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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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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SIN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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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7T13:54: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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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차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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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3:19:06Z</updated>
    <published>2025-10-20T13: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그냥 자기가 보고 싶은데로 보는 듯하다. 누군가는 나에게 주기적으로 살이 쪘다고 한다. 내 나이 마흔. 20대 초반에 비해 6킬로 정도가 찐듯하다. 연연년생의 아이를 셋을 낳았고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6킬로 쪘다는 건 난 충분히 많이 찌지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주기적으로 듣는 소리에 익숙해져서인지 나는 내가 날씬하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d8%2Fimage%2FZgYHtFxNi-n7f1M4GKh76Z2h8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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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지만 괜찮지 않을때.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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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11:52:23Z</updated>
    <published>2025-10-17T11: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혼자인게 익숙합니다. 어딘가에 잘 끼지 못하고 이리 빙글 저리 빙글 돈게 벌써 수십N년차입니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을거 같으면서도 또 아무렇지 않지는 않습니다.  쓸데없이 촉이 옵니다.  아무 발전 없는 모임에 끼고 싶은건 아니지만 가서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재미도 없을거라는거 알지만 . 내심 마음 한켠이 좀. 그렇습니다.ㅠ 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d8%2Fimage%2FBEBGY7NzWAbizqcWVeRXiKC4e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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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기.. - 끝이 끝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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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14:48:53Z</updated>
    <published>2025-09-11T14: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 토요일. 내 생에 첫 AI에세이라는 주제로 세종 도서관에서 수업 의뢰가 들어 왔다. 처음으로 메일로 의뢰가 들어온  출강 강의였다. 남들이 하는말이 진짜긴 했다. 고운동 도서관 사서님은 블로그를 검색하다가 나를 보셨다고 했다. 아마 금산군 배달강좌 수업 다녀온 글을 보신거 같다. 아.. 진짜 구나? 메일이 오긴 오는 구나가.. 참.. 신기했다. 소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d8%2Fimage%2FhoHzj3ihno4XtlwVlS6MlBJVC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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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_개강 첫주가 가버렸다.. - 이거 맞는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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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1:58:04Z</updated>
    <published>2025-09-03T11: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 첫날 첫교시의 멘붕이 와르르르르르 교수님은 무슨예기를 ㅎㅏ시는건지 깍쟁이 처음 키도 크시도 늘씬하신 교수님이 외계어를 하신다. 와... 머. 머 머라고요? 지금 나만 이해 안되는건가? 그냥 멍하니 교수님만 바라본다. 몰라 &amp;nbsp;질문도 할 수 없다. 다행인건 먼저 들어오신 선배님들이 첫시간을 잘 방어해주셨다. 월요일 첫날 첫시간부터 멘탈이 나가버렸다. 일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d8%2Fimage%2FrS06-KoslTu13dX76kHcADQ-R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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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못하는 '나'라는 기차 - 치열한 워킹맘의 N잡 생존기: 나, 멈출 수 없는 기차를 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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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3:04:36Z</updated>
    <published>2025-08-27T13: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가하면 죽는 병에 걸린 건가?' 가끔씩 스스로에게 묻곤 한다. 월, 화 저녁 수업을 준비하느라 날을 새고, 동시에 세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 그리고 프리랜서로 살아가는 나. 9월부터는 대학원생이라는 타이틀이 하나 더 추가된다. 숨 막히는 일정 속에서 내 눈앞에 놓인 일들을 쳐내기 바쁘다.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지금 제정신일까?'라는 생각은 매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d8%2Fimage%2F-kes_i_f47iB4dyhS2RXMoP37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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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 강사 트라우마.. - 니 놈들은 왜 나한테 그렇게 화를 냈나? 별것도 아닌것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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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15:53:43Z</updated>
    <published>2025-08-22T15: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튜터와 디지털 배움터 강사가 대부분의 업무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또는 완주군 가족센터에서 이주여성분들에게 자격증을 알려주는 강사이기도 하고, 중학교 아이들에게 방과후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저에겐 남자 강사님, 남자 선생님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저도 무언가를 가르치는 강사이기도 하지만 배우는 교육생의 입장이 자주 되는데,, 제 선생님 트라우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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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오늘만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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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16:38:50Z</updated>
    <published>2025-08-20T16: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오늘만 사는 이의 처절한 이야기... 또는 뒷담화 그냥 그런 이야기입니다. 나는 오늘도 생각 없이 눈앞에 벌어진 일들을 쳐내며 그냥 하루하루를 이겨낼 뿐입니다..  시간상 어제는 수요일이었습니다. 수요일 아침에는 다문화 수업이 있고, 오후에는 중학교 방과후가 방학이 끝나고 시작이 되었습니다. 참... 오늘따라 방과 후는 왜 이렇게 가기 싫은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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