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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모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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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r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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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티모씨의 브런치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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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6:04: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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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수험기록(2)_위기감 속에서도 나를 지키는 법 - 이럴 바에는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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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13:23:39Z</updated>
    <published>2024-11-17T13: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듣는 인터넷 강의는 학원의 현장강의를 촬영한 것으로, 촬영 다음날 업로드 되었다.  인터넷강의로 허겁지겁 문제풀이 강좌를 완주한 시점,  이미 학원의 현장강의를 듣는 학생들은 그 다음 과정인 '파이널 모의고사'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었다. 총 5회의 모의고사 전부에 대한 해설강의가 올라온 것을 보니 말이다.  학교에서 바로 스터디카페로 향했고,  심호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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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수험기록(1)_불가능한 계획표를 마주하는 자세 - 개념강의는 완강했지만 문제는 안 풀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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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9:39:13Z</updated>
    <published>2024-11-15T07: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오후수업을 마치고,  셔틀버스를 타고 대학가로 내려왔다.   집에 곧장 가서 잠깐만 누워있다가 나오고 싶지만,  이미 어제 그렇게 누웠다가 영영 나오지 못했다.  어제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머리를 비운채 집앞 스터디카페로 발걸음을 옮긴다.   스터디 카페 문 앞 키오스크에서 오늘의 공부를 책임질 좌석을 선택한다. 이 자리는 너무 문 앞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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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수험생활을 무사히 횡단하는 법 - 긴 여정을 시작할 스스로를 위한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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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5:33:33Z</updated>
    <published>2024-09-11T06: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종종 큰 결실을 얻기 위해 눈 앞의 즐거움을 미루고 반복적인 일상에 정진해야 할 일이 생긴다.   제목은 거창하지만  이 글은 그저 시험준비, 취업준비 등 앞으로 내가 뛰게 될 수많은 마라톤의 출발선에서 미리 꺼내볼 수 있는 안내서이자, 삶의 매 과정에서 나를 잃지 않기 위한 사소한 방법들 모음집이다.   첫번째로, 과정의 기록을 남기는 것.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zq%2Fimage%2Fkl-VDnm7RnnvKzj1KkKyZkGom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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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시작은 어려워 - 첫발을 내딛기 어려울 때 스스로를 다독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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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3:23:45Z</updated>
    <published>2024-09-09T12: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를 졸업하고 의학을 다시 공부하는 일은 크게 세가지가 있다.  수능을 다시 보고 예과부터 총 6년을 공부하는 것,  의대에 편입해서 본과부터 재학하는 것, 의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해서 본과부터 재학하는 것 이다.  나는 수능은 정말 다시 볼 자신이 없었고 일정상 편입공부도 어려웠기에 의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선택했다.   의학전문대학원의 입시 과정은 크게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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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할까 말까,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 내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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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6:30:52Z</updated>
    <published>2024-09-05T05: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 이다.  이제는 진부해진 명언이지만, 새로운 선택을 앞두고 있을 때면 불쑥불쑥 떠오르는 문구. 하나의 결정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만들지는 않을지, 그렇게 수많은 틀린 C들이 모여 나의 인생을 수렁으로 끌고가는 것은 아닐지 겁이 덜컥 난다.  그래서 중요한 결정을 앞두면 '일단 될때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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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어쩌다 또 다시 입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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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6:53:33Z</updated>
    <published>2024-09-04T12: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겨울, 나는 서울에 있는 한 약학대학의 5학년 과정을 막 마무리하고 있었다.  당시 우리 학교는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선택을 응원하며 매년 졸업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열어주었는데, 약대를 졸업한 뒤 다양한 직군에서 일하고 계신 졸업생 선배님들을 재학생과 1대1로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이었다. 약국과 병원에서 일하는 약사님들부터 제약회사 상무님, 벤쳐캐피탈리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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