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걸음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U9" />
  <author>
    <name>2snail</name>
  </author>
  <subtitle>걸음마를 막 시작한 아기처럼 도전합니다.일상속 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b1U9</id>
  <updated>2020-09-19T03:37:23Z</updated>
  <entry>
    <title>핑곗거리 - 달리기 전 벌어지는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U9/4" />
    <id>https://brunch.co.kr/@@b1U9/4</id>
    <updated>2025-11-26T02:05:16Z</updated>
    <published>2025-11-26T02: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회사사람들과 술을 먹었다. 집에 와 일찍 잠들어 그런가 아침 6시에 눈이 떠짐 몸상태는 좋았고 &amp;quot;운동하라는 신호다&amp;quot; 생각하고 세수와 양치를 하고 운동복을 찾았다.  일단 날씨부터 확인하자. 비염이 있어 미세먼지 극혐하는데 &amp;quot;나쁨&amp;quot; 수준입니다... &amp;quot;비염으로 콧속이 부으면 안 되는데.. 나가지 말까?&amp;quot; 첫 번째 핑곗거리가 생긴다. 운동복을 30분 동안</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하자. - 길이 아닐 수도 있고 멈출 수도 있는데&amp;nbsp;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U9/3" />
    <id>https://brunch.co.kr/@@b1U9/3</id>
    <updated>2025-10-28T06:23:38Z</updated>
    <published>2025-10-28T06:2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은 유튜브나 AI기술을 이용한 방법으로도 돈을 번다. &amp;quot;월 천만 원은 쉽게 번다&amp;quot;라는 수년 전부터 많이 올라온다. 그 방법을 터득한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쉬운 방법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음... 나에겐 너무나 어렵다. 뭔가 기획하는 일은 좋아하지만 꾸준히 오랫동안 해본일은 거의 없다. 그래서 달리기를 했고 지금도 유지하고 있는 게 달리기다. 꾸준히</summary>
  </entry>
  <entry>
    <title>달리기 자세에서 배우다. - 인생자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U9/2" />
    <id>https://brunch.co.kr/@@b1U9/2</id>
    <updated>2025-10-22T08:31:27Z</updated>
    <published>2025-10-22T08: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를 하다 보면 안 아프던 곳까지 아프기 시작한다. 원래 아프던 무릎을 부여잡고 집에 온 적도 있고 언제는 골반, 종아리, 정강이 등 순서대로 아프기를 반복했다. &amp;quot;달리기 이거 하지 말아야 하나?&amp;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프면 쉬라고 했던 영상을 보고 달리기를 잠시 멈추기로 했다. 막 달리기에 재미를 붙여 달리고 싶었지만 꾹 참았다. 쉬는 동안 내 자세</summary>
  </entry>
  <entry>
    <title>달리기를 시작하다. - 제일 싫어하는 운동을 해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1U9/1" />
    <id>https://brunch.co.kr/@@b1U9/1</id>
    <updated>2025-10-22T03:09:22Z</updated>
    <published>2025-10-22T01: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7년 동안 운영한 가게를 접으면서 달리기를 시작하게 된 나의 이야기이다. 시작. 24년부터 러닝붐이 일어나더니 요즘 25년에는 제일 핫한 운동이 되었다. 난 지금 러닝열풍과 다르게 3년 전부터 달리기를 했다. 약 7년을 해왔던 가게를 접게 되면서 한 집안에 가장으로서 책임감, 나 자신만 봐도 실패하였다는 초라함(?) 여러 감정이 꽉 차있었기 때</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