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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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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nhyun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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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 의구심을 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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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4T01:11: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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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amp;lt;서울 자가 김부장&amp;gt;에게 위로받았나 - 감정의 설계, 노동자 마인드의 미화, 그리고 조용히 지워진 구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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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5:09:39Z</updated>
    <published>2026-01-07T05: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이 드라마에서 &amp;lsquo;중년의 실패&amp;rsquo;에 더 쉽게 울고 화를 냈나? JTBC의 서사 기법은 관객의 공감을 설계하고, 그 공감이 사회적 질문을 잠재우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 글은 그 설계도를 해부하고, 드라마가 무엇을 위로했는지 &amp;mdash; 그리고 무엇을 고의로 숨겼는지를 데이터와 함께 밝힌다.  1. 제목이 곧 서사다 &amp;mdash; &amp;lsquo;서울 자가 + 대기업 부장&amp;rsquo;의 상징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h%2Fimage%2FnqZZmNWg0bKPMlI4o-OoIhCWJ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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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올바르게 보는 법_사실충실성에 대해서 - Factfuln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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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9:11:00Z</updated>
    <published>2024-11-08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실수를 합니다. 과거 역사만 보더라도 민족적 오판의 결정을 내린 조상들의 결과물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순간적으로 나라면 안 그럴 텐데..라는 생각을 문득하게 됩니다. 가정법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사실 높은 확률로 동일 상황을 마주한다면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는 생각보다 어려울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현재의 인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h%2Fimage%2Foi-IzgIOZ-US4iH2kQxQSxY7F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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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을 높이는 방법 - 허무맹랑 하지 않은, 보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톺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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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4:43:45Z</updated>
    <published>2024-07-31T09: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치열하게 삽니다.(특히 한국인은 더욱) 하지만 그럼에도 불가항력으로 막을 수 없는 일들이 있죠. 이를테면 우연히 들어간 허름한 음식점이 놀라운 맛집이라던지, 미리 잡아둔 여행 일자에 비행시간이 연착되어 일정에 변동이 생긴다던지, 강남대로 한복판에서 우연히 오래된 친구를 만나 갑자기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늦게 퇴근하여 지하 주차장에 별 기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h%2Fimage%2FAs0e4r4FgCVDrb387dKTvpzdP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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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화살의 거리/방향을 정하는 것은 마음가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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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7:57:58Z</updated>
    <published>2024-07-02T13: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활의 매력에 빠져 열심히 국궁장에 다닌 적이 있습니다. 활의 강도와 화살의 각도 그리고 손과 시선의 위치, 그리고 타이밍. 모든 것들이 맞아떨어져야 명중에 이르고야 마는 매력이 있는 행위였습니다. 재밌는 점은, 똑같은 연습 조건으로 활을 쏜다고 해도 어느 날은 멀리 나아가지만 또 어느 날은 택도 없는 사정거리를 보여준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본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h%2Fimage%2FQDWxg5NT413aRuR4CBBPNHyZr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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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에서 '산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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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7:58:34Z</updated>
    <published>2024-06-26T08: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다'는 것의 메커니즘은 어떻게 보면 간단합니다.  요새 삶의 형태가 많이 바뀌면서 철학적 고찰을 자주 하게 되면서 얻은 결론입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지극히 자본주의적인 관점에서 보면 결국 '돈'이겠죠. 특히나 2024년 현재 완전한 선진국이 되어버린 대한민국과 같이 자본주의가 성숙기에 들어간 사회는 너나 할 것 없이 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nh%2Fimage%2Fk5YfatD10fDrHs0zKDeYsqhYh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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