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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제보다 발전한 오늘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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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9T13:1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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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직장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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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0T03:0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사인했다. 푸쉬백했던 오퍼가 내가 생각한 마지노선까지 맞춰져서 일단 오케이했다. 체감상 진짜 스쳐 지나간 것 같은, 아주 짧은 백수 생활도 끝났다. 일은 다음 주부터 시작인데, 3달 쉬는 것에 익숙해져 있어서 괜찮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요즘 경기도 안 좋으니까 일단 시작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생각해야겠다. 역시 나는 자본주의의 노예인가 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W%2Fimage%2Fxsqd3rsl42eR7y7t_FCiWthViS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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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비밀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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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는 꽤 오랜 시간 동안 심리상담을 받아왔다. 처음 상담을 받기 시작한 건 사회초년생 때였다. 돈을 벌기 시작하고, 내가 제일 하고 싶었던 일이 아마 심리치료였던 것 같다.    왜 받고 싶었냐고 묻는다면, 나는 어렸을 때부터 자꾸 뭔가 잘못됐다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답할 것 같다. 사람이 매일 심적으로 바닥을 치고 살아갈 수 있는 걸까. 하루하루가 &amp;lsquo;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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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이 제일 안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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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3:02: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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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슬픈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나는 화장실에서 안정감을 느낀다. 이게 버릇을 잘못 들인 탓일까. 학창 시절에 생긴 습관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국에서 중학생 때, 나는 존재감 없는 아이였다. 반에 있는 듯 없는 듯 섞여 있었고, 친한 친구가 한두 명 있긴 했지만, 나는 늘 그들의 두 번째나 세 번째 친구였다. 그래서 소풍이나 짝을 지어야 하는 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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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 생활, 생각보다 짧을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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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3:3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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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엥, 이제야 백수 생활을 좀 즐기고 있는데 오퍼요? 민망하다. 이직 준비를 시작한 건 작년 8월이니까 반년 정도 됐지만, 퇴사하고는 더 오래 놀 줄 알았다. 그런데 오퍼가 나왔다.    문제는, 그 오퍼가 아주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 다음 회사에서 내가 가장 원하는 건 &amp;lsquo;중간은 되는 상사&amp;rsquo;와 &amp;lsquo;평범한 동료들&amp;rsquo;이다. 이것들은 직접 일을 하면서 겪어봐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W%2Fimage%2FMiEo8u4HSH3CViKEkBrI2mPxM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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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마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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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7살 때 호주로 유학을 갔다. 친척이나 부모님 지인이 있어서 간 게 아니라, 바로 홈스테이로 들어갔다. 그렇게 4번의 홈스테이. 첫 번째, 두 번째 홈스테이를 거치며 시행착오를 겪고(이 에피소드는 언젠가 따로 쓸 수도 있을까나), 드디어 세 번째로 정말 좋은 홈스테이를 만나 2년 넘게 머물렀다. 하지만 홈스테이 할아버지의 건강 문제로, 바로 옆집에 사시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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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약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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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3:39:08Z</updated>
    <published>2026-01-21T03: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둘째 주, 여행을 다녀오고 여독이 풀리지도 않은 채로 인터뷰를 봤다. 한 회사에서 두 명과의 패널 인터뷰와 파이널 인터뷰를 연달아 진행했다. 이 회사는 작년에 한 번 연락이 왔던 곳인데, 그때는 뭔가 흐지부지되어 잊고 있었다. 그러다 이번에 갑자기 후다닥 인터뷰가 잡혔다.    사실 작년 8월부터 이직 준비를 해왔다. 더 일찍 했었어야 했는데. 아무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W%2Fimage%2Ffq6Jf7AOBrPptwndTj_EjjEzo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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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사랑하는 법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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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4:50:10Z</updated>
    <published>2026-01-20T04: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 본 적이 없다. 솔직히 말하면 어떻게 해야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법은 안다. 아니, 안다고 생각하는 거 같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나는 꽤 헌신적이다.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 사람을 위해 많은 걸 하려고 한다.    그런데 도대체 나를 사랑하는 건 뭘까. 나를 존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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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나가면 개고생 - 도피성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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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23:30:58Z</updated>
    <published>2026-01-13T23: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말, 나는 남편과 열흘간 동유럽에 다녀왔다.    나는 백수라 시간이 많았고, 남편은 그동안 못 쓴 연차가 많았다. 연차는 안 쓰면 날아간다기에, 급하게 &amp;ldquo;그냥 가자&amp;rdquo;가 됐고 그렇게 후다닥 여행 계획을 짰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문득 떠오른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 비엔나가 생각났고, 이왕 가는 김에 옆 나라도 둘러보자 싶어 프라하와 부다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W%2Fimage%2FeuRx2CHX-UEY6Td3izQpT9R9uD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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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려고 그만뒀다 - 백수로 산 두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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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2:10:08Z</updated>
    <published>2026-01-07T02: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신기하다. 예전에도 더 힘든 상사 밑에서 일해본 적이 있다. 머리가 깨질 듯 아프고, 아침에 눈뜨기조차 싫다고 느낀 적도 있었는데, 이번엔 생각보다 견딜 만했었다. 근데 내 몸은 달랐나 보다.    재작년 말부터 작년까지 7kg 이상 빠졌다. 내시경과 피검사 결과는 &amp;lsquo;위염&amp;rsquo;. 음식도 조심해서 먹었는데, 살은 계속 빠지고 말라갔다. 역류성 식도염은 원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W%2Fimage%2FGN_lgCgGTv9AGyX-ANrh5yO9l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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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물가에 비해 덜 비싼 맛집들 - 뉴욕 로컬이 또간집 - 간단식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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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6:26:33Z</updated>
    <published>2025-12-20T06: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 거의 2년 가까이 살면서, 여행으로 왔던 것까지 합치면 구글맵에 다녀왔다고 표시해 둔 식당과 카페, 바가 150군데 정도 된다. (위염 걸리기 전에는 더 많이 먹을 수 있었으니까 가능했던 거 같다)  그만큼 많이 먹었지만, 생각보다 두 번 이상 간 식당은 많지 않았다. &amp;lsquo;우와, 진짜 맛있다&amp;rsquo;라는 말이 나오는 집도 많지 않았고.  요즘 한국 식당 수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W%2Fimage%2FyRnTVB0CXYsrcoHxLWq90yrdJK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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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기록 - 어쩌다 뉴욕에서 백수 생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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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4:37:22Z</updated>
    <published>2025-12-16T04: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살기 비싸다는 도시에서 백수가 되었다. 내가 내 발로 나온 거지만, 과정이 거지 같아서 한동안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아무 계획 없이 때려치우고 나온 건 맞지만 그렇다고 충동적인 퇴사는 아니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나는 약 일 년 반동안 매니저에게 시달렸었다.  길게 설명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그 사람은 나를 무능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W%2Fimage%2F1XkGsz9fzbRl050wpysqfUEOVP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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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만성 역류성식도염 위염러의 맛집일기 시작 - 로컬로서 아님 여행자로서의 맛집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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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3:54:07Z</updated>
    <published>2025-12-15T04: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는 음식과 나 나는 맛있는 음식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 Eat to live 가 아니라 Live to eat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리고 조금의 식탐도 있다. 그래서 남편과 둘이 식당에 가면 항상 세 가지 이상의 메뉴를 시킨 곤했다. 내가 식탐이 생기게 된 이유는 조금은 슬픈 이야기라 나중에 기회 되면 하겠다.  나름 그동안 푸디(Foodie)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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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CPA 시험 난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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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9T14:54:35Z</updated>
    <published>2021-01-19T12: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CPA 난이도'를 한마디로 쓰기는 힘들 것 같다. 난이도라는 게 주관적일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를 것이고, 또 매 시험마다 그리고 연도에 따라 또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호주 CPA는 상대평가라 커트라인이 달라질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은 아주 주관적이고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쓰여질 것 같다.    나의 제일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W%2Fimage%2FZqiksRa68OUk66UQ7z2v1pe4X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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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호주 CPA 공부법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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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9T03:21:37Z</updated>
    <published>2020-11-08T23: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의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아서 노하우라고 하기에는 거창한 것 같고, 공부머리 없는 사람의 요령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냥 '아, 이렇게 공부한 사람도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하셨으면 좋겠다.      Appendix (Index) 만들기   이건 이미 많은 호주 CPA 공부 중인 분들이 쓰시고 있는 방법 중 하나로 알고 있다. 보통 대학교 때 교과서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W%2Fimage%2FeN6ZCBg33JyM0BgWQcKl92gwU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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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그동안 내가 해봤던 아르바이트 - 좌충우돌 알바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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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09:35:15Z</updated>
    <published>2020-10-13T22: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르바이트를 호주에서 나이로 16살인가 17살 때부터 했던 것 같다. 취업하기 전까지 약 8년을 알바 생활을 한 것이다. 한 번도 안 끊기고 한건 아니지만. 꽤 다양한 일들을 해본 것 같다. 물론 잘했던 일도 있고 못했던 일도 꽤 많다. 그동안 호주에서 내가 했던 아르바이트를 순차적으로 써보겠다.      1. 푸드코트 알바   태어나서 처음으로 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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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CPA 시험 불합격 후기 - 시험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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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0T16:44:19Z</updated>
    <published>2020-10-13T22: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남들에게 내가 시험 불합격한 적이 있다고 말한 적도 없고, (누가 물어본 적도 없고) 이제껏 누가 나한테 자신의 불합격 경험을 얘기한 적도 손에 꼽는다. 나의 시험 합격 후기를 쓰기 전에 불합격했던 경험을 먼저 써볼까 한다. 사진까진 공개할 필요 없을 것 같긴 한데, 이럴 때 인터넷의 익명성이 좋긴 좋다.     합격 커트라인이 540점이었는데 53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W%2Fimage%2FR3BQSHqr5isER9BFUz98oF6D7zo.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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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했던 CPA 과목과 과목 순서 - 추천하는 CPA 과목 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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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01:51:49Z</updated>
    <published>2020-10-10T06: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CPA 공부를 시작할까 생각하는 분들은 아마 대충 아실 수도 있을 거다. 호주 CPA는 6과목을 패스해야 하는데, 4과목은 필수과목이고 2과목은 선택과목이다. ​     필수과목으로는 1. Ethics and Governance, 2. Strategic Management Accounting, 3. Financial Reporting, 4. Gl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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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CA와 CPA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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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3:54:14Z</updated>
    <published>2020-10-10T06: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말해서 CA는 공부를 안 해봐서 자세히 모른다. 리서치하기 전에 알았던 사실은 과목이 5개라는 것과 일 년에 3학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전부였다. 조금 리서치를 한 후 아래 테이블로 정리해 봤다.    과목 총비용은 과목수와 과목당 가격을 곱한 값이다. 매년 내야 하는 멤버쉽비를 제외한 금액이다.  https://www.charteredaccou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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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CPA 공부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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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0T13:18:02Z</updated>
    <published>2020-10-10T05: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CPA 공부량이 얼마나 되는지 시작하기 전에는 알기 힘들다. 그런데 친절하게도 CPA 책을 펼쳐보면 주당 얼마큼 공부를 해야 하는지 쓰여 있긴 하다. 보통 학생이면 평균 일주일에 10-15시간을 공부해야 할 양이라고. ​      10-15시간이 많아 보이지 않는 양이긴 한데, 이게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공부하기에는 좀 힘들다. ​     나 같은 경우,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5W%2Fimage%2FOs50Wqqw2v61wkgApE1EoDOzd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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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어렸을 때 생각했던 서른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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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09:24:10Z</updated>
    <published>2020-10-07T03: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는 서른살이면 완전 어른이라고 생각했었다. 20대 초반에도 서른살은 까마득한 먼 미래라고 생각했었다. 서른 살 정도 되면 이룬 게 많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었다. 그렇게 시간은 아주 빨리 지나갔고, 나는 벌써 30대 중반이 되었다.       유학을 왔던 고등학생 때는 내가 서른살에도 호주에 있을 거라고 생각 안 했다. 한국에서 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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