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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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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나은 삶을 위해, 고민의 흔적들을 남겨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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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5T01:39: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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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시리즈-01 어그러진 질서를 역이용하라 - [책리뷰]김미경의 리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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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02:39:11Z</updated>
    <published>2020-09-09T01: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이제 코로나 이전 시대로 돌아갈 수 없다.&amp;quot; 많은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마스크 없이 청명한 하늘을 보며 공원의 푸른 풀밭에서 마음껏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시대는 우리 자녀들에게 보장되지 않는다. 습관적으로 몸에 베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amp;nbsp;사람과의 접촉이 희귀해지는 시대로 우리와 우리 다음 세대들은 진입해버렸다. 코로나 때문이다. 사실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z%2Fimage%2Fszg8iJodzlpIWa8NRNE6J8xwVN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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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하수는 돈을, 고수는 사람을 번다. - [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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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8T23:26:15Z</updated>
    <published>2020-08-25T02: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나는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amp;quot; [장사의 신]을 읽으며 나는 연신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우노 다카시... 일본의 요식업계의 신이라고 불리는 사나이가 나의 뒤통수를 얼얼하게 때렸다. 나는 요식업을 하고 있지는 않다. 그럼에도 내가 감탄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어디서든 통하는 장사의 철학을 그에게서 발견할 수 있어서였고, 나의 업무 속에도 다양하게 적용할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z%2Fimage%2F4wEuvmkWPhF4U4zE8V63vGastq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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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더해빙... 그냥 빌려보세요. - 독자를 설득할 생각은 하지 않고 믿음을 요구하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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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16:32:05Z</updated>
    <published>2020-08-23T03: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를 설득할 생각은 하지 않고 믿음을 요구하는 책  이게 내가 [더해빙]을 읽고 내린 결론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주제는 '있음'에 집중하여 마음을 편안한 상태로 유지할 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런 유사한 마인트 셋 도서들은 엄청 많다. 내용이 아주 새롭다거나 큰 인사이트를 주는 책은 아니었다.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자체는 나쁠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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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 내는 조직을 만들고픈 사장님들께, 15가지 제언 - 사장님~ 부하직원들에게 잘 대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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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05:15:04Z</updated>
    <published>2020-08-03T23: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부하직원에게 무한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모든 문제에 대해 부하를 먼저 비난하기 시작하면 그는 무조건 안전하게만 업무를 진행하려 할 것이다. 도전이나 열정을 다 죽여버리는 행위다. 비난은 확정된 책임 안에서만 해야 한다. 또한 부하직원 스스로 예측할 수 없는 사고에 대해서도 비난하면 안 된다. 다만 번복하지 않도록 주의를 주는 것은 필요하다.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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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성과를 망치는 건 스마트폰이 아니다![초집중] - [초집중]나르 이얄, 줄리 리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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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6:47:38Z</updated>
    <published>2020-07-30T05: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나의 다짐은 무너진다. 기필코! 오늘은 글의 분량을 채우리라! 굳은 결심을 하고 글감을 찾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amp;nbsp;계속해서 알림이 울린다. 누군가 좋아요를 눌렀다고, 공유를 했다고, 누군가 친구를 맺었다고, 조회수가 3000을 돌파했다고...(응?) 그러면 어느샌가, 방금 전 나의 결심은 녹아내리고, 울린 알림을 찾아 '터치, 터치'를 진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z%2Fimage%2FV8dO-VAnH0sMhtJo11_BuB4NX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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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장 실천하면 효과 톡톡! 팀원에게 사랑받는 기술 - 나의 작은 헌신이 폭발적인 팀성과를 이끌어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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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05:41:36Z</updated>
    <published>2020-07-21T15: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새로운 직장으로 옮긴 뒤부터 나는 아침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 있다. 그것은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는 일이다. 그냥 커피가 아니다. 전날 정성스럽게 직접 볶은 커피다. 500g 정도 볶으면 일주일 정도 십여 명이 마실 수 있는 아침마다 마실 수 있는 잔이 나온다. 1년 넘게 매일 커피를 내리다 보니 이젠 동료들이 가장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z%2Fimage%2Fp0lDKieza2ivXoHr_rl8FsjYG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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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을 끌어올리는 작은 습관 - 일찍 출근해서 동료들을 위해 차를 내리는 이유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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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7T05:29:55Z</updated>
    <published>2020-07-20T06: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아침, 다른 사람들보다 30분 일찍 사무실에 도착한다.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는 차를 미리 준비하고 맛보기 위함이다. 직접 볶은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거나, 홍차나 녹차를 우려낸다. 어떤 종류의 차든 상관없다. 내가 가장 먼저 사무실에 입장하여 창문을 열고 뜨거운 물을 내리며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 그리고 동료들이 마음껏 마실 수 있도록 넉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z%2Fimage%2FE2Tzx-XabrpFXpKXE-j2iiisK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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