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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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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atewhoev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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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온 인생, 얼마 안 되지만 꿈은 확실하게 찾았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공부를 가르치기보다 꿈을 찾아주는 것이 더 중요하고 급한 문제임을 느껴 꿈 찾는 방법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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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0T06:2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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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고 싶다 - 그래서 저는 기획자가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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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42:17Z</updated>
    <published>2026-04-08T02: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기획이 아니에요.   10시간 밤을 새워 기획안을 작성했다. 그리고 검토를 요청한지 정확히 10초 뒤 들은 답변이다. 내가 쓴 것은 기획이 아니라 계획이라 하였다.  이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르다. 기획은 설득하는 일이고, 계획은 실행하는 일이다. 기획은 왜 해야 하는지를 말하고, 계획은 어떻게 할지를 말한다. 기획은 사람을 움직이기 위한 언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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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사 아카이빙 - 제가 보려고 모아놓은 겁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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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3:46:03Z</updated>
    <published>2025-06-06T00: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우리는 수많은 대사를 듣습니다.  세트를 설계하고 소품을 준비하는 데에 비용이 많이 들어 눈에 보이는 것들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이 이런 매체의 특성이지만  이 작품들이 처음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할 때엔 눈에 보이는 것보다 귀에 들리는 것이 먼저 세팅된 경우가 많습니다.  각본이나 원작 책을 쓴 작가, 또는 누군가의 말에서 영감을 받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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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으로] 이제부턴 당신의 이야기 - 꿈을 발견하는 것과 꿈을 살아내는 것을 도와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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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4:20:44Z</updated>
    <published>2025-05-14T01: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8화 동안 저는 1인칭 시점으로 제 인생을 다시 살아오며 꿈을 찾아가는 과정과 실패하는 과정을 글로 써보았습니다.  안 읽으셔도 파악할 수 있게 대략적으로 알려드리자면  빛나는 사람을 보며 그 사람처럼 빛나고 싶던 어린아이가그 빛이 혼자의 힘으로 나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 과정에서 (01)하나만 보고 달려가다 그 하나 때문에 방황을 경험하고 (02)신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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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매년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있나요? - 더 넓은 시야를 가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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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8:40:52Z</updated>
    <published>2025-05-07T07:0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 잠언 13장 20절  근묵자흑. 친구에 관한 수많은 이야기 중에 참 많이 공통된 부분이 영향력에 관한 이야기이다. 내가 어떤 친구를 사귀느냐에 따라 내 모습이 달라진다는 말은, 나도 살면서 참 잘 경험하고 있다.  &amp;quot;너는 네 주변 사람들과 똑같아질 거야.&amp;quot;라는 말이 내게 저주가 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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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실패만 하고 살래? 물음에 - 이제는 그게 두려워 시작조차도 못하는 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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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1:37:31Z</updated>
    <published>2025-04-30T06: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게 돈이 될까?  이번 글의 시점이 되는 시기는 이제야 좀 성인다운 삶을 살아가면서 학교도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  인간관계도 적절하게 맺으면서 전공을 어떻게 살리고 뭘 하면서 살아야 할지 생각하는 시기. 이전 글에서 말했듯 목표는 이 지구에 어떻게든 자연을 남겨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멋진 어른이 되는 것.  수의사가 1차 목표였지만 점수가 나오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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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나무들 사이에서 들려온 숨소리 - 도서관을 가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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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1:54:36Z</updated>
    <published>2025-04-18T07: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은가?  꿈이 무엇인가라고 물으면 쓸데없는 이야기라 생각하고 넘길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 묻게 되었다. '내 꿈? 우주비행사였지. 하지만 지금은 그저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 걸. 너무 비현실적이었어.' 하면서 넘길.  아니, 희망 직업 말고, 꿈이 무엇인지 물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러니까 이전에 내가 아니라 지금 내가 무엇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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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누군지 이야기해 봐. 남이 붙여준 정보 빼고. - 내가 나를 설명할 때, 내가 만든 것으로 대답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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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4:20:41Z</updated>
    <published>2025-04-09T11: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본 어린이 잡지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한 아이가 초등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 문 앞에 도착해 초인종을 눌렀다.(아, 이때만 해도 도어록보단 열쇠가 많았어서 아이 스스로 못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다.)그런데 집에 계시던 아버지가 문을 안 열어주시고&amp;ldquo;넌 누구냐? 누군지 말해야 들어올 수 있다.&amp;rdquo;이러시는 거다.당황한 아이는, 자신에 관한 정보를 있는 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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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것을 실패한다면 숨게 된다 - 잘못된 방향 설정으로 숨어버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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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21:05:40Z</updated>
    <published>2025-04-02T13: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명과학 성적이 높으니까 생명 쪽으로 가는 건 어떠니? 대충 하려면 끝도 없이 대충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진로 상담이라고 생각한다.간단하게 하는 방법은 이렇다.1. 성적표 보고 잘하는 과목 못하는 과목 구분 짓기2. 잘하는 과목과 관련된 학과를 추천하고, 대학별 입시 결과가 나열된 표를 제시하기3. 목표 학과와 대학이 정해지면, 더 알아볼 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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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다 쓸 때까지 쏟아보자 - 뜬금없이&amp;nbsp;돌아온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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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3:15:05Z</updated>
    <published>2025-03-26T14: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배맛 팝콘  조금 비위가 상할 수 있는 이야기라서 조심스럽다. 하지만 내 이야기를 하려면 꼭 언급해야 하는 소재다. 며칠씩 밥을 안 먹고 잠을 안 자면 사람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했다. 저번 글에 말했던 것처럼, 지지직거리는 화면을 통해 보는 세상은 내가 걷는 길이 인도인지 차도인지도 헷갈리게 만들었다. 차에 치일 뻔하다가 경적 소리에 정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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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집도 나가는구나 - 받쳐주는 기둥이 사라지면 아이는 무너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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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9:57:49Z</updated>
    <published>2025-03-19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이 믿는 신은 어떤 능력이 있습니까?  이걸 읽는 여러분은 신을 믿는지 궁금하다. 누군지는 그렇게 궁금하지 않으나 왜 믿는지는 꼭 물어보고 싶다. 왜냐면 그 이유에 따라 신앙을 가지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되기 때문이다. 그걸 18살에 가출하며 깨달았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다녔던 교회를 열심히 다녔다. 어느 정도였냐면,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전체 개근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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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선수가 하고 싶었어 - 그것밖에 없는 줄 알았거든 - 화려한 인생, 반짝이는 걸 좇다가 불에 탈지도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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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4:40:31Z</updated>
    <published>2025-03-12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것을 느낀 적이 있는가?  중학생, 질풍노도의 시기에 웬만한 것들로는 만족 근처에도 못 갔던 어린이가 야구선수 한 사람으로 인해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는 느낌을 알게 된다.  '여기서 홈런 하나만 쳐주면 진짜 소원이 없겠다.'를 현실로 만들어주는 대단한 선수를 목격한 2010년 올스타전. 사람들이 가진 기대에 부응하며 그들의 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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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나무들 사이에서 심장 박동을 느끼다 -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그 황홀함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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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2:11:01Z</updated>
    <published>2025-03-06T03: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건데  자꾸 잔소리만 하지 말고, 진짜 그럼 어떻게 해야 할지를 제시해야겠죠. 주어진 것만 하고 살기에도 바쁜&amp;nbsp;세상에 다양한 경험, 좋긴 하죠. 하지만 그러다&amp;nbsp;해야 할 것들을 놓쳐서&amp;nbsp;뒤쳐지기라도 하면? 이런 불안 때문에 보통 망설이죠.  왜냐면 그런 경험은, 소위 일탈이라고 일컫는 그런 행위는, 내가 해야 할 일을 뒤로한 채 나만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WF%2Fimage%2FZVaUXmA_cxGmux_xF0rjlLzw3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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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밈없이 꿈이 없다 해줘서 - 고마워 모르지 않게 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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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1:11:40Z</updated>
    <published>2025-02-27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으로만 경험하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들  어린 시절부터 좋아하는 것이 정말 많았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던 이유는 정말 많은&amp;nbsp;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amp;nbsp;어릴 적 가족들이랑 여행을 참 많이 다녔거든요. 그때의 경험이 아직도 참 생생합니다.&amp;nbsp;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은 아직도 생생한 추억이 되어, 살아가며 경험하는 모든 순간을 최대한 많은 감각을 동원하여 경험하는 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WF%2Fimage%2FUzYGLWRW0aZRr0tqax9X3D0Ktq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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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그래 괜찮기만 해도 괜찮아 - 잘 될 거라는 믿음조차 내려놓게 해서 미안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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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3:07:40Z</updated>
    <published>2025-02-10T06: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괜찮아, 딩딩딩딩딩, 딩딩딩딩딩&amp;quot;  빠르게 퍼지는 밈(meme) 속 노래에 나오는 한글 가사입니다.&amp;nbsp;베트남 랩 경연 '랩 비엣(Rap Viet)'에서 나온 노래, &amp;quot;콤싸오까(KH&amp;Ocirc;NG SAO CẢ)&amp;quot;입니다.&amp;nbsp;이 말을 해석하면 괜찮아 라는 뜻이 됩니다.  노래 정보가&amp;nbsp;궁금하실까 하여 소개를 조금 해드리겠습니다. 이 노래를 부른 가수&amp;nbsp;세븐디나잇(7dnigh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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