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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eGracie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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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ew York뉴욕 에서 음악치료사/작곡가/피아니스트/반주자/교수로 살고 있는 한국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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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18:5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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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친구들과 마라톤을 준비하며 ... -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는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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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4:01:39Z</updated>
    <published>2026-02-14T03: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알 친구들과 마라톤을 준비하며 내가 깨달은 것 고린도전서 12:26 &amp;ldquo;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amp;nbsp;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amp;rdquo; 저는 3년 전부터 건강해지고자 근력운동을 시작했지만, 달리기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어느 날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가 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jB3mXpx5QoWc5FOW3FHp4Xco8F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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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는 우리안에 우리는 장애안에 - 우리는 그들이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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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22:35:26Z</updated>
    <published>2026-02-04T03: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애를 우리가 생각할 때 우리는 늘 우리가 도와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상호적인 관계로 서로 서로를 보완함에도 불구하고 우린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죠.  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데도 말입니다.  장애 친구들에게 내가 받는 이익과 유익은 무엇인가 말해보아야 겠네요.  아침에 잠을 자다가 전화가 옵니다. 목소리가 아직도 가라앉은 상태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tvfhvlRpwLDXOO2SR6PpnpeNIB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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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사는 여자의 워싱턴 D.C. 여행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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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6:32:23Z</updated>
    <published>2025-08-29T02: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싱턴 2박 3일의 휴가를 가지기 위해 난 뉴욕에서 암트랙(Amtrak)을 타고 3시간의 여행 끝에 유니온 스테이션에 내렸다. 나는 항상 어느 새로운 곳을 가면 그 도시를 느끼기 위해 거리를 걸어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호텔까지의 도보로 거리가 30분 밖에 되지 않아서 날씨도 시원한 김에 걷기 시작했다. &amp;nbsp;나름 깨끗하고 낮은 새로운 건물들이 많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Rl2OlDbzg9gKJK6TRXYkyLfrz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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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다리밑에서 느끼는 감성 - 내가 뉴욕에 오다니(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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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2:53:04Z</updated>
    <published>2025-08-07T02: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끝나니 오후 7시가 좀 넘는다. 차를 타고 크로스 아이랜드 파크웨이 (Cross Island Parkway)라는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바다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어머나 이게 웬일인가? 뭉게구름이 솜사탕처럼 몽실몽실 모여져서 나의 눈을 자극하기 시작한다. &amp;quot;아 내려서 사진 찍고 싶다!&amp;quot; 하지만 아시다시피 고속도로에선 차를 세울 수가 없지 않은가.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tPyIV9spzKeUASx_z3fcbe8ocv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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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요커는 시크해야 돼!-뉴욕문화 - 내가 뉴욕에 오다니 (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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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3:59:02Z</updated>
    <published>2025-04-18T19: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해튼의 특수학교에서 나는 여러 선생님들과 일을 하며 느낀 뉴요커의 문화, 뉴욕의 문화를 조금 나누고자 한다. 2-3년 동안 맨해튼에 출퇴근하며 그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다. 내가 좀 알게 된 사람들은 거의 모두 음악치료사들로서 특수학교나 뉴욕대학 음악치료 센터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며 지내온 사람이었다. 한 번은 점심시간이 되어서 우리는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7DQsERCvfsuULsfVAxhQE8NryC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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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의 삶은 기적이다 (6화) - 뉴욕에서 음악치료를 공부하며 음악치료사가 되는 길 (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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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22:23:21Z</updated>
    <published>2025-04-17T22: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치료대학원을 다니기로 결심하고 오디션을 준비하게 된다. 오디션은 음악연주와 인터뷰로 교수님들과 진행되었다. 음악연주는 피아노와 기타와 함께 노래를 곁들인 악기반주가 포함되었다. 나는 피아노를 평생 쳤지만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거의 한 적이 거의 없었다. 처음에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한다는 것이 너무 생소하며 힘들었다. 하지만 연습을 하니 안 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3S8lTt2UcT86bXyYCwjpMGa4vu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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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새로운 출발(4화) - 내가 미국에 오다니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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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6:03:57Z</updated>
    <published>2025-02-21T01: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뉴욕이라는 도시, 화려하고 멋지고 유명한 이 땅,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 찬 마음을 이끌고 왔다. 이곳은 나에게 왠지 모르는 또다른 미국, 새로운 세상 같았다.  나는 내 마음속에 있는 꿈과 환상을 송두리째 젊음이라는 빅뱅의 소용돌이 속에 모든 것을 다 걸고 살아가면 언젠가는 나도 멋진사람이 될 것같은 희망을 꿈꾸기 시작했다.  힘이 되었던 것은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4EXxjBTvGa3Gc7TBBymff6tV8i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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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네티컷에서 새로운 만남(3화) - 내가 미국에 오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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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8:58:51Z</updated>
    <published>2025-02-13T00: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미국에 오다니 -(3편)    미국에서 함께 공부하자고 같이 코네티컷에 온 친구는 여기에 온 목적이 나와는 아주 다른 것이었음을 느꼈다. 자신이 바라던 목표에 다가가기는커녕 한 톨의 희망이 보이지 않자 모든 걸 포기하고 그냥 귀국하려 한다. 그녀의 유학목적은 무엇이었을까? 친구는 그 남자(예일대학원생)와 2년 정도 흔히 말하는 썸을 탔던 것 같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g9gjkeM-ZW134O5oBzaAfxSm08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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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네티컷에서 손톱에 그림을 그리다(2화) - 내가 미국에 오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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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7:37:11Z</updated>
    <published>2025-02-11T03: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으로 같이 온 여자 친구는 여름방학기간 동안 만났던&amp;nbsp;이 예일대학원생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했었던가 보다. 나도 이렇게 짐작하는 것은 당연히 나에게 한 번도 그 남자에 관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이야기해 준 적이 없어서 이겠지. 우리의 우정은 딱 거기 까지였다. 나도 내 친구가 우리의 남자사람친구랑&amp;nbsp;둘이 어떤 사이인지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었다.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oht3_3_D734V9Kot4AQFjEIjfS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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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년 1월 코네티컷 눈 오는 날(1화) - 내가 미국에 오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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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11:26:44Z</updated>
    <published>2025-02-10T02: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어떻게 해서 미국에 오게 되었나. 이 이야기의 시작은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되겠다. 나는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을 앞두고 겨울방학 동안 무료한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에게 피아노, 작곡, 반주등을 가르치며 용돈정도만 벌면서 자질구레한 음악잡지와 영어 잡지 굿모닝영어, 일본 어학책들을 사고 방에 가득 쌓아두고 가끔 한 번씩 펼쳐보며 뿌듯해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EGwBDiXcxOMMYUXBc4IaPk_jlt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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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씀으로 추론한 예수님의 MBTI - 우리는 예수님을 형상을 닮았다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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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8:05:45Z</updated>
    <published>2025-02-09T04: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성격유형 검사로 떠들썩했던 MBTI(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Myers-Briggs Type Indicator) 이야기를 해보자. 이 성경유형은 16가지 성격 유형으로 분류되며 사람의 성격과 선호도를 이해하기 위해 개발된 심리 검사 도구이다.&amp;nbsp;&amp;nbsp;이것은 유명한 스위스 심리학자 칼 융( Carl Jung&amp;nbsp;) 이론에 기반하여 &amp;nbsp;브릭 스마이어스와 캐서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gxPVEUc3IQM2oB4p8YF5MlEXQZ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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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를 씹자 - 꼭꼭 씹어서 소화시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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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1:41:57Z</updated>
    <published>2025-02-07T04: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EJUEOEN6SsHrdDRVaYOY_dIcFT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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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이 운명이 되다 - 닭장 같은 음악학원 그러나 운명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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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5:00:44Z</updated>
    <published>2025-02-06T02: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 그림 그리는 것을 너무 좋아했다.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하루 종일 그려댔다. 주로 그렸던 것은 머 어릴 때 여자아이들이 그렇듯이 공주와 예쁜 드레스, 예쁜 구두 그런 종류였다. 오빠는 어릴 적부터 엄마가 학원을 이리저리 많은 곳을 보내주었다. 주산학원, 태권도 학원 등등. 이제 나도 학원을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겨 엄마에게 말했다. 미술학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v8T1AstQ99qyrAbfVIkJb22iJb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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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래도 저래도 - 맘이란 멀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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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5:10:46Z</updated>
    <published>2025-02-03T21: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러면 맘이 편해 질까? 아니 아니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지만 편할 거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온통 파란색으로 물들어  저러면 맘이 편해 질까? 아니 아니 좋은 마음이 설레는 마음이 커져가지만 의심과 착각으로 나 자신만 처량하고 불쌍해  이래도 저래도 아니야 그렇게 시간만 흘러가는 것을 내어놓고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이래도 아니 아니 저래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leTz3JBBolHXnztplAmLY4SwDV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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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을 통한 내면치유 - 자유하게 되는 꿈을 음악을 따라가다 이루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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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7:34:37Z</updated>
    <published>2025-01-26T05: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음악치료공부를 내 생에서 가장 어려운 시절에 시작하였다. 나는 도박과 여자, 그리고 인터넷 성중독에 걸린 남편과 이혼을 하기로 마음먹으면서 살길을 찾아보던 중 우연히 한국인 음악치료교수인 분의 글을 읽고 이것이 내가 그렇게 찾아 헤매던 내가 하고 싶은 일인 것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바로 교수님께 이메일로 연락을 드렸다. 다행히 학교는 뉴욕에 있는 롱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PM_82fVHJ57ov1_s5HH7RJUNn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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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 당함. 의 세계에서 우린 어떻게 생존할 수 있나 - 건강하게 자신을 인지하며 건강한 감정표출을 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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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6:50:20Z</updated>
    <published>2025-01-15T05: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참 강한 사람들 같다. 그들은 신체적으로도 튼튼할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강하고 어떠한 어려움이나 역경에서 잘 견디고 이겨낸 사람들이었던 것 같다. 나도 어디 내어놔도 뒤지지 않는 강한 정신을 가졌다. 소위 말하는 멘털이 강하다. 내 말이 아니라 주위사람들이 많이 얘기한다. 부모님들도 형제들도. &amp;nbsp;하지만 사람이 아무리 정신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MNvmSMZOLSfKOgbnebwLS-YHJG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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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뛰어넘는 몰입감 - 음악치료세션을 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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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23:34:25Z</updated>
    <published>2024-12-24T05: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교에서도 가르치지만 개인적인 음악치료세션을 많이 가진다 지금은 많은 아이들을 가르쳐서 학기 초가 되면 시간분배에 간혹 애를 먹기도 한다. 많은 아이들 또 다양한 진단을 받은 아이들과 일을 하기 때문에 많은 에프소드들이 있다. 그중에 오늘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음악치료세션을 통해 느껴지는 시간의 흐름에 관한 이야기이다. 다시 말해 내가 아이들과 세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lCkJkKl4FcEYSROppy9KFnkX47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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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e to My Table  - 예수의 식탁으로 - 대림절 기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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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4:46:44Z</updated>
    <published>2024-12-03T18: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님의 식탁  연약한 자 내게 오라 가난한 자 내게 오라 핍박받는 자 내게 오라 병든 자도 내게 오라  억울한 자 내게 오라 슬픈 자도 내게 오라 맘 아픈 자도 내게 오라 괴로운 자도 내게 오라  내가 준비한 생명의 양식 먹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생수 마셔라 너의 죄를 모두 깨끗게 한 내 십자가 그 보혈 아래 머무르라  너의 아픔 너의 고통 나에게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5QOjIY8KYVc_T7vNrJz5rRJ_cI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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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이 내 손을 잡을 때 - 나는 창작이라는 불을 때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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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3:57:12Z</updated>
    <published>2024-11-27T15: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세상의 모든 것은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항상 동시에 공존하는 양면성 또는 딜레마가 있는 것 같다  나는 싱글로 살아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나를 볼 때 얼마나 외로울까라는 측은한 눈으로 많이 보는 것 같고 실제로도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결혼한 사람들이 하는 말 즉슨 결혼해도 외로울 때가 있다는 것이다. 외로운 걸 없애려고 결혼한 사람이 결혼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ATBuOp-tNEc5rLJAyrhUDQaAZ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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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중심 - The Center of My He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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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3:28:43Z</updated>
    <published>2024-11-25T06: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심을 들여다 본다 내 마음의 중 심  그곳엔 무엇이 있을까?  불안 걱정 근심 실망 포기 자책 설움 욕심 시기 질투 원망 &amp;hellip;  완전한 분이 들어갈 자리는 없구나   마음에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모든 잡동사니를 덜어내고 빼내고 뿌셔내고 꺼내야 한다   덜어내고 덜어내고 다 덜어낸 다음 가장 정결한 완전한 분을 그 중심에 모셔야 한다   어떻게 덜어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Ml%2Fimage%2Fsh6hwDS0CQCFMYSU5Rjy3t1Suq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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