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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술과 음식, 그리고 문화를 새롭게 알리고자 하는 청년 전통주 큐레이터 문희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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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7:48: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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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술과 함께하는 희망찬 2021년 _전통주갤러리 - 청년 전통주 큐레이터의 우리 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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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2:30:32Z</updated>
    <published>2021-01-30T15: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뚝 쏟은 빌딩들이 숲을 이루는, 도시의 활기참이 가득한 강남. 그 안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점점 도시의 소음이 줄고, 짹짹 새들의 지저귐만이 들리는&amp;nbsp;한적한 골목이 나온다. 이 길이 맞나? 싶은 골목으로 쭉 들어가다 보면 '전통주&amp;nbsp;놀이터', &amp;quot;전통주 갤러리&amp;quot;가 나온다.    전통주 갤러리?  전통주 갤러리는 한국 전통주의 맛과 멋,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자 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BH%2Fimage%2Fo-ZZ5iI_MHwLve9esOAR90Ft8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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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_금정산성막걸리 - 술에서 길을 찾다_酒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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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05Z</updated>
    <published>2021-01-17T06: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실연을 당해서 세상이 무너진 듯이 슬퍼하는 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말이 무엇일까.  보통 이렇게들 말한다. &amp;quot;너무 슬퍼하지 마. 괜찮아!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지나고 보면 이 시기도 웃으면서 돌아볼 수 있을 거야.&amp;quot;  물론 나도 그렇게 말하곤 했다.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준다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이 말이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BH%2Fimage%2FWssF4J3pzcpzRI563tS7-Ex8JBU.jpg" width="4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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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송이가 가져다준 '느림'의 소중함  _술빚기 - 술에서 길을 찾다_酒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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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25Z</updated>
    <published>2021-01-10T14: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밤에 엘사가 마법을 부리고 갔나 보다.  소리 없이 밤새 퐁퐁 내려온 눈송이들은 서로 손에 손잡고 하얗고 고요한 겨울왕국을 만들어냈다. 차갑지만 따듯한, 알 수 없는 마법을 가진 눈은 지치고 얼어붙은 사람들의 마음에도 고요히 내려앉았다.  너도나도 어린아이가 된 듯이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을 하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있다.  간밤에 도착한 새해 선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BH%2Fimage%2FAJynBFgiS7yFRag0mp6-xz46e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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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酒에서 찾은 &amp;quot;나&amp;quot;의 道 - 술에서 길을 찾다_酒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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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49Z</updated>
    <published>2021-01-01T1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다사다난한 2020년이 어느새 저물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해'가 떴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오늘은 저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 이야기...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으시겠지만.. ㅎㅎ, &amp;quot;酒道&amp;quot;를 왜 시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니 '주도 번외판'이라고 생각하시고 가볍게 보시면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BH%2Fimage%2FPyWlp6Eelj5WMeCVa5t_i8P8r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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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이 행복하진 않지만.. _허니문 와인 - 술에서 길을 찾다_酒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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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1Z</updated>
    <published>2020-12-27T09: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해 주세요! 밤하늘 둥글게 떠오른 달님, 그리고 새벽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해님에게 항상 이렇게 기도했다.  내가 이타주의적이어서가 아니었다.  &amp;quot;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면 서로를 미워하지 않을 것이고, 이 세상에 계속 벌어지는 슬픈 일들이 사라지겠지..?&amp;quot; 하는 어린 시절 나의 어리석은 계산법에 의한 결론이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BH%2Fimage%2F4gcgN2myToot9sx04xZwNY85u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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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변함&amp;quot;에 대해서_느린마을 막걸리 - 술에서 길을 찾다_酒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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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34Z</updated>
    <published>2020-12-20T02: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변했어...&amp;quot;   여느 연인의 사랑싸움에서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이 말을 꺼내는 사람의 심정은 가슴 한구석이 텅 빈 것처럼 허전하면서도 아프도록 시릴 것이다. 하지만 가슴 아파할 것 없다. 당연한 것이다.  연애 초반에 열정적으로 불타오르던 사랑의 불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레 서서히 잦아든다. 슬픈 일이지만 연애에 있어서 '변함'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BH%2Fimage%2F9JfIF9Ngq_FUlUO_rXGqXVd1eI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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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밤, 나 홀로 기울이는 술 한 잔에 담긴 인생 - 술에서 길을 찾다_酒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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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0T05:47:30Z</updated>
    <published>2020-12-15T13: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우리의 인생, 앞이 깜깜한 현실에 우리는 술 한잔을 기울이며 그 답답함을 풀곤 하죠. 그러다 보면 신기하게도 조금이나마 해쳐나갈 길이 보이곤 합니다.   &amp;quot;주도(酒道)&amp;quot;의 본 뜻은 술을 마실 때의 예의이며, &amp;quot;주례(酒禮)&amp;quot;라고도 합니다. 술로 인하여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를 막기 위해 예로부터 술과 관련된 예의범절이 전해져내려오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BH%2Fimage%2FCWxH3EDJoRWKMJzFD1mo_n0RrG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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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 안의 작은 전시회 -희양산 막걸리- - 청년 전통주 큐레이터의 우리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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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02:09:11Z</updated>
    <published>2020-10-12T09: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항상 무언가를 바라보고, 그것에 대한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그건 달력 속 빨간 숫자, 또는 설레는 데이트 날일 수도 있고, 저녁에 먹기로 한 맛있는 음식일 수도 있으며, 꿈꿔왔던 회사로의 첫 출근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우리의 일상에 설렘을 주는 것은 &amp;quot;택배&amp;quot;가 아닐까. 하루하루 배송 현황을 확인해보며 택배가 오길 기다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BH%2Fimage%2FNI_iOGe3QD8DSN0JGR8ahZKM5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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