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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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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ek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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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우고 표현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현실은 다 큰 아들 셋, 아직도 육아 중이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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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0T12:13: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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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의 본능과 사회적 관습 - 어느 것이 우선 작용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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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6:49:48Z</updated>
    <published>2026-04-30T06: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에서 배운 잔인한 생존의 본능과 인간 사회의 관습은 어느 것이 우선 작용할까?  테이트가 발견한 카야의 비밀공간에는 그녀가 체이스를 죽인 살해범이라는 것이 드러난다. 하지만, 이미 그녀는 세상에 없고, 테이트는 이를 조용히 묻기로 한다.  체이스의 살해범으로 몰린 카야는 정황에 대한 어떤 물증도 남기지 않았다. 그녀는 용의주도하게 자신의 발자국을 없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kEVUR8XM9t3THupXw-SFhaEeEm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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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의 날에 벽돌책 모으기 - 살면서 한 번은 벽돌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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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1:21:53Z</updated>
    <published>2026-04-23T11: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날에 벽돌책 권하는 책을 읽었어요. ⠀ 장강명 작가의 &amp;lt;살면서 한 번은 벽돌책&amp;gt;입니다. ⠀ 4월 23일 책의 날입니다. ⠀ 모든 책이 의미가 있지만, ⠀ 벽돌책은 아무래도 위용이 남다르지요. ⠀⠀ ⠀ 장강명 작가는 2016년부터 10년 동안 벽돌책을 소개하는 글을 써왔다고 해요.  매월 벽돌책을 읽기 위해 우연에 맡긴 채로 벽돌책을 찾고, 소감을 적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1NWOTcs6QuqDvqXDo5ABiLmET1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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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은 가치를 이끌고 있다 - 기술을 이끄는 가치, 가치를 이끄는 기술, &amp;lt;먼저 온 미래&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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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8:44:05Z</updated>
    <published>2026-04-16T06: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AI가 이기고 싶은 두 사람&amp;lsquo; 유튜브 썸네일에서 본 문장이다. 배경에는 이세돌 바둑기사와 페이커 게이머의 얼굴이 등장한다. 며칠 전 방영된 &amp;rsquo;MBC 손석희의 질문들&amp;lsquo; 방송이야기다.    방송에 초대된 두 명의 '천재'들은 AI의 도전을 받았거나, 받고 있다. 그록5의 일론 머스크가 페이거팀과 게임 대결을 희망한다고 한다. 페이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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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노동, 그 경계 위의 독서 생활자 - 일과 노동, 그 사이 어디에서 책으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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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4:58:31Z</updated>
    <published>2026-03-26T04: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귀국한 후배와 지인들을 만나기 위해 나갔다. 서로의 근황을 나누는 시간, 자발적 퇴직을 했음을 알렸다. &amp;ldquo;언니 이제 그럼 일은 안 해요? 요즘 뭐 하고 지내요?&amp;rdquo; 일은 안 하는데 엄청 바쁘다고 대답했다. &amp;ldquo;애들도 다 대학에 가고, 이제 할 일이 없지 않아요? 아직도 바빠요?&amp;rdquo; &amp;ldquo;그래도 할 일이 너무 많아. 책도 읽어야 하고, 독서 모임도 많고,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QA1p5qUQ7cDQv-rTN6kAD7gaOu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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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는 삶의 확장 - 독서는 어떻게 역할이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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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2:31:48Z</updated>
    <published>2026-03-19T02: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들은 독서를 개인적인 활동으로 여긴다. 조용히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그러나 읽는 시간이 쌓일수록 깨닫는 것이 있다. 독서는 혼자만의 세계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을. 책에서 얻은 질문과 언어는 결국 삶 속으로 흘러 들어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읽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의 읽기를 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67ZrQSGDoNKpYRvPATWbP4Ipzz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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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읽는 사람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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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4:10:31Z</updated>
    <published>2026-03-12T04: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영하 작가는 젊은 시절 삶의 목표가 &amp;lsquo;유능과 교양&amp;rsquo;이었다고 말한다. 무엇이든 잘한다는 유능한 사람, 클래식 음악을 즐기는 교양을 쌓은 사람. 어쩌면 우리가 책을 읽기 시작할 때의 솔직한 마음과도 통하지 않을까. 적어도 나에게는 그런 듯하다. 그리고 어느 순간 유능과 교양을 쌓기 위한 독서는 타인과 연결되길 바랐다. 나의 문장을 건네보고, 상대방의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Xtqzh8T9n1t4BlvmlrHSpIpcLl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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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살아가기 위한 실천법 - 루틴을 태도로, 읽기를 질문으로, 책을 기록으로, 혼자를 함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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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2:06:28Z</updated>
    <published>2026-02-26T02: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으로 살아가려는 사람들에게 독서는 어떤 위치에 있어야 할까? 언제, 어디서의 문제보다 어떻게, 무엇을, 왜?라는 질문에 자신의 답을 만들어가야 한다. 책으로 살아가려는 사람들에게 독서는 일정표의 한 칸이 아니다. 언제 읽을지보다, 왜 읽는지에 대한 답이 필요하다. 독서가 습관을 넘어 삶의 일부가 되기 위해서는 방법과 방향이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루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5pttkcNfnPggBRiabYZJJ1iMyQ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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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살아가려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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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4:00:34Z</updated>
    <published>2026-02-19T03: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 보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정보를 생성하는 주체도 인간을 넘어선다. 인공지능이 글을 쓰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보를 재생산한다. 감당하기 어려운 정보가 쏟아진다. 이럴 때일수록 더 많이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얼마 전 교육부는 &amp;lsquo;독서교육&amp;rsquo;을 국가적 과제로 선포하기도 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책을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P1ooIa0KQxhq6iKtfr0yDAdf0-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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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독자로 살기 위한 준비사항 - 평생의 독자가 되기 위해 내가 먼저 정리해야 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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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4:50:04Z</updated>
    <published>2026-02-05T04: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는 늘 왜 &amp;lsquo;작심삼일로 끝날까?       평생 독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독서법이 아니라, 독서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던 몇 가지 오해를 정리하는 일이었다. 독서는 의지의 문제일까? 작심삼일로 끝난 독서는 실패한 것일까?        많이 읽겠다는 욕심을 버리자.       책을 많이 읽는 것은 좋다. 이를 부정할만한 근거는 빈약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44gvDq3PqjG5nWjabScQx5gAJX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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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업그레이드하기 - 질문으로 만드는 독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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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7:00:40Z</updated>
    <published>2026-01-22T07: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차 독서모임.  연말 마지막 결산을 하면서 내년에는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어요. 운영자로서 먼저 제안한 것은 질문을 함께하는 독서와 토론이었습니다. 내가 만든 질문과 남이 만든 질문을 가지고 책을 정리하기로 했어요. 부담이 된 것이 사실이지만, 모두들 흔쾌히 동의해 주시고, 이를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도서목록 정하기 가장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EsqMQU7wa6r5C8Qr0AyxpiMaw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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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애작가 만들기? - 나의 작가를 어디서 찾나&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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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8:20:52Z</updated>
    <published>2026-01-15T08: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분은 정말 나의 작가님이에요!&amp;rdquo; 가끔 눈에 들어오는 문장이다. &amp;ldquo;나의 최애 작가님&amp;rdquo;이라는 표현도 비슷한 빈도로 보인다. 도대체 나의 작가님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 아니 나의 작가를 무엇으로 정의해야 하는지&amp;hellip; 종일 고민이다.   많은 독자들이 &amp;lsquo;믿보작&amp;lsquo;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amp;lsquo;나의 작가님께서 출간하는 신간은 무조건 사고 본다&amp;lsquo;는 그 &amp;rsquo;믿보작&amp;lsquo;.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e6efG3Je8tdhfLFk2XSEObiqbx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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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챌린지로 새해 시작하기 - 독서 생활자의 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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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5:48:08Z</updated>
    <published>2026-01-08T05: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연말 브런치에서 기획한 독서 챌린지에 신청했다. 오픈과 동시에 신청했으니 아마 순번을 받았다면 꽤 앞번호일 것. 마감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1만 명 선착순 모집이었고, 여러 날을 신청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독자가 아닌 작가는 없다지만, 반드시 챌린지를 할 필요는 없으니까. 꼭 기록해서 보여줘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 그럼에도 챌린지에 냉큼 신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4aMYLWXAr-z7WZTdQCZxRVSB6F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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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도 나의 베스트 북 - 문학 6+비문학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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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7:58:40Z</updated>
    <published>2026-01-01T07: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에는 150여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긴 했는데, ⠀ 올해에도 디지털 기록에 실패...⠀ 검색과 분류가 어렵네요. ⠀⠀ ⠀ '산책' 어플에 겨우 책 등록만 하고 있어⠀ 예쁘게 책장에 진열된 사진은 남겼습니다. ⠀ 독서 노트에 매월 리딩 리스트와 그 달의 베스트를 적고, ⠀ 간단 리뷰를 남기긴 해요. ⠀⠀ ⠀ 내년에는 기필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88UEUxiDBTfc7iCX8k_FF5ZjC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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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북 시즌이 오다 - 연말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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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3:41:14Z</updated>
    <published>2025-12-25T03: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중순을 지나면서 각종 매체에서 올해의 베스트북을 선정해서 발표한다.  10년을 이어온 교보문고의 &amp;lsquo;작가들이 뽑은 올해의 베스트 소설&amp;lsquo;부터 시작해서 고객에게 올해의 책 투표를 받아 선정하는 알라딘 같은 대형 온라인 서점들, 각종 북튜브 채널에서도 &amp;rsquo;믿보책&amp;lsquo;들을 선정하고 있다. 그중 많은 주목을 받는 것이 &amp;rsquo;이동진 평론가&amp;lsquo;의 선정이다. 올해의 책, 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vAb7QoC07xxmSIJQSB0sG7H51g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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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튜브 추천 3가지 - 알림과 함께 시청하는 채널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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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9:04:31Z</updated>
    <published>2025-12-11T09: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독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은 다양하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얻는다. 그중에서 알림과 함께 시청하게 되는 유튜브 채널 3가지를 소개하려 한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구독자이거나 애청자이지 않을까?  우선, 민팁! &amp;lsquo;민음사 TV&amp;rsquo;가 있다.  출판사인 민음사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로서, 출판사 구성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5Z59fdQ4BNmX3XxJTw3BI2C3h0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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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 꾸리기 - 독서 생활자의 커뮤니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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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7:36:26Z</updated>
    <published>2025-12-04T07: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먼저 도착해서 안건을 정리한다.  지난 도서관 교육에서 만난 분들과 &amp;lsquo;의기투합&amp;lsquo;하여 독서 모임을 꾸리기로 하였다. 무엇을 의논하고 결정해야 하는지 미리 정리해야 한다. 누군가는 해야 하고, 결국 내가 하기로 내가 정한다.   이미 독서모임에 참여 중이신 분도 있고, &amp;lsquo;이런 신세계가 있다니!&amp;lsquo;라며 함께 하기를 요청하신 분도 있다. 그나마 먼저 경험해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KfiRFVnD9Qe4v95BcIX1EThoSj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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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모임 늘리기 - 독서 생활자의 커뮤니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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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11:34:17Z</updated>
    <published>2025-11-27T11: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다 할 수 있겠나?&amp;rsquo; &amp;lsquo;너무 많은가?&amp;rsquo;  세어보기로 한다.  참여하기로 약속한 독서모임이 몇 개나 되는지.  이미 참여하고 있는 모임도 있고, 새롭게 기획되는 모임도 있다.  그중에는 벌써 4~5년이 넘어가는 모임도 있고,  말만 꺼내다가 드디어 실행에 옮겨 첫 모임을 진행한 것도 있다.  월 1회의 주기로 모이는 것도 있고,  주 1회의 모임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9JmuDbKmeTW7cHCNci6rEIOlPo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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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숙한 평생독자 되기 - 독서 생활자의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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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20T06: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것이 무엇이건 가장 어려운 일은 꾸준히 하는 것이다.  익숙함의 상태에 올라가는 것도 어렵지만, 어떤 상태에 머물건 꾸준함으로 지탱하기는 쉽지 않다.  독서도 예외는 아니다.   넘쳐나는 책 속에서 내가 읽고 싶은 책만 읽기에도 바쁘다. 뭐, 그것도 좋다. 나는 추리소설만 좋기에 그것만 읽겠노라 말하는 것에 전혀 반대하지 않는다. 다만, 그것도 조금 지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ZAPZwPUaAHV5SztSVsXzQ9-TtE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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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생활자의 업무(2) - 서평 쓰기_출판사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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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5:06:48Z</updated>
    <published>2025-11-13T05: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가, 다독가가 되어 자신의 독서기록을 공개하고, 이에 대한 소감을 남기는 것은 주요 업무이다. 개인적인 기록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참고가 되는 경우도 있다. 서평을 쓴다는 것은 책을 읽어내는 나의 관점을 일관되게 유지해서, 그 안에서 책을 해석하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관점이 확실하다고 주장만! 할 수는 없다. 그 근거를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ygzhJz_r1hizN-rglLKUh6to59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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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생활자의 업무(1) - 서평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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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6:55:22Z</updated>
    <published>2025-11-06T06: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를 생활화하고 있는 사람이라도 가장 많이 밀리는 것은 서평 쓰기 일 것이다. 흔히 리뷰가 너무 밀렸다고 말한다. 내가 접한 온갖 창작물에 대한 리뷰를 남겨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 특히 요즘처럼 SNS에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사람에게는. 그리고 독서가에게는 그 리뷰의 많은 부분이 읽은 책의 서평을 쓰는 것이다.   서평은 대상을 목적으로 크게 둘로 나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X%2Fimage%2FJYqlRwE1GE-gMthMsTPudYdZQK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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