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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톤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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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려서 부터 의사의 길 만을 보며 달려오다 기회가 되어 한 발짝 그 길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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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1T12:4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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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20대의 내가 미래의 나에게 - 부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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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9:42:23Z</updated>
    <published>2024-11-24T08: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비록 제 자신이지만 인생 선배이기에 한 말씀 올리기 앞서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먼저 너무 고생했고 수고하셨습니다. 어린 시절의 치기 어린 생각과 행동들로 인해, 비록 그 생각과 행동들이 제 자신을 만든 것이긴 해도, 수많은 시행착오에 고생하셨을 미래의 제 자신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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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에필로그 : 30대가 된 나 - thanks to 주기적 의료사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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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13:59:06Z</updated>
    <published>2024-11-22T13: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때 쓴 글을 다시 읽으며 한층 더 나 자신에 더 잘 알게 될 수 있었다. 그 때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좀 더 사회에 물들게 되었다는 것 정도. 어렸을 때에도 나는 속물이었다. 의사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된 이유도 성적이 잘 나왔던 것도 있었지만 어느정도 미래에 대한 안정적인 길이 정해졌기 때문이었다. 막연하게 다른 길을 선택했을 경우 내 자신이 어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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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주린이의 2021 주식전망 (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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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6:24:44Z</updated>
    <published>2024-11-19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피셜 시리즈 초반에도 말했지만 나는 인생에서 강철의 연금술사에도 나오듯이 등가교환의 법칙이 철저히 지켜진다고 굳게 믿는다. 즉 큰 이익을 얻고 싶다면 그만큼 큰 모험도 감수해야하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인이 아무때나 이러한 큰 모험을 감수하기에는 너무나 무모하고 실패시 돌이킬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최근 주식을 시작한 나와 같은 주린이 친구들에게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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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주린이의 2021 주식전망 (중) - 불장에서는 우끼끼 원숭이가 트레이더보다 더 잘 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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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11:48:10Z</updated>
    <published>2024-11-17T09: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린이로서 폭풍과도 같은 상승장을 겪으며 느낀 점은 일단 운이 좋았다는 것이다. 초심자의 행운이라고도 하지 않는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서의 직감에 의존한 결단이 애매하게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의 우유부단한 결단보다 나을 수도 있다. 그리고 현재 나는 애매하게 지식이 있는 상태가 되었다. 금융관련 용어들도 어느정도 이해하게 되었고 기업의 가치를 보는 요령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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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주린이의 2021 주식전망 (상) - 재미로 보는 과거 예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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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2:35:11Z</updated>
    <published>2024-11-15T10: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회적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니 인터넷을 하는 사람이라면 주식에 관심을 가져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코로나로 인한 경제침체를 막기 위한 미국의 통화정책,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주식 시장으로 개미들 자본의 집중 등으로 인한 주식시장의 호황기와 더불어 유투브, 블로그 등 여러매체의 홍보와 간편해진 증권앱으로 인한 젊은층과 주식을 몰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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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존버와 도박 - 모바일게임으로 배우는 존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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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20:43:20Z</updated>
    <published>2024-11-13T14: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버. 존나 버틴다를 줄인 나름 연식이 있는 신조어이다. 일상생활에서 힘든일이 있을 때부터 주식에서 물렸을때, 저축할때, 모바일게임에서 등등 곳곳에서 쓰이는 단어이다. 버틴다는 의미는 힘든 상황을 견디어 낸다라는 의미가 있는데 존버는 그 의미도 내포하고 있으면서도 저축의 개념도 갖고 있다.  그렇다면 왜 존나게 버티는 것일까? 요즘 가디언테일즈라는 모바일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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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뽀록과 실력과 현대미술 - 압도적인 실력 앞에서는 평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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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22:33:09Z</updated>
    <published>2024-11-09T15: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한방이다 라는 말이 있다. 어떤 우연한 사건 또는 기회를 통해 한순간에 성공한 인생이 되어버린 사람들을 보고 생겨난 말이다. &amp;nbsp;복권 1등에 당첨되는 등의 진짜 단순히 운 하나로 인생이 바뀌어버린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우연히 방송을 탔는데 끼가 많거나 외모가 수려하거나 재미가 있어 한순간에 유명해지는 등 우연한 기회가 찾아오고 이를 통해 인생이 바뀌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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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번아웃 - 사회적 번아웃이 와버린 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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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23:05:29Z</updated>
    <published>2024-11-07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안해본 사람은 없다?   누구나 한번쯤 인생에서 어떤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 죽어라 노력해본적이 있을 것이다. 그게 어린시절이었든, 20대였든 아니면 황혼기였든 상관없이, 남들이 보기에는 또는 지나고 돌이켜보면 별 볼일 없는 노력처럼 생각될지라도 그 당시 내 자신은 그 목표를 위해 간절히 노력했을 것이다. 이미 지나가버렸거나 제3자의 시선이기에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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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재평가 - 일거수일투족을 평가하고 평가받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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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5:00:05Z</updated>
    <published>2024-11-05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사회는 무수히 많은 매체를 통해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정보의 바다 시대다. 아니 정보의 바다도 이제 옛말이고 손가락 하나 까딱이면 내가 찾고 싶은 정보든 알고 싶지 않았던 정보든 곧바로 내 시각을 통해 뇌에 입력된다. 때문에 몇십년 전이었다면 어떤 분야에 종사하거나 전문적으로 관련이 있어야 접할 수 있던 정보나 자료들을 요즘은 클릭 몇번이면 아무 관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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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완벽한 선행 - 완벽한 선행이란 존재할 수 있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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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23:13:10Z</updated>
    <published>2024-11-02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에는 많은 흉흉한 일들이 일어나지만 그에 못지 않게 많은 훈훈한 일들도 일어난다. 큰 재해가 있거나 사건이 있을 때 유명인들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하는 기부, 평범한 사람들이 매달 정기적으로 불우이웃 돕기에 후원하는 것 등등이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선행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은 이 선행 이라는 행위자체에 대해 생각해보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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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기다림 - 영화 터미널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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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5:43:33Z</updated>
    <published>2024-11-01T01: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에 오랜만에 영화 터미널을 보았다. 어릴 때 티비에서 해주던걸 부모님과 같이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였던 거 같은데 확실히 나이가 먹고 다시 보니 어릴 때 느꼈던 감정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어릴 때는 단순히 갈 곳 없어진 한 불쌍한 아저씨가 공항에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살아나가는 것 자체가 너무 흥미롭고 재밌었는데 20중반이 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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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보상심리(하) - 도파민 중독을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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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0:12:50Z</updated>
    <published>2024-10-29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얘기를 하면 나이 들었다는게 확 느껴지지만 어릴 때만 해도 스마트폰이 지금처럼 보편화 되진 않았었다. 초등학교 때 폴더폰이나 슬라이드 폰이 인기를 끌었고 오늘날처럼 인당 한개씩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핸드폰을 가진 초딩은 엄청 많지 않았다. 중학교 들어서야 햅틱이나 오2 등 스마트폰과 아이팟이라는 터치이어폰이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유투브 등 스마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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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보상심리 (상) - 도파민 중독에 대하여 너무 빨리 알아버린 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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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22:49:57Z</updated>
    <published>2024-10-26T15: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상심리 報償心理 compensation  인간은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하여 무의식적으로든 의식적으로든 보상을 받고 싶어한다. 어찌보면 뇌피셜 1화에 썼던 것과 같이 인간은 인생의 평균적인 상태를 유지하려 한다와 일맥상통한다고도 볼 수 있겠다.  살아오면서 무의식적으로 이러한 심리에 따라 행동해왔었던 것 같고 지금 돌이켜 보니 이러한 보상심리를 잘 조절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Tu%2Fimage%2FV-xiewEL9kFdGLVm5uhHffGB20s.jpg" width="2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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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무력감 - 면허쪼가리 한장 없이는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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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4:12:09Z</updated>
    <published>2024-10-24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혼란한 시국으로 인해 시간이 좀 많아지면서 이 넘쳐흐르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좋을까라고 고민을 하다가 부업이 대세라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았다  역시 사람은 다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라 부업을 하는 방법 중에 선호되는 것은 자신이 시간을 크게 투자하지 않아도 되고 새로운 노력이 덜 드면서도 원래 가지고 있던 것으로 수익을 창출해내는 방법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Tu%2Fimage%2FOWzyGfMzSwXL-iUUz81JqI_grkM.jpg" width="2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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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균형의 수호자 - 세상에 공짜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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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16:15Z</updated>
    <published>2024-10-22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태까지 길지 않은 날을 살아오면서 한사람의 인생의 굴곡은 중간값으로 결국 수렴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다.  기쁜 날이 있으면 안좋은 날이 있고 어떠한 일로 인해 쾌감을 얻으면 그로 인해 어느부분에서는 손해를 보는 부분이 있고 이런 간단한 원리의 생각이다.  간단히 예를 들어보자.  친구들과 술을 마신다고 생각해보자. 술을 마시는 그 순간은 너무나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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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뇌피셜 - 20대중반 의대생의 이모저모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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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0:56:15Z</updated>
    <published>2024-10-22T09: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 현재 의과대학을 재학 중인 평범한 학생입니다. ​ 아직 20중반의 사회적으로 보면 어리지만 또 어떻게 보면 먹을 만큼은 먹은 나이의 청년으로 어려서부터 인생에 큰 굴곡 없이 평탄한 삶을 살아왔고 인생의 목표도 이대로, 평범하다고 하면 평범하지만 누구에게는 평범하지 않을 수도 있는 삶을 목표로 살아가는 중입니다. ​ ​ 쓸데없는 다툼이나 갈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2Tu%2Fimage%2FgQPgq_4Vl78GY9ZE7EfNOU8OEtQ.jpg" width="2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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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의사가 보는 의정갈등 - 세대갈등의 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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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2:41:45Z</updated>
    <published>2024-10-21T02: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은 현재 어찌보면 2000년, 2020년 보다도 훨씬 심각하고 장기화 된 유래없는 의정갈등을 겪고 있다. 올해 초부터 정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2000명 증원 및 필수의료패키지의 발표는 전문가이자 당사자들인 의사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젊은 의사들로 하여금 병원을 박차고 나올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본인은 2020년 사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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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력이 떨어지고 의지가 나약할때 - 자책만 하며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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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4:11:53Z</updated>
    <published>2021-01-21T09: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동안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다. 필기시험을 보았고 언제가 될지 모르는 실기시험을 쉴새도 없이 바로 준비하느라 고난의 연속이었다. 아직 실기시험이 남긴했지만 그래도 뒤쪽 날짜를 배정받았기에 비교적 여유로운 시기이다. 실기시험 후에는 결과 발표 후 바로 인턴생활을 해야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쉴날은 요즘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그 마저도 실기공부를 아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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