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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에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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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유로운 생각과 진실한 마음을 글로 적고 싶은 사람. 인천에서 택시를 몰고 다닙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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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2:43: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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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매트를 찾아서 - 11화 밤의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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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22:26:04Z</updated>
    <published>2026-04-23T07: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이 뜨고 도로가 한산해지면 나는 핸들을 붙들고 시동을 걸었다. 주저하듯 뜸을 들이다가 부르릉하며 엔진이 가동된다. 내부에&amp;nbsp;스프링이 튕겨 나가는 듯한 작동음이 밤공기에 번지는데, &amp;lsquo;빈 차&amp;rsquo;라는 붉은 글자가 표시등에 뜨는 소리다.  밤은 말이 없다. 그 고요함은 깊고도 깊어서 위압적인 면모마저 지닌다. 어둠은 인간의 타오르는 욕망을 눌러놓는 공포의 파수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dypfucm8d8k45TPUmffioZnuX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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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매트를 찾아서 - 10화 재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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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9:00:27Z</updated>
    <published>2026-04-05T17: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마당에는 담배 연기가 빈둥빈둥 피어오르고 있었다. 제법 시끌벅적해지자 나는 시간이 꽤 흘렀다는 걸 알았다. 반사적으로 소매에서 팔을 빼내 손목시계를 보았다. 아직이었다. 나는 휴게실 의자에서 몸을 일으켜, 삼삼오오 모인 사람들 사이로 굽이쳐 난 길을 마실 나온 동네 사람처럼 걸었다.  귓가로 토막 난 말들이 흘러들어왔다. 시답잖은 얘기인가 싶어 발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ymTNz-Y2t6iIs5PAydyzJkcfY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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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매트를 찾아서 - 9화 보안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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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22:06:55Z</updated>
    <published>2026-03-16T14: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는 개 한 마리가 살고 있다. 독특한 견종은 아니고 흔한 잡종견이다. 뭐라고 부르는 것 같기는 한데, 나는 그 녀석의 이름조차 모른다. 특별히 이름을 부를 일도 없고, 나 역시 이리저리 불려 다니는 걸 싫어하기에 이름 따위를 중요하게 여기지는 않는다. 생명은 살고 싶은 대로 그대로 놔두는 게 좋다는 주의라서다.    그래도 그 녀석을 잡종견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AyTT1T56vQqLeNaTArJPhDkBH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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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매트를 찾아서 - 8화 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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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1:26:15Z</updated>
    <published>2026-02-20T08: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레이크와 액셀이 피아노 건반처럼 음을 갖지 못한 게 참 다행스럽다. 아마도 급급한 심경이 담긴 불협화음은 모두의 신경을 긁을 테니 말이다. 그러면 차라리 경적을 울리는 게 더 낫다고 여길지 모르겠다.        정체된 도로 위의 형세는 정갈하다. 줄이 삐뚤어져서 막히는 건 아니니까 말이다. 가만히 바라보는 것밖에 생각이 나질 않았다. 그런데 앞을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Yd5u0ipE0CokSg6Jd2l5GGyMF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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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매트를 찾아서 - 7화 두 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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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0:42:50Z</updated>
    <published>2026-02-01T15: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노인을 만났던 기억을 글로 옮긴다. 꽤 강렬했던 그 기억은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 왜 그토록 강렬했던가를 두고 곰곰이 생각해 보자면, 하나의 부류로 나누기가 어딘가 애매하여 그런지, 해석하려던 의식이 과감히 침투하다가 패배감을 맛보게 되어서다. 그 패배감은 한밤에 끝나지 않았다. 며칠 후에 목격한 웃음 속에서 다시 마주하기도 했다.       두 노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6-qvGbg8tD36-WpCmGIcnF8Jd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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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매트를 찾아서 - 6화 빙판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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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5:49:36Z</updated>
    <published>2026-01-26T13: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가 쏟아져 내릴까. 12월 크리스마스 선물 따위를 바라는 게 아니었다. 영업을 나오자마자 날씨가 흐려서 나는 걱정스럽게 점을 쳐댔다. 내가 신통한 무당처럼 앞날을 내다볼 수도 없기도 하고, 날씨가 어떠하든 택시 기사답게 차분히 일하는 게 바람직했다. 그런데도 이날에 물기와 습기를 혼동할 만큼 초조해져서 마음을 붙잡기가 어려웠다.        습기가 서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0vadmJyvmqgchWEn-p53EK2IE8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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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매트를 찾아서 - 5화 보통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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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4:50:54Z</updated>
    <published>2025-12-29T17: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림잡아서 대략 백 걸음 정도. 잠에서 깨어나 택시에 타기 전의 걸음 수다. 그 뒤로 나는 동그란 네 개의 바퀴를 달고, 이백에서 많게는 사백 킬로를 넘게 달리면서 보통의 하루를 마친다.  아, 중요한 숫자를 빼먹었다. 공 다섯 개가 달린 수입금이다. 메다기에 찍힌 이 요금을 회사로 하루에 한 번씩 꼭 입금해야 했다. 아마도 매달 매년, 이 일을 계속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XwuZh5IjQ_Z2iPenmvba5dvyj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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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매트를 찾아서 - 4화 시계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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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4:55:02Z</updated>
    <published>2025-12-18T16: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을 진 하늘 위로 손톱만 한 비행기가 먼 곳으로 날아가고 있었다. 붕 떠 있는 게 마치 버튼처럼 느꼈다. 손가락 터치로 콜을 수락하는 게 내 일상이라서, 하늘로 전이된 감각은 그다지 이상한 일은 아니다.  문제는 내가 검지를 그곳에 가져다 댔다는 것이었다. 딸깍. 무얼 기대했던 걸까. 저 웅장한 구름 덩어리가 쫓겨나듯 옆으로 흩어지고, 갈라진 여백에 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Rl3x0lTGazHAvrGYLgfjr4hBz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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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매트를 찾아서 - 3화 그럼에도 나는 인간예찬론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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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5:07:48Z</updated>
    <published>2025-12-13T05: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객과 소통하게 될 때가 종종 있다. 목적지에 관한 부차적인 대화 외의 소재들로 말이다. 손님의 머릿속에서 맴돌던 생각은 대부분 일상적이라서 흘린 동전을 다시 주워 담거나 주워주는 일처럼 자연스럽게 오간다.  우산 안 가지고 나왔는데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오전에 잠깐 소낙비 내리고 그친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날씨가 무척 추워졌어요. 네, 사람들 잠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yh3-WhMRedUaTABj-29uQe-bl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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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매트를 찾아서 - 2화 말처럼 쉽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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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5:51:42Z</updated>
    <published>2025-12-08T01: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2~3시에는 대체로 손님이 뜸하다. 남녀노소 모두가 점심 식사를 마친 후 각자의 현장에서 에너지를 한창 쏟을 시간이었다. 그래도 이동이 생길만한 지역을 물색했다. 나의 선택지는 아파트와 상가 사이 도로. 나는 그곳을 어슬렁거렸다.        되도록 학교 주변은 안 가려고 했다. 그곳의 주변 도로에는 30km/h 제한 속도가 걸려 있기도 하고, 온갖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pY8qZsl0r-ryzG1CdC8gYwP5j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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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매트를 찾아서 - 1화 카론의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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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4:57:50Z</updated>
    <published>2025-11-28T18: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트는 결국 찾지 못했다. 아마도 다시는 못 볼 것 같다. 정말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부디 어디선가, 누군가의 발밑에서 요긴하게 쓰이기를 바랄 뿐이다.  매트를 분실한 이야기가 일단락 마무리되었으니 내 글쓰기는 여기서 끝인가? 아니다. 상실의 감정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되지 않던가. 그것은 살아 있어서, 또 다른 이야기로 엮어 내고, 다른 이야기에 전이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zhG_tQO8Uw6CPH0qf8khjPYRb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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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매트를 찾아서  -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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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1:27:52Z</updated>
    <published>2025-11-23T18: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택시 운전석의 매트를 잃어버렸다. 누군가 집어 간 거 같다. 그게 바람에 둥둥 떠 날려갈 일은 없으니. 사실 이건 엄연히 따지면 내 잘못이긴 하다. LPG 주유소에서 제공하는 매트 세척기에 돌려놓고서 챙기지 않고 떠났으니까 말이다. 열두 시간이나 지났으니, 잃어버려도 나는 사실 여기에 어떤 말도 할 수가 없는 게 맞다.  나는 매트를 찾으러 그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FhYMiAfPBHNdok7dwz2z1OQoR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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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과 키메라의 땅 - 현세와 내세에 관한 베르베르의 상상력이 경의를 표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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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9:01:20Z</updated>
    <published>2025-11-22T05: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두 책은 신학적인 주제라서 관심이 갔다. &amp;lsquo;신학&amp;rsquo;을 떠올리면 누구나 신과 인간, 내지는 교회와 구원, 믿음을 떠올릴 게 분명하다. 사실 신학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는 검열이다. 신학이란 결국 인간이 진리에 닿으려 애쓰는 고독한 작업인데, 문제는 그 진리를 규정하는 힘이 언제나 제도와 권력의 손에 쥐어져 있다는 점이다. 아름다움은 대개 고결함과 만나기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McMyYPl2aeruYR0zMs3kK_zkT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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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분에 사는 존재들 - 로마서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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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5:58:32Z</updated>
    <published>2025-09-06T05: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서 3:1~8[새 번역] 3:1 그러면 유대 사람의 특권은 무엇이며, 할례의 이로움은 무엇입니까?3:2 모든 면에서 많이 있습니다. 첫째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는 것입니다.3:3 그런데 그들 가운데서 얼마가 신실하지 못했다고 해서 무슨 일이라도 일어납니까? 그들이 신실하지 못했다고 해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없어지겠습니까?3:4 그럴 수 없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mEpdo8dhiPgLfY0lBMBoqYawa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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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을 바라보다 - 로마서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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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5:57:27Z</updated>
    <published>2025-09-04T15: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서 2장 1~16절[새 번역] 2:1 그러므로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그대가 누구이든지, 죄가 없다고 변명할 수 없습니다. 그대는 남을 심판하는 일로 결국 자기를 정죄하는 셈입니다. 남을 심판하는 그대도 똑같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2:2 하나님의 심판이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공정하게 내린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2:3 이런 일을 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k5s-o3H4Gqlifx1x3L1Y03mYe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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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종말 - 에스겔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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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5:47:43Z</updated>
    <published>2025-08-23T05: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스겔 21:1~17[새 번역] 21: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21:2 &amp;ldquo;사람아, 예루살렘을 향해 네 얼굴을 돌려라. 성소를 향해 선포하여라. 이스라엘 땅을 향해 예언하여라.21:3 너는 이스라엘 땅에 말하여라. &amp;lsquo;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너를 대적한다. 내가 칼집에서 칼을 뽑아 네게서 의인과 악인을 처단할 것이다.21:4 내가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FFKH-F9nAXNYIndMmOcD_Tda7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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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이 주는 용기 - 『연금술사』와 함께 하는 아침 시편 묵상 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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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2:06:09Z</updated>
    <published>2025-08-06T07: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입'이란 주제로 진행된 청소년 수련회에서 아침 묵상을 맡았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귀한 걸 전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적었어요. 좋은 울림이 있었길 바라며, 브런치에도 나누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총 두 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건 2편입니다^^     시편 16:7-9[새 번역]  &amp;ldquo;나를 훈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밤에도 나의 양심이 나를 일깨워 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B1lqnK-f6w-BGwv4pMoxxFnRH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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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으로 누리는 기쁨 - 『연금술사』와 함께 하는&amp;nbsp;아침 시편 묵상&amp;nbsp;&amp;nbsp;Par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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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7:29:30Z</updated>
    <published>2025-08-06T07: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입'이란 주제로 진행된 청소년 수련회에서 아침 묵상을 맡았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귀한 걸 전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적었어요. 좋은 울림이 있었길 바라며, 브런치에도 나누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시편 37:4[새 번역] &amp;ldquo;주님 안에서 기쁨을 찾아라. 주님께서 네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실 것이다.&amp;rdquo;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연금술사」를 읽어 보신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z0ljZ-Nb6QkZFpsx2zv1LZjO7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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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이 기억에게, 다시 기억으로 - 에단의 시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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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10T07: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89편 38~52절[새 번역] 89:38 그러나 주님은, 주님께서 기름을 부어서 세우신 왕에게 노하셨습니다. 그를 물리치시고 내버리셨습니다.89:39 주님은 주님의 종과 맺으신 언약을 파기하시고, 그의 왕관을 땅에 내던져 욕되게 하셨습니다.89:40 주님께서 모든 성벽을 허무시고, 요새를 폐허로 만드셨습니다.89:41 길로 지나가는 사람마다 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VK9Q3xnZcbO1Q_k1L9FFPk113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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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나무 얼굴 - 아삽의 시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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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23:5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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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시편 80:1~19[새 번역] 80:1 아, 이스라엘의 목자이신 주님, 요셉을 양 떼처럼 인도하시는 주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그룹 위에 앉으신 주님, 빛으로 나타나 주십시오.&amp;nbsp;80:2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므낫세 앞에서 주님의 능력을 떨쳐 주십시오. 우리를 도우러 와 주십시오.80:3 하나님, 우리를 회복시켜 주십시오. 우리가 구원을 받도록, 주님의 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tJ%2Fimage%2FywdfP5z0_-vZWMu5fvhpDpKkk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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