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시라소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4Y" />
  <author>
    <name>justlightsyou</name>
  </author>
  <subtitle>13년차 마케터, 경영학 박사, 7년차 주부, 6살 아들맘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14Y</id>
  <updated>2020-09-17T08:34:22Z</updated>
  <entry>
    <title>10살 어린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 서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4Y/11" />
    <id>https://brunch.co.kr/@@b14Y/11</id>
    <updated>2023-01-22T02:24:39Z</updated>
    <published>2020-10-29T14: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하루하루 너무 애쓰면서 사는 게 지칩니다&amp;rdquo; &amp;ldquo;30대가 되면 안정될 줄 알았어요&amp;rdquo;     내가 그리던 30대 중반의 나는 &amp;lsquo;완벽한 어른&amp;rsquo;이었다. 본인 일에 프로페셔널하면서도 자기 관리도 잘하고 인간관계도 원만한 현대 신여성을 꿈꿨다. 그래서 20대부터 30대 초반까지는 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 너무 애쓰고 살았다.     치열한 시간을 지나온 덕분에 엄청</summary>
  </entry>
  <entry>
    <title>PM이 동료의 마음을 얻는 법 - #일-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4Y/10" />
    <id>https://brunch.co.kr/@@b14Y/10</id>
    <updated>2021-08-10T10:16:13Z</updated>
    <published>2020-10-29T07: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차라리 혼자 다 하는 게 낫지, 시키고 취합하는 게 더 힘들어요&amp;rdquo; &amp;ldquo;평행선만 그리는데, 의견 조율해서 솔루션 도출하는 게 가능한 건가요&amp;rdquo;  나는 PM(Product Manager)으로 일하고 있다. 최근에 했었던 업무 성격을 생각하면 Product 보다는 Project Manager에 가까운 거 같기도 하다. 내가 속한 조직에서는 PM을 하나의 제품이 세</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당장 자상한 사람과 연애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 #사랑-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4Y/9" />
    <id>https://brunch.co.kr/@@b14Y/9</id>
    <updated>2021-11-14T19:35:53Z</updated>
    <published>2020-10-29T01: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 하나 챙기기도 힘든데 연애를 꼭 해야 하나요&amp;rdquo; &amp;ldquo;연인 관계를 유지하는 게 왜인지 버겁게만 느껴집니다&amp;rdquo;    둘 이상 모이면 처음에는 학교나 회사 이야기, 재테크, 여행 이야기 등등하다가 결국 종착점은 연애 이야기로 넘어가고 그때부터 흥미진진해지기 시작한다. 아줌마가 되고 나서는 그 달달한 얘기를 들으면 주책맞게 설레기도 하고, 원 없이 삽질하던 암흑기</summary>
  </entry>
  <entry>
    <title>또라이 보존의 법칙 속에서도 우아하게 살아남는 법 - #인간관계-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4Y/8" />
    <id>https://brunch.co.kr/@@b14Y/8</id>
    <updated>2020-12-18T16:04:07Z</updated>
    <published>2020-10-28T13: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런 미친년/놈은 유독 저한테만 더 지랄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amp;rdquo; &amp;ldquo;그 사람을 계속 보느니 제가 떠나는 게 나을 것 같아요&amp;rdquo;  학교든 회사든 동호회든 학부모 모임이든 어딜 가도 힘든 건 인간관계다. 돌이켜 보면 몸이 힘들고 일이 많은 건 버틸 만 한데 싫은 사람이 생기고 미워하고 그 인간을 어쩔 수 없이 계속 봐야 하면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 #진로-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4Y/7" />
    <id>https://brunch.co.kr/@@b14Y/7</id>
    <updated>2020-12-04T06:05:46Z</updated>
    <published>2020-10-28T08: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제 스펙으로 마케터가 될 수 있을까요&amp;rdquo; &amp;ldquo;마케터가 되려면 뭘 준비해야 하나요&amp;rdquo;    대학교 2학년 때 경영학원론 수업을 들으면서 마케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프레젠테이션도 척척 해내고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는 세련된 커리어우먼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무렵 마케팅 관련 직종을 드라마에서 본 것 같기도 하다. 의사, 판사, 공무원처럼 시험을 봐야</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할 일을 나중으로 잘 미루는 법 - #일-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4Y/6" />
    <id>https://brunch.co.kr/@@b14Y/6</id>
    <updated>2022-12-27T12:47:42Z</updated>
    <published>2020-10-28T05: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하루 종일 바빴는데 정작 이번 주에 해야 할 일은 언제 시작하죠&amp;rdquo; &amp;ldquo;중요한 일부터 하라는데 중요하다의 기준은 뭔가요&amp;rdquo;  입사 3년 차쯤 됐을 때 매일 쉬지 않고 일하는데 주간 회의 때마다 그렇게 괴로울 수가 없었다. 야근까지 하면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팀장님이 콕 짚는 포인트마다 도통 진전이 없어서 정말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 같이 일해 볼 수</summary>
  </entry>
  <entry>
    <title>공황장애 약 끊고도 4년째 잘살고 있습니다. - #인간관계-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4Y/5" />
    <id>https://brunch.co.kr/@@b14Y/5</id>
    <updated>2022-07-26T15:41:35Z</updated>
    <published>2020-10-26T14: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화병 인지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잘 안 쉬어져요&amp;rdquo; &amp;ldquo;인간관계에 치이면서 자존감이 한없이 낮아져요&amp;rdquo;  연예인들에게 나타난다는 공황장애 증상이 6년 전,&amp;nbsp;30대 초반이던 나한테도 찾아왔다. 객관적으로&amp;nbsp;회사에서는 사원이 아닌 &amp;lsquo;대리님&amp;rsquo;으로 승진했고 전공을 살려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중이었다. 하지만 20대 내내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는데 집도 차도 없고, 내가</summary>
  </entry>
  <entry>
    <title>6개월 만에 완벽한 사람과 결혼하는 비법 - #사랑-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4Y/4" />
    <id>https://brunch.co.kr/@@b14Y/4</id>
    <updated>2024-07-15T21:17:08Z</updated>
    <published>2020-10-21T08: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정말 결혼할 사람은 딱 알아볼 수 있나요&amp;rdquo; &amp;ldquo;결혼에 대한, 결혼할 사람에 대한 확신을 어떻게 갖게 되나요&amp;rdquo;    나는 30대 초반과 중반 언저리에서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와 2016년 말에 6개월 만에 결혼을 했다. 첫사랑(?!)과 결혼을 초스피드로 감행한 덕분에 주위의 응원과 염려를 동시에 받았다. 다행히도 귀요미 아들까지 낳아서 여전히 잘살고 있고 앞으</summary>
  </entry>
  <entry>
    <title>시발 정신으로 이제는 커피도 잘 탑니다. - #일-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4Y/3" />
    <id>https://brunch.co.kr/@@b14Y/3</id>
    <updated>2022-12-27T12:46:08Z</updated>
    <published>2020-09-21T08: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신입 사원이라고 이런 일 까지 해야 할까요&amp;rdquo; &amp;ldquo;종일 커피 타고 복사하고, 잡무만 하려고 입사한 건 아닌데요&amp;rdquo;    두 번째 회사는 십 년째 다니다 보니 신입사원들, 경력이지만 연차가 아래인 후배들 하소연을 들을 일도 종종 생긴다. 남들이 더 힘들었던 얘기를 듣는다고, 내가 덜 힘든 건 아니지만, 그냥 이렇게 넘긴 사람도 있다고 하면서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몸이, 내 본능이 거부하는 일은 못 한다. - #진로-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4Y/1" />
    <id>https://brunch.co.kr/@@b14Y/1</id>
    <updated>2020-10-29T14:51:23Z</updated>
    <published>2020-09-18T02: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마케터가 잘 맞는지 어떻게 아셨어요?&amp;rdquo; &amp;ldquo;제가 뭐를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amp;rdquo;    일 년에 한두 번 대학교 후배들을 만날 기회가 생기면 꼭 시간을 내서라도 가고 있다. 매번 받는 질문인데, 그 시절 나도 제일 어려운 문제였다. 내 경우에는 엄청 원대한 꿈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학창 시절 수능점수까지 나와야 설명이 가능한 부분이다.      중고등학교 때</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