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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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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의 문턱에서 허덕이는 청년의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는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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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1T05:2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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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점에 대하여 -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나를 온전히 보여주지는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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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4:33:49Z</updated>
    <published>2021-06-01T10:4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가장 힘든 건 스스로 못났다고 생각하는 것, 자신에게 비난을 서슴치 않는 것, 그래서 결국 스스로 장점을 보지 못하고, 단점에 사로잡혀버리는 것.  서류에서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amp;quot;왜 나는 저런 스펙이 없을까&amp;quot;, &amp;quot;나 이제껏 이 자격증도 안 따놓고 뭐했지?&amp;quot;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 단점에 사로 잡히고  면접에서 떨어지면 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iCaxmnE7p4YTqZy3v95t9AMtq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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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머신 - 끝없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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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4:34:03Z</updated>
    <published>2021-05-07T08: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딜 가도 목적지가 있는 곳이 좋다.  끝이 있는 곳.  외출을 할 때도, 운동을 가도, 여행을 떠나도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단 계획이 있는, 정해진 게 있는, 최종 도달 지점이 있는 그런 활동이 좋더라.  어디가 끝인지 정해지지 않은 러닝머신과 같은 레이스는 아슬아슬하다.  끝이 보이지도 않고 동시에, 다리를 조금만 천천히 움직여도, 멈추려고 하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DwFSmOPgUGrnQd3J_AXU6ylT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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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진정한 win-win 전략 - 행복지수 1위 대한민국 따놓은 당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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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4:34:18Z</updated>
    <published>2021-05-04T10: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가 마려운(?) 직장인. 취뽀가 마려운(?) 취준생. ​ ​ ​ ​ ​ ​ 그 사이에서 터지는 눈빛 스파크...! ​ ​ ​ ​이직과 퇴사를 고민하는 직장인과 ​취업 성공을 기원하는 취준생이 ​짝을 지어 윈윈하는 방법 없을까  ​ ​ ​월급은 그대로 두 명에게 모두 지급하는 조건 ​ ​(__) 그럼 안녕히 ​ ​ ​ ​되면 진짜 좋겠다...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K0FDWP4c4Lh9L-gv1go5KYEY4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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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가는 취준생에게 쓴 누군가의 댓글 - 그냥 던진 돌에 개구리는 다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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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1:04:57Z</updated>
    <published>2021-04-30T08: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연재 초반에 올린 작품의 내용이 취준생의 카드내역을 보여주는 내용이었다.  사실에서 출발한 글이었지만 재미를 위해 아메리카노 결제 내역만 보여주는 컨텐츠였다.  그리고 그 글에 달린 댓글  &amp;quot;아 XX시러 2800원짜리 처마시면서 취직도 못 해 가지고 집에서 맥심이나 타 먹지&amp;quot;  아하...취업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카페에 가서 소비를 하는 게 누군가에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EuqAopowUIvoyvtdcIT5mPGCJ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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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주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 수많은 별이 아닌 야근으로 빛나는 서울싵이^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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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10:17:34Z</updated>
    <published>2021-04-27T10: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높은 빌딩이 많기로 유명한 한국.  오랜만에 강남에 갔는데 건물들이 빼곡했다. ​ ​ ​많은 청년들의 꿈 1위가 건물주랬나? ​건물주가 되는 청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에겐 어린 시절 꿈꾸던 외계인, 마법사 같은, 이루기 불가능한 꿈이다. ​말 그대로 꿈이기 때문에 건물주라는 대답이 많이 나왔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 ​우리들이 '꿈', '바라는 미래'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OHFLlvSmCCSvjtMsFUqahifT_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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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매는 우리에게, 코로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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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7:37:15Z</updated>
    <published>2021-04-13T09: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을 그만둔다는 사람들. 내 주변에도 많다. 너무 긴 기다림과 인내가 한계에 다랐고, 사회적 환경은 변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 ​할 수 있는 건 없는데, 할 수 있는 건 많아야 취직이 가능하다. 아니 어쩌면 할 수 있는 걸 해도 안 되는 게 지금의 현실일지도 모른다.  ​ ​ ​이런 얘기가&amp;nbsp;친구에게서, 지인에게서, 뉴스 기사를 통해서 많이 들려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kqknjvV6srrw1t01mdfGUzQhR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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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고에 지원할 때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 - 눈이 오타를 감지하지 못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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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16:04:43Z</updated>
    <published>2021-04-09T11: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취준생의 자소서는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눈은 본인의 자소서에 익숙해져서 오타를 감지하지 못한다. ​ ​마음이 급한 취준생은 맞춤법검사기를 돌려서 몇 번을 확인하고 지원완료를 해도 ​ ​이후에 실수를 발견한다@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PRAj375DHg0UHZWcsrnhfLPxr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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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년, 그래서 요즘 취준생들 뭐하나구요? - 나만 이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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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53Z</updated>
    <published>2021-04-06T12: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늦게 눈을 뜨고, 아침 겸 점심을 먹고, 덜 깬 정신(?)으로 노트북을 켠다. ​ ​기계처럼 구직 사이트에 들어가서 새로 올라온 공고가 없나 훑는다. ​ ​써지지 않는 자소서를 쓰기 위해 파일을 열고 멍을 때린다. ​ ​스펙이 부족한가, 대외활동이 부족한가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취준 계획을 짧게 다시 생각한다. ​ ​이런 날들의 반복인데 취준생의 상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0OpZnxLLTcSBuk3gF-jHAcROa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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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안 나온다....ㅂㄷㅂㄷ - 뜻밖의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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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04:50:34Z</updated>
    <published>2021-04-02T09: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생 nnnnn개월차가 되면 정말 많은 자소서파일이 개인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취준을 시작하기 전엔 자소서를 포함한 지원서를 100개 넣어야 10개 미만으로 합격할 것이라는 우스갯소리를&amp;nbsp;믿지 못했다. 너무 어리기도 했고, 어리석기도 했고, 무엇보다 이 얘기는 시국이 좋을 때 기준이라는 걸&amp;nbsp;이제는 절실하게 깨닫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Mdgk_RLCRbHMxX0Bgc_80KDXt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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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안되면 뭐 할껀데? - 므르브즈믈르그흐쓸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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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1T04:28:11Z</updated>
    <published>2021-03-30T08: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준비를 오래 하다 보면 정말 포기해야 하나 싶은 순간이 많다.  특히 요즘처럼 취업이 불가능에 가까운 시기엔 더욱 그렇다.  당장 계획은 없지만 '취직 준비 그만둘까'라고 입 밖으로 꺼내면,  많은 사람이 돌려주는 그 질.문.   취업을 안 하든, 못 하든 물어보지 말아 주세요.  어떤 계획을 세워도 불안한 이 시국, 무계획이나 계획이나 똑같잖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Pk9xL4nZtzVcajFTAcqYxJ7xW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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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까지 살아보니 대강 깨달은 몇 가지들 - ※아닐 수도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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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34Z</updated>
    <published>2021-03-26T10: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배워야할 게 많고, 스스로 깨달아야 할 것도 많은 신분이지만 살아보니 대강 알게 된 몇 가지 사실들이 있다.  첫 번째로, 막막한 일이라도 시간이 어느정도 해결해 주는 게 있다는 것. 이 말이 표면적으로는 '손 놓고 그냥 시간 가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처럼 살아라'로&amp;nbsp;보일 수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말이 절대 아니다. 묵묵히 하다보면 생각보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jMANK6_vhJ0BSfpQOXVxDjpiM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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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취업난이 심해지는 이유 - 전국 수십만명의 무직이들 일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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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08:47:02Z</updated>
    <published>2021-03-16T09: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SNS를 하다가 한국에서 취업난이 심해지는 이유에 대한 유머글을 봤었다.  보자마자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우리나라는 3인분의 업무량을 두 명이서 영혼을 갈아서 일을 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다.  기업은 이 업무량을 어떻게 하면 한 명이서 다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고 하더라.  물론 모든 기업이 이런 건 아닐 거다. 하지만,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Fi55Br2Z3Dgvoy_C1yHCwXSX6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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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신경 쓰지마 -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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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3T12:14:02Z</updated>
    <published>2021-03-12T09: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2030 청춘들만큼 부모를 포함한 인생선배들도 취업이 얼마나 어려운지 공감해주신다.  그만큼 청년들이 살아남기 힘들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그만큼 우리들이 하나라도 더 잘나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취업준비생들이 신경 쓰는 여러 조건들 중에 제일 작지만 무시할 수 없는 게 '나이'다. ​ ​아무리 주변에서 마지노선 나이 따위 없다 해도 ​다가오면 무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gMYHPtrfCwPmD0R8XTtZYKmngy4.jpg" width="2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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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 면접관을 만들 때.jpg - p.s. 일부가 이렇다는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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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06:45:45Z</updated>
    <published>2021-03-10T10: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면접관... 한 두명이 아니야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0DH8VFxryjz1EppGKk0TyrX4U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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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의 코로나 합리화 - 코로나로 핑계 대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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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7T09:52:16Z</updated>
    <published>2021-03-07T06: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취준시장 꽁꽁 얼어붙었다&amp;gt; &amp;lt;구직자 &amp;quot;그냥 놀았다&amp;quot;&amp;gt; 등의 우울한 기사를 봤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괜찮다, 이런 기사 괜히 보지 말자, 코로나 아니어도 원래 취업 시장은 어려웠다  이런 저런 생각이 스치는 중 문득 떠오른 생각 알고리즘의 끝  &amp;quot;내가 취업을 못하는 이유가 과연 코로나 때문인 걸까?&amp;quot;  나, 사실은 코로나 시국에 가려져서 내 부족함을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MmpvguleQf4vwtIsiDno_JRNA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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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중 선택한다면? - 선택 안 함 없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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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08:01:40Z</updated>
    <published>2021-03-02T09: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스위트홈 세계관 속 인물 말그대로 포스트 디스토피아 식량, 물 부족한 거부터 안전한 곳이 거의 없음  2. 나루토 세계관 속 닌자 싸우는 게 일상이고 직업이라서 신체적 고통이 항상 수반될 수 있음  수능 공부하듯 인법도 공부해야 됨  3. 원피스 세계관 속 인물 뱃멀미 +_+ 상상 이상 인물들이 득실득실 주인공 일당 아니면 금방 죽을 거 같은 그런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_PpVQdJaR4-Z-5yxNw-HNX2Eca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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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취준은 아무 것도 아니다? - 인생 사대천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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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4:12:02Z</updated>
    <published>2021-02-23T09: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수능을 준비할 땐  &amp;quot;대한민국 고등학생이 세상에서 젤 불행해!&amp;quot;라면서  또 때로는,  &amp;quot;나같은 사람이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amp;quot;라면서  원망도, 자책도 하면서 그렇게 고교 3년의 시간을 보냈고  결과적으로, 어떻게 대학에 가긴 가더라   대입 준비가 과거가 되어버려서 인지 아니면 정말 취준이 그만큼 어려운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취준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D262erBJl6MWAu9Y6IX-oExvd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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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의 돌고 도는 뫼비우스 - 변명하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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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7T10:25:22Z</updated>
    <published>2021-02-17T04: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 채용절차에 인성, 적성검사가 추가된걸까? 면접자의 인성과 적성이 약 50분의 시험동안 판단할 수 있는 걸까?  주사위의 회전된 모양을 알아맞추고, 회사에서 학교까지 걸리는 속력을 알아야 하고, 블록을 합쳤을 때 나오는 모양을 추측하는 문제들이  한 사람의 인성과 적성을 판단할 수 있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FAqRmoP9tUUZl9fAdABFlSap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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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동공 속에서 - 김무직씨의 시 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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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13:46:29Z</updated>
    <published>2020-12-01T10: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곳이 넘는 기업에 지원을 했고 겨우 겨우 한 곳에서 연락이 왔다.  흰색 와이셔츠를 구매하고, 정장은 값이 비싸니 인터넷에 검색해서 정장을 대여해 2시간이 걸리는 회사에 도착했다.  대답을 할때마다 마주치지 않는 면접관의 동공. 어쩌다 마주치면 흔들리는 동공 속에서 또 나의 탈락 예감을 느낄 수 있었다.  &amp;lt;면접관의 동공&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JODWPMmLANgHAp5Zwa2GGP5b5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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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응원 -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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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9T13:46:40Z</updated>
    <published>2020-11-26T10: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까지나 품 안에 있을 줄 알았다. 정정하자. 품 안에만 있고 싶었다.  나이를 먹을 수록 품 안에만 있는 것이 얼마나 창피하고 한심한 짓인지 깨닫고 난 뒤 어쩔 수 없이 스스로 서 있을 자리를 만들어갔다.  몇번의 좌절을 겪었고 다시 품 안에 돌아가고 싶었지만 그들의 응원을 들을 때마다 한번 더 힘을 얻고 내 자리를 만들어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fD%2Fimage%2FST9wxDX-GJGQCb_E908E313I6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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