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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샛길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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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제적 자유로 가는 샛길을 디자인하는 박흡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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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04:0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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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하는 소수가 된다면 스무 살도 월세 소득이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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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2:56:58Z</updated>
    <published>2022-01-15T15: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누구는 꽤 고연봉을 받는다고 그러고 동기 누구는 조금 덜 벌지만 빵빵한 연금이 보장되어 있다고 한다. 나만 왜 또래들에 비해 뒤쳐지고 있는 것 같을까. 나도 스물 아홉 까지 모아둔 돈 하나 없이 매년 열흘에서 최대 두 달 간에 장기간 해외여행을 다녔기에 더욱 공감한다. ​ 목돈을 모아 장기간 여행을 떠나기 위해 번듯한 직장에 들어가지도 않았다. 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fiVfsrtEaodATydyxflqGnhe8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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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 월세 소득 만들어드리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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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2:57:01Z</updated>
    <published>2021-12-23T11: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급쟁이와 사업가의 마인드를 혼동하지 말라. 사업가가 월급쟁이처럼 돈을 대해서도 안 되고, 월급쟁이가 사업가인 양 행세해서도 안 된다. 당신은 사업가처럼 돈을 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만일 당신이 사업가라면 재테크에 연연하지 말라. 당신은 사업을 잘하는 게 가장 빨리 돈을 벌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괜히 투자한답시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것보다 지금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RsjbTSusV2mH9EsGzJZZWpj4g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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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공부 3년만에 받은 첫월세, 시작보다 중요한 꾸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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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22:58:19Z</updated>
    <published>2021-12-17T12: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분의 사례를 지켜보며 빠른 시작도 중요하지만 꾸준함 또한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앞서 쓴 글에선 계속해서 실행력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는데 이번엔 실행력만큼 중요한 끈기, 꾸준함에 대한 이야기다. 두 분의 사례가 등장한다.  재테크 커뮤니티에 들어온 이후 꾸준히 매달 활동하신 매사에 열심인 분이다. 커뮤니티를 만나기 전 한 건의 갭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Uk8Dc8Sg5yZZRjOoJkbByPAwT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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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초보의 투자 실천, 한 달 만에 월세 100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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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25Z</updated>
    <published>2021-12-09T11: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bakheup/38  &amp;quot;2년간 1억이 주어진다면 어떤 투자를 하실 건가요?&amp;quot; 라는 글을 블로그에 포스팅한 지 한 달쯤 지났을 때다.     나도 나만의 투자 깜냥이 있기에 내가 해봤거나 앞으로 해볼 예정인 방법들을 1~5번 순서를 매겨 알려드렸다.&amp;nbsp;솔직히 저 정도까지 알려줬으면 '자세한 건 알아서 찾아봐라' 하는 속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xljZZiVsJ30Ri-V0yipy6tmJS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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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전체가 아닌 1인실 에어비앤비도 예약이 될까? - 발상의 전환으로 수익률 극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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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19:44:24Z</updated>
    <published>2021-12-04T11: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만간 에어비앤비 투자를 해야겠다고 막연히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밥 먹다가 뜬금없이 유레카가 떠올랐다. 바로 실전 준비에 돌입했는데 관련 서적부터 즉각 구입했다.  아이디어가 떠올랐으면 바로 실행하는 게 좋다. 나중에 되돌아보면 투자하기에 지금 오늘보다 좋은 때는 없었다.  유레카란 당시 쉐어하우스로 운영하던 집을 에어비앤비로 전환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hcJgXRs2iCpzCVVqZH5bH03TU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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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최초 남성전용 쉐어하우스, 과연 들어올까? - 발상의 전환으로 수익 두배 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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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9T20:36:14Z</updated>
    <published>2021-11-29T12: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세 받던 집에서 쉐어하우스로 전환하니 수익도 두배로  첫 부동산 투자였던 부평 매물(전용18평, 방3화2) 세입자로부터 만기 퇴실하겠다는 연락이 왔다. 처음 연락받고선 매매, 전세, 월세 등 다음 세입자를 어떻게 맞출까 많은 고민을 했다. 내가 직접 거주하면서 남은 두 방을 쉐어하우스로 돌리면 어떨까 하는 발상의 전환이 떠올라 바로 수요조사에 들어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OvAt3b30RaMKzfxuPx1rirK7j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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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전용 쉐어하우스 반지하에서 가능할까? - 무조건 필승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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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08:26:58Z</updated>
    <published>2021-11-18T12: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 신사동 반지하 여성전용 쉐어하우스는 말 그대로 어쩌다 시작하게 됐다. 실거주 목적에 남성전용 쉐어하우스를 인천 부평에 방 3개, 화장실 2개로 먼저 오픈했다. 내가 직접 큰 방에 들어가서 살았기에 공실 리스크가 전혀 없었다. 이 집은 월세 받는 투자를 위해 분양받아 매수했던 집으로 매달 납부하는 거치식 이자는 월세 시세에 절반에 불과해서 고정비용 부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37jKwsrjFLX0Mxz1XjaSxLiiG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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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를 잡는 법, 2년간 1억이 있다면? - 월급쟁이 부자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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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9:29:25Z</updated>
    <published>2021-11-10T11: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3월, 경매로 낙찰받았던 상가에 세입자가 새로 들어와서 계약서를 작성했다. 보증금 1천만 원에 월세 120만 원으로 내놓은 매물인데 정말이지 상상하지도 못할 임대금액으로 계약서를 작성했다.     무려 보증금 1억에 월세 20만 원이다.&amp;nbsp;스스로도 정말 놀라웠다.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투자를 했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어마어마한 종잣돈이 생겼다.&amp;nbsp;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7Fe-ZuknLxUokm3V3sCxwuBSn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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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상의 전환으로 월세 수익 2.8배 점프하기 - 사소한 생각의 차이가 기회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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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7:26:05Z</updated>
    <published>2021-11-06T14: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상의 전환'은 강남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시작하게 된 게 결정적이었다. 여기서 말하는 '발상의 전환'이란 내가 직접 집을 소유하지 않아도 월세를 받을 수 있는&amp;nbsp;단기임대, 에어비앤비, 셰어하우스 등의 현금흐름 투자 방법을 말한다.  강남에 부동산 중개인으로서 직접 일하고 나서 처음 알게 된 투자 방법이다. 바로 단기임대라는 전대차 투자 방법이었다.&amp;nbsp;내가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Fg8vmNqmVbxMpU9UsEAyIUP2K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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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샀는데 오히려 생긴 종잣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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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07:58:40Z</updated>
    <published>2021-10-31T02: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적 자유에 대한 간절함'과 '손품, 발품보다도 중요한 정보력'에 대해 앞서 얘기했다. 놀랍게도 이 두 가지에 딱 맞는 경험이 있었는데 스스로도 엄청 놀랐던 기억이다. 어느 날, 부동산 재테크에 관한 하이퀄리티 정보가 오가는 재테크 카페 프리미엄 실전반 커뮤니티에서 같이 활동하는 한 회원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 샛길디자이너님, 어디동에 괜찮은 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7BnBzf2E_0-6RH-HV-JqrviO9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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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ng&amp;nbsp;run,&amp;nbsp;Long learn. - 발품은 배신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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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14:38:33Z</updated>
    <published>2021-10-27T10: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품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발품 : [ 명사 ] 걸어 다니는 수고  경매의 경우 80% 이상은 손품을 통해 권리분석 및 지역분석을 끝내 놓는다. 나머지 20% 정도는 현장답사, 즉 발품을 통해 손품 내용이 사실과 맞는지, 혹은 손품에서 알지 못한 정보가 더 있는지 알아보는 과정을 거친다.  손품: [ 명사 ] 손을 놀리면서 일을 하는 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ugyJCvjKlXb001BLkxOZHAzW6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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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가 경매 낙찰, 대출 경험담 2/2부 - D-10~D-DAY | 기존 임차인의 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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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0T13:03:25Z</updated>
    <published>2021-10-22T14: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금 납부 D-10] 세 번째 자필서명 처음 알아본 대출승인 거절의 충격이 너무도 컸다. 어제 이미 한 군데 경락잔금대출 자필서명을 신협에서 했지만 혹시 몰라서 경락잔금대출 자필서명을 한 군데 더 했다.  한 물건에 대해 서로 다른 은행에서 동시에 대출승인이 나서 심사에 들어갔고, 만약 두 군데 다 승인이 난다면 정말 죄송하지만 나중에 승인난 곳에는 대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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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가 경매 낙찰, 대출 경험담 1/2부 - D-24 ~ D-11 | 쉬운 게 하나도 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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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8:05:19Z</updated>
    <published>2021-10-17T15: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금 납부 D-24] 2016/01/12 잔금 납부 통보 잔금 납부 통보 연락을 받기 전부터 대출을 알아봤어야 여유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경매 낙찰이 처음인 우리는 대출 상담사 연락처까지만 확보해뒀다. 잔금 납부기일을 통보받고 나서야 대출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잔금 납부 기일은 2016/02/05, 약 3주밖에 남지 않아 체감상으론 매우 촉박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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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린이의 흔한 실수 - 시행착오는 개나 줘버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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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16:20:57Z</updated>
    <published>2021-10-06T11: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 잘 모르겠고 일단 빨리 월세 받는 삶을 시작하고 싶다 [조급증에서 오는 실수]  아직 빵채라면 빨리 투자를 하고 싶기에 괜찮은 매물을 매수하는 건 크게 어렵지 않았다.  몇 개월, 몇 년을 기다려 정말 신중히 매수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처음 가본 현장에서 바로 계약금을 넣기도 한다. 물론 그만큼 많은&amp;nbsp;현장을 직접 뛰어다녀봤기 때문에 그런 빠른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GUkNF0xbA6B1nmGq_FdJmInZ7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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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경매 낙찰로 근린상가를 받다 - 라페스타 상권은&amp;nbsp;정말 망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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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2T22:49:48Z</updated>
    <published>2021-10-02T11: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다섯 번째, 여섯 번째(재 답사) 상가 답사 후기 * 다섯 번째: 현장 답사지역 및 물건 - 2곳 / 답사 시간: 90분 * 여섯 번째: 현장 답사지역 및 물건 - 1곳 / 답사 및 입찰 회의: AM11 ~ PM6   철두철미해진 투자 동료와 나는 더 이상 시원찮은 물건 여러 군데는 다니지 않게 되었다. 지난 네 번의 답사에서 서울/인천/경기 18곳,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KfkrogViGiXf6ndny0fgcRhaO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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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간 27채 현장답사 경기 남부반바퀴94.79km - 이제는 조금 더 철두철미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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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6T23:10:40Z</updated>
    <published>2021-09-26T12: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상가 답사에선&amp;nbsp;각자의 집 근처 매물은&amp;nbsp;따로 먼저 답사하고 괜찮은 매물이라면 다시 한번 투자 동료와 같이 방문하기로 했다. 이번 경기 남부 답사에선 그런 매물이 두 군데 있었는데 한 곳은 인천이고 한 곳은 용인이었다.   1. 인천 구도심 등기 상으로는 두 개로 구분된 호실인데 당구장에서 두 개 호실을 하나의 상가로 같이 쓰고 있는 매물이었다.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6ifbCb2671RAmDDSgixRBVl0C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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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돈 받아쓰는 유부남에 대한 고찰 - 덧셈소득 vs 곱셈소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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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23:55:40Z</updated>
    <published>2021-09-22T15: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불현듯 든 생각이다. 나도 결혼하면 용돈 받는 생활을 다시 할 수 있을까?  필자는 결혼 적령기에 싱글남이다. 전월세로 신혼을 시작한다면 당연히 용돈 받아 쓸 수 있다.  애기 없는 신혼 초기가 종잣돈 모으기 가장 좋은 시기이니 악착같이 모아두면 좋다는 것도 알고 있다.   임대가 아닌 매수해서 자가로 신혼을 시작한다면? 굳이 용돈을 받아쓰는 게 옳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XltPEcHVPFRwX7qvi03HsISJA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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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간 27채 현장답사 서울 한바퀴 55.51km - 간절하니 가능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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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01:55:11Z</updated>
    <published>2021-09-09T18: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샛길디자이너는 내년 1월까지 여기 카페에 상가 낙찰 승전보를 울리겠습니다!]  [더불어 개인적인 동기부여 장치, 강제성을 마련해두기 위해 3주에 한 번씩 상가 현장답사 및 입찰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  막상 공표는 그렇게 했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계획을 세워둔 건 아니였기에 살짝 막연하기도 했다. 그러다 우연히 당시 카페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시던 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BAsuQHsDZlDon5g2AJJZ6bmC4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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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만 원으로 가능했던 상가투자 실전 사례 - 1천만원도 없던 30살이 상가투자를 결심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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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23:38:29Z</updated>
    <published>2021-08-31T12: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잣돈 1,000만 원도 없던 내가 상가투자로 전향하게 된 계기는 다음과 같다.    재테크 카페 실전반 프로그램에 들어가 첫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었으나 입금 순서에서 밀려서 선발되고도 탈락되는 불운을 맞았다. 최종 선발인원보다 5명 더 합격 발표해서 입금 순서로 5명이 탈락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불운은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었다. 많은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Qrbb1bcFIIP12iEJgCVBPiKeH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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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역 김대리는 어디로 출근을 할까? - 역별 승하차 인원으로 알아보는 인기지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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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6T08:02:11Z</updated>
    <published>2021-08-25T11: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철도 노선들이 계획되어 있지만 신규 철도 개통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어떤 노선들은 빠르게 추진된다. 반면 어떤 노선들은 지역민들의 염원일 뿐 실현되기엔 요원한 정치적 공약일 뿐이기도 하다.&amp;nbsp;이를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  서울 경전철 중에 '신림선'이라는 노선이 있다. 9호선 샛강역을 출발해 7호선 보라매역, 2호선 신림역을 경유해 서울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7l%2Fimage%2F5A9fP0_HHS--mCL4k6ea8wu6z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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