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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음거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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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걸으면서 생각하는 이야기. 삶에 거름이 되고픈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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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5T01:45: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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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때까지 공부해 보면 생기는 일 - &amp;lt;미치지 않고서야&amp;gt;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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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22:56:57Z</updated>
    <published>2023-08-08T04: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 살면서 언젠가 열정을 가지고 무엇인가 도전했던 경험이 있었을까?  1. 나는 군대 전역 후 대학교에 복학하며 열심히 공부해 보자 다짐했었다. 그래서 강의가 끝나면 도서관에 가서 그날 배운 것들을 노트에 정리했고, 다음날 강의시간에 배울 부분을 미리 예습하고 수업에 들어갔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강의가 끝나면 도서관으로 갔다. 결국 좋은 학점을 받아 장학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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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돈이 좋습니다만.... - &amp;lt;부자의 그릇&amp;gt;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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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22:55:29Z</updated>
    <published>2023-08-07T06: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로또에 당첨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한다. 매일 저녁 러닝을 하고 돌아오는 길 편의점 옆에 있는 로또방을 바라보며 '살까, 말까' 늘 고민하는 내 자신을 보며 한심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그런 돈을 벌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아예 배재하고 삶을 살아온 건 아닌지 생각해 본다.  여기서 부자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적어보고 그에 대한 내 생각을 적어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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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화불량 - '왜 나는 게을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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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01:55:34Z</updated>
    <published>2022-06-07T07: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갑갑할 때가 있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른 국면의 뭔가가 펼쳐졌을 때, 즉 내 생각대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을 때 갑갑함을 느낀다. 이러할 때에는 화를 내기보다는 내가 생각한 것이 답이지 않을 수 있다 생각하면 금방 갑갑함이 사라지기도 한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게 사실 쉽진 않지만 한 두 번 연습하다 보면 처음보다는 갑갑함이 줄어든다.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bNqufPeIQHe-e7B7riP9JxOqN4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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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숟가락 살인마 - '꾸준함' 그것을 지속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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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11:56:35Z</updated>
    <published>2022-04-14T07: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숟가락 살인마라고 아시나요? 저도 거뭇거뭇 기억이 납니다만 어느 순간 갑자기 살인마가 나타나 숟가락으로 한 대씩 때리는데 처음엔 무시했다가 결국 그 한대 한대가 모여 사람이 죽는 이야기이던가요. 무튼 제게는 그런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숟가락 한대가 그렇게 아프진 않습니다만 꾸준함은 실로 대단한 것을 느꼈습니다.    최근 저와 어울리지 않는 일을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YzolETRsT7CbawHBD6Voz3Tdc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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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퇴사각인가? - 본질을 잊어버리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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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2T07:11:23Z</updated>
    <published>2022-04-13T07: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를 만드시는 유병욱 님의 책에 그런 말이 있었습니다. 정제된 글보다 인터뷰가 좋은 이유는 그 사람의 생각을 날 것 그대로 표현되기 때문이라고요. 저 또한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때론 무슨 일을 하다가 보면 밤새 고민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갑자기 생각난 것 그대로 표현했던 것의 결과물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더 좋을 때가 다들 있지 않으신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S6hzTPAZN6_89RkbqKFQqXZGt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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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 - 0과 1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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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07:42:02Z</updated>
    <published>2022-04-12T05: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한 명의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 닐 암스트롱(인류 최초로 달에 도착한 사람)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한편으로는 우리를 강하게 연대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단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를 갈라서게 만들어 놓는 단어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낳아 올바르게 양육하는 부분에 대한 책임이 있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SmvDpejgRpUG8pGplKdvYVsrL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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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지사지(易地思之) :  - 0과 1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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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5:34:14Z</updated>
    <published>2022-04-11T07: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잡초를 뽑으라는 지시를 받아 아무 생각 없이 잡초를 뽑다가 들었던 생각입니다.  잡초 : 가꾸지 않아도 저절로 나서 자라는 여러 가지 풀. 농작물 따위의 다른 식물이 자라는 데 해가 되기도 한다.   전적인 우리 인간의 시각으로 바라본 이기적인 단어입니다. 식물의 입장에서 보면 말이죠. 그러면 풀도 뽑지 말라는 이야기이냐. 절대 아닙니다. 대신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YITh1s5fIPHcBMK4kSGEh84-v1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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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입니다. - 0과 1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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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5:33:39Z</updated>
    <published>2022-04-06T02: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는 사람은 알지만 받는 사람은 모르는 것.  주는 사람이 알려주면 받는 사람은 머쓱해지는 것.  받는 사람이 먼저 알게 되면 주는 사람도 따뜻함을 느끼는 것.               '배려'입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배려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배려를 발견하는 여러분의 삶이 되시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MJQUHuLFVYXFEsGrVzAdnV9Xz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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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들. 그 사이 어디에서.. - 유튜브 '미니멀유목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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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5:33:53Z</updated>
    <published>2022-03-28T03: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유튜브 보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하루 중에 남는 시간의 많은 양을 유튜브를 보는데 소비하죠.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들을 보고, 내가 현재 하거나 누릴 수 없는 많은 부분들을 다양한 사람들이 직접 체험하는 것을 보며 간접적으로 만족감을 느끼곤 합니다.  다양한 채널이 있지만 지금은 '미니멀유목민'이라는 채널에 있는 영상을 보고 느끼는 것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tZJqyDjd9T0ovtQggz6r8opFf8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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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했을 때 다시 도전하는 용기에 대해 - 책 '사물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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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5:34:03Z</updated>
    <published>2022-03-08T04: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실패했을 때 다시 도전하는 용기가 덩치에 비해 아직 덜 자란 모양이다.&amp;quot;    우리 아빠는 잔재주에 아주 능하신 분이다. 아버지를 경험했던 모든 사람들은 마치 입을 맞춘 듯 아버지가 잔재주에 능하시다고 늘 말하신다. 나는 그런 아버지가 잔재주를 가장 잘 쓰신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운동'이다.  운동능력이 탁월하신 아버지에 비해 난 운동신경이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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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근한 물 - 책 &amp;lt;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amp;gt;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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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5:34:48Z</updated>
    <published>2022-02-28T06: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자주 목욕을 하시나요    저는 주말이면 늘 어린 딸아이의 저녁 목욕을 시켜줍니다. 전에는 통에 물을 받아서 씻겨줘야 했지만 세월이 지나 이제 아이가 서있을 수 있으니 샤워기를 가지고 목욕을 시켜주죠. 통목욕을 시켰을 땐 욕조를 늘 씻어줘야 하고, 적정한 물 온도를 맞춰서 또 적정한 만큼 물을 받아줘야 하고, 비누로 몸을 거품 내주면 다시 받아놨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Jctr00GQxwUdMa9wxbrVWe9OI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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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식이 유식을 이기는(것처럼 보이는) 세상 - 유퀴즈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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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5:35:19Z</updated>
    <published>2022-02-17T01: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우연히 아내와 유퀴즈라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전에는 자주 봤었던 프로그램인데 어느새부턴가 드문드문 해지더니 안 보게 되었는데 정말 어쩌다 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엄청 흥행이라는(혹은 흥행이었던) '그해 우리는'이라는 드라마의 모티브가 되었던 EBS 다큐에 출연했던 주인공들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이 다큐를 예전에 꽤 흥미롭게 봤다고 그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yiL2K50cYTOG2Ab-mje606-tL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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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pressso(에스프레소) -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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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5:35:31Z</updated>
    <published>2022-02-07T04: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는 고민의 총량'이라는 글을 읽고 생각했습니다.  얼마나 나는 나에 대해 생각하는지?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지?   요즘엔 노후(?)된 핸드폰을 바꿀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3년 전 샀던 핸드폰이 느려졌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지겹거든요.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앞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NqPvzXWMl7WEdZAKhAIy8i2kF7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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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축한 걸레 - 혹시 책을 읽다가 턱 막힌 경험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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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5:35:41Z</updated>
    <published>2022-01-28T02: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책을 많이 읽는다.  시간이 많이 남기도하고 읽고 싶은 책도 많기 때문인 것 같다.때론 책을 읽다가, 잠을 자다가, 운전하다가 문득 무언가 생각이 떠오른다.  바로 적어놓거나 어딘가에 메모에 두지 않으면 그때 느꼈던 것은 전부 날아가버린다..   '자국만 남을 뿐.'  사실 책을 읽고 내 생각을 글로든 뭐든 뱉어야 되는데 귀찮기도 하고 나중에 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4nh35pNV2Ol1kBLKWb0aPz2A8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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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분 - 일상의 평범한 것들을 들여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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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5:35:56Z</updated>
    <published>2021-12-22T14: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분   이 화분은 아빠가 당근에서 구매해서 오셨다. 난 이제까지 엄마가 화분을 좋아하셔서 우리 집에 화분이 많은 줄 알았다. 하지만 29년 살면서 아빠가 화분을 좋아하신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왜 화분을 좋아하는지도 몰랐지만.. 알게 되었다. 사실 아빤 천식이 있으셨다. 이따금 들리는 아버지의 헛기침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나 자신이 너무 바보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eCjyc_g9oDOVGdoFhxT0at6IP2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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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서라도 꿈을 이룰 수 있다면... - 긁적긁적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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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7:19:39Z</updated>
    <published>2021-08-09T05: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에서라도 꿈을 이루며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열심히 노력했지만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 사람들에게 실패가 아니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사실 이 말을 나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이다.  &amp;quot;노력해서 모든 것을 이룰 순 없어. 그렇지만 그 노력은 절대 헛되지 않아. 소중한 그 순간을 기억하렴.&amp;quot;  난 그것을 삶으로 보여주고 싶다   - 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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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지점프 - 긁적긁적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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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7:19:27Z</updated>
    <published>2021-06-14T07: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세상으로 뛰어내릴 준비가 돼있을까? 아니면  뛰어내리려고 아래를 바라보고 있을까? 아니면   뛰어내리는 누군가를 바라보며 자기 위로를 하고 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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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인간 - 긁적긁적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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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7:19:15Z</updated>
    <published>2021-06-07T04: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나는 가난한 것일까? 마음이 가난한 것일까, 실제로 가난한 것일까?  . . .  왜 가지고도 가난하다 느끼는 것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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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한 방울 - 긁적긁적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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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7:19:04Z</updated>
    <published>2021-06-04T07: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제된 커피 한 방울처럼  쌓이면 언젠간 결실을 맺겠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4-TZn3c8FbtDftCKlVe2AEwn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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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손길 - 긁적긁적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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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7:18:53Z</updated>
    <published>2021-05-31T05: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함이 전해지는 엄마의 손길처럼  나도 엄마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을까?  난 따뜻한 사람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L%2Fimage%2FKKpl5kKW6jbyyu3GfM1sg0M6y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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