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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상담사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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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chan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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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상담학 박사이며 청소년과 부모를 주로 상담하고 있고 심리상담, 일, 소명, 진로의 개념에 주된 관심을 가지고 있는 8년차 심리상담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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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9T07:48: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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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기에게 진로와 부모양육이 중요한 이유 - 부모-자녀관계와 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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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9:10:31Z</updated>
    <published>2021-10-15T08: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분석의 창시자로 이후 심리치료, 심리상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프로이트는 &amp;ldquo;사랑과 일, 일과 사랑 그것이 전부이다(Love and Work, Work and Love That's all there is)&amp;quot;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문구는 영화 인턴에서 첫 머리에 인용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도 하였는데요. 삶에서 사랑과 일이 전부라고 이야기한 것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e_-Hzm54U5xJY5O1k34Ic30gv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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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탐색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 경험과 체험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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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9:02:00Z</updated>
    <published>2021-09-26T13: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가 어릴수록 진로탐색은 경험을 통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로나 직업에 대해 우리가 간접적으로 듣거나 공부할 수 있지만 사실 일을 실제로 해보기 전까지는 자신에게 잘 맞을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자신도 의사가 될 것이라고 믿고 의대에 진학하였으나 도저히 해부를 할 수 없거나 피를 보면 너무 힘들어서 학업을 포기하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rkQMMs8TFcBbLgOOxhljFsSqq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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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는 방법 - (흥미, 적성, 직업가치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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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1:12:18Z</updated>
    <published>2021-09-05T15: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글에서 모두에게 적합한 일이란 없기 때문에 무엇을 원하고 좋아하는지 탐색하는 것이 중요함을 이야기했었는데요.모두에게 적합한 직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면 내 자녀에게 적합한 직업 혹은 내 자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어떻게 탐색할 수 있을까요? 먼저 고려해볼 수 있는 것은 흔히 말하는 것처럼 자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는 흥미라고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WoDWtQBOXLFusj4fEemyEc4fM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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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도 많이 벌고 인정도 받는 방법은 없을까? - (전문성과 상업성, 마케팅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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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09:36:43Z</updated>
    <published>2021-08-15T02: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요즘 제가 많이 생각하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 글을 써볼까 하는데 전문성과 상업성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 것입니다.  현대사회에서 경제적으로 평생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 놓여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은 일은 돈과 연관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자본주의사회에서 그 사람의 일에서의 능력이나 가치는 어쩔 수 없이 그 사람이 일을 통해 돈을 통해 책정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R9JYQAdKkmgY6prUQUl9HhMfX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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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는 진로에서 자녀의 길잡이가 되어 주어야 한다. - 자녀의 진로에 있어서 부모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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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08:56:27Z</updated>
    <published>2021-07-09T06: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의 진로에 있어서 부모는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부모가 길잡이가 되어야 하지 아이를 업어서 자신이 원하는 곳에 데려다주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길잡이 역할을 한다는 것은 어디로 갈지는 길을 안내받는 사람 즉, 자녀가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는 것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84ZYZOhRP00dAOKYw71QDYWer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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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자녀관계는 모든 것의 기반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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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16:13:28Z</updated>
    <published>2021-05-19T09: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하고 듣게 됩니다. 그렇지만 구체적으로 그것이 왜 중요한지 잘 살펴보지 못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부모-자녀관계가 중요한 이유는 성격이나 대인관계를 맺는 패턴 등 우리 삶에서 중요한 요소들이 부모-자녀관계에 기반하여 형성되는 부분이 크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AnDkf8mcuq6tVwSsxyTc-2esO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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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자녀가 프로 게이머가 되겠다고 할 때 - 부모가 진로상담사가 되어주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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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0:13:16Z</updated>
    <published>2021-03-06T02: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자녀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였는데요 여기에 이어서 그렇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자녀가 프로 게이머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했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프로 게이머가 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진로탐색을 적절하게 이끌어 줄 수 있을까요? ​ 예로 들어서 실천해볼 수 있는 방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m9rF5djXUrtOhtTesvfLxJzfO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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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게 좋은 직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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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8:55:13Z</updated>
    <published>2021-02-17T01: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라면 내 자녀가 좋은 직업을 가지기를 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겁니다. 그렇다면 좋은 직업이란 무엇일까요? 이전에는 비교적 이 질문에 답하기 쉬웠습니다. 예를 들면 안정성이 높은 교사나 공무원이라든지 돈을 많이 벌고 사회적 지위가 높은 의사나 판검사라던지.. 물론 이런 직업은 지금도 객관적인 직업의 조건이 좋은 편이긴 하지만 사회가 다가치화되고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LNfGIUBSDRQwBlk2Qug0OGJt3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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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기의 진로와 대인관계, 부모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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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15:18:03Z</updated>
    <published>2021-02-09T02: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분석의 창시자로 이후 심리치료, 심리상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프로이트는 &amp;ldquo;사랑과 일, 일과 사랑 그것이 전부이다(Love and Work, Work and Love That's all there is)&amp;quot;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문구는 영화 인턴에서 첫 머리에 인용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도 하였는데요. 삶에서 사랑과 일이 전부라고 이야기한 것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Z9Cx3aN690ZubV7mm72JyG3kQ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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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자녀의 진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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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04:03:30Z</updated>
    <published>2021-01-29T03: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을 상담하는 일을 계속해 오면서 진로는 항상 많이 다뤄지는 주제가 됩니다. 그리고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더 많이 살펴보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데 이 진로라는 것이 특히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부모의 영향력이 상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학생이 부모의 도움 없이 진로와 입시에 있어서 혼자 효과적으로 계획해 나가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oCYhrqzqgJz0WChGNYoZoldeC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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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학위 논문을 쓰고 박사학위과정을 마치는 소감.. - Phinally D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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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18:56:36Z</updated>
    <published>2021-01-21T12: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브런치에 글을 쓰지 못하였는데요. 박사학위 논문을 마무리하는 것에 집중하여 다른 일은 거의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마무리가 되어 박사학위 논문을 마무리한 소감을 남겨보려고 합니다.사실 소감이야 학위논문을 마무리했을 때 작성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럴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글을 써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다른 글에서도 쓴 적이 있습니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gV5z5SotxaVxDxhmLT2SQTAHq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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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의 의미 -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물으면 쉽게 대답하기 힘든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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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06:24:09Z</updated>
    <published>2020-09-28T00: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 진로에 대해 이야기할 때 결국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는 것이다.&amp;nbsp;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보자 하고 싶은 일이라는 게 뭘 의미하나? 그거야 당연한 걸 뭘 묻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막상 생각해보면 답하기 쉽지 않다. 구체적으로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GPFSFpBCsPqIa9h7iEf3KSomw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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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는 그 말 진심인가요? - 매일매일 이 일을 그만두고 싶다고 말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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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8:59:44Z</updated>
    <published>2020-09-27T09: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오랜 관심은 진로와 일과 관련된 것이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런 관심은 일에서 만족할 수 있는 방법과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어졌다. 사실 진로상담을 하게 되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하나의 함정이 있다. 내가 무언가 뚜렷한 하고 싶은 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amp;nbsp;그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jl99M9-mJwDHL_q8_2LTSubjg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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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명의 개념에 대한 정리 - 종교에서 확장된 일에서의 소명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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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7:54:24Z</updated>
    <published>2020-09-21T06: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 소명에 대한 공부를 계속해 나가고 있으며 관련된 글들도 쓰고 있는데 이에 앞서 소명에 대한 개념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이 글은 이전에 작성한 글을 수정한 것이다. 소명의 개념은 종교적인 개념으로 시작하여 최근에는 진로분야에서 많이 사용되는 개념이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진로분야에서 사용되기 시작하는 단계 정도의 수준으로 관심 있는 사람이 아닌 일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9%2Fimage%2FTwcuUKS3hpRBZYB8Hnb8n96LG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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