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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rtBoss 차트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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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In Chart We Trust&amp;quot; 미국 공인회계사, MBA가 데이터로 풀어보는 전 세계 정치, 경제 이야기. 딱딱한 숫자들을 양념 삼아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요리해 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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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6T03:50: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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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븐 스필버그, 역사상 22번째 EGOT 달성 - 그래미상로 완성한 50년 경력의 마지막 퍼즐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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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4:29:16Z</updated>
    <published>2026-02-03T14: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EGOT: 엔터테인먼트 그랜드 슬램 EGOT는 Emmy(에미상), Grammy(그래미상), Oscar(오스카상), Tony(토니상) 4대 상을 모두 수상한 사람을 일컫는다. TV, 음악, 영화, 연극 전 분야의 최고 성취를 요구하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amp;quot;그랜드 슬램&amp;quot;이다.  2026년 2월 2일 제68회 그래미 시상식(Grammy Awards)에서 스티븐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XaRirXJlTGt9sp6PoMvT2XpT0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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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화가 교과서대로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 미-일 금리차는 줄었는데 엔화는 계속 약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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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2:00:02Z</updated>
    <published>2026-01-13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화 환율을 결정하는 공식이 깨지다 수년간 엔화를 움직이는 공식은 단순했다. 미국과 일본의 국채 금리 차이가 벌어지면 엔화가 약해지고, 좁아지면 엔화가 강해진다. 가장 깔끔한 매크로 상관관계 중 하나였다.  그런데 블름버그(Bloomberg)에 의하면, 이 공식이 깨지고 있다.  차트가 보여주는 것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두 선은 거의 같이 움직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HYhF8YDX7kKUVyybdFx0Y4HG1wM.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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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가 의회 도움 없이 미국을 통치하는 방법은? - 트럼프 2기, 1년 만에 행정명령 221개 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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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2:00:01Z</updated>
    <published>2026-01-12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에 221개, 트럼프의 펜은 쉬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첫 해에 서명한 행정명령이 221개다. 1기 4년 동안 서명한 220개를 1년 만에 넘어섰다. 워싱톤 포스트(Washington Post)가 연방 관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12월 15일 기준 집계한 수치다.  다른 대통령들과 비교하면 어떨까? 바이든은 4년 동안 약 155개, 오바마는 1기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TJP-RwMjdkmNHcaMZ4b0G3wBV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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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유권자들은 현재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까? - 이민도 민주주의도 기후변화도 밀렸다, 압도적 1위는 물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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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1:00:03Z</updated>
    <published>2026-01-11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가가 모든 걸 삼켰다 미국인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가 뭐냐고 물었다. 답은 압도적이었다. The Argument가 2025년 11월 10~17일 등록 유권자 1,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0%가 '생활비'를 선택했다. 2개까지 고를 수 있는 질문이었다.  순위가 말해주는 것 1위 생활비(60%)와 2위 의료비(38%) 사이에 22%포인트 격차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r8Quv0NeiFM-oAW5rE274p2Kh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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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은 이미 구독 경제가 일상이 되다! - 미국인 61%가 스트리밍, 37%가 쇼핑, 29%가 마트까지 구독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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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1:00:04Z</updated>
    <published>2026-01-10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만이 아니다, 쇼핑도 뉴스도 피트니스도 월정액 시대 미국인의 소비 방식이 바뀌었다. 한 번 사고 끝나는 게 아니라 매달 결제하는 구독 모델이 기본값이 됐다. CNET이 2025년 4월 미국 성인 2,4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구독 서비스는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쇼핑, 피트니스, 뉴스, 금융까지 퍼졌다.  숫자로 보는 구독 현황 1위는 스트리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n8pXG0Xz7CmOiG7sIaIvMonF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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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적인 다이어트 붐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 오젬픽, 위고비, 마운자로, 젭바운드, 비만 치료제의 폭발적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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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1-09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GLP-1이란?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은 원래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혈당을 조절하고 식욕을 억제한다. GLP-1 계열 약물은 이 호르몬을 모방해 뇌의 식욕 중추에 &amp;quot;배부르다&amp;quot; 신호를 보낸다. 원래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됐지만,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되면서 비만 치료제로 급부상했다.  0에서 99조 원까지 성장 GLP-1 계열 약물이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bb0eLPZYVTghpAGDE4N_Cdp8bk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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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노인들이 대마초를 피우기 시작하다! - 65세 이상 대마초 사용률, 2000년 0%에서 2024년 10%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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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2:00:02Z</updated>
    <published>2026-01-08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인 대마초 사용의 급증 65세 이상 미국인의 대마초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2000년대 초반 거의 0%에 가깝던 사용률이 2024년 약 10%(연간 기준)까지 치솟았다. 월간 사용률은 약 6%, 매일 사용하는 비율도 약 3%까지 올라왔다.  이건 일시적 현상이 아니다. 2010년대 중반 이후 꾸준히 가속화된 장기 추세다.  숫자로 보는 변화 2000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F6E8liKF92DKYcoAtclsHn1vWTQ.jpg"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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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NPL(선결제 후지불), 편리한 도구? 가난의 덫? - 무이자의 함정, 돈 없는 사람이 더 쓰고 더 못 갚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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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3:00:09Z</updated>
    <published>2026-01-07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BNPL, 누가 쓰고 누가 연체하나 BNPL(Buy Now, Pay Later, 선결제 후지불)은 편리한 결제 도구로 알려졌다. 물건을 먼저 받고, 4회에 나눠 무이자로 갚는다. 하지만 데이터는 다른 이야기를 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의 2025년 조사에 따르면, 전체 성인의 14%가 BNPL을 사용하고 이 중 18%가 연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N-QuWN3iGAOL7kgeyqv4R3ois4s.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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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관세와 추방 정책의 청구서가 도착하고 있다! - 트럼프 경제 지지율 33%, 취임 후 최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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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1:00:11Z</updated>
    <published>2026-01-06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 지지율이 무너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운영에 대한 미국인들의 평가가 급락하고 있다. 로이터/입소소(Reuters/Ipsos) 여론조사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트럼프의 경제 정책 지지율은 33%로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58%다.  2025년 2월 취임 직후 긍정(43%)과 부정(36%)이 거의 비슷했다. 하지만 3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zA4ZMP-FNUJi6KSoqG5qf7nQ2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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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에는 전 세계의 인터넷이 멈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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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1:00:15Z</updated>
    <published>2026-01-05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중 인터넷이 가장 조용한 날 크리스마스는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이 가장 크게 떨어지는 날이다.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가 2024년 12월 24~25일 HTTP 요청량을 전주 대비 분석한 결과,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국가들에서 트래픽이 급감했다.  전 세계적으로 12월 25일 트래픽은 전주 대비 19% 감소했고, 12월 24일은 14% 감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uYAZJZzrX2vlJ-KpiU-TBpIn0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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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는 새해 결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 세대가 바뀌면 새해 결심도 바뀐다, 변하지 않는 건 몸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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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1:00:09Z</updated>
    <published>2026-01-04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새해, 다른 결심 새해 결심은 누구나 한다. 하지만 뭘 결심하느냐는 나이에 따라 완전히 다르다.  Pew Research(2024)가 미국 성인 5,1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세대별 새해 결심 내용에서 극명한 차이가 드러났다.  커리어: 65%에서 18%로 추락 가장 큰 차이는 커리어 결심이다. Z세대(18~29세)는 65%가 커리어 관련 결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LP48WyGvtNGp8X7jb0JZktRKGo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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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불꽃놀이, 전 세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 독일 29%, 미국 27%, 프랑스 12%, 화려함의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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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1:00:14Z</updated>
    <published>2026-01-03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꽃놀이는 새해의 상징 새해 하면 불꽃놀이다. 시드니 하버, 런던 빅벤, 뉴욕 타임스퀘어. 전 세계가 자정에 하늘을 수놓는다. 뉴스는 불꽃놀이로 시작하고 SNS는 불꽃 사진으로 넘친다.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불꽃놀이를 필수라고 생각할까?  2025년 10~11월 5개국 성인(18~80세) 각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불꽃놀이를 새해 축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B6k-cUlI5-m3aZMz6yj_Bsept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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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인들 어떤 새해 결심을 할까? - 야망보다 몸, 승진보다 체중계가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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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1:00:25Z</updated>
    <published>2026-01-02T01: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명 중 8명이 같은 결심을 한다 새해 결심 하면 거창한 목표가 떠오른다. 승진, 이직, 재테크, 자기계발. 하지만 실제로 사람들이 결심하는 건 훨씬 단순하다.  Pew Research Center가 2024년 1월 16~21일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새해 결심을 한 사람 중 79%가 '건강, 운동, 식단'을 꼽았다. 10명 중 8명이 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Ox0BsCeN736MjVkPXZE0OzvwU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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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인들은 새해 축하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 새해 파티의 배신, 1위는 볼드롭도 샴페인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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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8:11:29Z</updated>
    <published>2026-01-01T06: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의 진짜 주인공 타임스퀘어 볼드롭, 불꽃놀이, 자정의 샴페인. 새해 이미지는 화려하다. 하지만 실제로 미국인들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건 전혀 다르다.  Statista에 따르면, 2023년 10월 미국 성인 1,045명(18~64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새해 축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1위는 '가족과 친구에게 새해 인사 전하기'였다. 응답자의 4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WgGvCBnL3vEEU1UQuKHYqV6G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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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전 세계에서 수학을 얼만큼 잘 할까?  - 싱가포르,&amp;nbsp;OECD 평균보다 100점 넘게 높은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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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00:16Z</updated>
    <published>2025-12-30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아가 또 이겼다 OECD가 3년마다 실시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rogramme for International Student Assessment, PISA)의 2022년 결과가 전 세계 교육계를 뒤흔들었다. 수학 영역에서 싱가포르가 575점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마카오(552점)보다 23점, OECD 평균(472점)보다는 무려 103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Hc-q5G475hExtfeWnaStBWLHL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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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 '올해의 인물', 누가 역사를 움직이는가? - 대통령에서 16세 소녀까지, 그리고 2025년 'AI의 설계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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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1:00:13Z</updated>
    <published>2025-12-29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력의 타임라인 타임(TIME) '올해의 인물'은 지난 100년간 가장 중요한 순간에 누가 영향력을 행사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좋은 사람을 뽑는 상이 아니다. 사건을 형성한 사람을 기록하는 것이다. 이 차트는 그 아이디어를 시각화한다.  45세에서 70세, 압도적으로 남성 대부분의 수상자는 대략 45세에서 70세 사이에 분포한다. 그리고 수십 년간 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s1_8vjqzX8xJ93zhirdC5kdgd2g.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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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도시들, 온도와 강수량으로 나누니 딱 4가지 운명 - 서울은 뉴욕&amp;middot;도쿄&amp;middot;런던과 같은 '습한-추운' 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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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1:00:12Z</updated>
    <published>2025-12-28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74개 도시를 온도와 강수량 2가지 축으로 분류 기후 데이터 사이트 Climate-Data.org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 세계 74개 주요 도시를 연평균 기온과 연평균 강수량으로 분류하면 4개의 뚜렷한 그룹이 나타난다. 이건 단순한 분류가 아니다. 도시의 기후 위치는 건축, 교통, 에너지 사용, 심지어 사람들이 어떻게 교류하는지까지 결정한다.  건조하고 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F0c-DC09eCGfh_rvOGZk9p0Qm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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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인가? - 가족과 친구가 1위, 종교는 꼴찌, 미국인들이 원하는 건 따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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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2:00:16Z</updated>
    <published>2025-12-26T0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주의 헤드라인 vs 실제 우선순위 크리스마스 하면 쇼핑, 선물, 소비 압박이 먼저 떠오른다. 미디어는 매년 &amp;quot;역대 최대 지출&amp;quot; &amp;quot;홀리데이 쇼핑 전쟁&amp;quot; 같은 헤드라인을 쏟아낸다. Statista가 미국 성인 836명(18-89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미국인들이 가장 기대하는 건 전혀 다르다.  크리스마스의 진짜 주인공: 가족,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zFBGM6H771xKk8MXLG_YXr0IFDo.jpg" width="2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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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성인들은 산타 클로스의 존재를 믿을까?&amp;nbsp; - 사실이 아니어도 믿기로 선택한 어른들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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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1:00:24Z</updated>
    <published>2025-12-26T0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라운 통계 입소스(Ipsos)가 미국 성인 1,0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21%의 성인이 산타클로스를 믿는다고 답했다. 5명 중 1명이다. 73%가 산타를 믿지 않는다는 건 예상 가능하다. 놀라운 건 믿지 않는 다수가 아니라 믿는 소수다.  북극에 사는 할아버지가 순록 썰매를 타고 하룻밤에 전 세계를 돌며 선물을 나눠준다는 이야기는 물리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cPntC_OjoHJRqJ_evKs0dU4TP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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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인들은 크리스마스 트리로 어떤 나무를 사용할까? - 프레이저 전나무 35%, 크리스마스 트리 시장을 지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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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3:46:00Z</updated>
    <published>2025-12-25T13: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 집중도: 3개 품종이 71% 미국 크리스마스 트리 시장은 압도적으로 집중됐다. 프레이저 전나무(Fraser Fir)가 35%로 1위를 차지하고, 더글러스 전나무(Douglas Fir) 19%, 노블 전나무(Noble Fir) 17%가 뒤를 잇는다. 3개 품종만으로 전체의 71%를 차지한다.  나머지 10개 이상 품종은 각각 18%에 불과하다. 매년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rZ%2Fimage%2FprDB1OlX5G5R8tmsDqxt84HiZ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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