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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영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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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병원 정신건강사회복지사로 정신과 환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건강과 불건강의 모호한 경계에서 성장통으로 아파하는 모두에게, 쉼과 안식, 그리고 다시 나아갈 힘을 주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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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5:5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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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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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3:34:37Z</updated>
    <published>2024-01-16T11: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착한 친구가 있다. 누구를 샘내고 질투하기보다는 늘 상대의 좋은 점을 보고 칭찬을 먼저 해주는, 그런 마음이 예쁜 친구다. 친구는 SNS에 예쁜 장소나 물건을 추천하기도 하고,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글로 좋았던 경험과 그날의 감사한 점, 배울 점을 적곤 했다.       어느 날 좋은 포스팅이 있어서 친구에게 공유했더니, SNS를 그만두었다고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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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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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5:33:54Z</updated>
    <published>2024-01-15T12: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82년생 김지영, 90년대생이 온다, 급기야는 MZ라 불리는 신세대의 등장으로 대표되는 세대 변화는, 기존의 공동체주의 사회와는 전혀 다른 사회를 보여주는 것처럼 보인다. MZ는 스스로를 MZ라 부르지 않는다지만, 사회는 MZ를 &amp;lsquo;맑은 눈의 광인&amp;rsquo;이라 부르며 자기 확신이 넘치고 매사에 독립적인 자들이라고 말한다. 크리에이티브한 자신만의 일을 하며 전통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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