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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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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의하고 글 쓰는 사람. 영상, 삶, 세상의 모든 것에서 느낀 걸 편하게 나누고 싶은 사람. 재미, 따뜻, 창의적인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소망하며~!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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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3T04:02: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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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 3개 : 나는 보이스카웃이었다!!! - &amp;lt;헝거게임&amp;gt;2 :&amp;nbsp; 캣칭 파이어를 보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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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3:11:04Z</updated>
    <published>2026-03-29T13: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헝거게임&amp;gt;2를 보다가 열받아서 글을 쓴다...  시즌 1에서 주인공 캣니스가 '루'를 손가락 3개로 애도를 표했던 표식, 그걸 따라 하는 '루'의 디스트릭트 사람을 탄압하는 캐피톨의 군인.. 손가락 3개, 그게 뭐라고... (아마도 무서웠겠지..ㅎ)  폭력과 억압은, 그걸 컨트롤하지 못하는 열등인? 들이 표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식이 아닌가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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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착한 일 한 개 - 소소한 아름다움을 통해, 이상적인 세상을 꿈꾸는 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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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5:28:36Z</updated>
    <published>2026-03-12T05: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앞 카페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택배 차에서 청년이 조그만 박스 하나를 들고 내린다. 문득 스치는 생각,  '혹시 우리 집 거?'  하나뿐인데, 진짜 맞다면 19층까지 내가 날라주면 될 일. 그래서 그냥 묻는다.  &amp;quot;혹시 19ㅇㅇ호인가요?&amp;quot;  맞단다. &amp;quot;주세요~&amp;quot;  웃으며 고맙단다.  돌아서는 발길이 조금 가벼워 보인다. 내 생각에. 그래도 조금은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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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안과 최유라 - &amp;lt;나의 아저씨&amp;gt; 속 아이유와 권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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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4:46:01Z</updated>
    <published>2026-02-26T14: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말만 하고, 간단한 글만 쓰고 마는 최애 드라마 중 하나 &amp;lt;나의 아저씨&amp;gt;... (참.. 할말하않.. 지금도 12화를 보며 이러고 있다..) - 정희네의 정정희(오나라 분) &amp;quot;우리도 아가씨 같은 20대가 있었어요&amp;quot; &amp;quot;이렇게 나이 들 생각하니까 끔찍하죠?&amp;quot; ... - 이지안(아이유 분) &amp;quot;전 빨리 그 나이 됐으면 좋겠어요&amp;quot; &amp;quot;인생이 덜 힘들 거잖아요..&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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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 인생의 모토 중 하나 (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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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4:07:47Z</updated>
    <published>2026-02-26T14: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만간 쓰지 머 (0)ㅎ  (때가 되면,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죄송ㅋ 이래저래, 인생은 타이밍이니까요 ㅋㅋ~^^;;)  보잘것없는 나보다, 훨씬 오랜 전 사셨던, 훨씬 훌륭한, 선견자, 학자, 작가들이 모토로 삼았던 한 문장...  도스토예프스키 형님 또한 자신의 캐릭터의 입을 빌어 말했던 한 마디..  올해 안에  제대로 수정해서 발행하면 좋을..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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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은 있어도 후회는 없다. - 인생의 모토 중 하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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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3:59:31Z</updated>
    <published>2026-02-26T13: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만간 쓰지 머 (1)ㅎ  (때가 되면,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죄송ㅋ 이래저래, 인생은 타이밍이니까요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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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글을 쓴다. 왜? 그냥 지금 쓰고 싶어서. - &amp;lt;태양의 후예&amp;gt;, &amp;lt;호빗&amp;gt;을 보며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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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2:53:32Z</updated>
    <published>2026-02-14T12: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작품들은 무한반복으로 보는 나다.  지금은? 우연히 어느 채널에 방영 중인 &amp;lt;태양의 후예&amp;gt; 마지막 편을 보고 있다. 웃으며, 감동받으며, 바보처럼 좋아하며...  한두 장면을 소개하고 싶지만, 그건 제발 나중에 소개를 좀...ㅡㅡ (ex. 방금 전엔, 서상사가 윤대위 앞에서 작전 나가기 전 써놓은 특전사의 유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1L%2Fimage%2Fyl2grjqAXg1D6RUYwQIGSzpq8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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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뜬구름 - 의식의 흐름대로 잡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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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9:29:01Z</updated>
    <published>2025-11-27T09: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아니 잡히지 않는다는 건 다 아는 사실, T?  사진 속에서 그림 속에서 잡으려고 그렇게 표현하는, 흉내 내는, 거짓말하는.  꿈이 그런 건가? 인생의 변화무쌍한 흐름 속, 어느 한 점? 점들??  안 잡혀서 아름다운 건가? 못 잡아서 동경하는 건가?  안 될 걸 알기에 뜬 꿈인 건가? 아직은 안 이루어졌기에 걍 꿈인 건데.  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1L%2Fimage%2FZv-yudCiiA4IMg8s8pv13c9RJr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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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rnout - But, not 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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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4:42:16Z</updated>
    <published>2025-11-26T04: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든 다 아프다. 몸이든, 마음이든,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그래도 끊임없이 숨은 쉬어진다. 그것이 인체의 신비이든, 신의 장난이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어간다고 한다. 하루라는 시간을 매일매일 끊임없이 태우며,  매일을, 1년을, 10년을, 50년을, 그렇게 나와 당신은 평생 번아웃 중이다.  그래도 가끔, 바람이 불어올 때면 발갛게 살아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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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어떤 판타지를 쓸 것인가? - 새로운 &amp;lt;위쳐&amp;gt; 시리즈를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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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18:09:31Z</updated>
    <published>2025-11-13T18: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입견', 무서운 단어다. 위치, 위쳐, 마녀,&amp;nbsp;마법사, 어둠(?)의 마법들..?  그러면, 나는 너는 우리는, 머글인가 마법사인가..? 누구나 한번 왔다가 가는 인생인데, 존재의 이유와 정체성을 알고는 가는 건가? 모든 글/소설/신화/판타지에는, 우리가 경험해서 아는 전 인생을 넘어서는 상상, 아니 그 이상이 담겨있다..! (그러니까 아는 것 이상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1L%2Fimage%2FZ78eJTauH_TFzv86OswjVlNy8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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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에..ㅎ - 오늘의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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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4:47:40Z</updated>
    <published>2025-09-29T14: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다던데..ㅎ  웃기는 얘기라 생각했다, 차피 죽으면 다 끝인데 무슨..ㅎ  근데, 나도 많이 살았나 보다, 남기고 싶은 게 생겼나 보다..ㅎ  그래서, 남기고 싶은 것.  1. 명곡: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김동률의 '감사',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 그리고 내 곡은? 2. 대서사시 판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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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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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5:04:51Z</updated>
    <published>2025-09-18T15: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웃는다... 인생..?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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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난..? 구동매. - 오롯이, 사랑하는 이를 지켰던 낭만 자객 in &amp;lt;미스터 션샤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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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8:08:48Z</updated>
    <published>2025-07-10T11: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보아라, 파국이다...&amp;quot;로&amp;nbsp;강렬한 인상을 남김 김병철 배우.  필자가 정말 좋아하고 감히 인정하는 '작품들'에 다 출연한, 김은숙 작가가 애정하는 배우 중 한 명이다.  한&amp;nbsp;방송에서 그는 아래의 세 작품&amp;nbsp;중, 가능하다면 어떤 인물의 역할을 해보고 싶은지 질문을 받는다.  &amp;quot;그럼 살려요.&amp;quot; :&amp;nbsp;&amp;lt;태양의 후예&amp;gt;의 유시진 대위, &amp;quot;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1L%2Fimage%2FMKD6wSwHh_i1UR433grERnxcH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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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그럼 살려요.&amp;rdquo; - &amp;lt;태양의 후예&amp;gt; 속 생명과 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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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2:46:40Z</updated>
    <published>2025-07-09T02: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사진은 2016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드라마 &amp;lt;태양의 후예&amp;gt;를 대표하는 유명한 장면이다. 그리고 필자는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의 신발 끈을 묶어 주는 이 장면을 교양 강의&amp;nbsp;첫 주의 자료로 사용한다.  주제는, &amp;lsquo;존재와 실존 그리고 구원&amp;rsquo;  한 작품에 꽂히면 몇 번씩 반복해서 보는 필자는 어느 날엔가 문득 이 장면에서 멈추어 섰다. 그리고 그때 깨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1L%2Fimage%2FXJxg5A7yu5v6biSEDE2vwVYYi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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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Remember me&amp;rdquo; - &amp;lt;코코&amp;gt;가 말하는 '기억', 그리고 우리의 소중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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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1:53:39Z</updated>
    <published>2025-07-08T22: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전 기억을 더듬으며 세월 참 화살 같다는 생각을 하던 중, 문득 멈춰 선 그 '기억의 지점'에서 선명하게 피어나는 이미지에 미소 짓는 나를 발견한다.  공연 선교를 하며 지구촌을 누비던 20대, 독일을 다녀온 적이 있다. 첫 유럽 방문의 목적이 공연사역이었던 나는 유럽의 허브인 프랑크푸르트 공항을 거쳐 '슈미튼'이라는 한적한 마을로 향했다.  다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1L%2Fimage%2Frd_XblH8oaPORNYaoCzEfpAoe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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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킷리스트 : 소망 목록 - 죽기 전, 꼭 해 보고 싶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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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21:50:10Z</updated>
    <published>2025-07-08T09: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당장? 적어도 내일은 하고픈?! ㅎ  4년 만에... 미루고 미루다가 쓰게 되는&amp;nbsp;글이라면 뭘 쓰지?  아니, 그런 핑계보다 더 중요한 건,  앞으로&amp;nbsp;하루하루를&amp;nbsp;살면서,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정리하는 것..! 그리고 하나라도, 조금이라도, 바로 실행하는 것..!!   1. 솔직히 당장 제일 필요한 건 '쉼' 그리고 '여행' 특히 제주도, 매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1L%2Fimage%2FAYo3H5HW65He7o0tRvXXOdLUX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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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amp;lt;라이브&amp;gt;다 - 인생은 리허설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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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4:24:45Z</updated>
    <published>2021-04-20T16: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더 어렵다.  우리는 '처음'인 삶을 살아간다. 하루하루, 한 시간 한 시간, 일분일초, 찰나의 순간. 그러다가...  인생의 날들 중,&amp;nbsp;'1/인생' 하루가 지나간다. 문득, 마치, 혹시, 그냥... 덧 없이...?  인생 드라마가 한 편이 추가되었다.  얼마 전 망설임 없이 썼던 글의 &amp;lt;나의 아저씨&amp;gt;에 이어서~! 사실, 이 글도 '서랍' 속에 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1L%2Fimage%2FhndLlbP1Z7QUWjBDqknOvDssq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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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인생들을 위한 찬가 - 망설임 없이 쓰는 글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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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4:15:57Z</updated>
    <published>2021-04-18T13: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많이도 망설이는 인생&amp;nbsp;가운데, 참 오랜만에 나름 망설이지 않고 쓰는 11번째 글이란다..ㅎ   현재 이 시간,  대부분의 세상이 고요한, 대부분의 인생들이 차분하게 싫어하는, 축복받은 날인 동시에 많이도 미움받는 일요일 저녁..ㅎ  이제 2시간 뒤면 시작되는 월요일,  새로운 한 주를 향해 흐르는 지금, 많은 20대 학생들은 중간고사를 준비하고 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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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일기 5 - 어떻게든 2021년 12월 31일까지 - 26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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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0:55:05Z</updated>
    <published>2021-04-14T14: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이라는 시간,  세월이라는 무상함의 흐름, 벌써 100일 이상이 문득 날아가 버렸다..ㅎ  이렇게 저렇게 시도하고 노력했던 숫자들, 0, 1, 2, 3, 4...  그렇게 하나의 숫자가 새로운 숫자로 덮이고, 5라는 또 하나의 숫자로 오늘을 이어 본다..ㅎ  비장한 결심, 작심삼일, 그리고 실망... 다시 새로운 결단, 그럼에도 좌절 어게인..ㅎ  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1L%2Fimage%2FjL7otTo6LcmdvwQR7jkNonder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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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의 아저씨&amp;gt; - 아픈데, 슬픈데, 그래도 그냥 좋은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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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9:32Z</updated>
    <published>2021-04-09T16: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에서 오늘 토요일로 넘어가는 시작점,  오늘은, 인생 드라마 중 하나, &amp;lt;나의 아저씨&amp;gt;&amp;nbsp;11~12화를 보고 있다. (TV에서, 바로 지금, 하고 있다..ㅎ)  아니, 그냥 보는 게 아니라, 아는 이야기임에도 그&amp;nbsp;동선을 따라가며, 분노하고, 가슴 졸이고, 답답해하고... 슬퍼 눈물 흘린다.  한숨, 한잔, 그리고 또 하루, 그렇게, 그렇게, 버티며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1L%2Fimage%2FmQRef4IqkqV0pCd5tYn91BfLP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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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해 - 자랑스럽지만 부끄러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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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9:32Z</updated>
    <published>2021-04-07T15: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오늘이라는 날의 단상  이른 아침, 가족들을 위해 요즘 그나마 할 수 있는 서비스 픽업을 다녀온다.ㅎ 이런저런 일들을 마치고 잠시 쉼을 갖는다..ㅎ  사실, 요즘&amp;nbsp;'쉼'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노력하지만... 참 웃긴 게, 못 쉬어본 놈은 쉴 줄도 모른다.. 슬픈 얘기인 듯..? ㅋ  그러다가, 아점을 먹는다. 그리고, 이번 주에 해야 할 마지막 강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1L%2Fimage%2FUjyuwZNVfybjG563dlrw6ijqp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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