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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아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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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nnyang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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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CSCX업계가 궁금하거나, 레퍼런스가 필요한 분을 위해, 그리고 스스로의 끊임없는 성장을 위해 글을 씁니다. 그리고 가끔은 고양이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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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01:12: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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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유튜버와 삼인성호 三人成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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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6:57:07Z</updated>
    <published>2025-03-05T15: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개설하고 운영하게 된지 몇 달도 되지 않았을 때,  살면서 처음으로 겪는 사이버불링을 당하게 되었다.  내 입장에서 가해자라고 느끼는 사람은 사이버불링이라는 것에 대해 극구 부인을 했더랬다.  이 유치한 일의 발단인 백그라운드를 먼저 설명 드리자면, 나는 유튜브 콘텐츠를 심즈(Sims)라는 게임으로 정했다. 왜냐하면 내가 한 플레이를 추억으로 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o9nFfKje8Tl7wgT1IZ4FThve3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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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채널 생성, 이야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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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6:57:07Z</updated>
    <published>2025-03-04T01: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9년간 회사 생활을 하다가 점프업 이직에 실패했고,  면접본 회사들의 농간에 뒷통수를 여러번 맞다가  결국에는 커리어가 아닌 다른 곳에 시선을 돌려버렸다.  그게 바로 현재 나의 유튜브 채널이다.  물론 시작의 이유는 복합적이였는데,  어두운 이유는 &amp;quot;드럽고 치사해서 원, 면접자 뒷통수나 치는 회사들에 기운빼지 않을란다&amp;quot; 하는 마음, 밝은 이유는 가끔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TA2Oqh8EtIzOlIhhD0W53xzJD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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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네인지 돈벌레인지 다리 많은 애 나타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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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38:55Z</updated>
    <published>2024-04-22T08: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 온 지 한 달이 좀 넘었다.  산 쪽이라 벌레를 우려했지만 다행히 벌레는 등장하지 않았다. 어제까지만 해도........  불 꺼진 거실에서 (난시의 시야에) 웬 실뭉치 같은 게 있길래 코코 장난감이 떨어졌나 유심히 보던 찰나에 사사사삭,  으아아아아아아악 소리 지르고  김고고씨는 가까이 가려고 하고  필사적으로 벌레를 눈으로 쫓으며 김고고씨를 막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Pb1H1TSQlQApmOeLuyXkFxQB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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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 정도는 괜찮아&amp;quot;의 범위가 야금야금 늘어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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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38:40Z</updated>
    <published>2024-04-22T04: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늘 완벽하게 살 순 없다.  본인이 아픈 것을 알아도 항상 먹던 것, 하던 것을 바로 끊지 못하고, 끊었다가도 슬금슬금 다시 손대기 시작하는 것처럼.  나는 심리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심리적 용어로 표현할 길을 모르겠지만 이런 현상을 나는 &amp;quot;이 정도는 괜찮아&amp;quot;의 범위가 야금야금 늘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아침 출근길,  어떤 분이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ouPYIB4Am0bs5tMBx5kh5atQx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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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고고씨 봄맞이 본격 털갈이 시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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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38:55Z</updated>
    <published>2024-04-20T05: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고고씨는 주에 1~2번 털을 샥샥 빗는다.  주기적으로 빗질을 해주니 털이 많이 수확되는 일은 거의 없는데 이번 봄맞이 털갈이는 심상치가 않다.  빗어도 빗어도 수확물이 수북하면서 굉장.....! 조그만 털공 하나를 금세 만들 수준으로 털을 수확했다.  조만간 목욕으로 죽은 털 제거 겸 김고고씨의 스트레스 폭발 행사가 진행될지도 모르겠다.  (목욕 자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a4dOKnGXF-w8DTuKAbc3aBNQE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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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의 행복은 어디부터 어디까지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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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38:55Z</updated>
    <published>2024-04-19T11: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들은 어느 정도에 행복을 느낄까  신선한 물과 밥? 간식? 사냥놀이와 영역순찰? 집사의 애정, 빗질 그리고 그냥 함께하는 시간?  어디서 어디까지 해주는 게 최선이고 최고일까?  잠시라도 말이 통한다면  내 고양이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 세 가지.  &amp;ldquo;어디 아픈 곳은 없니?&amp;ldquo; &amp;ldquo;더 필요한 것이 있니?&amp;rdquo; &amp;ldquo;나와 함께 하는 것이 행복하니?&amp;rdquo;  나는 너와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g33HKc3W7kQGSVKIYyvbYUURC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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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X pro : 고객경험과 수익창출의 연결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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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11:07:22Z</updated>
    <published>2024-04-19T01: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에 있어서 영업팀만 수익 창출을 낼 수 있는 팀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깊게 들어가 보면 잠재/신규 고객 유입에 있어서 영업팀이야말로 수익 창출의 주축일 수는 있지만, 기존 고객(CRM)의 영역에서는 기존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제품과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고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데 있어서 수익 창출과 한 맥락으로 연결된 업무를 진행하게 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qzwvLucv2Dj7N_oVemZf_bDQoSU.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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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중인 길치의 뜬금 인생길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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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38:40Z</updated>
    <published>2024-04-18T22: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치인데 호기심은 많아서, 조금 일찍 나오는 날은 출퇴근 루트를 이 노선 전 노선, 이 방향 저 방향 도전해보곤 한다. 이사 온 지 한 달 내내 아직도 경험해보지 못한 노선 루트를 오늘 찾았다. 겨우 반대편 정도의 거리였을 뿐인데 왜 더 빨리 시도해보지 않았을까?  더 쾌적하고 사람도 적은 데다 효율적인 루트였는데...  이런 생각을 하고 나니 문득 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gntavYmSwdHsQoPiCmDq_-pJL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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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할아버지, 효도와 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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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38:40Z</updated>
    <published>2024-04-16T09: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매 노인을 돌본다는 것은 강한 인내가 필요한 일이다.  우리 친할머니는 나를 키워주셨지만 인생에 있어서 가르침을 주시지는 못했다.  여자, 그리고 어머니로서는 심한 고생을 하셨지만 다른 관점으로 보면 자업자득일 때가 더 많았다.  돈을 버는 일을 해본 적이 없으셨다. 집안일도 꼼꼼한 편은 아니었다.  그래서 스트레스에 대한 임계치가 높지 않아서였을까,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_tXTwq7qvEQ2PAExS3rhvmVsN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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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일 기다리는 고양이의 마음이 궁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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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38:55Z</updated>
    <published>2024-04-16T03: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상 시간 새벽 6시, 출근 시간 오전 9시, 집에서 회사까지 가는 시간 2시간, 퇴근 시간 오후 6시, 회사에서 집까지 가는 시간 2시간, 집 도착 시간 오후 8시 좀 넘은 시간 자는 시간 6시간,  남는 시간 3시간   평일에는 놀아줄 시간이 너무 빠듯하다. 자고 일어나면&amp;nbsp;침대 아래 주변에는 장난감들이 널려있다. 밤새 심심해서 울면서 물고 온 모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rlcNB9E69jMf4TgrY8H3dJc_-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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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스와 경청 호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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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15:15:54Z</updated>
    <published>2024-04-15T06: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보이스 보이스에 대한 피드백을 하는 경우, 원래 본인 고유의 목소리라고 주장하거나 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누구나 고객이 될 수 있기에 고유의 목소리톤에 대해서는 보통 불만을 갖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이다 보니 어조 안에서 느껴지는 뭔가가 있습니다. 고객들은 주관적으로 표현하실 수 있겠죠. 아래 Bad 케이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L9D9uOOdzMbqhk52TwSrDQiID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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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글 70 몇 개보다 고영이가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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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38:55Z</updated>
    <published>2024-04-15T04: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김고고씨 인기가 많으네 조회수 6000을 찍다니....  엄마가 짬날 때마다 열심히 쓴 글보다 우리 딸내미가 더 인기가 많으니 아주 기분이 좋구나 (우리 고영이 귀엽져?)(주접)(주접)  엄마는 어떻게 준비해야 가고 싶던 곳에 갈 수 있는지 앞두고 있는 면접 생각에 앞 구르기 뒷구르기 옆 구르기 할판인데  와중에 우리 고고씨는 치카포카하기 싫다고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Iz-jDHbPl2Y-j4IegulXa3y-q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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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업계 AI 도입의 결과는, 키오스크? 챗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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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22:39:55Z</updated>
    <published>2024-04-13T13: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고객 서비스 팀은 고객 질문에 신속한 응답을 제공할 수 있도록 AI를 도입했습니다.  하지만 AI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기존의 휴먼터치를 유지하면서 고객의 문의를 빠르게 해결해 줄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 프로세스를 가속화하는 방향으로 운영한다고 합니다.  AI는 프로세스를 향상시키거나 고객 경험과 응대를 조정하는데 사용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53AyBra4yjpbcYmIrfmBN1AEdvo.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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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프로 인한 빡침도 열빙어가 이김 - 핑크 앤 화이트 케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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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38:55Z</updated>
    <published>2024-04-12T12: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새꾸를 위해 한 땀 한 땀 만든 핑크 앤 화이트 케이프 케이프 만들기는 너무 재밌다.   다 만들고 난 후의 딸내미가 둘렀을 때 모습을 상상하며 만들어서 그러려나? 케이프고 나발이고 열빙어 맛에 푹 빠진 아갓시. 이 날은 열빙어 덕분에 꽤나 오래 두르고 있었던 것 같다.  역시 아갓시라서 핑크랑 화이트가 찰떡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Il-W6qvYrx_QEQZ-gG-nkA5E3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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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토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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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12T06: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김고고는 신장 수치가 안 좋아서 신부전 초기 진단을 받았다가 최근 건강검진에서 수치가 매우 좋아졌다는 결과를 받고 너무 행복하고 안도했다. 그런데 이놈의 똥강아지가 한동안 안 하더니 또 토를 하기 시작했다.  매일 퇴근하고 집 문을 열고 들어가기가 무섭게 토한 흔적이 없는지 스캔을 해본다.  어제는 토한 흔적이 없길래 폭풍 칭찬을 해줬더니만 아침에 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1Ovw1AflhxOAZksEiE8bpFB3z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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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X pro : 고객 경험관리 부재 시 낭비되는 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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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2:31:00Z</updated>
    <published>2024-04-12T06: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 고객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과정에 대비하여 신규 고객을 유입하는 과정에 대한 비용은 5배~25배 더 비싸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우리는 알고 있지만 회사 윗분들은 모를 수도...!)  위와 같은 사유로 고객 경험 개선을 소홀히 하거나 부재인 채로 방치하는 것은 향후 비즈니스적 비용이 많이 들 수 있기에 뛰어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ATC1sZqOmznvlBLdOWJMgO4Fg-A.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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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거티브는 스스로에게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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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00:12:25Z</updated>
    <published>2024-04-10T23: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거티브함은 나도 자신 있는 분야이지만 그 네거티브를 다른 이에게 전가하거나 전달되게 만들지 않는다.  오히려 내가 상대의 삶을 모르는 만큼 진솔하고 포지티브 하게 대화를 나누지,  근데 누군가 진심이든 장난이든  &amp;lsquo;ㅇㅇ을 배우고 싶다&amp;rsquo;, &amp;lsquo;ㅁㅁㅁ을 해볼까&amp;rsquo; 하고 얘기하면 화를 내거나 짜증 내는 사람을 종종 보아왔다.   &amp;ldquo;그거 내가 아는 사람이 해봤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ChHReEYqzFtF9Mgq3qBCBVU2szE.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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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릴을 팔려면 구멍을 팔아라 - 도서 레퍼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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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3:33:59Z</updated>
    <published>2024-04-10T22: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 정보 &amp;middot; 책 제목: 드릴을 팔려면 구멍을 팔아라 &amp;middot; 지은이 : 사토 요시노리 ​  북마크 - 마케팅은 마케팅 부서에서만 하는 일이 아니다. - 고객은 '드릴'이 아니라 '구멍을 뚫는 도구'를 사는 것이며, 여러분도 드릴이 아닌 '구멍을 뚫는 도구'를 파는 것이다. 물건을 살 때는 당연하게 여기지만, 처지가 바뀌어서 물건을 팔 때는 대부분 이 사실을 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dixmMztR0_BFmW6XpQo87MjOouI.PNG" width="3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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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깽이 시절 사진이 별로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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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10T09: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고고씨를 데려오기 전 나는 원래 키우던 내 목숨 같은 매기를 잃고 난 후였다.  원래 이런 방식으로 펫로스를 채우려고 하면 안 되지만 나는 그 적막과 고요함을 견딜 수가 없었고 당시에는 약효도 들지 않아 죽음의 끝에 서있었다.  그래서 결단을 내리고 김고고씨를 데려왔다.   당시 상실감과 충격, 죄책감으로 아깽이 시절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zovsQ71SDukdFUPI815E8mLVw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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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고양이는 호사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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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1:38:55Z</updated>
    <published>2024-04-10T09: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김고고(가명)씨는 아주 배가 부르고 등따신 호사냥이다. 아깽이때와 달리 어지간한 장난감으로는 반응을 하지 않으니 10개 중 9.5개 실패로 인해 장난감이 무려 50개 이상 스스로 사고 치는 거 외엔 3개월령 이후로 고생이라고는 1도 안 했는데 신장수치가 좋았다 나빴다 하니 영양제만 한 달에 10만 원 (아조딜 너무 비싸......!)  습식캔은 편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qZ%2Fimage%2FewQUgwwYpWYj23WSNPBbVpTm2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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