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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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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mhufs9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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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일상의 작은 도전을 즐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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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0T11:0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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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에는-브로콜리너마저 &amp;lt;졸업&amp;gt; - 브로콜리너머저 &amp;lt;졸업&amp;gt;을 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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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20:49:31Z</updated>
    <published>2024-02-15T13: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겨울은 그리 춥지 않았다. 지구가 아픈 것이 분명하다. 기후 위기의 문제가 날로 심각해짐을 실감한다...(인간이 미안해) 여하튼, 겨울의 정경과 분위기를 애정하는 나에게, 이번 겨울은 무척 아쉬웠다. 그러던 중, 저번 주에 눈이 실컷 오는 날이 있었다. 마지막 신호탄같이 느껴져 겨울에 가장 많이 떠오르는 '브로콜리너마저'의 &amp;lt;졸업&amp;gt;을 감상하였다.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1K%2Fimage%2FjbkwqL2wiwvhQ_amFAOSDKw0Od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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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는 해피엔딩 - 자이언티 &amp;lt;Zip&amp;gt; - 자이언티 &amp;lt;Zip&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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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7:22:39Z</updated>
    <published>2024-01-09T12:5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가장 자주 듣는 앨범. 작년 12월에 발매된 이후로 지금까지 즐겨 듣고 있다. 그 이유로는 앨범의 노래가 질리지 않기 때문이다. 장르나 분위기가 다채로워 앨범 단위로 노래를 들어도 지겹지 않게 들을 수 있다. 또, 자이언티의 따뜻한 목소리가 지금의 계절과 어울리기도 한다. 적당한 온도의 방 안에서, 겨울의 거리를 바라보며 감상하기 좋은 앨범이다.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1K%2Fimage%2FKjguLLxqImfeIsL8Vl_vDDPQu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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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메리 크리스마스 - 최엘비 &amp;lt;독립음악&amp;gt; - 최엘비 &amp;lt;독립음악&amp;gt;을 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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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12:57:20Z</updated>
    <published>2023-12-24T12: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쾌하지 않은 꿈을 꾸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친구들과 함께 만남을 가졌다. 다들 애인과 함께 자리했고, 나는 그 속에서 혼자 앉아있었다. 잠깐의 반가움이 지나 밀려온 것은 부끄러움, 열등감과 비슷한 감정이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자리를 나왔고 집에 혼자 돌아갔다. 집에 가기 위해 몸을 돌리는 순간, 따스한 분위기를 척지는 기분이 들었다. 차가운 거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1K%2Fimage%2FVKfWpN10SWzLNLRNwkSwyYyhp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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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달리기 좋아하네&amp;hellip;? (5) - 제20회 서울시민 마라톤대회 10km 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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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23:32:45Z</updated>
    <published>2023-05-16T14: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을 하기 전, 대회 장소는 생각보다 붐볐다. 놀랄 정도로 많은 인파가 있었고 집중하지 않으면 일행을 잃을 정도로 부산스러웠다. 보통 1시간 전에 도착한다고들 하던데, 아침 일찍 일어나지 못한 나와 N군은 30분 전에 가까스로 도착했다. (다행히 KK군도 역시 함께 늦어서 누군가 욕먹을 일은 없었다.) 그렇게 모인 우리는 준비운동을 하고 물품 보관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1K%2Fimage%2FMp1y1nLLUkT-H4I5W75YeYX3L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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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달리기 좋아하네&amp;hellip;? (4) - 무라카미 하루키의 &amp;lt;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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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3:19:21Z</updated>
    <published>2023-05-07T05: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요즘 뭐 하면서 지내?&amp;rsquo;라는 질문에, &amp;lsquo;열심히 달리고 있어.&amp;rsquo;라고 대답하고 있다. 복학 전까지 본가에 있는 시간에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어찌어찌 마라톤을 신청하여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42km 마라톤이 아닌 10km 마라톤이긴 하지만. 누군가에게 10km는 그리 어려운 거리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한테는 꽤 큰 도전이었다. 1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1K%2Fimage%2FDrghkxZI0kCIyozxtXxW_8gQw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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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달리기 좋아하네&amp;hellip;? (3) - 역시 운동은 장비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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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00:06:47Z</updated>
    <published>2023-04-25T15: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KK 그리고 N군과 마라톤을 하기로 한 날, 집에 와서 마라톤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나의 마라톤 도전을 듣고, 가장 놀랐고 좋아한 사람은 바로 아빠였다. 왜냐하면 아빠의 취미 역시 마라톤이었기 때문이다. 앞의 문장이 과거형인 이유는, 지금의 아빠는 마라톤과 거리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큰 심장 수술을 여러 번 겪으신 아빠는 현재 오래 달리지 못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1K%2Fimage%2FSJpmiQwb8TKVyylQrcGnRRgwG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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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달리기 좋아하네&amp;hellip;? (2) - 뉴진스의 하입보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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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13:24:59Z</updated>
    <published>2023-04-18T15: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Km 마라톤을 앞두고 요즘 달리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어제는 처음으로 7Km를 45분 정도에 달렸다. 목표시간에 조금 부족하지만, 7km를 쉬지 않고 달렸다는 점에서 만족했다. 마라톤 얘기를 한다고 하면서, 소제목에 유행이 지나버린 밈 &amp;lsquo;뉴진스의 하입보이요&amp;rsquo; -심지어 사용하면 욕을 먹을 수도 있는- 를 적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할 수 있겠다. 뉴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1K%2Fimage%2Fa4bqn0c4juaHBT8UeF77CQr1s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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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달리기 좋아하네&amp;hellip;? (1) - 10Km 마라톤 도전&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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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13:25:29Z</updated>
    <published>2023-04-12T14: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펜하우어는 말한다. &amp;ldquo;인간의 삶은 시계추처럼 고통과 권태를 왔다 갔다 한다.&amp;rdquo; 전역 전 휴가를 나온 지금 나의 소감이 딱 저렇다. 군대에서는 마냥 사회가 좋을 줄 알았는데, 막상 나오니 굉장히 권태롭다. 복학하기 전까지 본가에 있고 (본가가 시골이라 놀 것도 없고 타지 생활을 오래 해서 동네 친구가 적다) 대부분의 친구들은 시험으로 인해 바쁜 일상을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1K%2Fimage%2FKEKMSixQuNH2wByXxTX2jAncr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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