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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딱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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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 속에서 소소한 깨달음을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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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9T14:40: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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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내 거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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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3:22:14Z</updated>
    <published>2026-02-15T03: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유튜버가 사라졌다. 한달에 &amp;nbsp;한 두번은 꼭 들르는 유튜브. 그 누가 나를 위해 이렇게 내 취향에 맞는 영상들을 백화점식으로 진열해 줄것인가? 알고리즘님께 감사하며 오늘도 하나,둘 골라보고 있다. 하지만 너무 내 취향에 맞춰서 그런지 모두 천편일률같아 보인다. 갑자기 특정 체널이 궁금해졌다. &amp;nbsp;구독했으니 목록안에 있겠지...... 찾아보니 없다. 검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nmoO8wQEIMuREpGzeHnCB_a17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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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월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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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1:06:05Z</updated>
    <published>2025-07-13T10: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앞질러 가는 사람에게 열등감이 생기는 건 당연하다. 특히 스포츠 동호인의 세계에선 더욱 &amp;nbsp;그렇다. 테니스를 치다 보면 분명 2년전엔 나보다 못해서 에러투성이었던 사람들이 이제 나보다 훨씬 좋은 포핸드로 나를 요리한다. &amp;nbsp;그들이 앞서간 것에 대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건 생각보다 어렵다. 내 옆에 서있던 기차가 앞으로 가며 내 옆을 스쳐갈때 나는 오히려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oCX39rPrisgShHUBruSZc-JGz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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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어떻게 썼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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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2:02:27Z</updated>
    <published>2025-07-13T02: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는 법을 잃어버렸다. 어떻게 &amp;nbsp;썼지? 머리속에 연상작용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 내 눈앞에 펼쳐진 하나의 상황을 설명하는데 너무나 많은 표현들이 동원되어 어느덧 한 단락이 가득차게 썼던 지난날. 지금은 &amp;nbsp;만지면 부서질 듯한 기억에 시력0.2가 보는 뿌연 세상을 몇 안되는 단어로 끄적이려니 힘들기 그지 없다.  왜 이렇게 표현이 어려울까 싶었는데 역시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_5iXf84eVDON1GlMENlWVmEqu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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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길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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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7:51:28Z</updated>
    <published>2025-04-06T06: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오의 희망곡&amp;nbsp; 라디오 Dj 김신영은 말했다. 진정한 봄은 식목일이 지나야 시작된다고. 그말이 정말인지 3월 마지막주와 4월 시작엔 눈이 쏟아졌다. 봄옷은 오직 4월, 가을옷은 오직 10월에만 입을수 있다는 말. 나머지 10개월은 반팔 아니면 패딩이면 된다는 우스개소리도 들린다. 여름이 점점 길어지기에 계절의 여왕은 이제 5월이 아닌 4월인 듯하다. 그만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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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 곳&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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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4:08:41Z</updated>
    <published>2025-03-30T12: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휴. 머리 가운데가 하얗네.&amp;quot; &amp;quot;오늘 집에 가서 염색꼭 하세요. 바로 하면 두피 안좋으니까 저녁때 하세요.&amp;quot;  내 머리를 자르기 전에 미용실 디자이너 분이 딱하다는 표정으로 나를 내려다 보면서 말했다. 5년전만해도 이렇게 말씀하시진 않았다. 하지만 이젠 미용실 갈때마다 당골멘트로 듣는다. 강도도 세진다. &amp;quot;염색하실때가 되었네요.&amp;quot;란 말은 이제 &amp;quot;염색 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Tnli5QRbulN4-OLZIGUWhlcBB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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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가본 성수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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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2:20:58Z</updated>
    <published>2025-03-09T08: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핫하다던 성수동을 이제서야 처음 가봤다. 속이 빈 뼈대 골조만 있는 건물에 꽈배기 모양의 장식이 기둥을 휘감고 있고 지하엔 향수 팝업스토어가 있다. 창문이 거의 없는 겉벽이 온통 검은색인 3층 건물이 솟아있다. 들어가보니 투명벽 사이사이에 옷걸이에 100만원대의 티셔츠가 전시되어있다. 묘하게 생긴 건물 -내부계단을 지나 지하에 옷이 걸려있다. 전시인지 판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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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리막길과 오르막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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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0:26:04Z</updated>
    <published>2025-02-02T13: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 화면에 커서가 깜빡일때, 막막함에 작은 숨을 쉬익 내쉰다.   '난 지금 글쓸 준비가 안된거 같은데?지금 내가 글쓸 준비가 굳이 안되어 있는데, 글감도 없는데 굳이 써야 돼?' '글쓸 준비가 안됐으니 유튜브나 먼저 보자', '요즘 글감이 없으니 넷플릭스나 보자.'  내 생각의 지름길은 결국은 뻔하고 편한 행동으로 이어진다. 지름길은 늘 내리막길이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dqm_dgZdvb6Z0J95rvFbMdzWO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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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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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4:46:47Z</updated>
    <published>2024-10-17T03: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여년전 &amp;nbsp;직장 복지 프로그램 덕택에 영어회화 연수를 가게되었다. 막상 가보니 모 대학 강의실에 &amp;nbsp;20명 정도 &amp;nbsp;여기저기 비슷한 직장에서 모여든 사람들이 앉아 있었다. 자의로 온 사람, 타의로 온 사람. 마음은 다르지만 그 연수를 어쩔수 없이 이수해야 한다는 어떤 의무감이 강의장에 서려있었다. &amp;nbsp;수업 말미에 한 영어회화강사가 상장(prize)를 우리에게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CL_W9AresYxwpaZbfyoqaNm8B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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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궈진 잎&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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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16:13:09Z</updated>
    <published>2024-10-07T12: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떨어지는 이파리를 쓸면 그 자리에 또 다른 잎이 쌓인다. 떨구어진 잎을 아이들은 재미로 밟고 찢으며 웃는다. 다른 잎보다 미리 떨어진 잎도 있고 끝까지 안떨어지다 나중에 떨궈지는 잎도 있다. 같은 나무에서 나왔지만 이파리 하나하나는 각각 사정이 다를것이다. &amp;nbsp;햇빛은 점점 약해지는데다가 물이 증발을 막기위해 일찌감치 자기 몸의 영양공장이었던 잎을 버리는 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bQ-uxwF53bgIaw3PYixyx7HMA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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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가 소환하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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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06:43:34Z</updated>
    <published>2024-09-29T00: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에 라디오를 켰다. DJ는 활기찬 목소리로 전화를 어딘가로 건다. 신호음이 가더니 애청자 인듯한 한 사람이 전화를 받았다.  대뜸 DJ는 노래 큐~~ 라고 말했다. 전화를 받은 남자분은 한동안 머뭇거리다가 노래를 불렀다. &amp;quot;그땐 우리 너무 어렸었다며  지난 얘기들로 웃음 짓다가    아직 혼자라는 너의 그 말에  불쑥 나도 몰래 가슴이 시려&amp;quot; 김동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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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행과 응원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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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1:21:42Z</updated>
    <published>2024-09-08T13: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땡볕 아래에 내 좌석에 앉는 순간 허벅지 화상을 입을 뻔했다. 프로야구 잠실야구장 2시 낮경기. 태양이 작열하는 아래 난 왜 이경기를 굳이 고행을 자처하며 봐야 하는가는 생각을 오롯이 햇볕에 타들어가며 생각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분주히 그늘로 들어가서 숨돌리고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했다. 내가 와 본 실전관람 야구경기 중 가장 더웠다. 3회까지는 어떻게 버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5H_wTi6yOAysd74NXZULIkyE_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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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닭소스와 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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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3:43:39Z</updated>
    <published>2024-09-01T10: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대학교 김경일교수의 강연을 유튜브에서 보게됐다. 강연 주제는 '나이 50에도 육아는 계속 된다'였다. 하지만 난 다른 대목에서 큰 공감을 했다. 그건 바로 애착에 대한 설명이었다. 결혼한지 10년이 지나도 배우자를 보고 가슴이 떨리는 건 심장질환이 있는거다란 말로 &amp;nbsp;애착 설명이 시작됐다. &amp;nbsp;결혼한지 10년 이상 정도 부터는, 원래의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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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싱가포르 음식 랭킹 11위 &amp;ndash;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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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8:44:42Z</updated>
    <published>2022-05-08T00: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국장을 좋아하는 내가 고른 싱가포르 음식 랭킹이다. 물론 이 리스트 자체에 어폐가 있다. 같은 치킨 라이스도 누가 만드느냐에 따라 맛은 천지차이일 수 있다. 그냥 모든 음식을 평범한 정도의 음식맛이라고 했을 때 그 음식 자체의 맛에 대해 내 선호도를 순위로 정한거다. 절대 일반화 할 수 없다. 그냥 참고는 가능하다. 도전점수는 말 그대로 그 음식에 도전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ejPhjLCkIavEc42rUGMDZDPps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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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음식점 이용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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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8:44:42Z</updated>
    <published>2022-04-17T14: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ㅁ 돈 좀 쓰려면 쾌적한 단독음식점으로, 돈 아끼려면 푸드센터로. 전세계 음식이 다양하게 분포되어있는 싱가포르. 그러다보니 싱가포르 레스토랑 가격은 정말 천차만별이다. 미슐랭가이드에 들어간 음식점들의 음식값은 상상 그 이상이다. 보타닉가든안에 있는 유명한 레스토랑 코너하우스의 저녁식사코스는 188$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미슐랭가이드 별을 받은 팀호완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PBD3PKg8zTtdvBQinwwX2kFNT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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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의 웬만한 음식은 여기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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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4-05T20: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폴인들에게 직접 물어보면 실제로 음식을 집에서 많이 안해 먹는다고 한다. 그러면 어떻게 먹냐고 물으면 주로 &amp;lsquo;Take away&amp;rsquo;(싸가지고 온다)라고 말한다. 하루에 한번 정도는 음식을 싸와서 먹는 집이 많다. 그럼 어디서 싸오냐고 물어보면 대답은 한결같다. 바로 호커스(Hawkers)다. 싱가포르에는 수많은 푸드센터(Food street)이 있다. 웬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VOqjR0fLDwu1Uzwakwd6Lsrle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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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여행 여긴 꼭 가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 싱가폴 여행 써드 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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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26T11: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ㅁ 리틀 인디아   다국적 주민들이 살아가는 싱가포르에서 인도계는 약 10% 정도 된다. 그들이 많이 모여사는 곳이 리틀 인디아이다. 싱가폴에서는 디파발리라고 해서 힌두교식 새해맞이 행사가 있는데 이것이 국경일일 정도로 인도계 주민들을 싱가폴 정부가 존중하는 편이다. 그들의 삶이 이리틀 인디아에 녹아있다. 이곳에 도착하면 인도인들의 독특한 분위기, 향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fR-eOkRYz2JKmg2kEkCoFNWcG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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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하지레인 꼭 걸어야 할까? - 가면 좋고 안가도 그만 싱가포르 관광지 새컨드 픽!(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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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19T22: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기스Bugis 역에서 구글 맵으로 Haji Lane이라고 검색하고 천천히 걸어가기 시작했다. 싱가폴에서는 아침과 저녁이 걷기에 가장 좋다. 그래서 일부러 많이 야외에서 걸어야 하는 관광지를 선택한다면 주로 아침에 나오는 편이다. 부기스역에서 내리자마자 대형 쇼핑몰이 있다. 바로 부기스 정션이다. &amp;nbsp;Capitol Land라는 대형 쇼핑업체에서 차린 몰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AQBwZlhz0Ql9jhbwVvLZ1nPis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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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차이나타운 갈까?말까? - 가면 좋고 안가도 그만 싱가포르 관광지 새컨드 픽!(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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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19T08: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유명도시라면 그곳엔 차이나타운이 있다. 시드니에도 뉴욕에도 차이나타운은 주요 관광지 중 하나다. 싱가포르에서는 화교 중심으로 경제가 운영되었고 활성화 되었기에 차이나타운은 더욱더 의미가 크다. 하지만 갈만한가? 늘 고민이긴 했다. 사실 관광을 위해 가기 위해선 이런 이유밖에는 없을 듯 하다.  ㅁ 볼게 없어? 먹을건 많아! 차이나타운은 말 그대로 중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SwMUURKnNL5sjPBLD0fSqzWUL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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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근현대 미술사 &amp;lt;서양미술사를 보다2&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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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12T21: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amp;lt;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 는 없다&amp;gt; 장석주 시인  사람들이 위대하다고 말하는 작품을 보면 이 시가 자주 떠오른다. '왜 이 작품이 그렇게 유명할까?' '내가 보기엔 아닌데, 이게 작품이 사람들을 울게 만든 작품 1위라고? 정말?' 하는 의구심이 드는 유명작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pyv6iyFgin3WjE9FVduu17o_3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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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찍고 싶으면 가세요. 조호르바루 - 가면 좋고 안가도 그만 싱가포르 관광지 새컨드 픽!(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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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3-08T22: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호르바루는 싱가포르 바로 위에 붙은 말레이시아땅이다. 싱가포르에서 북단에서 조호르해엽을 지나 1키로 정도 되는 다리를 건너면 바로 조호르바루가 시작된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제2의 규모의 도시이다. 싱가포르의 살인적인 물가를 피해 값싼 물건을 사러 수많은 싱가포르 현지인들이 찾는 곳이다. 밀리지만 않으면 차로는 싱가포르 시내에서 최단시간 기준 1시간이면 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87%2Fimage%2Fk8wP_weOyiVkFqwMDVKYemaEi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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