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라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 />
  <author>
    <name>sunnynice</name>
  </author>
  <subtitle>읽고,보고, 듣고, 체험하는 모든 소중한 일상을 따뜻한 글로 그려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yEx</id>
  <updated>2020-07-12T06:58:26Z</updated>
  <entry>
    <title>'다움'이란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81" />
    <id>https://brunch.co.kr/@@ayEx/81</id>
    <updated>2026-04-03T14:22:36Z</updated>
    <published>2026-04-03T13: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다움의 길, 함께 성장으로 가는 길 - 코치들의 작은 성찰 이야기  지난번엔 '코치다움'을 다뤘었는데, 오늘은 '코칭다움'을 다뤄볼까 해요.  참고 : https://brunch.co.kr/@sunnynice/80 ('다움'이란, 2024.4.28. 작성)  '코칭다움'은 뭘까요?  코칭이 강력한 것은 코치가 아니고, 질문도 아닌 코칭 관계라고 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의 셔터를 누르다 - 행복을 기억하는 방법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118" />
    <id>https://brunch.co.kr/@@ayEx/118</id>
    <updated>2026-04-01T13:20:23Z</updated>
    <published>2026-04-01T12: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감정은 무수히 들락날락하며 마음을 휘젓습니다. 영화 &amp;quot;인사이드 아웃&amp;quot;의 캐릭터처럼, 만화 &amp;quot;유미의 세포들&amp;quot;처럼 다양한 감정의 등장인물들이 마음속 무대에 번갈아 오르죠.  살다 보면 지금 이 순간 내가 무엇을 느끼는지조차 잊고 지나칠 때가 많습니다.  어떤 사건에 불쑥 화가 치밀어 오르는 날이 있는가 하면, 이유 없이 마음이 가라앉기도 하고, 쳇바퀴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tbaJ6zG4bVIs1E432To8tebU6J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도 사람과 같은 것 - 스쳐가는 순간도 소중한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120" />
    <id>https://brunch.co.kr/@@ayEx/120</id>
    <updated>2026-03-16T12:25:48Z</updated>
    <published>2026-03-15T07: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이 '아직도 가야할 길(M.스캇 펙 저)'을 읽고 있다고 한다.  그 책은 나에게 오래된 빛바랜 책이다.  아주 오래 전에 친구가 꽃 무늬 포장지로 정성스럽게 포장해 선물해준 것인데, 그때의 따뜻한 마음이 지금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나는 주기적으로 책들을 정리하고 처분하지만, 이렇게 특별한 의미가 있거나 내용이 좋은 책은 차마 버릴 수가 없다. 이 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Oi26L64N_qgi-RYD6yNu6EwkcJ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억짜리 봄밤 산책 - 봄밤은 일각이 천금 같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93" />
    <id>https://brunch.co.kr/@@ayEx/93</id>
    <updated>2026-03-07T00:07:03Z</updated>
    <published>2025-05-31T13: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은 늘 짧다. 봄꽃들도 고작 스치듯 곁을 주다 이내 사라진다. 아름답지만 야속하게&amp;nbsp;어느새 지고 만다. 5월의 신부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모든 것이 싱그러움으로 물들어 간다.  봄은 새벽도 축복이지만, 밤산책은 그야말로 감성 플렉스의 장(場)이다. 봄밤, 산책을 누리다가 예전에 누군가 보내준 시가 저절로 떠올라 꺼내본다. 소동파의 &amp;quot;춘야행(春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8BfEbzBDYs3LPJi181L_GSxtzE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4. 노스애르사애 - 나다움을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87" />
    <id>https://brunch.co.kr/@@ayEx/87</id>
    <updated>2025-05-18T07:07:51Z</updated>
    <published>2024-10-13T14: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사무실에서 숨 막히게 답답하거나 기분전환을 하고 싶을 땐 근처 도서관에 간다. 생긴 지 몇 년 안 돼서 깔끔하고 디자인도 세련되고 전망까지 좋은 도서관이다. 역 근처에 이런 힐링 장소가 있다니.  시간이 많지가 않아 그림책 코너로 간다. 머리가 복잡할 때는 그림책이 최고다. 서점에서는 그림책이 다 포장되어 있어서 볼 수가 없다. 그래서 도서관 그림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09kBEELZRmves-8xwPjIgSv49y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3. 몸은 기억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96" />
    <id>https://brunch.co.kr/@@ayEx/96</id>
    <updated>2024-10-14T07:26:38Z</updated>
    <published>2024-10-06T15: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두꺼운 소위 말하는 벽돌책이다. 트라우마를 겪은 사람들의 몸과 정신적 상태 그리고 치유하는 방법을 다각면으로 조사하고 관찰하고 이론을 설명한다.  이 책에서 나오는 트라우마의 사례는 참 보는 것조차 힘든 사례들이다.  트라우마는 몸으로 고스란히 기억된다고 한다. 기억은 사라져도 몸은 그 사건을 기억하고 감정으로 분출한다.  사람들은 의지로 트라우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RMz99tVacT2aqKTAADJgoirGHD4.png" width="492"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움'이란 - 근원적 향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80" />
    <id>https://brunch.co.kr/@@ayEx/80</id>
    <updated>2026-04-01T12:52:49Z</updated>
    <published>2024-04-28T13: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치다움과 코칭다움의 길, 멀고 멀지만  즐겁고 가볼 만한 길  한국코치협회에서 정의한 코칭역량 모델 체계에서는 코치 다움과 코칭 다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학문적 접근을 할 때 먼저 개념을 정의를 하고 시작하잖아요.  뭔가를 정의할 때 '~다움'이라는 표현을 쓴 게 신기했습니다. 보통 딱 맞아떨어지는 명사로 모델을 만들고 정의하는 걸 많이 봐 왔으니까요.</summary>
  </entry>
  <entry>
    <title>추억의 영화 - 과거로 돌아간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88" />
    <id>https://brunch.co.kr/@@ayEx/88</id>
    <updated>2024-04-28T07:11:46Z</updated>
    <published>2024-04-21T14: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 영화를 참 좋아했다. 웬만한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는 게 제맛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언제 영화관을 갔는지 기억조차 가물하다.  나는 같은 영화를 두 번 이상 보는 편이 아니다. 딸은 나를 안 닮아서인지 감동받은 영화는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고, 어느 대목에서는 되풀이해서 웃고, 또 운다.  난 새로운 걸 좋아하는 편이고, 가족들은 주로 익숙한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sUpNVl3cwwZZwxVLhbv-9ZLC-2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갈고닦음 - 조금씩 갈고닦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79" />
    <id>https://brunch.co.kr/@@ayEx/79</id>
    <updated>2024-04-14T21:08:20Z</updated>
    <published>2024-04-14T13: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톱정리  학창 시절에 우연히 기타를 접하게 됐습니다. 어려서부터 악기 다루는 걸 좋아했는데 기타와 피아노는 다른 악기보다는 비교적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는 악기였습니다.  가요 반주도 재미있었지만 클래식 기타가 그렇게 멋있어 보일 수가 없더라고요. 그 흔한 로망스 1절 하나 겨우 마스터하고 나서 그 뿌듯함이란.  그 이후로 줄곧 기타는 저의 주요 취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k524_Pqg3Yyrr24q45710mqyi_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화의 흐름 - 따스함과 연민이 흐르는 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77" />
    <id>https://brunch.co.kr/@@ayEx/77</id>
    <updated>2024-04-07T13:32:29Z</updated>
    <published>2024-04-07T13: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나 공간에도 흐름이 있어요. 예전에 종로에 교육을 받으러 간 적이 있었어요. 종로 한복판에 있는 2층 커피숍에서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마시며 평일 종로 2가 거리를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정말 물결처럼 사람들이 신호등을 이리저리 건너는 모습을 물끄러미 보고 있는데, 여기서도 공간의 흐름이 있었어요.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거리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VPCiapD46uJrLiQXEJRH1RujX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의 기본, 믿음 - 삶을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75" />
    <id>https://brunch.co.kr/@@ayEx/75</id>
    <updated>2024-03-31T14:36:16Z</updated>
    <published>2024-03-31T11: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바다와 인접한 곳에 살고 있습니다. 저녁에 답답할 때 20분 정도 걸어 나가면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여름에는 다른 지역보다는 온도가 살짝 낮고 겨울에는 온도가 높은 해양성 기후입니다. 평소에는 살기 좋은 기후 환경이지만, 태풍이 올 때만큼은 다소 걱정이 됩니다. 비와 바람이 정말 무서울 정도로 거세게 밀어닥치면 잠을 설칠 때도 많았거든요. 늘</summary>
  </entry>
  <entry>
    <title>섣부른 판단 - 있는 그대로의 모습 받아들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74" />
    <id>https://brunch.co.kr/@@ayEx/74</id>
    <updated>2024-03-24T14:54:35Z</updated>
    <published>2024-03-24T13: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새벽에 동네 산책을 즐깁니다. 매일 같은 코스를 걷다 뛰다 하지만 생각과 마음 그리고 느낌은 늘 다르고 새롭습니다. 그 시간대에 자주 마주치는 모습들을 관찰하는 것도 흥미롭고 의미 있는 시간입니다.  주인이 가자는 대로 안 가고 제 멋대로인 강아지 2마리를 산책시키는 아줌마, 몸이 한 쪽으로 기우는 할머니를 두 손으로 정성스레 부축하고 가는 모녀의 뒷</summary>
  </entry>
  <entry>
    <title>커다란 나선형 계단 -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다다를 수 있는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73" />
    <id>https://brunch.co.kr/@@ayEx/73</id>
    <updated>2024-03-17T13:50:47Z</updated>
    <published>2024-03-17T13: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 각종 운동시설에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헬스장, 피트니스 센터, 요가원 등 새해의 굳은 다짐으로 주먹을 불끈 쥐고 열심히 시작하죠. 그러나 그 결심도 시간이 흐르면 슬그머니 꼬리를 감춥니다. 계획을 세우기를 좋아하는 저도 늘 새해에 빼곡히 계획을 세우곤 했습니다. 그러나 야심 차게 세운 계획도 연말이 되면 제대로 실행하지 못한 자신을 원망하고 후</summary>
  </entry>
  <entry>
    <title>견주어 생각하기 - 끝없는 비교와 판단에서 벗어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69" />
    <id>https://brunch.co.kr/@@ayEx/69</id>
    <updated>2024-03-20T04:31:48Z</updated>
    <published>2024-03-10T14: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가끔 줄자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쭉 빼냈다가 작은 버튼을 꾹 누르면 뱀처럼 공중에서 휘리릭 회전하고 통속으로 말려 들어가는 게 신기해서 몇 번을 쭉쭉 잡아당기고 버튼을 누르고 하면서 장난을 치곤 했죠.  내 안에는 작은 줄자가 있습니다. 작지만 잡아당기면 요술처럼 늘어나는 신기한 줄자입니다. 코칭이라는 걸 배우고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가끔은 그 줄</summary>
  </entry>
  <entry>
    <title>32.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 일의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67" />
    <id>https://brunch.co.kr/@@ayEx/67</id>
    <updated>2024-10-14T07:27:29Z</updated>
    <published>2024-03-03T15: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일에서 느끼는 기쁨과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다. 책의 제목부터 눈에 띄고 끌렸다.  광고 카피라이터인 저자답게 매력적인 제목으로 무슨 책일까 호기심을 일으키게 했다. 후배가 격무로 지친 회사생활을 하다가  잠깐의 꿀 같은 리프레시 기간에 읽고 추천해주었다. 일에 대한 재정의를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고.  저자는 광고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el2j2ekggdQ2qXKk9OqLBFaiMs0.png" width="386"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테 - 세월의 주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59" />
    <id>https://brunch.co.kr/@@ayEx/59</id>
    <updated>2024-03-01T08:32:13Z</updated>
    <published>2024-02-25T12: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책을 하다가 곳곳에 잘린 나무들을 봤습니다. 아파트 산책길의 조경을 바꾸나 봅니다.. 잘린 나무 밑동에 나이테가 보입니다.  세월을 견딘 나무에 나이테가 늘어납니다. 세월을 견디지 못한 나의 얼굴엔 주름이 하나 둘 늘어나네요.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월을 겪으면서 마음에도 주름이 집니다.  예전에 후배가 요술 장바구니라는 걸 선물해 주었습니다. 주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aOHuL_qzk8KaXD9qWz44dpFnRC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간 - 비어있지만 채워져 있는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62" />
    <id>https://brunch.co.kr/@@ayEx/62</id>
    <updated>2024-03-05T03:26:16Z</updated>
    <published>2024-02-18T14: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空間), 아무것도 없는 빈 곳.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범위. 어떤 물질이나 물체가 존재할 수 있거나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자리가 된다. 작년에는 공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정신없이 달려가는 생활 속에서 '알아차림'을 실천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중에 알아차림과 공간은  떼어 생각할 수 없는 밀접한 단어라는 것을 느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YOtSsO4as3CTyXTEPnygRKZfVy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아지와 산책 - 같이 하는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58" />
    <id>https://brunch.co.kr/@@ayEx/58</id>
    <updated>2024-02-11T16:26:47Z</updated>
    <published>2024-02-11T14: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 산책을 하면서 강아지와의 산책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네요. 대한민국의 30%에 달하는 가구가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합니다.  저 역시 열다섯 살에 접어든 반려 노견이 있습니다. 본인이 사람인 줄 알고, 귀여움을 독차지해야 성이 풀리는 관종,  이빨은 몇 개 안 남아서 사료는 잘 못 먹지만 맛있는 건 잇몸으로도 잘도 먹는 강아지 옹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u2c8xWnJeMTBoZ_PMUSTRK_-pM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 걷기 - 새벽을 여는 생각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49" />
    <id>https://brunch.co.kr/@@ayEx/49</id>
    <updated>2024-02-25T12:52:39Z</updated>
    <published>2024-02-04T13: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루틴이었던 새벽 걷기가 작년 8월 두 번째 코로나 이후로 끊겼었습니다. 즐겼던 새벽 동네 산책이었죠. 한번 끊긴 루틴이 다시 이어지기까지 왜 이리 힘들었을까요. 지난주부터 다시 새벽 산책을 시작하였습니다.  앞선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산책이란 어떤 분이 얘기하시길 글쓰기의 리허설이라고 하더라고요. 걸으면서 많은 생각들이 오가다가 사라집니다. 매일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9yBewFTTt6C1VCVXPw1FQ0qlv7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1. 트리거(Triggers) - 변화를 일으키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Ex/48" />
    <id>https://brunch.co.kr/@@ayEx/48</id>
    <updated>2024-01-29T20:56:55Z</updated>
    <published>2024-01-28T14: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동의 방아쇠를 당기는 힘  트리거(trigger)란, '(총의) 방아쇠 또는 (사건이나 반응 따위를) 일으키다, 유발하다.'라는 뜻이며, 책의 저자인 마셜 골드스미스는 '일과 삶에서 우리를 뒤흔드는 심리적 방아쇠'라고 정의한다. 이 책의 주제는 우리를 바꾸는 것, 변화에 대한 이야기다. 트리거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심리적 자극'을 일컫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x%2Fimage%2FXZf9IBviKeRfpw1e7s-BBcyBrjY.png" width="377"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