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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투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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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떤 투자자의 독서 목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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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4T08:00: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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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투자로 돈 벌고 싶다면 알아야 하는 단 한 가지 - 월터 아이작슨, '일론 머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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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5:00:09Z</updated>
    <published>2025-10-26T0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마적 추진력과 파괴적 본능: 분리될 수 없는 일론 머스크의 두 얼굴 월터 아이작슨은 그의 저서 서두에서 일론 머스크를 &amp;lsquo;멀리서 보면 훌륭하지만, 가까이서 들여다보면 문제가 많은 사람&amp;rsquo;으로 정의한다. 이 한 문장은 스티브 잡스 이후 세상을 가장 극적으로 바꾸고 있는 이 혁신가의 본질을 관통한다. 그는 전기차의 시대를 열었고, 민간 우주 탐사의 문을 활짝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JT94cQFasyd5rXw-1FA1WMHHaU0.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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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심리학 '전망이론' - 데니얼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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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9:45:58Z</updated>
    <published>2025-09-14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정 경제학에서는 시장이 효율적이라고 가르친다. 사람은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 효율적으로 행동하며, 그런 사람들이 모인 시장 역시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은 옳을까? 그렇지 않다. 시장은 가끔 효율적일 뿐이었다. 왜 그럴까? 그것은 사람들이 비효율적으로 움직이기 행동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예를 보자면 사람들은 스스로 노후를 대비할 것 같지만 그렇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c7gtDeNoPDnA1f46knYRx3FljvA.jpg" width="3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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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작과 달리 왜 인간은 수컷이 아니라 암컷이 화려한가? -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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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5:00:03Z</updated>
    <published>2025-08-31T0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윈이 진화론을 주장한 &amp;lsquo;종의 기원&amp;rsquo; 이후 생물학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책이 무엇인지 꼽으라면 리처드 도킨스의 &amp;lsquo;이기적 유전자&amp;rsquo; 일 것이다. 이기적 유전자는 유전자의 관점에서 많은 부분을 사례로 들어가며 이기적 행동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에 명쾌한 해답을 준다. 그런데 그중에 저자가 명쾌한 답을 내리지 않고 넘어가는 부분이 이 존재하는데, 오늘 글에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Arh3JKXcgfT4M4w6Np16FtDcEX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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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버와 리프트의 주가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 - 다모다란 교수의 '내러티브 앤 넘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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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4:18:43Z</updated>
    <published>2025-08-17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즈음이 되면 우리는 흔히 말하는 문과와 이과로 나뉘게 된다. 문과, 이과를 나누는 학교를 가지 않더라도 생각하는 방식에서 크게 두 부류로 나뉘는 것은 분명하다. 저자는 그것을 이야기하는 사람인 스토리텔러와 숫자를 말하는 넘버크런처라고 말한다. 우리는 대부분 이 두 부족 중 하나에 속해서 잘하는 분야에 집중을 하게 된다. 그러나 한쪽에 집중하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hGAqyRTUzr5MO9xjbHxLHtS-MSs.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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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렸습니다. '중요한 건 무엇이 변하지 않을까?'입니다 - 모건 하우절 '불변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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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9:27:35Z</updated>
    <published>2025-08-10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조스는 앞으로 10년 동안 무엇이 변할 것 같냐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amp;quot;중요한 것은 '무엇이 변할까?'가 아니라 '무엇이 변하지 않을까?'입니다.&amp;quot;&amp;nbsp;베조스는 미래에도 여전히 고객들은 저렴한 가격과 빠른 배송을 원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두 가지를 유지하는데 집중했다. 이 책의 주제는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 1000개의 평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z8-7v4Lyx3ykMhSE4FcXqnAwLCc.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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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시경제를 아는 것이 왜 중요할까? -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피터 나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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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7:57:52Z</updated>
    <published>2025-08-03T07: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언뜻 보면 기업에 관한 책 같지만 사실은 정반대의 영역인 거시경제에 관한 책으로, 기후, 뉴스, 정치, 경제 같은&amp;nbsp;거시경제의 변화들에서 단서를 포착해 투자에 연결시키는 투자법을 제시한다. 책의 조언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추세에 역행하지 마라'이다. 상승인지 하락인지 횡보인지 추세만 안다면 거기에 몸을 맡기기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EJiLsU5-NMfIISgnFNxlbd--sXs.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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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륭한 투자자의 핵심 능력은 '리스크 관리'다 - '투자에 대한 생각' 하워드 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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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9:31:24Z</updated>
    <published>2025-07-27T06: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인 투자구루 하워드 막스.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확고한 그의 투자철학이다. 그렇다면 투자 철학은 어디서 나오는가? 경험이다. 경험이 교훈이 되고 철학이 되는 것이다. 교훈은 어디서 생기는가? 내가 원했던 것을 이루지 못했을 때 경험이 생긴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많은 분야가 그렇지만 투자도 역시 실패에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성공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u2pMggMwE2gLzr5ltSxS6QlweOQ.jpg" width="3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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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경쟁자를 막아주는가?&amp;nbsp; - 펫도시 '경제적 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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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5:43:51Z</updated>
    <published>2025-07-20T0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훌륭한 기업은 주위에 깊은 해자를 두른 견고한 성과 같다. - 버핏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중 하나는 &amp;quot;어떤 기업이 오랫동안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까?&amp;quot;이다. 중요한 점은 '오랫동안'이다. 오랫동안 수익을 내려면 경쟁자가 없어야 한다. 그리고 경쟁자를 막아주는 것은 워런 버핏이 '경제적 해자'라고 부르는 것이다. 모닝스타의 수석 전략가였던 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7EHXGvVrl63ILc0dLXhNoIyWNHk.jpg" width="2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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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분히 긴 지렛대를 준다면, 나는 세상을 들 수 있다 - 무일푼으로 부동산 500채를 소유한 비법.&amp;nbsp;롭 무어 &amp;lsquo;레버리지&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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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5:21:50Z</updated>
    <published>2025-07-13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공한 삼십 대 초반의 백만장자이자 자기 자본은 단 한 푼도 들이지 않고 오백 채 이상의 부동산을 소유하는 데 성공한 신화적인 인물, 롭 무어의 베스트셀러 '레버리지'. 이 책은 한 마디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레버리지의 원리를 알고 터득해야 한다는 것이다.  레버리지란 무엇인가? 레버리지는 당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수행하고 당신이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RkUt18OKRePucxW1u3pJ6t3DwQg.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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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률을 높이면서도 위험은 줄이는 방법 -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랄프 웬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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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9:54:34Z</updated>
    <published>2025-07-06T09: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형주에 투자를 하는 것이 수익률이 높을까? 아니면 대형주에 투자하는 것이 수익률이 높을까? 수익률만 놓고 본다면 소형주가 높을 것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대형주에 투자하는 이유는 대형주가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의 책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의 저자 랄프 웬저는 소형주에 투자해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면서도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XnptnTecf4V0I2jY_DeS7xU9OR8.jpg" width="2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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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면 크게 벌고 실패해도 손해보지 않는 투자방법. - 모니시 파브라이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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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9:40:45Z</updated>
    <published>2025-06-29T05: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상황은 무엇일까? 아마도 큰 수익을 얻으면서도 손실 위험은 최소화하는 것일 터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높은 수익률과 안정성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런데 만약 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투자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을 계승하여 연평균 28%의 경이로운 수익률을 달성한 파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TmzxiB1cZ1u_C6lucnmkiq9Itq0.jpg" width="2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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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00년 된 부자 되는 방법 - '바빌론 부자의 돈 버는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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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9:39:06Z</updated>
    <published>2025-06-22T06: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는 초판이 나온 지 100년도 더 된 책이다.&amp;nbsp;이 책은 1920년대 미국 작가 조지 클래이슨이 대중의 재정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만든 짧은 이야기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클래이슨은 보험사와 은행 고객들에게 배포할 소책자를 만들었고, 고대 도시 바빌론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재정 원칙을 전달하고자 했다. 그 가운데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4vSaZR9j6Hs4HAetA3CXz8NTnYA.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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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투기버블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특징 - '금융투기의 역사' 에드워드 챈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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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9:49:35Z</updated>
    <published>2025-06-15T06: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에 있어서 확실한 것은 별로 없다. 그러나 확실한 한 가지는 버블과 폭락의 사이클은 반복된다는 것이다. '금융투기의 역사'에서 에드워드 챈슬러는 고대 로마부터 1990년대까지 인류가 반복해 온 금융투기의 사례를 소개한다.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투기, 18세기 초 영국의 사우스시 버블, 프랑스의 미시시피 버블, 19세기 철도 투기, 1929년 미국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JdzRszBIuLmmjz28Jug2s8zHBSw.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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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사람들은 도대체 왜 그렇게 형편없게 행동할까? - '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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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9:30:56Z</updated>
    <published>2025-06-01T0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이 알면서도 대놓고 말하지 못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amp;ldquo;도대체 가난한 사람들은 그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왜 그렇게 형편없이 행동하는가?&amp;rdquo; 현대의 대부분의 질병들은 관리만 제대로 받는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약을 투여받지 못해서 사망했는데 대부분의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약이 비싸서 그런 게 아니었죠. 그들은 단지 꾸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7LcAW460u-KIi4YOoSb8Swz5oJk.jpg" width="2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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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은 PER이 위험하다는 것은 미신이다. - 켄 피셔 '세 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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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4:56:53Z</updated>
    <published>2025-05-25T05: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직관적으로 맞는 것으로 보이는 것에 대해 의심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투자에 있어서 의심을 하지 않으면 손실을 보게 됩니다. 즉 투자에 있어서 의심이라는 프로세스는 필수적이죠. 성장주 투자의 대가이자 워런버핏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 필립피셔의 아들 켄피셔는 우리가 3가지의 의심만 할 수 있다면 주식시장을 이기는 것이 어렵지 않다고 말합니다. &amp;lsquo;3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wLoeY0Io3KOfGZvY-sU-nApKEF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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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인간의 친구라고 생각한다면 순진한 생각입니다 - 유발 하라리 '넥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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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9:32:56Z</updated>
    <published>2025-04-27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역작 사피엔스를 써낸 유발 하라리의 신작 '넥서스'입니다. 하라리는 사피엔스에서 인류가 어떻게 지구를 정복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합니다. 그 내용을 요약하자면 '인간은 어떤 정보를 생산하고 그것을 기반으한 네트워크를 만들어내어&amp;nbsp;협력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났다'입니다. 예를 들어 기독교 신화를 만들어 내어 모든 신자들을 '야훼의 자식'이라는 신화로 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lUzOmqbfStFlPFKCBd2pP0tAKyQ.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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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물리학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 과학적 사고방식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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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6:46:37Z</updated>
    <published>2025-04-20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과학, 그중에서도 물리학에 관한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물리학 서적을 읽기로 한 계기는 찰리 멍거의 발언 때문이었습니다. 멍거는 물리학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과는 대화를 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물리학이라는 분야에 그만큼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듯합니다. 저 역시 자세히는 몰라도 대략적으로라도 알아보기 위해 물리학 책을 읽기로 결정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GdSiOHdxcQYVz5-KJNUL6J19i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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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자는 이 책의 8장과 20장만 읽으면 된다. - 워런 버핏을 만든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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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9:42:00Z</updated>
    <published>2025-04-13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모든 투자자들의 필독서라고 불리는 현명한 투자자입니다. 버핏은 현명한 투자자 그중에서도 8장과 20장은 꼭 읽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8장은 주식을 기업의 일부로 보게 해 주고, 20장은 안전마진을 가르쳐 줍니다. 오늘 영상에선 이 두 챕터와 부록에 실린 내용을 보겠습니다. 부록에는 버핏이 증권분석의 50주년 기념행사에서 말한 그레이엄 마을의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kFHIgsD2qB3P4O3_76za5wJKa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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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팔 마피아 피터틸이 말하는 테슬라의 성공비결. - 피터틸의 '제로 투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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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5:41:46Z</updated>
    <published>2025-04-06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페이팔과 팔란티어를 창업한 피터 틸의 '제로 투 원'입니다. 피터 틸은 초기에 페이스북에 투자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클라리움 캐피털, 파운더스 펀드, 밸러스를 비롯한 투자 회사를 운영하여 실리콘밸리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피터 틸이 창업가들에게 전하는 조언이 담긴 저작이지만, 학생이나 커리어를 쌓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N1A-ZhovFu-UwM44SPBQz7Et0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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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은 다른사람이 누구를 뽑을지를 맞추는 미인대회다. - 천재 경제학자 존 메이너즈 케인즈의 '고용, 이자, 화폐의 일반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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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3:27:22Z</updated>
    <published>2025-04-02T09: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가져온 책은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일반이론입니다. 이 책을 가져온 이유는 역시 워런 버핏 때문입니다. 버핏은 2011년 한 인터뷰에서 투자자가 꼭 읽어야 하는 것으로 『현명한 투자자』의 8장과 20장, 그리고 케인스의 '일반이론' 12장을 꼽았습니다. 이 세 개만 읽으면 다른 것은 읽지 않아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먼저 이 '일반이론'이라는 책은 존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d%2Fimage%2FBCh3Z-iG0SLFuaa3TZ6wa9Mmg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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