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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윤미 이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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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 그리는 이루리 입니다. 소중한 찰나를 그리고 함께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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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11:52: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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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구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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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1:21:03Z</updated>
    <published>2023-03-29T12: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들여다보면 나는 은근 도전하는 걸 좋아하는거 같다. 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나를 잘 몰라서인것도 같기도하고~ 이거저거 자꾸 바꿔가며 도전하는 것은 게으르거나 끈기가 없어서만은 아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를 찾기 위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는거다. 나를 잘 모르고 도전을 이어가다 보니 나의 실패창고가 한 가득이다. 실패란 이름대신 성장 구슬이라 불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TV7s2jjBwa6PvTV_CW_FcOJ-3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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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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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12:28:44Z</updated>
    <published>2023-03-27T14: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행복은 만족감과 감사함을 느끼는 상태라 생각한다 만족감, 부족해서 더 채우려는 게 아니라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마음의 여유 있는 상태 감사함, 일상에서 소소한 고마움과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상태 이 두 가지를 하려면 나는 아름다운 시선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답게 해석하는 능력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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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드로잉이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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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6:01:13Z</updated>
    <published>2023-03-13T14: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삽화를 그리고 있다. 혼자서 굴 파는 스타일, 이러다 나는 명랑한 은둔자가 될 수도 있다. 글작가님이 수면 위로 끌어올려줘서 숨 쉬어보고 웹툰 작가님의 토닥임으로 나는 잘하고 있다고 외쳐본다.  얼마 전 글작가님이 통화 중에 한 문장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삽화는 포스터 같은 거라고 했다. 포스터라는 단어 하나에 나는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GpOVjepVXO-xK3cFXPsB5P4pK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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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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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1:27:57Z</updated>
    <published>2023-02-13T15: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인스타를 넘기다 내 눈이 오랫동안 머문 한 줄이 있다.  그림책 작가이자 에세이스트 고정순 다음 생이 있다면, 그때도 당신의 작가이길 바라며. 남부럽지 않을 만큼 불행을 겪어 왔지만, 모든 순간이 나의 뮤즈였다.   나는 나의 지난날을 불행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서로 다른 모양을 하고 있어도 내가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건 나의 지난날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bfS-I1pG8zq0LgDfCI2dMxOC4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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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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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4:55:50Z</updated>
    <published>2023-02-12T13: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의미 있고 소중한 순간은 또렷이 기억하고 싶지만 나이 들수록 흐릿해져 가고 가슴 아프고 힘들었던 일은 흐릿해질 법한데 &amp;nbsp;세월 가도 잊히지가 않더라 이미 지나간 과거인데 말이다. 의미 있는 순간을 추억하고 나를 끌어내리는 것들과 이별을 선언한다. 지금을 살아야겠다.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Ql7gJtSmxGtBDgJnG0PSQoJkT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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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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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15:31:25Z</updated>
    <published>2023-02-11T14: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구쟁이 우리 아들의 미소는 백만불짜리 미소다. 아이가 청개구리가 될땐 꽁꽁 얼어붙은 마음이 되다가&amp;nbsp;씨익 하고 미소 짓는 모습을 보면 얼어붙었던 마음이 사르르 녹는다.&amp;nbsp;짜식~ 그걸 눈치챘나보다.  요즘 그는 미소 날리기 연마 중인가 싶다. 나의 감정전선에 먹구름이라도 생길라치면 내게 미소의 카드를 내민다. 미소가 잦아졌다. 살랑살랑 미소를 날리며 애교스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EbMwMNIBQPv8VmNHfsiE6jbEV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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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 피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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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09Z</updated>
    <published>2023-02-09T14: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와 눈이 마주치면 웃음꽃 피네 너와 손이 마주치면 마음꽃 피네 너와 입이 마주치면 사랑꽃 피네 너와 함께 마주하면 언제나 꽃피네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tgVQrT81YImPJVOUU30Qh8375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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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물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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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6:54Z</updated>
    <published>2023-02-07T23: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차게 달렸다. 지나온 길에 그 꽃과 나무를 보았냐고 묻는다. 꽃이 피어있고 나무가 있었는데  너무 빨리 지나쳐서 기억나지 않는다. 다시 그 길을 지나게 된다면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천천히 가고 싶다. 앞으로 남은 길은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고 싶다.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zWzFwSiGfQMjJaofLlYkB159p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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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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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30T23:47:28Z</updated>
    <published>2023-02-07T14: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돌이었다. 너를 만나 반짝이는 보석이 되었다.  나는 보석이었다. 너를 만나 빛을 잃은 돌이 되었다.  태초에 보석을 품은 돌로 왔다. 돌이 되고 보석이 되는 순간이 있다. 그 존재가 서로에게 의미있게 달라진다.  우리 서로에게 반짝이는 보석이기를,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v8hxOpeFPl4lw5IDuEzOiNfoq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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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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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6:29:57Z</updated>
    <published>2023-02-03T06: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강의를 듣던 중에 인사이트에 대한 그의 해석은 이랬다. in(안)+sight(보다) 안을 들여다보는 것 사랑하는 마음으로 안을 들여다보는 것 나답게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인사이트는 통찰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통찰이다. 통찰이 생기려면 안을 들여다봐야 한다. 대충대충 들여다보면 안 보이는, 깊이 있는 사랑의 마음으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EjNvLCR_l9B8Br3ykQXnENa64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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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한 조각_위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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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6:30:03Z</updated>
    <published>2023-01-31T14: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의 어릴적 이야기다. 존경하는 사람을 적으시오 같은 반 다른 친구들은 이순신 장군, 슈바이처, 헬렌 켈러 등을 적어냈는데 그녀는 존경하는 사람에 엄마라고 적어 냈다고 한다. 그녀가 꼬마였을 때  사별 후 엄마가 남은 가족 모두와 함께 살아냄 자체가 위인이라 생각했단다.      내 마음에 8살 그녀의 시선은 아름다웠고 지금의 나보다 어른스럽다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QCaUBVbibFJZtKhUxVjn5ORrg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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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비밀 일기장 - 그녀와의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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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56Z</updated>
    <published>2023-01-29T07: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을 울다 보니 배가 고파졌다. 병상위 몹시 고통스러워하는 그녀 옆에서 배고픔을 느끼는 내 모습이 싫었다. 사람이 이렇게 아프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넌 뭘 먹겠다는 생각이 드니? 속마음은 이랬다. 마음 한편이 무겁지만 먹어야 했다. 그녀를 지키고 싶은 마음엔 난 뭐라도 먹고 기운을 차려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다. 배고픔을 느끼고 뭔가 먹으려는 것도 삶의 의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DVaXVYVTyxRaEggGabWrOgd-9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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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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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09:27:53Z</updated>
    <published>2023-01-26T13: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amp;ldquo;다시 태어난다면 뭘로 태어나고 싶어?&amp;rdquo;라는 질문을 받을거 같다. 나는 환생을 믿지는 않지만 만약에 다시 태어난다면 &amp;lsquo;바람&amp;rsquo;이요라고 말했다. 바람? 응 따스한 봄바람, 나는 바람을 생각하면 자유로움이 떠오른다. 살랑 부는 봄바람처럼 어디든 자유로이 흐르고 싶다.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hNCJCDTjplhc346ZKbFDEx_Yi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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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갈한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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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6:32:28Z</updated>
    <published>2023-01-25T14: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김승호의 돈의 속성을 읽고 매끼 식사에 대한 나의 생각이 달라졌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사람은 음식을 줄이며 절대로 배가 부르게 먹지 말고  진하고 거친 음식을 멀리하고 일정하게만 먹어도 다시 운이 돌아온다.  식사를 제대로 정해진 시간에 하려면 생활이 일정하고 불필요한 사람들을 만나지 않아야 한다. 이것이 시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PHZwWxhBvEF7InwjQRgnwda0X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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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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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6:32:53Z</updated>
    <published>2023-01-23T14: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엄마가 많다. 어릴 때 낳아주신 엄마랑 이별하고 친구의 어머니들이 나의 엄마가 되어주셨다. 내게 찐엄마가 있다. 낳아주신 엄마는 아니지만 멋진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함께해 주신 엄마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어머니가 나의 찐엄마다. 친자식들보다 더 챙겨주시고 언제나 기도와 응원으로 함께해 주셨던 엄마, 마음으로 고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h-cw_4vWxrt1LRB_MFiLaMuBU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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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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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3:27:52Z</updated>
    <published>2023-01-20T15: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   스스로 말로 하는 표현이 서툴다 생각해서일까? 나는 말보다 그림에 마음을 담는 게 좋다. 그림에, 음악에, 글에, 마음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한 일이다.  나는 그림 그릴 때 자유로움을 느낀다. 정해진 게 없어 어렵기도 하지만 그래서 자유로이 생각하고 상상한다. 아직은 초보라 따라 그리기가 더 많지만 어느 날 &amp;ldquo;영감&amp;ldquo;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j7fm54YBpF87VRxSX9lB0Z1n9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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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일기 - 매일 말해줄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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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6:33:06Z</updated>
    <published>2023-01-19T15: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와닿는 시 한 구절이 있다.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이 한 구절이 내게 위로가 되었다.  너는 지금 작지만 너는 이미 크다.  ( 너의 하늘을 보아 _ 시인 박노해&amp;nbsp;&amp;nbsp;)  아주 작은 목소리지만 그래도 매일 말해줄 거야 너는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이라고, 너를 사랑한다고,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hIKS-Brbkit6DlwZqiDjUaUDw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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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비밀 일기장 - 과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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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6:33:19Z</updated>
    <published>2023-01-18T15: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도? 과거 있는 여자다. 누구나 다 과거는 있을 테니 나도 과거 있는 여자다. 과거로의 여행이 시작되면 나는 늘 마음이 아프다. 지우개가 있다면 지우고 싶은 과거, 애쓰며 잘 살아와놓고는 늘 지우고 싶다고 말했다.  언젠가 내 이야기를 듣던 그녀가 말했다. 과거가 있어서 지금의 내가 있는 거라고 과거는 지울 수 없다고 그녀의 말이 맞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Mv8vdDzJv6UwIiJgH_5i75bD3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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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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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6:33:30Z</updated>
    <published>2023-01-17T14: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그림자&amp;rsquo;는 심리학자 칼 구스타브 융이 제시한 개념으로,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자신 좋아하지 않는 자신을 의미한단다.   그림자, 인정하고 싶지 않은 속마음. 어쩜 들키고 싶지 않은 속마음인지도 모르겠다. 들여다볼수록 발가벗은 기분이랄까?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XKA_RhAI6kaskhN8g22wwk_sQ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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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양목_참고 견뎌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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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23:39:54Z</updated>
    <published>2023-01-15T21: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양목? 처음 들어본다. 검색한 이미지를 보았더니 길에서 수없이 마주쳤을 초록이다. 꽃말이 참고 견뎌냄이란다. 참고 견뎌야 하는 것이라 생각했더니 인생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반복하는 인생 어떤 일이 일어날지 한 치 앞을 모를 인생이지만 늘 감사한 마음으로 나아가야지.        #별별챌린지 #글로성장연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c4%2Fimage%2F2WO9c8c5HQxK4RGZODiz3Ndl5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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