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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살아가는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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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ncourag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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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No Man is an Island.&amp;quot; 불확실성과 다양성의 시대에 개인의 내면세계와 현실, 타인과의 관계의 연결성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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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8:2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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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에게 숨겨진 능력을 발견했다 - 생생한 공간을 만드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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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13:48Z</updated>
    <published>2022-05-31T03: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 내 버킷리스트는..  #1. 일단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자연에서 #2.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흐르고 #3.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어디론가 신나게 가는 중이며 #4.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   이었다..   사춘기 때부터였을까? 나는 마음 시끌한 그 시절 귀 양쪽에 이어폰을 꽂고 걸어갈 때 해방감과 자유를 느끼곤 했다.  현실이 달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7n92it3sTul2YNyHrZx1inVQS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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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기 - 매일의 노력이 필요한 자기 돌봄의 여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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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06Z</updated>
    <published>2022-04-27T02: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실에서 만난 사람들의 삶의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각자의 기질과 성향, 성격, 환경 등으로 인해 다양한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다.  하지만 결국에 마주하게 되는 질문은..  나를 먼저 소중히 여기고 돌보고 있는가 였다.   대인관계에서 자신의 느낌과 감정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할까,  혹은 소중한 사람이 내 곁을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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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흐르고 흐른다. - 무기력하고 혼자라고 느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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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10:47:20Z</updated>
    <published>2022-01-28T02: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흐르고 흐른다  때론 멈춰져 있는 느낌이 들어 조바심이 나서 발을 동동거리기도 하고,  걷잡을 수 없이 휩쓸려가는 느낌에 파도 타는 듯 조마조마해하기도 한다. 어떨 땐 나올 수 없는 깊은 웅덩이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우연히 지푸라기를 발견해 나오기도 하고, 지나가던 착한 심성의 사람이 가던 길을 멈추고 꺼내 주기도 한다.   지푸라기도 지나가는 인기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6_aRowBuZmf3SVb7fNR2tP3bu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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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가능하다!  - 모든 것이 가능하다면..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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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09:21:50Z</updated>
    <published>2021-11-20T11: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가능하다!  Everything is possible!   어린시절 지친 여름을 짜릿하고 시원하게 해주었던  탐 크루즈가 하드캐리한 영화&amp;lt;미션 임파서블&amp;gt;가 떠오른다.   &amp;lt;미션 임파서블&amp;gt;에서 탐 크루즈가 공중에 줄 하나에 몸을 매달고 미션을 수행하는 클라이맥스 순간은  함께 숨을 죽이고 불필요한 움직임도 자제하며 마치 그 현장의 주인공이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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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톱과 코의 안녕  - 내 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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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8T08:53:43Z</updated>
    <published>2021-08-14T12: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에게 건강이란 무엇일까?   바쁘게 주어진 일 속에 살아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자라난 발톱에 의해   공격당한(?)양말에   구멍이 나 있는 것을 발견한다.  발톱이 자라나서 관리해줘야 하는 건 내가 해야 할 우선순위에서는  좀처럼 앞을 차지하기 힘들다.  눈에 보이고 양말까지 뚫는 발톱도  보살펴주기가 힘든데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각 몸은 오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NXIVS_8nCaz5v9oUK3S6_cEYm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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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후회해도 돼 -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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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12Z</updated>
    <published>2021-07-20T03: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 없는 삶은 없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후회 없는 삶을 꿈꾼다.  일주일 전 코로나 4단계로 강화되면서 학교와 어린이집이 닫게 되고 우린 다시 집안에 갇혀있게(?) 되었다.  다음 주부터 4단계가 된다는 소식을 듣고 두 가지 마음이 떠올랐다.  '몇 번 해봤으니 이번에도 잘 넘길 수 있을 거야' '하~이번엔 너무 자신 없고 싫다'  지난 1년을 아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ZPjWRtKAM5U0icSKLbgE-rOfr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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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 뛰는 수학 공부가 가능했던 이유 - 나의 사람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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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01:29:36Z</updated>
    <published>2021-07-20T02: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때 배웠던 &amp;lsquo;산수&amp;rsquo;는  별로 생각나지 않는다.    딱히 공부에 큰 관심이 없어서 인지  어떤 과목이 좋았는지 싫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난다.   하지만 수학은 수능볼때까지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고 내가 좋아하는 과목이었다.  수학이 좋아지게 된 것은  강인숙 선생님을 만나면서였다.   중학생이 되기 전 다녔던 종합학원에서  선생님을 처음 만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jztpD4EXIB-gwVXpaaUoqQr9kt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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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 - 나의 사람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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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48Z</updated>
    <published>2021-07-15T04: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많이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썼던 일기장은 보물처럼 잘 모아놓았다. 다시 일기장을 펴보면서 &amp;lsquo;옛날에 내가 이랬나?&amp;rsquo; 유치하면서 순수하기도 했던 내 글쓰기에 웃음이 절로 지어졌다. 일기장은 내 일상을 적는 곳이지만 선생님과 일대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이기도 했다.  학교에서 있었던 억울한 일이 있거나 선생님께 혼나는 일이 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oDpKR5RxF8C1hQUWI-6sSCjgmp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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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당혹시켰던 몇 가지 일들  - 나의 어린 시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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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47Z</updated>
    <published>2021-07-14T02: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꼬꼬마 시절 나는 너무 순해서 뉘어놓으면 발만 동동거리며 놀았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를 당혹하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우리 가족이 다니던 교회 목사님 가정에 나보다 한 살 어린 막내 아드님이 계셨다.  누나가 위로 세명에 넷째 아들.. 그야말로 귀남이었다. 근데 내가 자꾸 그 아이를 꼬집고 때려서 얼굴에 흉이 질만하면 또 긁어놔서 목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hB3_nBWUJWhM-KiM0yjmSTcyY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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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육점 주인이 되고 싶었던 아이 - 나의 어린 시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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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5T17:31:36Z</updated>
    <published>2021-07-13T03: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나는 꽤 단순한 아이였다.  엄마가 시킨 심부름을 하고 받은 500원으로  아이스크림과 과자 하나를 사서 먹었을 때 느꼈던 행복감이 가끔 떠오른다.   언니랑 싸우고 엄마한테 혼나고 마음이 안 좋아도  엄마가 차려주신 잘 익은 김장김치와 따끈한 밥을 먹으면  언제 그랬나 싶게 세상이 천국 같아진다.  많은 음식 중에 가장 좋아했던 건 누가 모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9qnopFoIIVAa3QFcHmER951s6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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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인 줄 알고 있었는데 딸이었던, 내 최초의 시작점 - 나의 어린시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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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23:12:59Z</updated>
    <published>2021-07-12T01: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임신을 하고 병원에 검진할때마다 초음파로 아이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기때문에  임신 15주에서 21주 정도가 되면 아이가 웅크리고 있지 않은 한 아이의 성별을 알 수 있다.  최대한 직접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amp;ldquo;엄마(또는 아빠) 닮았네요.&amp;rdquo;라고 살짝 언지를 듣거나 찍어온 초음파 사진으로 유추해보면서 성별을 확인할 수 있다.  내가 태어날 무렵은 초음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XpmNsVKCVwrHhIQu36Vry-urp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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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 하나 못 넘던 내가 육상부가 된 미라클 스토리 - 내 어린 시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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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28Z</updated>
    <published>2021-07-09T13: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향적이고 팔방미인이었던 연년생 언니는 1년 빨리 학교를 들어갔지만 피아노 대회, 그림, 글짓기 대회를 모두 휩쓸고 다니는 아주 반짝이는 사람이었다. 잠시 미국 초등학교를 다녔던 때도 어김없이 빛이 났다. 영어는 유창하게 못하더라도 무슨 일인지 언니반 아이들은 언니를 너무도 좋아해서 쉬는 시간에도 따라다니고 한 남자아이는 청혼까지 했더랬다.  반면 난 내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fAymjsZWbflQ1WCkGdK0riEtTQ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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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지지 않는 기억 - 나의 어린시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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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10:24:14Z</updated>
    <published>2021-07-08T06: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려고 작업실에 자리 잡고 앉았는데 밖에서 드르륵 드르륵거리는 드릴 소리가 참 시끄럽다. 이 소리를 들으니 마음을 가다듬어야겠다는 생각이 수면 위로 떠올라 숨을 가다듬어 본다.   어린 시절을 생각하다보면  초등학교 3학년 때 하늘을 올려다보다 문득 세상 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던 날이 떠오른다. 친구들과 집에 걸어가는 길이 꽤 길었고 친구들과 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KhRJEabmTO0Dsey7daPNcoj8h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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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간의 모임 Direction - 위대한 엄마들의 유희 시간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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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8:32:54Z</updated>
    <published>2021-07-08T03: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대한 엄마들을 위한 10주간의 자기 돌봄 프로젝트  #대상 -오늘 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고 싶은 엄마들 -어른 사람과&amp;nbsp;이야기하며&amp;nbsp;이해받고&amp;nbsp;용기를&amp;nbsp;얻고&amp;nbsp;싶은&amp;nbsp;엄마들 -반복되는 일상 속 무기력과 내일이 두려운 엄마들 -나 자신을 따뜻하게 돌보고 내적인 성장을 원하는 엄마들  #목표 -코로나로 인해 돌봄 노동에 지쳐있는 엄마들이 함께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고 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k6I_3QjEKnPRRGyJYhRmclDDo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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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살아가는 힘  - 위대한 엄마들의 유희 시간 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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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3:57Z</updated>
    <published>2021-06-29T02: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에 드러나는 삶의 지혜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면서 코로나의 직접적인 피해보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고립과 우울, 불안, 경제적 어려움과 실직,  그리고 집안이건 밖에서건 돌봄 노동의 필요 강화, 생활패턴의 변화 등  간접적으로 우리 삶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처음 겪어보는 시간을 살아내면서  무엇보다 멈춰버린 시간 속에  자신의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mEccD6cggH7cYR5x8GKxVH8Zc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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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를 돌봐주기 - 『위대한 엄마들의 유희 시간』7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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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1T06:30:39Z</updated>
    <published>2021-06-22T04: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정의 마지막에 서서  10주간의 『위대한 엄마들의 유희 시간』을 지나오면서 우리는 좀 더 자기 자신에게 더 다가간 느낌을 받았다. 첫 주에 꾸며보았던 자신의 이름을 다시 꾸미는 시간을 가졌다. 첫 주보다는 좀 더 구체적이고 좀 더 꾸며진 느낌이었다.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자연스레 나왔다. 코로나로 인해 공백이 생긴 돌봄의 현장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z2Lpy9NZsmVuQ8KVjsLCQTuad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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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나의 일대기 기억해내기 2 - 『위대한 엄마들의유희 시간』 6-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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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05:42:24Z</updated>
    <published>2021-06-15T03: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에 내가 좋아하던 가수와 노래 소환하기       이번 주엔 질풍노도라 불리는 청소년 시기와 뗄래야 뗄 수 없던 좋아했던 가수나 음악을 골라오기로 했다. 나의 10대를 떠올리면 중학교 3학년 때 생각이 떠오른다. 교실에서 친구와 이어폰 하나씩 꼽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멍을 때린 기억, 노래방에 친구들과 몰래 갔다가 선생님에게 딱 걸려 혼쭐난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BAKcpIAlGYpl60vVtHmtlpe74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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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나의 일대기 기억해내기 1 - 『위대한 엄마들의유희 시간』 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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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52Z</updated>
    <published>2021-06-08T01: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 나무 이야기       나의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며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이야기치료가 시작된 호주 아델라이드 덜위치 센터의 이야기치료 실천가이자 작가인 데이비드 덴보로우는 그의 책 『우리 삶의 이야기, 다시 쓰기』 서문에 삶이 성공적이라기보다 비극적이라면 그 이유는 누군가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이야기를 썼기 때문이며,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w98iRh8VdQOzCsaB50i072cbk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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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의 소리를 들어보셨나요? - 『위대한 엄마들의유희 시간』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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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0:48Z</updated>
    <published>2021-06-01T02: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마음은 당신의 몸 어디에 있나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amp;lsquo;마음&amp;rsquo;이라는 단어의 뜻은,  사람이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대하여 생각, 인지, 기억, 감정, 의지 그리고 상상력의 복합체로 드러나는 지능과 의식의 단면을 가리키며, 모든 뇌의 인지 과정을 포함한다. (위키백과 인용) 영어로는 Mind와 Heart 두 가지 단어로 번역된다.  M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_NacrXsKD0WlpumWdZ4iB4oKa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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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한 끼의 여유 - 『위대한 엄마들의 유희 시간』 4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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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14Z</updated>
    <published>2021-05-25T02: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이는 자의 일상  &amp;ldquo;맛있는 거 먹고 싶다&amp;rdquo;  주변 엄마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면 빠지지 않는 게 맛있는 음식이다. 잠시나마 아이를 잊게 해주는 화려한 인테리어의 브런치 집에 있으면 그렇게 신이 났다. 무엇보다 누군가가 예쁘게 정성껏 해주는 음식이기 때문에 그러지 않았을까?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든 순간을 떠올려보면 아마도 첫째의 이유식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Gt%2Fimage%2FDgLBc0lxyH6U-gLGwY72kZh0Q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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