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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에바 Chaev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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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왜 20대의 고민은 연애와 취업 뿐이라고 생각할까요? 우린 더 다양하고 깊은 고찰을 할 수 있는데. 대한민국 20대로서 저의 생각을 보여드리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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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5T08:4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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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 BOO를 아시나요? - 친절함과 사랑을 가정한 인종차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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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15:48:43Z</updated>
    <published>2020-08-28T04: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학연수를 하던 시절 프랑스 몽펠리에에 산 지도 어언 3개월 반이 되었을 무렵, 그동안 희한한 인간 군상들을 참 많이 만났었다. 미친놈 보존 법칙은 어디나 적용된다고 한국에도 미친 자들이 있는 만큼 프랑스에도 정신세계가 특이한 사람들이 참 많다. 한국에서는 1년 동안 만났을 미친놈들을 외국에서는 일주일 만에 다 섭렵할 수 있으니 한국보다 외국에 오히려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W%2Fimage%2FwZTyRJv5ievcOGkCSS6b_3ejP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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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다라가 뭔가요? : 만다라와 그림명상 - 만다라의 의미와 깨달음의 마음 상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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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20:04:16Z</updated>
    <published>2020-08-26T12:1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매일 만다라를 그립니다.  이것을 사람들에게 말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가 '만다라가 뭐예요?'입니다.  그러게 말이에요. 만다라가 뭘까요?  만다라는 우리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눈에 익은 문양이죠?  그래서 만다라가 뭐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만다라는 이런 모양이야~'라고 하면  그제야 '아~ 이거?'라고들 하죠.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W%2Fimage%2Fu_JNCNDQ4cetFDOMy6TBOn4NU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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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20대에게 코로나 이후의 삶이 무서운 이유 4가지 - 살려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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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4:39:09Z</updated>
    <published>2020-08-17T10: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는 코로나 이전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없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많아서 앞으로 망자를 그리워하며 살아야 한다는 뜻인 줄 알았다. 이제 학교를 벗어나 사회로 나가야만 하는 20대의 시각에서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말을 재해석해 보니 포스트 코로나 방식대로 사회,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없다는 말 같았다.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W%2Fimage%2FVQGroaF9n0KOolZ5-8Kne30eV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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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조끼 시위] 그들은 어쩌다 과격 시위단체가 되었나 - 프랑스 좌파와 우파, 그리고 샤를 드골의 국토정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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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6T15:58:14Z</updated>
    <published>2020-08-14T10: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란 조끼'라 하면 폭력시위나, 모두가 경악한 샹젤리제 거리와 개선문 방화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초기 노란 조끼 시위는 이처럼 과격하지 않았다. 심지어 샹젤리제가 있는 파리처럼 대도시에서 시작하지 않았다.  그들이 처음 시위를 한 곳은 rond-point (홍 뽀앙, 로터리)이라 하는, 대도시와 대도시 사이 텅 빈 공간이었다. 그곳에서 그들은 그저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W%2Fimage%2FdKK9F4aglGjd7xdzT3u_Uw6q5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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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만다라'란 - 만다라를 그리게 된 짧은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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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1T04:32:03Z</updated>
    <published>2020-08-13T10: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만다라는, 처음엔 프랑스 미술 유학을 위한 수단에 불과했었다. 미술을 한 번도 배우지 못한 내가 어떻게 포트폴리오로 나의 세계를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했을 때 갑자기 만다라를 색칠했던 기억들이 떠올랐다. 그&amp;nbsp;기억을 더듬으며 선들을 그려나간 것이 만다라를 그리게 된 계기였다.  시간이 조금 지난 지금은, 만다라를 통해 다양한 일에 도전하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W%2Fimage%2Fyp1zAJhgSMOItQl7SIaYyvQor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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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조끼 시위] 노란조끼가 어쨌다고? - 나도 68혁명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시위 현장에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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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4T12:25:36Z</updated>
    <published>2020-08-13T09: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어로 Les gilets jaunes, 영어로 Yellow Vest.   그들이 입는 노란색 조끼 때문에 어디서나 '노란 조끼'로 불리는 그들은 처음엔 프랑스 정부의 유류세 인상에 대해 반대하는 시위로 시작했다가 점점 규모가 커지고 과격해져 반정부 시위로 변했다..... 는 2019년 1월 중순까지의 이야기이고, 내가 몽펠리에를 떠나던 시점인 2019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W%2Fimage%2FnXj-mXd3j_btjkYqkgXgWdj4N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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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 말고 &amp;lt;업글인간&amp;gt;이라고 불러주세요 - 비루하지만, 나는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의 내가 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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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07:49:07Z</updated>
    <published>2020-08-12T12: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코끼리의 족쇄&amp;gt;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코끼리를 훈련시킬 때 힘이 없는 아기 코끼리일 때부터 발에 강력한 족쇄를 묶어둔다. 그러면 족쇄에 발이 묶여 아기 코끼리가 제멋대로 가려고 할 때 큰 고통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코끼리가 크고 힘이 센 어른 코끼리가 되어도 어린 시절의 족쇄의 기억이 강하게 남아 족쇄를 풀고 도망칠 엄두를 내지 못한다고 한다. 제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W%2Fimage%2FrIN2MgcoXSo9YREHeNMrRmapL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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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당신의 페르소나'들' :: 멀티 페르소나 - 이젠 myself가 아니라 myselves로 정의되는 사회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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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4:39:16Z</updated>
    <published>2020-08-11T13: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나로 만들어 주는 것?   질문의 답에 대해 생각하기 전에 &amp;lt;내&amp;gt;가 무엇인지, 그리고 나의 자아를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생각해야 한다. 흔하지만 어려운 질문이긴 하다. 막장 아침 드라마의 단골 대사마저 '나 다운 게 뭔데요?'니까.  본디 사회적 동물로 태어나 사회에서 최소 1인분의 몫은 하는 인간이 되기 위해 인류에게는 &amp;lt;페르소나&amp;gt;가 자동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W%2Fimage%2FksSdtO_fXcrp8rNVElytv2h9o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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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다라를 그리면 내가 보인다. - 진정한 나를 품는 것은 무의식에 사는 나의 페르소나를 직면하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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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16:57:24Z</updated>
    <published>2020-08-09T12: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기에&amp;nbsp;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는데, 나의 이름은 무엇이 불러주어야 나는 비로소 꽃이 되는가?  개성이 중요해진 시대가 오면서, 남들과 차별화된 나와 자아를 찾는 과정이 중요시됨을 넘어 거진 신성시가 되고 있는 요즈음이다. 서점에 가면 베스트셀러 코너에 있는 책 한 권은 꼭 &amp;lt;나&amp;gt;와 &amp;lt;자아&amp;gt;에 대한 고찰을 이야기한다. 이렇게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W%2Fimage%2FrRL2v3vOBz6qjmDk6bTqF0VD-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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