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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자민 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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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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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후반, 초중고 12년 개근, 10년넘는 한 회사 재직, 그러다 얻은 두번의 암, 사랑하는 가족. 인생의 1/3 을 지나면서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지나간 하루하루를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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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6T09:03: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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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라는, 바랐던 꿈은 무엇인가 - 폴로셔츠는 쉽게 사줄 수 있는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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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4:19:09Z</updated>
    <published>2022-10-25T11: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기 이전에 내가 어릴 적 생각했던 꿈은 무엇인가 생각해보았습니다. 하늘을 나는 비행사, 새로운 것을 발명하는 발명가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아빠... 구체적인 꿈은 크게 생각나지 않지만 조금은 자란 고등학생 즈음 생각해본 미래의 바라는 모습은 생생히 기억이 나네요. 높은 빌딩에 출입증을 띡 하고 대면 출입을 하는 화이트 셔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A3%2Fimage%2FLXJmA15RrUtSbwa06cXWhm7kq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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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미래 위해 즐기는 하루하루 -  미래를 위해 오늘을 즐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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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22:53:39Z</updated>
    <published>2022-10-21T12: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입버릇처럼 말하던 것이 있다 그건 바로 &amp;quot;너의 취미는 무엇이니?&amp;quot;였습니다.  상급자가 되다 보니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 먼저 다가가야 하는 일이 잦았고 그럴 때마다 아이스브레이킹 형식으로 상대방의 취미를 묻곤 했고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직원들은 취미라고 할만한 것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아니, 가지지 못했다는 게 정확하겠네요, 자기가 무얼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A3%2Fimage%2FcGW3YjOmhdhmybgqWCZGGpNUz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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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이라는 단어의 무거움 - 소년이 청년으로 그리고 어른으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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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1:25:56Z</updated>
    <published>2022-10-11T11: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친구가 결혼을 했습니다. 저보다 약 10년은 늦게 결혼을 했는데 집에 일찍 일찍 들어가려는 마음이 없는 것&amp;nbsp;&amp;nbsp;같아서 의아하게 생각하였습니다.&amp;nbsp;오해할까 봐 말씀드리자면,&amp;nbsp;일끝 나면 바로바로 집으로 가지만 개인적인 약속이나 다른 일이 있을 때, 취소하거나 일정을 낮으로 조정할 수 있는 일에&amp;nbsp;굳이 조정을 하려 하지 않고 편하게 일을 보고 집에 들어가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A3%2Fimage%2FyFFNSApzrtbu_oBcJ_GT-zVvp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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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에게 스며들던 날들 - 고백을 하기 전 그녀와의 만남, 추억속의 이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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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1:25:56Z</updated>
    <published>2022-08-09T14: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에 처음 만난 그녀와 나눈 이야기에서 그녀는 오전 학원 이후 주로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알아냈었습니다. 앉아서 숙제를 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한다더군요. 바로 다음날인 월요일, 학원이 끝난 뒤 도서관으로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만난 것처럼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위해서 두리번두리번하며 그녀의 위치를 찾아보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A3%2Fimage%2FKYSPE-TSLElwXsupkEcOxhnDx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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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같이 다가온 하루 - 지금 내 옆에 있는 소중한 이를 만난 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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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1:25:56Z</updated>
    <published>2022-07-29T10: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를 처음 만난 건 일요일 아침 버스, 캐나다 빅토리아에 도착한 두 번째 일요일 아침이었어요. 우리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탄 그녀는 검정 원피스를 이쁘게 입은 채 올라탔는데 한눈에 들어왔다. 일본인? 한국인? 선글라스를 낀 그녀의 국적을 짐작하던 와중에 목적지가 와서 먼저 내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음속으로 &amp;quot;다음에 만나면 말이라도 걸어봐야지&amp;quot;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A3%2Fimage%2FqJ2yLxYIyQ8W3CG8_EscWBoCr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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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가지만 적응되지 않는 그곳 - 병원, 가까워야 하지만 멀고 싶은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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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1:25:56Z</updated>
    <published>2022-06-30T08: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어딘가를 가거나, 누군가를 만날 때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amp;nbsp;MBTI가 &amp;quot;I&amp;quot;라서 일까요? 아무래도 낯을 가리기도 하고 말을 재미있게 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amp;nbsp;하지만 어느 때는 어색한 분위기로 휩싸여 있는 게 싫어서 제일 말을 많이 하고 자학개그를 통해 아이스브레이킹을 하기도 합니다. 사람과의 대화를 할 땐 눈을 꼭 보며 대화를 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A3%2Fimage%2FKH_QWNLGrP3TlJmaYN8qoxTJz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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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실히 바라면,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 꿈꾸듯 자주&amp;nbsp;상상을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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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1:25:56Z</updated>
    <published>2022-06-07T08: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선가 들어본 이야기입니다. &amp;quot;상상하라, 최대한 구체적으로 디테일하게 생각하면 그것은 꼭 이루어질 것이다.&amp;quot; 가지고 싶은 것 물건이 내 손에 있는 것을 상상하고 바라면 언젠가 진짜로 내 손에 그것이 오게 된다는 말이었습니다. 물론, 로또가 되어 당첨금을 타서 그럴듯한 집을 짓는 상상을 안 해본 직장인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복권에 당첨되는 미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A3%2Fimage%2FG0vd-2xBHDk9Ty-WLRo7pit8G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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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 내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은? - 말할 때 필요한 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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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1:25:56Z</updated>
    <published>2022-05-24T02: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를 할 때 어떤 이야기를 하시나요? 특히 가까운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때요. 저는 처음에는 간단한 아이스브레이킹으로 근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 같은데요. 라디오스타 같은 예능 시작할 때도 자주 근황으로 시작하죠. 최근에 개봉하게 되는 영화, 드라마 혹은 신곡 등의 홍보로 시작을 하는 것처럼 말이죠. 저는 쉽게 제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A3%2Fimage%2F4UKEh7us2g6DMUyTiePH8QRN1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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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림, 기다린다는 건 어떤 걸까요? - 휘몰아치는 불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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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1:25:56Z</updated>
    <published>2022-05-18T01: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한해의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저는 보통 아이들을 재운 조용한 거실에서 와이프와 지상파 시상식을 보며 작은 케이크 하나에 불을 켜고&amp;nbsp;마지막 날을 보내왔습니다. 다른 일을 하다가도 보신각 종은 꼭 보려고 노력했어요. 크게 특별하지 않은 평범하면서도 리마인드 할 수 있는 날을 보내왔습니다.&amp;nbsp;스물아홉 마지막 날은 결혼하기 전 마지막 해이기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A3%2Fimage%2FmmViWpL-3gdFLQ9y8kWR0Dtkf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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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기적을 믿으시나요? - 유리멘탈이 깨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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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1:25:56Z</updated>
    <published>2022-05-12T07: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살에 결혼을 하여 지금은 9살, 7살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쉬고 있지만, 회사에서는 &amp;quot;1년만 뼈를 갈면서 일하다 보면 차장으로 진급할 수 있지 않을까?&amp;quot;라는&amp;nbsp;희망 아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amp;nbsp;부족한 용돈을 늘리기 위해 주식 투자를 하며 &amp;ldquo;그래도 우량주에 넣어야 하나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이냐&amp;rdquo;를 고민하는 이 시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A3%2Fimage%2FZ-LCsNijTukJ0FijpPGAZ71HY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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