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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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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y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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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불온한 불순분자. 순문학이 아니라, 불순문학을 추구하는 아마추어 문학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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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0T15:45: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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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랑이 사이] 공릉역 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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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0:13:23Z</updated>
    <published>2026-05-01T10: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의 배경 중 하나인 동네는 노원역 인근. 내가 마켓 컬리에서 내리는 셔틀은 노원역 - 중계역 - 태릉입구역을 지난다. 주인공도 셔틀을 타고 물류센터에 출퇴근하겠지. 일단 주인공의 썸녀는 노원역에 사는 것으로 해두었다. 그녀는 노원역에 사는 대학원생으로, 부모와 함께 산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중산층 자녀. 다만 소설을 쓰고 싶어하는데 부모가 거기까지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6k%2Fimage%2F-_oufB_3GrpmJtkaDJUi8Du4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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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랑이 사이] 첫 문단 고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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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0:32:41Z</updated>
    <published>2026-04-28T23: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의 인물 설정과 작품의 플롯까지 모두 써서 기획안 안에 담고도 하지 못한 게 있었다. 바로 이 작품을 이끌어가는 목소리는 어떤 것일지 정확히 잡지 못했다. 클로드AI에게 어떤 작품을 참조할지 물어보았다. 클로드는 황정은과 김애란이 아이러니 작품을 잘 써내니 참조해보라는 말을 했다. 그러나 김애란의 따뜻한 관찰자의 느낌은 이 소설에 맞지 않았다. 황정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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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랑이 사이] 주인공에게 근거를 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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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16:48:33Z</updated>
    <published>2026-04-23T16: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가랑이 사이&amp;rsquo;라는 소설 제목은 한신의 고사 과하지욕에서 따온 소재였다. 한신은 젊은 시절, 사람들에게 무시 받으면서도 미래를 꿈꾸며 칼을 차고 다니며 살았는데, 그 때문에 저잣거리에서 불량배에게 시비가 붙었다. 한신은 싸우는 대신 그 자의 가랑이 사이로 기어 지나가며 굴욕을 견뎠다는 이야기다. 나중에 한신은 한나라 개국공신이 되었고, 그가 가랑이를 기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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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랑이 사이] 오래된 습작을 재구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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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4:00:23Z</updated>
    <published>2026-04-21T04: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한 번 가랑이 사이를 기어 다니면 평생 가랑이 사이를 기어 다니는 세상이다&amp;hellip;&amp;rdquo; 주인공이 이렇게 읊조리면서 끝나는 소설 습작을 몇 번째 쓰고 있다. 가장 많이 손본 습작이다. 복권에 대한 희망으로 한 주 한 주를 버티며 살아가는 인생을 그려보고 싶었다. 왜냐하면 한 때, 나는 중독 수준으로 복권에 집착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어지간해서는 사지 않는 복권이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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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답을 못 찾은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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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7:04:33Z</updated>
    <published>2026-03-29T07: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소설에 손을 대지 못했다. 사는 게 바빴다. 시간이 없었다. 먹고 사는 게 참 힘들더라.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조금 솔직해지겠다. 시간이 남아돌아서 소설을 쓰는 게 아니라, 시간을 만들어서 소설을 쓰는 거다. 내가 먹고 사는 일에 쓰는 시간은 그리 많지도 않다.  실상은 쓰고 싶은 마음이 그리 크게 들지 않는 소설이다. 썩 유쾌한 내용의 소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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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종교인의 절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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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0:18:16Z</updated>
    <published>2026-03-19T10: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교가 뭐냐고 물으면 불교라고 답하기는 했지만, 사실 그렇게 종교적인 사람은 아니다. 붓다의 가르침은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문수보살을 믿느냐, 아미타 부처에게 기도를 드리느냐 하면 그렇지는 않다. 사실 대웅전의 불상에 절을 하는 것도 나 자신을 낮추며, 붓다의 가르침을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하는 것이지 다른 이유에서는 아니다. 사실 난 영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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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보수에게 대안은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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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6:18:36Z</updated>
    <published>2026-03-14T16: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석열 대통령 탄핵 이후, 보수 세력 내부에는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보수에게는 분명한 과제들이 있다. 무능했던 윤석열 정부나 그 상징들로부터 멀어지기, 현행 정부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 제시, 축소되어버린 지지 기반 재설계. 이 과제들은 모두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영남과 고령층으로 축소되어버린 지지 기반을 확장할 수 있는 이재명 정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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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지키자고 하는지 모르겠는 장동혁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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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7:09:54Z</updated>
    <published>2026-02-21T17: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선고 이튿날인 2월 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입장을 발표했다. &amp;lsquo;무기징역&amp;rsquo;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판결을 비판하며 &amp;lsquo;계엄이 곧 내란이 아니다&amp;rsquo;라는 입장을 강조했다. 1심 재판부를 향해선 &amp;ldquo;이런 주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다&amp;quot;고 말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자는 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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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했던 지귀연 판사, 그럼에도 수고 많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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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5:55:45Z</updated>
    <published>2026-02-21T15: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귀연 판사라는 이름이 한국 정치에 언급되기 시작된 것은 누구라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이 취소되는 판결을 내려졌던 3월 7일 때문이라 할 것이다. 구속 기간은 날이 아닌 실제 시간으로 계산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다소 생소한 취지로, 판결이 내려졌다.&amp;nbsp;헌법과 형사소송법상 신체의 자유, 불구속 수사 원칙에 비춰 피의자에게 유리하도록 엄격하게 해석하는 것이 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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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감정에 어긋난 판결은 사법부보단 입법부 잘못 아닌가? - 김건희 씨 1심 판결에 대한 논평들을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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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4:38:47Z</updated>
    <published>2026-01-28T14: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건희 씨에 대한 1심의 판결이 나왔다. 확실한 법적 판단까지는 아직 한참이 더 남았다. 그러나 1심은 예상에 훨씬 못 미치는 판단이 나왔다.  도이치모터스 사건, 명태균 게이트, 통일교 관련 알선 수재 의혹 등 김건희 씨 하면 떠오르는 가장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모인 재판인 만큼 못해도 5년은 나오지 않겠느냐는 예상들이 있었다.  형량은 예상치 못하게 1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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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두로 대통령 체포와 노골적 현실주의의 국제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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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20:30:56Z</updated>
    <published>2026-01-09T20: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층 기획 기사]는 내가 기자라면 어떤 기획 기사를 작성할지를 생각하고 가상으로 작성한 기획 기사를 써보는 글입니다. 한 사건을 깊게 파고 들어 사건의 이면에 무엇을 볼 수 있는지를 조사하여 기사 형태로 작성합니다.   1. 강대국 균형 외교 시대와 자유주의 국제 질서의 시대  미국 주도의 국제 질서에는 분명한 명암이 존재해왔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미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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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사태를 보며 물류 현장을 되돌아보다 - 물류 노동하는 아마추어 작가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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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1:07:08Z</updated>
    <published>2026-01-05T01: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골의 생존 본능 : 보다 안전한 물류를 찾아서  2023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나서는 돈이 나올 곳이 없어서 고민이 많았다. 바로 다시 취직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었기에, 알바를 잡기에는 민폐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군다나 서른이 넘었는데 일천한 알바 경력을 가졌기에, 알바 시장에서 경쟁력이라고는 제로이기도 했다. 이런 경우, 물류 일을 일주일에 며칠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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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덕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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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9:57:05Z</updated>
    <published>2026-01-01T09: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 한 해 그래도 꾸준히 제 글을 읽으러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부족한 글을 읽으러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교감하고 소통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올 한 해 제 독자분들 모두 잘 풀리는 한 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중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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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은 왜 이토록 불손한가? - 혁신 경쟁이 없었던 유통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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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5:15:15Z</updated>
    <published>2026-01-01T05: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투자자 눈치만 살피는 쿠팡  쿠팡의 정보 유출 사태를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분노와 우려 속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한국의 고객 3000만명의 개인정보가 모두 외부로 유출되었을 수도 있으므로, 이 사태는 한국인들에게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정작 쿠팡은 고객 대다수가 위치한 한국에서 자신들이 어떻게 보이는지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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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산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박물관, 런던 베이글 뮤지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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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17:51:08Z</updated>
    <published>2025-11-12T17: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힙함에 대한 무의식적 거부감이 있는 나는 런던 베이글 뮤지엄에 가본 적이 없다. 마음속의 반골 기질이 충족되어야 비로소 만족감을 느끼는 편이라, 힙한 곳을 잘 즐기지 못한다. 런던 베이글 뮤지엄이 뭐란 말인가. 베이글을 전시한단 뜻인가. 공간을 브랜딩하니 돈이 되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는 말을 것을 듣고 그곳에 대한 호기심이 동하기도 했다. 그러나 힙함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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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베이글뮤지엄, 온전한 나를 외치며 타인을 소모하다 - 타인을 지운 온전한 나는 개인주의가 아니라 나르시시즘적 자기 서사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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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8:09:33Z</updated>
    <published>2025-11-12T08: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장한 20대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노동환경  지난 7월 16일, 런던베이글뮤지엄 인천점의 숙소에서 해당 지점 주임으로 일하고 있었던 26세 직원 고 정효원 씨가 극심한 업무 과로로 인해 숨졌다. 고인은 키 180㎝, 몸무게 78kg의 건장한 체격이었으며, 기저질환은 없었다. 유족 측에 따르면 고인은 사망 직전 1주 동안 약 80시간을 일했다. 사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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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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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20:40:09Z</updated>
    <published>2025-11-05T20: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이 페이스북에서 한참이다. 인터넷상에서 이루어지던 토론이 열기에 힘입어 한동훈 전 대표와 장혜영 전의원의 라디오 토론으로까지 이어졌을 정도다.  작년 5월에 안타깝게 고 정슬기 씨가 쿠팡에서 야간 택배 노동을 하다가 과로사하게 되었다. 이에&amp;nbsp;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amp;lsquo;택배 사회적 대화기구&amp;rsquo;에서 민주노총 산하의 전국택배노동조합이 &amp;lsquo;심야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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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법원 국정감사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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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3:17:19Z</updated>
    <published>2025-10-16T03: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법원 국정감사에서 관례 상 대법원장은 인사를 한 후에 이석을 해왔다. 아니, 대법원 국정감사 자체가 이슈가 된 적이 없었기에 그래왔다고 언론들이 말한다.  보통 국정감사는 여당이 수비수고, 야당이 공격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올해 대법원 국정감사에서는 여당이 공격수고, 야당이 수비수가 되어버렸다. 올해 대선 앞두고서 내려진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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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린외교는 여전히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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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22:00:59Z</updated>
    <published>2025-10-15T22: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중국인 3대 쇼핑 방지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법안의 내용 자체는 상호주의에 근거하여 합리적인 취지 속에 만들어졌다. 외국인의 국민건강보험을 악용하는 사례를 막겠다는 법안, 한국인의 선거권을 인정하지 않는 국가의 국민이 영주권을 갖고 있더라도 투표권을 제한하자는 법안, 외국인의 부동산 투자&amp;middot;매집을 엄격히 관리하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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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부해 논란으로 본 대통령실의 문제 - 대통령 측근인사의 선호나 편의보다는 공익성을 중심에 두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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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20:49:59Z</updated>
    <published>2025-10-12T20: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부해 논란이 이번 추석의 가장 큰 화두였다. 국정자원 화재를 이유로 녹화와 편성을 일주일 정도 연기했으면 좋았으리라, 프로그램 측도 큰 이견 없이 수용했으리라 생각한다. 그 시간에 화재 현장을 방문하고 관련자 면담을 했으면 가장 좋았을 것이다.   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이 사건의 파장이 어디까지인지 다 알고 난 후의 나라면 어떻게 제안했을까의 문제이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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