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Happyma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 />
  <author>
    <name>jesuspeace015</name>
  </author>
  <subtitle>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노력하는 김작가입니다.소외된 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ykC</id>
  <updated>2020-07-11T09:53:25Z</updated>
  <entry>
    <title>살다 보면 - 왜 이리 사람 관계가 자유롭지 않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91" />
    <id>https://brunch.co.kr/@@aykC/291</id>
    <updated>2026-02-01T12:27:20Z</updated>
    <published>2026-02-01T12: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안에서 어울려 산다는 것은 참으로 자연스러운 일들이지만 때론 사람 간의 관계가 제일 어려운 숙제로 다가온다. 내 맘 같지 않아서 돌아오는 것은 그저 실망뿐이다.  자기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모든 것이 자기중심으로 생각하고 섣불리 판단해 버리는 이 사람들은 자기만의 세상을 보다 견고하게 세워나가며 누가 오든 막아설 뿐이다.  어느 날 겨울 이 세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C%2Fimage%2FIHPy8kaoj6EWkla8MEV2tTXRPU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들의 인생사 - 늠름한 나무 열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90" />
    <id>https://brunch.co.kr/@@aykC/290</id>
    <updated>2024-08-12T08:11:55Z</updated>
    <published>2024-06-26T23: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 하는 것 만이 얼마나 힘이 되겠는가? 그래도 자기들의 인생길은 혼자서 간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이리저리 겪게 되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부딪힘이 살결에 크게 와닿는다. 새로운 꿈을 가지고 사는 것은 참 신나는 일이다. 그것을 완수하기 위해 준비한 그동안의 피땀들이 헛되지 않도록 수고를 아끼지 않지만 여전히 부딪치는 수많은 일들이 마음이 좀 더 닫히게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들의 인생사 - 씁쓸한 인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89" />
    <id>https://brunch.co.kr/@@aykC/289</id>
    <updated>2024-08-12T09:35:19Z</updated>
    <published>2024-06-26T23: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 먹고 있는데 갑자기 내 앞자리에 앉아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눈다. 별 관심 없는 이야기인데 누군가의 이야기를 대변하는 듯한 이야기로 느껴졌다. 나는 잘못 없었고 그 사람이 잘못했다는 논리였다. 별 그렇게 관심 없는 이야기인데 그리 핏대 세우며 이야기하는 사람의 모습이 안쓰러워 보인다.  오랫동안 나를 이끌었던 분이 계셨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지금도</summary>
  </entry>
  <entry>
    <title>더할 나위 없는 관계 - 미성숙했던 그 모든 존재들에게 작별을 고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88" />
    <id>https://brunch.co.kr/@@aykC/288</id>
    <updated>2024-06-26T07:14:04Z</updated>
    <published>2023-09-03T13: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61. 미성숙했던 그 모든 존재들에게 작별을 고하다! 나는 나로 사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과업이라고 생각된다. 지속적인 사람들과의 만남은 때론 행복과 축복을 허락하지만 원치 않는 상처들이 우리들의 삶까지 침범하며 때론 낙심의 구덩이에 깊이 빠져들게 한다. 인생이 다 그렇다고 하지만 나만은 그렇게 살지 않기를 바라지만 어쩔 수 없이 그들과 어울려 사는 것이</summary>
  </entry>
  <entry>
    <title>사명을 감당하는 길 한 가운데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87" />
    <id>https://brunch.co.kr/@@aykC/287</id>
    <updated>2024-05-27T04:09:37Z</updated>
    <published>2023-09-03T13: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55. 사명을 감당하는 길 한가운데에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절대 늦추거나 게으르지 않고 최선을 다해왔다. 어느 누군가의 인정조차 없어도, 버겁고 힘들어도 그것이 나의 사명이기 때문에 묵묵히 감당하곤 했다. 사명이라는 생각에 무조건적인 열심은 때론 버겁고 힘들게 느껴지곤 했다. 누구의 인정을 받지 않는다고 해도 혼자만 죽을 만큼 열심을 다해보</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나에게 묻다! - 내가 나에게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86" />
    <id>https://brunch.co.kr/@@aykC/286</id>
    <updated>2023-10-18T12:30:51Z</updated>
    <published>2023-09-03T13: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49. 길 내가 가는 길이 정말 옳은지 잘 몰라 불안하고 걱정이 늘 앞설 뿐이다. 익숙한 길보다 새로운 길이야말로 기대가 되어야 할 텐데 낯선 풍경이 도리어 나를 두렵게만 한다. 익숙한 길조차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지만 아무것도 보이고 뭐든지 그저 낯선 풍경들은 그저 어렵게만 할 뿐이다. 그래서 익숙한 길을 선택하고 그 길에서만 머물고 있는 것 같다. 10년</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사랑하는 것 - 나를 사랑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85" />
    <id>https://brunch.co.kr/@@aykC/285</id>
    <updated>2023-09-03T21:50:12Z</updated>
    <published>2023-09-03T13: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43. 벅찬 하루를 지나며 바라고 원했던 일들을 이뤘다. 상상도 못 했던 일들인데 내가 그 땅을 밟은 것조차 참으로 기적적인 일임은 분명하다. 어느새 시간이 흐르고, 충분히 느끼고 돌아온 길 마음이 어느새 후련해야 하는데, 그렇게 속 시원치 않다. 또 다른 부담감이 몰려오는 것이 분명한 것 같다. 누구를 대접하러 가는 것은 아니지만 참으로 대접받기를 익숙한</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이 되는 것 - 어른이 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84" />
    <id>https://brunch.co.kr/@@aykC/284</id>
    <updated>2023-11-16T21:45:41Z</updated>
    <published>2023-09-03T13: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38. 나를 위로하는 것 위로가 참으로 듣고 싶다. 그런데 내가 나를 위해서 위로하기는커녕 왜 이리 사람들을 위로하는데만 그리 신경을 썼는지 모른다. 가장 듣고 싶은 이야기가 바로 &amp;ldquo;잘했어!&amp;rdquo; 이 말인 것 같다. 구체적이지 않고 그저 단순하지만 내 마음을 울릴 수 있는 한마디 &amp;ldquo;잘했어!&amp;rdquo; 나에 대한 관심은 그리 많지 않았다. 늘 분노하고 속상해서 온전히 잠</summary>
  </entry>
  <entry>
    <title>공감소설 - 공감소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83" />
    <id>https://brunch.co.kr/@@aykC/283</id>
    <updated>2023-09-03T22:18:05Z</updated>
    <published>2023-09-03T13:1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33. 공감소설 공감 소설이라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매우 낯설게만 느껴졌습니다. 어느 정도의 공감 없이 갑작스럽게 시작된 작업은 처음 작성한 제목부터 참으로 난감했었습니다. &amp;ldquo;왕짜증&amp;rdquo; 함께 작업을 한 선생님이 한 주 동안 겪은 일을 생각하며 만든 첫 제목이었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공감할 수 없었고 사실 제목답게 어떻게 글을 작성해야 할지 참으로 난감했습니</summary>
  </entry>
  <entry>
    <title>깊은 상처가 아물지 않는 것 같다. - 깊은 상처가 아물지 않는 것 같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82" />
    <id>https://brunch.co.kr/@@aykC/282</id>
    <updated>2023-09-03T21:51:41Z</updated>
    <published>2023-09-03T13: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9. 깊은 상처가 아물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그때 일들이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억울해서 그럴 수도 있고 아쉬워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다 쉽게 지우지 못해서 하루하루가 참 씁쓸하기만 합니다. 늘 언제나 참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제법 10년 넘게 버텨온 것이 참 놀랍기만 합니다. 하루하루 참 고통스러웠지만 어</summary>
  </entry>
  <entry>
    <title>노멀 한 인간, 평범한 인간 - 노멀 한 인간, 평범한 인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81" />
    <id>https://brunch.co.kr/@@aykC/281</id>
    <updated>2023-09-03T21:52:14Z</updated>
    <published>2023-09-03T1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4.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 급히 가다가 문에 새끼발가락을 찌개 되면 며칠간 온몸이 아프다. 어찌하다 손가락을 베개 되면 정말 며칠간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 작게 다치더라도 하루 종일 신경 쓰게 만들며 도리어 일에 집중할 수 없을 만큼 온통 다친 것을 신경 쓰게 만든다. 이상하게도 다치면 또 다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아픈 새끼발가락을 한 번 더 다치는 경</summary>
  </entry>
  <entry>
    <title>구멍 뚫린 하늘 아래 - 구멍 뚫린 하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80" />
    <id>https://brunch.co.kr/@@aykC/280</id>
    <updated>2023-09-03T22:18:37Z</updated>
    <published>2023-09-03T12: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 겉만 보면 안 되는 일 평소 알고 지냈을 때와의 전혀 다른 모습이 참 당황스럽기만 하다. 한주 내내 자리에 있는 것도 보지 못했다. 바쁘다는 이유라고 하지만 한 사람이 자리에 없어 보이니 매우 혼란스럽기만 하다. 며칠 전에 정말 안 좋은 소식을 들었다. 힘들어서 그렇다고 할 수 있는데 보기와는 다르게, 들은 것과 다르게 행동한 그의 모습이 정말 가증</summary>
  </entry>
  <entry>
    <title>가족의 상처 지우개 - 가족의 상처 지우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79" />
    <id>https://brunch.co.kr/@@aykC/279</id>
    <updated>2023-09-03T15:21:11Z</updated>
    <published>2023-09-03T12: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5. 첫. 사. 랑 안녕! 티브이를 잘 보는 편은 아니지만 평소 장애인들과 함께 지내는 직업인지라 아내가 발달장애인이 연기한 우리들의 블루스를 보라고 했다. 어찌나 감동을 받았는지 보는 내내 눈물만 흐르면서,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정제된 느낌이 많이 들었다. 그러면서 앞편의 드라마가 궁금했다. 1편부터 다시 찾아보게 된 것도 앞서 본 것과 같</summary>
  </entry>
  <entry>
    <title>아프게 되니 조금이나마 알겠습니다. - 아프게 되니 조금이나마 알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78" />
    <id>https://brunch.co.kr/@@aykC/278</id>
    <updated>2023-09-03T23:51:48Z</updated>
    <published>2023-09-03T12: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 저도 코로나 환자입니다. 제 몸도 심상치 않았습니다. 벌써 걸려버린 아내와 아들을 돌보느냐 출근도 못한 채 그저 하루하루 정신없게 보내고 있습니다, 종종 들려오는 이야기는 다니고 있는 회사조차도 종사자와 이용인들 조차 코로나 확진이 되었고 나 못지않게 정신없이 일하고 있음을 듣고 있던 찰나였습니다. 그래서 안에서나 밖에서 터져버린 이놈의 코로나가 참</summary>
  </entry>
  <entry>
    <title>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77" />
    <id>https://brunch.co.kr/@@aykC/277</id>
    <updated>2023-09-04T07:35:17Z</updated>
    <published>2023-09-03T12: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6. 다시 회복하기 위한 노력 예전처럼 그렇게 살지는 못하겠지만 과거의 실수를 조금이나마 회복하기 위해 아침 새벽부터 애를 쓴다. 비록 피곤한 출근길이지만 다시 회복할 날이 오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마음만은 가볍다.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한 친구가 내 꿈에 나타났다. 어떤 이유에서였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 친구와 한바탕 싸우다가</summary>
  </entry>
  <entry>
    <title>나무가 되어가고 있다. - 나무가 되어가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76" />
    <id>https://brunch.co.kr/@@aykC/276</id>
    <updated>2023-09-05T22:27:07Z</updated>
    <published>2023-09-03T12: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무가 되어가고 있다. 울창한 나무를 보면 참으로 멋있어 보여서... 왠지 그 옆에서 사진을 찍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길 한가운데 양 옆으로 세워져 있는 나무들을 보면 왠지 마음이 후련하다. 다들 내 마음과 동일한지 나무 곁에서 옹기종기 모여 수다를 떨곤 한다. 이용료 없이 그냥 내어준 울창한 나무들은 그 품위가 참 대단하게 느껴지곤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 더할 나위 없는 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75" />
    <id>https://brunch.co.kr/@@aykC/275</id>
    <updated>2023-09-18T23:46:22Z</updated>
    <published>2023-09-02T23: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할 나위 없는 관계 사람과의 관계가 참으로 어렵게 느낀다. 사람 때문에 힘이 나고, 때론 실망해서 넘어지곤 한다. 사람 관계가 다 그렇다고 하지만 나에게 느껴지는 것은 참으로 컸다.  믿었던 사람이 나를 배신하기도 하고, 말도 없이 절교하지 않나, 나보다 연배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직눌러 버리거나, 이용하거나 방해하는 이들이 제법 있었다. 그래서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C%2Fimage%2F-FhNKee6O5TDrbC5u6IgHM4n22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 꿈 깨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74" />
    <id>https://brunch.co.kr/@@aykC/274</id>
    <updated>2023-09-02T09:11:53Z</updated>
    <published>2023-08-25T22: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 깨기 새로운 일들이 시작되었다. 새로운 일들이 지역사회를 바꾸기를 바라며 온갖 상상들로 채워나간다. 함께 하는 일들을 기뻐하고,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그 일들을 이뤄가는 멋진 꿈을 꾸곤 했다. 그것이 옳은 길이며, 그렇게 가기를 원하고 바랬다.       개뿔 그런 것이 그저 뜬구름 잡은 듯한 ... 기분이 많이 든다. 서로가 서로를 인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C%2Fimage%2FHfs2tUCliorFC8l-8GBDKOTRcz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 그의 삶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73" />
    <id>https://brunch.co.kr/@@aykC/273</id>
    <updated>2023-08-26T13:12:00Z</updated>
    <published>2023-08-03T00: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의 삶이 신중한 선택이 곧 좋은 결과를 낳곤 한다.  좋은 결과를 위해 신중하게 선택하는 경우도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신중한 선택이든, 좋은 결과이든 간에 하나의 선택이 필수라면 따라오는 것은 또 다른 것을 포기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더욱 신중하게 고르고 선택하는 경우가 우리들의 삶인 듯하다.  결국 좋은 선택을 하고 싶은 것은 우리들의 기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C%2Fimage%2FiuORgG3qwEeUAnbINmJ1mIfJ-M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 넉넉한 그늘을 제공한 나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ykC/272" />
    <id>https://brunch.co.kr/@@aykC/272</id>
    <updated>2023-11-06T07:18:00Z</updated>
    <published>2023-07-28T23: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넉넉한 그늘을 제공한 나무 새로운 것을 하는 것이 참으로 기대되면서도, 새롭게 해야 하는 부담감과 두려움을 지울 수가 없다.  여러 사람들의 비아냥 소리도 그렇고, 생각대로 되지 않는 그 답답함이 더욱 그런 생각으로 더욱 취해 있는지도 모르겠다.  살다 보면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을까?  늘 자기의 잣대와 생각으로만 판단하여 그들의 열심조차 비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kC%2Fimage%2FLnxEx0Hx8ecvuZMK6P_ZgL20isg.jfif" width="259"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