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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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무슬림, 아랍인들을 만나다 보면 남자들도 전통의상이 있기는 하지만 역시나 딱 떠오르는 건 여성들이 쓰고 다니는 히잡이다.  물론 히잡에도 얼굴을 가리거나 몸을 다 가리는 것, 또는 무릎 정도까지 오는 종류가 다양하다. 나는 꼭 보자기처럼 쓰고 다니는 히잡이 그래도 가장 보통이지 않나 싶다.   히잡을 쓰는 이유에 대해 설명을 들은 적이 있는데, 여성들의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nnJzDTq3KoVTksSiCiFVtqujgJ4.JPEG"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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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 너무 위험하지 않아? - 사실 한국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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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7:49:10Z</updated>
    <published>2025-07-26T07: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동에 간다고 하면 모두 하는 소리이다. 사실 나도 걱정이 되었긴 마찬가지.  그래서 한 십여년 전에 아랍어학과로서 이미 유학을 다녀오셨다는 분들을 만나면 엄청나게 멋져 보인다. 그땐 지금보다도 어쩌면 더 중동, 아랍에 대해 더 모르고 환경도 적응하기 어려웠을 텐데, 다들 대학생들의 나이인데 어떻게 그런 타지에서 공부하며 삶을 살아냈을까-.   다 큰 어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cXq_LeIoRLrK4qojIdJ-kzljsp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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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랍어를 배웠지만 아랍어를 몰라... - 이집트 아랍어는 또 다르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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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0:39:09Z</updated>
    <published>2025-07-23T00: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랍어를 배운 지 어언 1년이 되어간다. 그래, 더듬더듬 읽을 수는 있다.  그리고 아는 아주 짧은 단어는 귀에 들리기도 한다. How are you? - I'm fine thank you and you? 를 모든 한국인이 들을 수 있는 것처럼.    그런데, 이집트에 가서 내가 아랍어 배운 걸 자랑했더니,  *참조: 나의 자랑법 '마르하반! 나는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GT6hjfsE8WFOAPVaxqq5S-gQr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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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에서 최고 인기를 구사하는 한국 자동차 - 이집트의 한국 중고자동차 가격이 우리나라보다 더 비싼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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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8:35:13Z</updated>
    <published>2025-07-17T14: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집트에서 다니는 자동차들을 보면 한국 자동차들이 유달리 많이 보인다. 주로 중고차들인데, 현대차, 기아차를 정말 많이 보았고 중고차 부품들을 파는 가게들이 모여있는 곳에도 한국 자동차들의 부품들이 즐비했다.   이곳에서 한국 자동차의 인기는 최고인데, 경제적이고, 튼튼하고, 아름다워서라고 한다.  예전 여행 때 가이드 선생님이 해주신 말로는 우리나라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0iHkd1p7mjjQ9exv3Sbo8H0io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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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어렵다는 무슬림 국가, 이집트 여행 - 쉽지는 않지만 못할것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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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23:22:45Z</updated>
    <published>2025-07-15T13: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집트에 혼자 간다고 하니 사람들의 반응은 똑같았다.  &amp;quot;여자 혼자? 너무 위험해!&amp;quot;  당연하다. 나또한 수많은 유튜브와 블로그 후기들을 다 찾아보면서도 감이 오지 않았으니까. 내가 만약 이집트와 같은 무슬림 국가를 진짜 처음으로 방문하는데, 아무런 연고없이 '혼자'가는 것이라면 망설였을 것이다. 실은 아예 갈 생각을 못했을지도 모른다.  내가 처음으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ya5fexTzgmEzmnQUi39koUR37_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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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로에서 만난 친절한 청년 - 너무 룩소르 이야기만 쓴 걸까 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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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9:54:26Z</updated>
    <published>2025-07-14T09: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집트는,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한국에서 바로 가는 직항이 없다.  여행 성수기 때 한두 번 여행사에서 땡처리 형식으로 뜨는 항공권이 있다고 들었는데 일주일 정도의 기간 안에 돌아와야 하고 사실 나는 아직까지는 이용해 본 적이 없다.  직항 필요해....   때문에 한국에서 중국을 거쳐(보통 동방항공) 이집트로 가거나 한국에서 두바이나 카타르 같은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BrkQ6CjVo3M4Fs-6qVTAwZ8ZN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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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천 년 전 파라오의 무덤과 함께 사는 사람들 - 익숙한게 무서운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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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5:57:03Z</updated>
    <published>2025-07-12T05: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랑하는 룩소르에서 또다시 파라오의 무덤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91651?sid=104)  역시 룩소르의 위엄, 대단해....  한국의 서울이 이집트의 카이로라면 한국의 경주는 이집트의 룩소르라 할만하다.  이집트 알렉산드리아는 한국의 부산이려나?  각 도시마다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32WrPsh20rxAexFp4obIjSLQ7F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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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버와 오토바이와 낙타가 한 도로에 - 이집트에서 운전면허 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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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0:12:00Z</updated>
    <published>2025-07-08T04: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집트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엄청난 교통량을 보곤 놀라게 된다. 클락션 소리와 사람들의 아랍어가 뒤섞여 관광객들의 여행으로 인한 흥분은 더욱 고조되기 마련.  게다가 이집트는 횡단보도가 잘 없다.  교차로에서 한번 발견했는데, &amp;quot;오 여기는 웬일로 횡단보도가 있네?&amp;quot;라고 생각해 주변을 살펴보니 중간중간 희미하게 지워진 횡단보도들이 보였다.  지워지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X0JgsVOgzPLElsJhGCIUpqkFUk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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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션들의 지독한 커피사랑 - 까흐와? 네스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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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4:07:57Z</updated>
    <published>2025-06-30T12: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을 먹지 않는 무슬림이라 그런지, 커피와 담배를 무지 사랑하는 이집션들.  번화가 쪽 화려한 카페 말고도 한적한 동네 거리의 카페에서도 소파에 누워 커피를 홀짝이고 시샤를 피는 아저씨들을 많이 본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커피를 사랑하는 이 나라.  노천카페 같은 곳도 있었는데, 커피 차들이 줄 서 있고 그 앞에 앉을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 몇 개를 조명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hyD_-72QUKFzqTItWXl1I3KY7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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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이집트로 향하던 그날의 기억 - 운명을 찾아 떠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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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1:42:26Z</updated>
    <published>2025-06-23T01: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년 전,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불현듯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지구 반대편 머나먼 오지로 여행을 간 것이&amp;nbsp;시작이었다.    아무래도 낯선 곳이기에 소규모 패키지 투어로 갔던 그 곳- 이집트는,&amp;nbsp;환상적인 나라였다.    어릴 적 〈인디아나 존스〉, 〈미이라〉&amp;nbsp;영화를 보며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꿨을 고고학자의 꿈은&amp;nbsp;사실 나에게도 있었는데, 시간이 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5tAc3R03wQEe4mspkL6_Tdges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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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룩소르의 가족들 - 수많은 브라더와 시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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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2:05:49Z</updated>
    <published>2025-06-21T00: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룩소르에 도착하자마자 날 반겨준 건 무스타파와 그의 친구인 무함마드였다.   말해두지만 무함마드가 정말 많았다... 우리나라 홍길동은 흔하지 않아도 아랍의 무함마드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정말 많을 듯.    밤늦게 도착하는 일정이었지만 심지어 카이로에서 룩소르까지의 비행기가 한 시간 연착되었기 때문에 더 늦은 밤에 도착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V8%2Fimage%2FxnRAtYph_yazmP73yElSrRpLvd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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