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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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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DHD로 살아가며 ADHD 남편, 초등학생 자녀들과 요란하게 사는 일상을 씁니다. 생생한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는 것이 스스로와 누군가에게 이로움이 되길 소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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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0T13:04: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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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하고 불안한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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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7:58:53Z</updated>
    <published>2023-11-14T15: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면서 예민하고 불안한 기질의 성향이 더욱 짙어질 때가 있다. 문제행동이 내 탓같고, 내가 적절히 엄마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아이에게 큰 해가 될 것 같았다.  나라는 사람의 삶도 챙기며 살면서, 아이의 세계를 책임진다는 것은 엄청난 무게였다.  교육이면 학교 교과 공부만 해도 한국사, 세계사, 영어 듣기,말하기,쓰기 읽기, 수학 연산, 서술형,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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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엄마와 초5 아들의 엉망진창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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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0:19:58Z</updated>
    <published>2023-06-22T16: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이 ADHD를 겪어온 역사를 시간순으로 적으려던 다짐은 가뿐히 증발했다. 쓰고 싶은 이야기를 먼저 쓰고 싶은 욕구가 강했는데 이를 무시하고 다소 지루했던 역사를 적자니 나의 첫 매거진을 끝맺음할 수 없을 거라는 두려움이 생겼다. 지루함과 하기 싫은 일을 참아 내는 일은 너무도 곤욕스럽다.  나와 케미가 잘 맞는 나의 단짝 둘째 아들은 나와 성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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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를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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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0:05:14Z</updated>
    <published>2023-06-18T07: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 ADHD로 살아가며 겪는 일들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ADHD 자녀의 부모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우리 부부가 ADHD라는 것을 알지도 못했다. 자녀를 셋이나 낳고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갈 때까지도 우리는 꽤 오랜 세월을 모르는 채 살았다.  가장 먼저 진단을 받은 사람은 엄마인 나였다. 나를 시작으로 둘째 아들, 남편 그리고 막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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