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쵸킬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05H" />
  <author>
    <name>eunhajang6799</name>
  </author>
  <subtitle>나쵸킬러의 &amp;quot;바삭바삭 콘텐츠!&amp;quot; 이야기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05H</id>
  <updated>2020-09-15T07:19:43Z</updated>
  <entry>
    <title>타인의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05H/13" />
    <id>https://brunch.co.kr/@@b05H/13</id>
    <updated>2022-12-17T08:49:58Z</updated>
    <published>2022-12-17T03: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의 극작가인 드라이만은 국가체제에 반대하는 사상이라는 의심으로 슈타지의 검열을 받는다. 슈타지인 비즐러는 드라이만의 집에 도청장치를 설치하고 드라이만의 집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감시한다. 그러던 중 드라이만의 집에 있던 브레히트의 시집을 읽고, 소나타를 듣고 난 후 비즐러는 타인의 삶을 이해하게 되고, 가치관에 변화를 일으키게 된다. 변화된 비즐러는</summary>
  </entry>
  <entry>
    <title>미치고 싶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05H/12" />
    <id>https://brunch.co.kr/@@b05H/12</id>
    <updated>2022-12-17T03:58:24Z</updated>
    <published>2022-12-17T03: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때로 마음이 콱 막혀서 미치고 싶을 때가 있다. 앞날은 막막하고, 오늘 하루 치의 삶마저 버거워 그냥 모든 것이 끝나길 바랄 때가 있다. 생이 주는 무게에 지쳐있던 주인공들은, 자살에 쏟던 노력을 뒤로하고 상황을 바꾸기로 한다. 자살 상담소에서 만난 두 남녀가 계약 결혼을 통해 현실을 탈출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사별을 통해 죽어있는 눈빛과 까칠함만 남은</summary>
  </entry>
  <entry>
    <title>피아니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05H/11" />
    <id>https://brunch.co.kr/@@b05H/11</id>
    <updated>2023-01-03T07:06:09Z</updated>
    <published>2022-12-17T03: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철한 완벽주의자인 에리카 코후트는 빈 음악원의 명망 높은 피아노 교수이다. 중년이지만 강압적인 어머니와 지내며 미혼 생활을 하고 있다. 젊은 공대생인 클레머는 에리카에게 매혹되어 적극적인 대시를 하지만 에리나는 모멸감을 주며 그를 밀어낸다. 한편으론 자신의 다른 제자인 안나에게 호의를 주는 클레머에게 질투를 느끼며 혼란스러워한다. 집요하게 구애하던 클레머</summary>
  </entry>
  <entry>
    <title>롤라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05H/10" />
    <id>https://brunch.co.kr/@@b05H/10</id>
    <updated>2022-12-17T03:55:27Z</updated>
    <published>2022-12-17T03: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생토록 인간은 &amp;lsquo;만약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결과는 달라졌을까?&amp;rsquo;에 대해 평생 고뇌한다. 전공을 고를 때, 친구를 만날 때, 직장을 선택할 때, 우리는 삶 앞에서 숱한 선택을 강요받는다. 주인공 롤라는 암거래 조직에 연루되어 죽음을 앞둔 남자친구를 위해 보스에게 전할 10만 마르크를 구하려 한다. 세 번의 선택 앞에서, 롤라는 적극적으로 운명에 저항</summary>
  </entry>
  <entry>
    <title>헤어드레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05H/9" />
    <id>https://brunch.co.kr/@@b05H/9</id>
    <updated>2022-12-17T03:53:42Z</updated>
    <published>2022-12-17T03: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인공 카티는 많은 것을 잃었지만 수없이 다시 태어나는 불사조처럼 꿋꿋하게 살아가기를 택한 사람이다. 사람들의 헤어를 만져주며 기쁨을 만드는게 최고의 행복인 카티. 늘 긍정적이고 열정적으로 삶에도 세상사는 뜻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카티는 우울함에 빠질 틈도 없다. 뚱뚱하든 돈이 없든 간에 살아야 하니까.  매 아침마다 끈 하나를 붙잡고 버겁게</summary>
  </entry>
  <entry>
    <title>양철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05H/8" />
    <id>https://brunch.co.kr/@@b05H/8</id>
    <updated>2023-11-11T07:16:24Z</updated>
    <published>2022-12-17T03: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스카는 태어났을 때 이미 성인의 지성을 지녔지만, 세상의 부조리 앞에서 세번째 생일을 맞던 날 스스로 성장을 멈추기로 한다. 오스카는 부조리한 세상에 대한 분노를 양철북을 두드리며 푼다. 누가 양철북을 뺏으려고 하면, 그는 소리를 질러 주위의 유리들을 깨부순다. 어린 아이로 남았기에 어떠한 의무를 지지 않아도 됐던 오스카에게 성과 사랑은 너무도 큰 결핍이</summary>
  </entry>
  <entry>
    <title>Knockin' On Heaven's Doo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05H/7" />
    <id>https://brunch.co.kr/@@b05H/7</id>
    <updated>2022-12-18T03:47:57Z</updated>
    <published>2022-12-17T03: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한부 판결을 받아 삶이 얼마 남지 않은 두 남자가 같은 병실에 입원하게 된다. 이들은 병원 식당을 뒤져 레몬 데킬라를 만들어 먹으며 의기투합한다. 한 번도 바다를 보지 못했다는 루디를 위해 마틴은 그와 함께 바다로 향하는 생애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천국의 문턱 앞에서 그들은 자유로워진다.  무난하다 싶게 전개되던 영화를 순식간에 걸작으로 끌어 올린 것은</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05H/6" />
    <id>https://brunch.co.kr/@@b05H/6</id>
    <updated>2022-12-17T06:55:46Z</updated>
    <published>2022-12-17T03: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사별한 후 자식과도 떨어져 살아가는 노년의 독일 여성과, 아랍에서 온 젊은 외국인 노동자. 이 외로운 두 영혼이 만나 사랑하는 이야기이다. 외로움이 필연적으로 사랑을 갈구하게 한다면 이는 인간에게 최고의 축복이자, 고통이다. 소외된 이들은 서로의 마음을 보듬어주지만 이웃들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주변에서는 모두 그들의 시각으로 &amp;lsquo;짐승만도 못한&amp;rsquo; 외</summary>
  </entry>
  <entry>
    <title>베를린 천사의 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05H/5" />
    <id>https://brunch.co.kr/@@b05H/5</id>
    <updated>2023-02-21T19:56:21Z</updated>
    <published>2022-12-17T03: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쳐 지나가는 군중들의 철학적인, 개인적인, 수많은 생각들이 집단적 독백들을 이루며 영화 곳곳을 부유한다. 그 소리를 조용히 경청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베를린의 천사들이다. 이들은 인간사를 지켜보고 가끔 슬픔에 빠진 인간들을 위로한다. 적극적인 개입을 하지 않지만 그 위로는 틀림없이 사려 깊다. 천사는 영원히 사는 존재이지만, '현재'를 사는 인간이 느끼</summary>
  </entry>
  <entry>
    <title>마리아 브라운의 결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05H/3" />
    <id>https://brunch.co.kr/@@b05H/3</id>
    <updated>2022-12-17T08:50:35Z</updated>
    <published>2022-12-17T03: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리아 브라운의 결혼.   저번 학기 &amp;lsquo;베로니카 포스의 갈망&amp;rsquo;은 내 인생 작품의 전당에 의심할 여지없이 올라앉았다. &amp;lsquo;마리아 브라운의 결혼&amp;rsquo;도 어쩐지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된다고 생각했는데 두 작품 모두 파스빈더 감독의 작품이었다. 파스빈더 감독의 영화는 언제나 내게 놀라움을 준다. 양 작품은 모두 욕망하는 여성을 통해서 복잡한 인간의 감정선을 진득하게 조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5H%2Fimage%2FEcgV0oo0ExLd1JjcKaN0LFy8SE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엠(M) -&amp;nbsp;프리츠 랑. 1931&amp;gt;을 보고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05H/2" />
    <id>https://brunch.co.kr/@@b05H/2</id>
    <updated>2023-01-03T05:18:02Z</updated>
    <published>2022-12-17T03: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엠(M) -&amp;nbsp;프리츠 랑. 1931&amp;gt;을 보고서.  프리츠 랑의 &amp;lsquo;M&amp;rsquo;은 의심과 불안이 개인과 사회를 잠식해 나가던 시대에 제작됐다. 1931년의 독일은 히틀러의 나치스 정권이 세워지기 직전 바이마르 공화국 시절이었다. 이러한 불안정한 사회는 아이러니하게도 특유의 독일 영화 스타일을 구축해냈다. 극단적으로 수직적인 카메라 배치와 뚜렷한 명암 대비로 인해 두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5H%2Fimage%2F9vSrvfvRYiC7u8ijQ3XIpBLRO7M.png" width="36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 : &amp;lsquo;칼리가리 박사의 밀실&amp;rsquo;과&amp;nbsp;&amp;lsquo;영화 100주년 다큐멘터리 독일&amp;rsquo;을 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05H/1" />
    <id>https://brunch.co.kr/@@b05H/1</id>
    <updated>2023-07-12T01:50:54Z</updated>
    <published>2022-10-05T11: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Das Cabinet des Dr. Caligari) 독일의 표현주의 영화  1920년 ‧ 공포/미스터리 ‧ 1시간 11분    줄거리 북독일의 시골에서 온 칼리가리 박사는 체저레라고 하는 남자에게 최면술을 걸어 예언자라고 하여, 동네를 돌게 한다. 그는 몽유병자인 케사르를 넣고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죽음을 예언하고, 그 예언을 적중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5H%2Fimage%2FjmqXd4sZYXg-D5atKk2IhSTmwtk.jpeg" width="298"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