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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디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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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ndyd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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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소수자 활동가 캔디입니다. 개인적인 이야기와 공적인 이야기가 뒤섞여 적힐 예정입니다. 당분간은 배우자를 보낸 후 저를 다스리는 글을. 그리고 초보운전기가 올라갈 예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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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3T15:0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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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야 중견운전러 - 2203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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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18:32:42Z</updated>
    <published>2022-06-16T18: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에 공유하는 #초보운전러 내 생각에 난 이제 #중견운전러 의 초입에 들어섬 ㅋㅋ 내부순환, 강변북로 이런데도 잘 다니고, 저번에는 송도도 다녀왔잖음? 자신감 뿜 뿜 한 시간 운전도 거뜬! 이런 상태임  무려 다음 주에는 사람 태우고 고속도로 달려서 원주까지 갈 예정! 무섭지 않아!!!!  근데-_- 밤에 귀가하다가 쫄리는 일이 있어 급 공유  오늘 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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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속도로 달렸다!!! - 2112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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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2T10:20:10Z</updated>
    <published>2022-01-03T09: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까먹기 전에 쓴다  #초보운전러&amp;nbsp;나 고속도로 달렸다!!  지난 주말엔 엄마가 서울에 왔다. 오면 뭘 어째야 해?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 놀러 다녀야지 않겠음? 그래서 난 운전을 했음. 엄마랑 놀러 가기로 한 곳은 의왕.  음&amp;hellip;&amp;hellip;그래&amp;hellip;&amp;hellip;고속도로를 달리지 않고도 갈 수 있긴 하다는 것을 일단 다시 한번 확인.  원래는 단기보험을 들어두고 엄마가 운전을 하기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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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초보운전러 1차 결산 - 202112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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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10:55:01Z</updated>
    <published>2021-12-13T07: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 안 오는 김에 써보는&amp;nbsp;#초보운전러&amp;nbsp;약간 벗어나는 느낌의 이야기.  월요일엔 운전해서 이태원에 갔고 어제는 광화문에 오늘은 압구정에 다녀왔다  운전은 점점 거침이 없어지고 어젠가 오늘인가는 넋 놓고 달리는데 80킬로를 찍는 나를 발견.  원래 오늘 압구정도 친구 차 타고 가려다가 나는 놀러 가고 친구는 일하러 가는지라 너무 쉽게 내가 운전하기로 결심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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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X 승차와 주차의 상관관계를 이해하자 - 20211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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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10:48:27Z</updated>
    <published>2021-10-13T04: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초보운전러 는 운전자의 판단에 크게 배운다.  오늘은 급하게 광주를 가게 되었다. 제일 싫어하는 게 당일 지역 왕복이지만, 스케줄 상 어쩔 수 없는지라 12시 기차로 광주에 가서 9시 반 기차로 서울에 올라오는 일정이 되었다.  나와 주변인들의 KTX 경험을 생가할 때 역시 늘 문제는 역까지 오고 가는 길이다.  보통 지역에 갈 때는 서울역이나 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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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변북로를 성공했다 - 2021년 9월 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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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7T02:35:27Z</updated>
    <published>2021-10-06T17: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_아직도_초보운전러  드디어!!!!! 용감하게!!!!!! 훌륭히!!!!! 강변북로 운전에 도전하여 성공!!!  행주산성 IC에서 나와서 합정역까지 가는 코스였는데, 중간에 차들이 위협적으로 끼어들었던 거만 빼면, 매우 안정적으로 운전하여 합정에 안착하였다!!!  물론 차가 어마어마하게 밀리는 시간을 약-간 비껴선 4시에서 4시 반 즈음.  무서웠다.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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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보험처리를 경험하다 - 2021년 7월 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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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7T02:35:25Z</updated>
    <published>2021-10-06T17: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운전러&amp;nbsp;&amp;lt;보험처리를 경험하다.&amp;gt; 이것은 방금 전 일어난 따끈따끈한 사건.  한 줄 요약 : 주차하다 남의 차 범퍼를 긁었다. 보험처리를 하였다.  오래간만에 빠른 출근을 하여 주차를 했습니다. 모든 문제의 원흉은 우리 사무실의 주차란 때문! 사무실에는 자차러가 3명이 있는데, 문제는 사무실의 주차자리는 층마다 1대뿐이라는 것-_-; 그래서 가능하면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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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보험처리를 경험하다 - 2021년 7월 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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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17:32:16Z</updated>
    <published>2021-10-06T17: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운전러&amp;nbsp;&amp;lt;보험처리를 경험하다.&amp;gt; 이것은 방금 전 일어난 따끈따끈한 사건.  한 줄 요약 : 주차하다 남의 차 범퍼를 긁었다. 보험처리를 하였다.  오래간만에 빠른 출근을 하여 주차를 했습니다. 모든 문제의 원흉은 우리 사무실의 주차란 때문! 사무실에는 자차러가 3명이 있는데, 문제는 사무실의 주차자리는 층마다 1대뿐이라는 것-_-; 그래서 가능하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gW%2Fimage%2FKnZ1Bd3AY9si6AINA-B4xlAib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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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길을 가다 - 2021년 2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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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21:41:14Z</updated>
    <published>2021-10-06T17: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초보운전러 - 새 길을 가다!!!!  오늘은 무려 출근길과 퇴근길에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사용한 뿌듯한 날!  출근길에는 주민센터를 들러야 해서, 보통의 루트와는 약간 다른 길을 가게 되었다. 그때의 큰 도전이라면, 아는 길로 돌아갈 수 있지만 그래도 네비가 알려주는 대로 가기로 결심한 것.  네비는 나를 사천교로 이끌었다. DMC에서 사천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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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보지 않은 곳에 도전하기 - 2021년 3월 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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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17:27:57Z</updated>
    <published>2021-10-06T17: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운전러의 운전기 - 가보지 않은 곳에 도전하기.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기.  최근 초보운전러의 운전은 집-사무실에 한하여는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혼자 평가한다).  다만, 정말로 집-사무실, 집-스타필드, 집-친구 집 만 다니기 때문에, 그 외의 곳은 경험할 일이 전혀 없다는 것.  그러던 와중에 지난주와 이번 주에 걸쳐 우다다다 하는 다양한 경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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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차장 들어가기 레벨업 - 2021년 2월 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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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17:25:40Z</updated>
    <published>2021-10-06T17: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운전러 - 주차장 들어가기 레벨업  오늘은 이래저래 동네 여기저기를 갈 일이 있어 차를 끌고 동네를 돌았다.  오늘의 사건사고는 &amp;ldquo;차들이 움직이는 차도에 왜 들어와서 움직이지 않는가! +차 움직이는 방향으로 움직이는가!!!&amp;rdquo;인데, 은평구청 사거리를 지나자마자! 내 뒤에는 &amp;nbsp;차가 가득한데, 나이 드신 분이(취한 분이었던 거 같고 그렇게 믿고 싶다) 내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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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배터리 방전의 날 - 2021년 1월 3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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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17:23:03Z</updated>
    <published>2021-10-06T17: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운전러 - 3차 배터리 방전  어젯밤, 3차 배터리 방전 사태가 발어 졌다.  잘 운전해서, 친구네 집 앞에 차도 잘 세웠고, 사이드 브레이크도 잘 채우고, 미등도 잘 껐는데!  어젠 최강 한파도 아니었는데!!!! ㅠㅠㅠ  집에 가려고 보니 시동이 죽어도 안 걸리는 거.  분명히 구입 전에 &amp;ldquo;이 차는 배터리도 19년에 갈아서&amp;rdquo;라고 했는데!!!!! 분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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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운전러의 수난시대 - 2021년 1월 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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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7T00:05:22Z</updated>
    <published>2021-10-06T17: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운전러 세 번째 날.  오늘은 애인의 귀환을 환영하며 차도 생겼겠다. 짐 많은 애인을 데리러 지하철역에 가는 계획이 &amp;ldquo;있었다&amp;rdquo;  하지만....  시동을 거는 순간, 시동이 걸리지 않았고, 몇 번 도전하다가 라이트를 끄지 않고 내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 배터리 방전이다 ㅠ  그 와중에 딱 맞춰 아랫집은 차를 써야 하니 내 차를 빼 달라고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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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스티커 붙이고 운전한 두 번째 날 - 2021년 1월 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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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17:19:34Z</updated>
    <published>2021-10-06T17: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스티커 붙이고 운전한 두 번째 날.  내가 좀 지나치게 징징거린다는 생각을 하긴 한다. 돌아보면 뭐, 아직은 밖에 거의 안 나갔지만, 별 사고 없이 신호 지켜가며 잘 운전하고 있는 것도 같다. (아! 아까 주차하다가 오토바이 못 봐서 큰일 날 뻔하긴 했다. - 아무 일도 안 생김)  오늘은 집-사무실-동료 집-우리 집의 순서로 움직였다. 기꺼이 초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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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인이 호스피스에 들어갔습니다. - 2021년 5월 2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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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9:43:38Z</updated>
    <published>2021-10-06T16: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5월, 애인이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알고 검사를 받기 시작한 시점부터 이제 딱 2년이 되었습니다.  애인은 난소암 4기 판정을 받았고, 지난 2년 동안, 수십 차례, 다양한 종류의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항암 외에도 자연치유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4월 말, 의사는 더 이상 항암이 듣지 않고 있고, 사용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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