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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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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aroce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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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생각이 존중되는 사회를 꿈꾸는 개발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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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7T04:4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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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회고 - + 2023년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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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4:31:56Z</updated>
    <published>2022-12-31T12: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다닐 때는 개인 블로그에 빡세게 기록했고 2020년에는 년간 회고라도 기록했었다. 가끔 생각날 때 보면 재미있다. 작년에는 여러 핑계 삼아 미루다가 넘겨버렸는데 기록을 안 해두니 아쉽더라. 그래서 올해 다시 적어본다.  투자 1. 내 가치를 올리는 것이 최고의 투자이다. 진짜 이거만 한 게 없다. 아래에서 말했지만 나는 올해 이직을 하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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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금을 해지했다 -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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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4:31:59Z</updated>
    <published>2022-07-09T15: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토스뱅크 파킹 2%다 은행 3%대 적금이다&amp;nbsp;적금 가입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 이 시기에 나는 예금을 해지했다. 일부 금액은 다시 예치하고 5개월간 분할매수할 예정이다.  경제위기가 금리 올린다 지금이 저점이다 아니다 반등한다 전쟁이다 뭐다 말이 많다. 저마다 논리적인 자료를 제시하고 들어 보면 나름 합리적인 이유들이다.  이 경제라는 것이, 사회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Y9%2Fimage%2FDK_eG0aX-yUaHpO0JZJN83S1w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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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중간점검 -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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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7T22:17:41Z</updated>
    <published>2021-06-27T13: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starocean/8 시간 빠르다. 올해 목표를 점검하고, 하반기는 어떻게 살지 적어본다.  2021년 목표 돌아보기 1. 꾸준한 운동 운동은 꾸준하게 하고 있다. 주짓수 도장은 무조건 1주일에 3번 나가고 있다. 최근에 흰띠 2그랄을 달았다. 목표는 75kg으로 했는데 먹을 거 다 먹으면서 운동하니까 몸무게는 그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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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end, 2021 start -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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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7Z</updated>
    <published>2020-12-27T13: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20살 삭제되었습니다. 벌써 21살이라니.. 어른들이 하는 말이 다 팩트였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회사생활이 이렇게 빠른지 몰랐다. 벌써 1년 차 개발자가 되었다.  2020년 뭘 하고 살았는지, 2021년 뭘 하고 살 것인지 정리해보았다.  2020년  첫 회사생활 학생의 마인드에서 회사의 마인드로 바꾸는 점이 힘들었다. 회사에서 강요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Y9%2Fimage%2FWyKs9EM0z-5bL1w01Fk6IIpUJ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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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은 '서울 아파트'였다 - 꿈 다시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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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14:05:15Z</updated>
    <published>2020-11-16T01: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꿈은 '서울 아파트'였다 SW마이스터고를 졸업 전부터 일을 시작해, 어느덧&amp;nbsp;20살의 나이로 1년 차&amp;nbsp;개발자가 되었다. 수도권에서 자취생활을 시작하면서 가졌던 꿈은 ' 서울 아파트', 서울 아파트에 산다면 왠지 부자임을 증명한다 생각했었다. 그런데, 왜? 굳이 서울 아파트를 살아야 하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서울 아파트 살 돈으로 지방 내려와서 아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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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성을 존중하는 정치 커뮤니티 - OXOPolitics의 UX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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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2:59:47Z</updated>
    <published>2020-11-08T16: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생각이 존중되는 사회를 꿈꾸는 개발자입니다.' - 브런치 소개 글 '서로를 적으로 생각하고, 대화 조차 하려고 하지 않는 현대사회의 사람들에게 미세한 날갯짓을 하고 싶습니다.' - 브런치 작가 신청 답변 'SNS, 정보의 바닷속에 고립되다' - 브런치 첫 번째 글  나는 다양함이 존중되는 사회를 원한다. 그런 사회를&amp;nbsp;만들기 위한 첫 번째 일로,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Y9%2Fimage%2FxdzkG434dap4JHwogC_ZWO05P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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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 5천 원에 행복 구매 - 살다 보니 이해가 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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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13:21:48Z</updated>
    <published>2020-11-02T13: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시절 로또를 사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 시절에는 논리, 이성, 수학적인 사고를 많이 하던 터라 그런 로또에 담긴 감성을 느끼려고 하지 않았다. 특히, 제일 이해 안 되던 행동이 로또 명당이란 곳을 지날 때마다 습관적으로 로또를 구매하던 아버지였다.  성인이 된 후, 호기심에 로또를 한번 사보았다. 로또를 사고 지갑 속에 넣어 다니니,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Y9%2Fimage%2Fr_v5gTGOoIDCwR66kpjVytgFS-E.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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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의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네가 상품이다 - netflix 다큐 '소셜 딜레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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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56Z</updated>
    <published>2020-10-26T03: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셜 딜레마는 SNS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는 다큐입니다. 구글/페이스북/핀터레스트 등등 의 주요 개발자, 경영인이었던 사람들이 '내가&amp;nbsp;잘못된 것을 만들었어요!!'라고 인터뷰를 합니다.  우린 그 동전의 앞면에 너무 혹했던 거예요 -핀터레스트 전 회장-  SNS 회사는 광고를 효율적으로 많이 팔아야 수익을 얻습니다. 이 사업모델이 SNS 문제점의 시작점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Y9%2Fimage%2F-HuYoN6SroANNtcwgoHXxIvaB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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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학으로 바라본 사회 - 어디서 살 것인가 - 저는 아파트에서 살 거예요... 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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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08:19:27Z</updated>
    <published>2020-10-18T23: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알고리즘이 나에게 이 영상을 추천해 주었다. 내가 그동안 교육과 관련된 다큐, 비판하는 영상을 많이 바 왔기에 이런 영상이 뜬 것 같았다. 영상을 보는데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건물이 인간에 미치는 영향, 전체주의, 사회문제 등등을 재미있게 말해주었다. 그래서 또 다른 영상&amp;nbsp;'만나고 소통하는 도시가 되려면'을 봤는데 공원이 없는 도시, 하천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Y9%2Fimage%2FBIKaOgb-Kf86DhiJsfZ2Gsn13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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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정보의 바닷속에 고립되다 - 갈등을 부추기는 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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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0T13:56:18Z</updated>
    <published>2020-10-12T14: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댓글, 영상, 입장 표명 글을 보다 보면 자기주장에 대한 확신이 너무 강하고 상대방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경향을 볼 수 있다. 나는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현상이 SNS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SNS, 유튜브의 추천 알고리즘, 구독, 팔로잉, 커뮤니티 서비스들이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 얻을 수 있게 한다. 내가 A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Y9%2Fimage%2F1odkun8DQoN6kpoHRHjcQgfmu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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