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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흘살기 전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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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워킹맘이 일년 최대 휴가 열흘을 활용해 남편없이도 아이 둘 데리고 여행을 자주 떠나며 기록을 글로 남기는 중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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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4T13:0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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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흘살기 여행이 나에게 준 것 - 육아로 멈췄던 나의 시간, 다시 뛰는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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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3:06:49Z</updated>
    <published>2025-06-22T14:5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진짜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 뭐였더라?&amp;quot;  육아에 모든 시간을 쏟아붓다 보니, 나는 점점 '나'를 잊고 살고 있었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 울고 웃는 아이들 곁에서 문득, 창밖을 바라보다 바깥바람을 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2018년 어느 날, 용기를 내어 남편없이 혼자 아이 둘의 손을 잡고 떠났던 첫 제주 '열흘살기 여행'.  그 짧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U8IehITZ3nUv5tP7qguV9S04J7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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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아후에서 만난 사람들 - 낯선 곳에서 만난 따뜻함, 그 하루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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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20:53:53Z</updated>
    <published>2025-05-28T15: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키키 거리를 걷다가 현지투어를 알아보았어요. 하와이 신혼여행 때 한국인 커플 셋이서 오붓하게 오아후 투어 했을때의 재밌었던 기억이 남아있고 아이들은 오아후 섬을 처음 왔으니 한 바퀴 둘러보며 경치를 보여주고 싶지만 오아후에서는 렌트를 안 하기로 했거든요.   오아후 한 바퀴 돌며 스노클링까지 있는 현지 투어. 성인 165불, 아이 125불. 열심히 설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8sAjUCxosDBQQNZSls8uVd0g5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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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코나커피와 UCC 아포가토 - 빅아일랜드 Kona Coffee 예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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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9:30:30Z</updated>
    <published>2025-05-23T15: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마같이 검으나 천사같이 순수하며 지옥같이 뜨거우나 키스처럼 달콤하다. 나는 20대 한창 일할 나이 땐 커피를 마시지 않았다. 아니 커피 맛을 몰랐다. 그 쓰디쓴 맛이 뭐가 좋다고. 첫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부터 두 시간마다 깨서 우는 아이를 보느라 잠이 쏟아져서 잠 깨려고 조금씩 홀짝이기 시작했던 믹스 커피부터 드립커피, 원두커피, 융 커피 등 다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3Urg3nAxpvy5GSeRpqR7xxXQl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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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빅아일랜드 힐로 에어비앤비 숙소 복이 넝쿨째 - 잭, 부기, Kea와의 이틀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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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7:25:22Z</updated>
    <published>2025-05-14T14: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소 결정이 여행의 재미와 질을 높이는데 한 몫하는 건 여행을 할수록 느끼게 되는 부분이다    하와이 여행 일정을 짜며 호텔에서 편하게 잠만 자는 여행보다는 현지인과 아이들이 직접 부딪히는 시간을 늘려주고자 전 일정 에어비앤비를 고집했다. 총 3군데의 에어비앤비 중 빅아일랜드 코나에 이어 힐로는 두 번째 숙소.   집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이 꿈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nDtQtvZdUKI60Xng66fZmHi7-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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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서 스노클링 마스터하기 - Master snorkeling in Hawa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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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22:18:18Z</updated>
    <published>2025-05-07T15: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노클링은 제주에서 여러 번 경험을 했지만, 하와이에서는 첫 경험이었다. 출발 전, 한국에서부터 아이들 장비를 재 점검했다. 스노클링 마스크도 입으로 무는 것 말고 코까지 덮는 걸 다시 구매하였고 오리발과 스노클링용 장갑까지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수영팬티 하나 달랑 입고 스노클링 마스크 쓰고 바다에 들어가는 외국인들 눈에는 너무 투머치 아닌가, 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h0IHIh6hnjiCLPb28rlpZVkNP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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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물가, 빅아일랜드부터 가는 이유 -  Hawaii Bigisland_코스트코 쇼핑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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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0:14:59Z</updated>
    <published>2025-05-01T15: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쌓아두었던 마일리지를 이용해 국적기를 타니 쌈밥과 떡이 나와 상공에서 입이 호강이다. 9시간이 넘는 비행 끝에 오아후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한숨 돌릴 새도 없이 바로 하와이안 항공으로 갈아탈 시간을 체크해야 한다.  허니문으로 왔을 땐 오아후와 마우이섬을 둘러보아서 이번 아이들과의 여행은 빅아일랜드를 둘러볼 예정이었다. (안타깝게도 아름답던 마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zMdsW4eLpp8t5B4GMVRAdjWz9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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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열흘살기 준비 ESTA비자, 렌트, 숙소 예약  - Hawaii_천국보다 좋은 Aloha st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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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23:42:22Z</updated>
    <published>2025-04-25T15: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에 결혼해 신혼여행으로 유럽을 가려고 했다. 하지만, 아이슬란드 화산폭발로 유럽행 항공편이 모두 결항이 되어 하와이로 가게 되었다. 미국 유학시절 서부에서 동부까지 35개 주를 배낭여행으로 가봤기에 미국은 피하고 싶었으나 하와이는 안 가본걸.    결혼식 전까지 그때 유행하던 자몽과 커피를 먹는 할리우드 다이어트를 하다 신혼여행지에서 타코를 먹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n8Gdk8G9MR1MWfU2-FMyNhont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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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좋았던 것들 - Singapore_익숙해서 놓치기엔 아까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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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6:40:55Z</updated>
    <published>2025-04-16T14: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여행을 떠날 때마다 이 여행지에선 무엇을 봐야지 무엇을 해야지 대략적인 계획을 세우지만 무엇을 먹고 무엇을 느낄지는 각자에 달려있다.   실제 눈으로 본 싱가포르는 같이 뭉뚱그려 동남아라고 부르기엔 너무 커버린 유럽의 한 나라 같았다. GDP 기준의 선진국 개념에서도 한국보다 상위에 있고 쾌적하게 살기 좋은 나라, 살고 싶은 나라의 순위마저 이미 선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P-Cdiy6wJCGouAfs5RxTpf_Se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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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나베이에서의 잊지 못할 밤 - Singapore_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아경의 하이라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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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2:23:54Z</updated>
    <published>2025-04-09T14: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의 이름은 메인 사진에 걸린 사자상과 유래가 깊다. 오래전 이 섬의 해안에서 수마트라의 왕자인 상 닐라 우타마가 사자 한 마리를 보고 사자 도시를 발견한 전설에서 비롯되었다. 싱가포르에서는 사자가 한 번도 발견된 적이 없어 수마트라 왕자가 본 것은 호랑이나 고양이 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많다. 아무렴 어떠한가. 현재 멀라이언은 싱가포르 축구팀인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Xqxy0zJLL6kCXHFJZPozITFVS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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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든스베이에서 꼭 챙겨야 할 것 - Singapore_요정나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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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2:26:59Z</updated>
    <published>2025-04-02T14: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사진들에서 공통점을 발견한다면?  하나같이 밑에서 위를 올려다보는 사진이다.&amp;nbsp;처음엔 조명도 들어오지 않던 트리에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쇼가 시작됨을 알린다. 모두가 서거나 앉아서 위를 계속 올려다보게 된다. 노래의 음역에 따라 트리의&amp;nbsp;불빛이&amp;nbsp;핑크 파랑 보라 노랑으로 계속&amp;nbsp;바뀌는데 짜릿하게 아름답다.  싱가포르 도심 한 복판에 이런 마법사들이 살 법한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XHla9AuOxnA4yaWZlHnP_wATY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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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들과 가까이 교감하기&amp;nbsp; - Singapore_싱가포르 동물원 VS&amp;nbsp; 어드벤쳐 코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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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1:11:22Z</updated>
    <published>2025-03-27T13: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직장인이 일 년에 최대 쓸 수 있는 연차는 평균 21일이라고 한다. 나는 여름에 5일, 겨울에 5일을 쓸 수 있는데 앞뒤 주말까지 붙이면 최대 한 번에 9~10일을 쓸 수 있다. 한 번은 아이들 방학 때 써야&amp;nbsp;하니&amp;nbsp;해외를 갈 수 있는 기회는 일 년에 딱 한 번,&amp;nbsp;열흘뿐인 셈이다. 그래서 여행도 가성비를 따지며&amp;nbsp;신중하게&amp;nbsp;해야 한다.  많은 여행스팟 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_G30ZSyhJDV8aukx95oAm5SgC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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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첫 여행, 아이와 싱가포르 - 서른아홉에서 마흔 사이 격동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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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5:50:57Z</updated>
    <published>2025-03-16T12: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 여행 다음 해에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어 옴짝달싹 할 수 없었다. 여행 좋아하는 사람에게 코로나는 창살 없는 감옥이자 고문이었다. 모든 학교가 문을 닫고 학원도 쉬었다. 아이 학교가 기한 없이 9개월을 닫을 줄 예상을 못했던 때이고 내가 일하던 영어유치원과 어학원이 연계된 일터도 코로나 감염을 우려하여 전체 인원이 절반이상 퇴원하며 몇 달간 휴원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f_vYXrJzCuaqewaoB5e0ChuzN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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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하루의 끝에서 치유되다 - BALI_해 질 녘 어스름한 석양에서 구운 옥수수 한 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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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4:34:54Z</updated>
    <published>2025-02-19T14: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에 갔을 때&amp;nbsp;나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지쳐 있었다. 주말부부 8년 차, 큰 아이 8개월 때 시작된 독박육아가 큰아이가 초등 입학을 앞두면서까지 지속되어 그동안 쌓인 육아 스트레스가 말도 못 하게 쌓여 있을 무렵이었다.  몸은 하나인데 엄마를 찾는 아이는 둘이니 늘 수면부족에 밤거리를 걸어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라 차가운 밤공기를 쐬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Hza4uX3JqBz6aXWU9rRx61ll5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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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li Surfing VS Carving  - 발리에서 아이들은 무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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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5:49:37Z</updated>
    <published>2025-02-12T14: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에 왔으니 서핑은 해봐야지?&amp;nbsp;서핑체험을 위해 꾸따비치에 갔을 때 적잖게 실망을 했다. 상상했던 에메랄드 푸른빛의 바다가 아닌 거무틔틔한 서해바다가 그곳에 있었다. 원래는 큰아이와 같이 서핑을 배워보려 했으나 꾸따비치에 물건을 파는 호객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 친정엄마와 둘째만 두기엔 불안해서 큰아이만 체험수업을 받기로 했다. 발리 현지인 서핑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5JiPo0z6ZzHPNaFs_bJshmRL6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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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뜨갈랄랑에서 잊지 못할 세 모녀 힐링여행  - 꾸따에서 웃음꽃이 활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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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2:52:13Z</updated>
    <published>2025-02-05T14: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붓에 묵는 마지막 날, Tegalalang Rice Terraces&amp;nbsp;뜨갈랄랑 계단식 논뷰를 보며 스윙을 타러 간다. 이름에 테라스가 붙어 있는 곳이 가장 규모가 크고 원조이고 그 옆에 옆 옆까지 최근에 사진만 잘 나올 수 있게 소규모로도 운영을 하는 곳이 많이 생겼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자마자 루왁커피를 포함한 14가지의 차를 내온다. 아이들은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_NsnkymLg3RCj-upP3oDds4B4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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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열흘살기 여행의 시작 Monkey Forest&amp;nbsp; - 호주의 제주도 발리 휴양지로도 매력만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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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8:37:09Z</updated>
    <published>2025-01-22T11: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한국에서는 괌, 사이판, 필리핀, 베트남 등 비행기로 4시간 30분 이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휴양지가 많다. 굳이 7시간의 비행시간을 감수하고 인도네시아 발리를? 아이가 어리다면 더 힘들 비행기에서의 7시간. 결론부터 말하자면 감수할 필요가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동남아의 매력도 갖추고 있으면서도 묘하게 다른 발리의 매력에 나는 풍덩 빠져버렸다.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M2Ml0Te27BSM-Mp1CnoEovEo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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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만난 사람들 - 멘도롱하고 벤지롱 하고 촘말로 좋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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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4:37:41Z</updated>
    <published>2025-01-15T06: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나라든 어느 지역이든 시간이 지나면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로 여행이 추억된다. 아이를 데리고 여행을 하면서도 될 수 있으면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일부러 말도 붙이며 그 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어울려보는 게 시간이 흘러도 기억 속에 남았다.    숙소는 호텔이 아닌 에어비앤비를 이용해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 정보를 얻고 현지인과 밀접하게 교류해 보며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ugrm9RCyPTKFsBPRiBXk-iVyO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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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하는 함덕에서 - 마음 치유 힐링 여행지 제주 함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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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23:00:29Z</updated>
    <published>2025-01-08T14: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이 힘들 때 떠오르는 곳, 나만의 여행지, 혹시 있으신가요? 저는 제주 함덕이 떠오릅니다.              육아를 하다 보면 몸과 마음도 지치지만 자존감도 한없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20대의 패기와 열정은 당연히 사그라들겠지만, 어떤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난 할 수 있어! 보다는 내가 이제 할 수 있을까? 이런 내가 가능할까? 부정적인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sdhTWbUdIGUIZVDos2hAjfYR9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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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제주여행 열흘살기 추천코스 - 볼거리, 체험거리, 먹을거리, 뛰놀거리 모두 충족시키는 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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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2:05:13Z</updated>
    <published>2024-12-25T14: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가장 큰 섬 제주도는 해안도로를 따라 최대 넓게 한 바퀴를 돌아도 대략 237km, 차로 돌면 2시간 거리로 동선을 짜기에 따라 서울에서 당일치기로도 다녀갈 수 있는 곳입니다. 동선을 어떻게 짜든지&amp;nbsp;아이들과 함께라면 볼거리, 체험거리, 먹을거리, 뛰놀거리를 충분히 제공해줘야 하기에 넉넉히 시간을 잡아야 해요.     남편과 휴가가 맞지 않아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3ikWbZdKAJdWx_3DEaaMbBnv4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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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흘살기 여행의 시작 아이와 제주도 여행 - 배 타고 제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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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2:29:36Z</updated>
    <published>2024-12-18T14: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여행이란 새로움이다. 익숙함을 찾으려고 여행을 떠나진 않는다. 새로운 환경에 우당탕 부딪혀 보기 위해 세상을 더 넓게 보고자 여행을 떠난다. 아이들이 7살, 4살이 되어 둘째가 식당밥도 먹을 수 있게 될 때 이제 열흘살기 여행을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겐 새로움이라면 아이들에겐 경험의 폭을 넓혀주는 게 여행의 목적이다.   아빠까지 다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M%2Fimage%2Fss7nXUdNOcZTeJDvcdYe2-Z0q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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