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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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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ek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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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능, 이야기, 여행 등을 좋아합니다. 아트인사이트 칼럼니스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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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04:29: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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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미련으로 점철되지 않은 죽음을 위하여 - 책 &amp;lt;죽음의 춤&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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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02:59:51Z</updated>
    <published>2021-04-30T16: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책 &amp;lt;죽음의 춤&amp;gt;을 무상으로 제공받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실리아 루이스의 &amp;lt;죽음의 춤&amp;gt;은 예전 모 프로그램의 한 코너였던 &amp;lsquo;진실 혹은 거짓&amp;rsquo;에 나올 법한 황당한 죽음들로 구성되어 있다. 누군가는 자신의 힘을 시험하다가, 누군가는 인상 깊은 연설을 했다가, 또 다른 누군가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카프를 했다가 어이없게 죽음을 맞이한다.  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4QkqbHjVIBx7sUSAanVXmubGb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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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amp;nbsp;'정상 가족'을 위하여 - 모든 형태의 가족은 모두 '정상 가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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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03:00:48Z</updated>
    <published>2021-04-29T06: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예인이 있다. 바로 사유리이다. 사유리는 특유의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대중에게 익숙한 인물이다. 그런 그녀가 지난해 결혼을 하지 않고 정자를 기증받았다고 밝혀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아무래도 한국 사회에서 볼 수 없는 자발적 비혼모였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사유리는 일정 기간 한국 방송을 쉬었고, 출산 이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WVXxYsdYg3LKbYe8lRE3xc7KI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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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와 삶의 태도 - 책 &amp;lt;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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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21:27:10Z</updated>
    <published>2021-04-29T06: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책 &amp;lt;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amp;gt;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요즘 용어 &amp;lsquo;K-&amp;rsquo;가 유행이다. &amp;lsquo;K-한류&amp;rsquo;로부터 시작한 용어는 어느덧 &amp;lsquo;K-방역&amp;rsquo;을 넘어, &amp;lsquo;K-단어&amp;rsquo;를 유행시켰다. 특히나 K-단어는 예전부터 몇 차례 전 세계로 퍼졌었는데, 재벌을 뜻하는 &amp;lsquo;Chaebol&amp;rsquo;이 바로 그 대표적인 예이다. 영어권에서 특별히 대응되는 단어가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pw8nkkIN_pfdboRex4JyBRJBj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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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그럴싸한 인간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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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59Z</updated>
    <published>2021-04-23T16: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부끄러운 글이다. 어쩌면 지난 몇 개월을, 아니 지난 일 년을 회고하며 치열하게 살아온 나만의 투쟁을 적은 글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글이라는 수단이 아니었으면 절대 털어놓지 않았을, 꾹꾹 내 안에 담고 살았을 이야기일 수도 있다. 그러니 나의 이야기를 보고 싶지 않거나, 보는 중간 얼굴이 화끈거리신다면 괘념치 말고 이 글을 꺼주시기 바란다.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VR-ffnF9XvHb23R5KXmy8Eder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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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알이든 바윗덩어리든 물에 가라앉기는 마찬가지 - 영화 &amp;lt;올드보이&amp;gt;를 보고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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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3:05Z</updated>
    <published>2021-03-28T17: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위 장면을 아는 사람이 있는가? 위 장면을 모르는 10대들은 많을 테지만, 20대 중후반만 하더라도 &amp;lsquo;어디선가 봤는데&amp;rsquo;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혹자는 CF에서 봤던 것 같다고 하고, 혹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따라 하는 걸 봤다고 할 것이다. 나 역시 처음에는 CF로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위 장면과 관련된 키워드로 말해보자면 &amp;lsquo;15년&amp;rsquo;, &amp;lsquo;군만두&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9FEAZf6_UH9E2wx1J0T_0bRz7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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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능]&amp;lt;여고추리반&amp;gt; 봤어? - 토종 OTT의 유입을 위해서는, 양질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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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08:31:36Z</updated>
    <published>2021-03-09T16: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가장 큰 혜택을 받은 기업을 꼽아보라 한다면, 열에 아홉은 넷플릭스(Netflix)를 말할 것이다.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에 저렴한 이용료까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상황에서 손쉬운 방법으로 시간을 보내는 데 최적화된 엔터테인먼트가 아닌가 싶다.  넷플릭스가 코로나 특수를 맞이하며 다양한 OTT 채널들이 출범하기 시작했다. 디즈니 플러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LvvWfITl64_kw7MGnc94djdFC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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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인생에 중요한 요소 톺아보기 - 코로나 19로 우리를 봉쇄한 순간, 영화 &amp;lt;캐스트 어웨이&amp;gt;가 생각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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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1:55:10Z</updated>
    <published>2021-02-24T08: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콜린스 사전은 2020년 올해의 단어 중 하나로 봉쇄(Lock down)를 뽑았다.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그 이유였다. 우리는 사회 속에서 사람들과 물리적으로 단절하는 삶을 유지해야 했다.  코로나가 한창 유행할 때는 필수적인 일이 아닌 이상, 집 밖 외출을 자제하고 칩거 생활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그때쯤, &amp;lsquo;코로나 블루&amp;rsquo;라는 용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u70rkuV71lRNpQOeSzYqOwtcu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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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전반] 코로나의 뉴노멀이 정착돼야 하는 이유 - 재난 지원금과 기본 소득?─SBS 다큐 &amp;lt;수저와 사다리&amp;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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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3:43:25Z</updated>
    <published>2021-02-09T17: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이 된 지도 이제 두 달, 작년 1월 20일부터 시작되었던 코로나도 우리와 함께 살아간 지 만 1년이 넘은 기간이다. 코로나로 여러 낯선 문제들을 마주하기도 잠시, 그 당시의 뉴노멀들이 이제는 일상이 된 지도 오래다.  개인적으로 지난 일 년을 되돌아볼 때 가장 기억에 남는 &amp;lsquo;뉴노멀&amp;rsquo;은 재난 지원금 제도이다. 아무래도 직접 혜택을 받기도 했고,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KwltAgQNxLEnzRHljFxtzR8De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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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능] 무해한 AI를 위하여 - 방송계가 빠진 AI - AI, 이대로 사용하면 왜 안 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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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0:32:20Z</updated>
    <published>2021-01-29T06: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방송계는 AI(Artificial Intelligence)에 빠졌다.  세상을 떠난 이들을 AI로 부활시켜 산자와 이어주는 다큐멘터리는 물론이요,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뉴스 보도를 해도 목소리는커녕 실수 한 번 하지 않는 아나운서 AI도 탄생했다.  그 중, 가장 놀라웠던 AI 접목 방송은 음악 프로그램이었다. 음악 프로에서는 지금 우리가 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4rYpt83vIrWgKIXAVuvHolAu9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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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챗봇으로 중간 점검해보는 AI발전 방향  - AI 윤리가 왜 필요한 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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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37Z</updated>
    <published>2021-01-12T14: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이루다. 최근 들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이다. 이루다는 &amp;lsquo;연애의 과학&amp;rsquo;으로 유명한 스캐터랩에서 만든 챗봇이다. 실제 사람처럼 개인 SNS 계정을 가지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특징을 가졌다.  이러한 이유로 이루다는 단숨에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루다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YFojcd2LH_YpNTJPVvAHcFT9l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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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언의 철학 여행&amp;gt;중 어느 부분이 더 크게 와닿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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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56Z</updated>
    <published>2021-01-04T17: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은 후 작성한 글입니다 *  철학을 처음 만난 건 고등학생 때였다. 수능 과목으로 8가지 선택 과목 중 2가지를 골라야 했는데, 이상하게도 &amp;lsquo;윤리와 사상&amp;rsquo;과 &amp;lsquo;생활과 윤리&amp;rsquo;에 손이 갔다.  그 당시 우리 학교에서는 인터넷 강의 프리 패스권을 수강해 수업을 듣는 게 유행했는데, 우리 반에서는 여자 선생님 A와 남자 선생님 B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aaOS_NXWzq1KdJTNZRT66IM3-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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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신나는 비트 안에 담긴 신비한 탄생 설화 - 망할 이 지구를 구원할 에일리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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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0:32:26Z</updated>
    <published>2020-11-05T11: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다른 상상력의 시작, Alien &amp;quot;누구든 내가 누군지 묻는다면 망할 이 지구를 구원할 ALIEN&amp;nbsp;&amp;quot;  요즘 내가 빠진 노래가 있다. 바로 악동뮤지션 이수현의 Alien이다. 악동뮤지션이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부터 줄곧 그들의 팬이었는데, 수현의 솔로 앨범이라니! 청량한 민트색으로 물든 그녀의 머리에 그녀의 음색이 녹아있는 것 같다.  이번 신곡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fYKFbrWhTqU-fwX4o056FgMv9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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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음미하는 법 &amp;ndash; 도서 &amp;lt;시간 블렌딩&amp;gt;을 읽고 - 커피로 하는 시간 블렌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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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0:32:29Z</updated>
    <published>2020-11-05T11: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친구의 생일이었다. 요즘 서로 바쁜 데다 코로나까지 겹쳐 큰 10개월은 못 본 친구였다. 원래 생일 선물을 챙겨주는 사이가 아니었는데, 무심코 선물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리적 거리는 예전보다 멀어졌지만,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싶었다. 어떤 선물이 좋을까 고민하다, 그냥 커피 이모티콘을 보냈다. 그냥, 무난하게 사용할 일이 많을 것 같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QcEUQyqvcCsAwyAUukJFzQp2P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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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전반] 빈지뷰잉(Binge Viewing)의 시대 - 빈지뷰잉의 왕국, 넷플릭스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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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03:04:28Z</updated>
    <published>2020-10-05T14: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구독의 시대다. 책, 영화, 예능, 음악 등의 콘텐츠는 물론이요, 집도, 차도, 옷도 빌려 쓴다. 최근에는 외식 산업에서도 구독 서비스를 시작했으니, 구독(購讀)이 아닌 구용(購用)이라 말하는 게 좀 더 올바른 편인 것 같다.  구용의 시대에서도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OTT 산업이다. OTT란 Over The Top이란 약어로, 인터넷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CROlaPe5ImHAIVdGOvJDfjEfH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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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콘텐츠] 혹시 &amp;lsquo;니트 컴퍼니&amp;rsquo; 아세요? - 회사는 다니는데요, 취업은 안 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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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0:32:34Z</updated>
    <published>2020-09-28T13: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트족(NEET)을 혹시 아는가? 니트족이란 일 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를 뜻하는 신조어이다. 즉, 무업자를 뜻한다. 얼핏 보면 흔히 얘기하는 &amp;lsquo;노오력&amp;rsquo;이 부족한 사람들을 지칭하는 단어인 듯하다.  니트 컴퍼니? 얼마 전, 니트 컴퍼니에 대한 영상을 봤다. 말 그대로, &amp;lsquo;무업자들이 다니는 회사&amp;rsquo;라는 뜻이다. 영상에는 소수의 청년이 한 곳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7zXWz2DqH3WDDl5N5TceuFCO3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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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나의 페미니즘에 내실을 다지기 위해 필요한 것 - 책 &amp;lt;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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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0:32:37Z</updated>
    <published>2020-09-24T16: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 1학년 때의 일이다. 학번을 대표하는 과대와 부과대를 뽑아야 했는데, 자연스럽게 남자는 과대, 여자는 부과대로 배정된다는 얘기를 들었다. 의아했다. 여자가 과대를 하고 싶다면? 여자는 왜 꼭 부과대를 해야 하는 걸까?  의아함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둘 목소리를 냈고, 우리는 성별에 따라 과대와 부과대로 나뉘는 상하 위계를 없앴다. 그리고 그 자리를 남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HBFiQmdR5SMLsmrzok87VuJayAI.jpg" width="3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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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인생의 쉼에서 꺼내본 영화 &amp;lt;작은 아씨들&amp;gt; - 조 마치를 중심으로 되돌아보는 영화 &amp;lt;작은 아씨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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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0:32:39Z</updated>
    <published>2020-09-21T06: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amp;lt;작은 아씨들&amp;gt;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되었다. 2월 영화관에서 개봉했을 때, 코로나 여파로 보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던 터라 금세 플레이 버튼을 눌렀다. 코로나 시대에도 집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게 새삼 좋았다.   어릴 적 &amp;lt;작은 아씨들&amp;gt;을 만화로 읽었다. 지금은 그 책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무척이나 두꺼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신기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4OGMzhdsfLUfBYoNJIrjyQYQv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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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아포칼립스의 세상에서도 인간성은 살아있다 - &amp;lt;지금, 만화&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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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0:32:41Z</updated>
    <published>2020-09-15T17: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재난 영화를 좋아한다. 예전부터 늘 봤던 &amp;lt;투마로우&amp;gt;나 &amp;lt;우주전쟁&amp;gt;을 필두로 &amp;lt;해운대&amp;gt;, &amp;lt;부산행&amp;gt;, &amp;lt;감기&amp;gt;, &amp;lt;반도&amp;gt;, &amp;lt;살아있다&amp;gt;까지. 재난의 종류도 다양하다. &amp;lsquo;재난&amp;rsquo; 콘텐츠에 대한 사랑은 영화에서 끝나지 않는다. 웹툰 세상에서도 재난은 나의 이목을 끌었다.  학교 좀비를 그린 &amp;lt;지금 우리 학교는&amp;gt;, 종의 분열을 얘기하는 &amp;lt;조의 영역&amp;gt;, 주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Ep4fTEr2u7rgs_rR5QvSlBrlI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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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리뷰] 성숙한 아들을 보는 아버지의 심경 - 책 &amp;lt;고요한 인생&amp;gt;중 &amp;lsquo;아들&amp;rsquo;을 읽고,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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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0:32:43Z</updated>
    <published>2020-09-12T15: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amp;lt;고요한 인생&amp;gt;을 고른 이유는 단순했다. 첫째도 표지였고, 둘째도 표지였다. 정갈한 글씨체에 푸른 숲속을 걸어가는 빨간 원피스의 여성과 까만 고양이가 평화로워 보였다.   책을 펼치고, 단숨에 한 권을 비워내기란 쉽지 않았다. 한 번씩 글을 읽을 때 손이 아려왔다. 책 표지에 뒤통수를 맞은 것 같았다. 책의 내용은 잔잔하게 우울했다. 다만 중간중간 불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SoJwYn0jXe5rW3efgDjxb3ZWh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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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능] 공간과 인간 - SBS 파일럿 예능 &amp;lt;나의 판타집&amp;gt;을 보고 느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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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0:38:03Z</updated>
    <published>2020-09-07T14: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주감을 경험해볼 순 없을까? 지난 8월 18일, SBS에서 예능 파일럿 프로가 방영됐다. 제목은 &amp;lt;나의 판타집&amp;gt;. 말 그대로 의뢰인의 &amp;lsquo;판타지 집&amp;rsquo;을 찾아 1박 2일간 살아보는 것이었다. 프로그램을 기획했던 PD는 &amp;lsquo;옷도 입어보고 사고, 자동차도 시승해보고 사는데, 집은 왜 살아보고 살 수 없는 걸까?&amp;rsquo;라는 생각으로 이 프로를 기획했다고 한다.   거주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uT%2Fimage%2FDyBqMuIPz6DYdT7xN8hhRNLf4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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