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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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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injo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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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춘기 아들과 고분분투하며, 아들이 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워킹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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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3T10:5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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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남편 이야기 - 1. 아침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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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1:34:41Z</updated>
    <published>2022-04-28T23: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수남편 이야기1. 나는 11살 차이나는 백수 남편과 살고 있다. 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나는 그의 삶과 선택을 존중한다. 그리고, 내가 이정도  경제적 능력을 갖추도록 뒷받침 해준 사람이니 괜찮다.    백수남편에게는 하루 루틴이 있다. 나도 웬만하면 아침 루틴은  따라하려고 했는데...10분을 못넘기고 이리 글을 쓰고 있네.  백수남편이야기로 책을 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EW%2Fimage%2Fv3NKoA6A-qpHAKfl9hNqNcDS0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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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 자아 찾기 당신 안에 가능성이 숨어있다 - 당신 안에 가능성이 숨어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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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9T14:10:39Z</updated>
    <published>2021-08-13T10: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40이 될때까지 나는 누구인지 ,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해서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았다. 최근에서야 이것저것 해보며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맞는 일을 찾고 나의 길을 가고 있지만 꽤 오랫시간 안개속에 있었던 적이 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지금 그런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거리 생각한다. 지나고 생각해보니 청소년기 시절에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EW%2Fimage%2F7YLvreh31LOYLZzj_KOjB2XN2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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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벌 수 있는 기회는 많다 - 사업 실패로 4억 빚을 진 여자,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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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18:49:23Z</updated>
    <published>2021-08-11T22: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나는 실패를 숨기지 않는다. 당당하게 나를 소개한다. &amp;quot;저는 사업 실패로 4억 빚을 진 여자입니다. 프랜차이즈 디저트 카페를 하다가 1년 6개월 만에 투자금 3억에 운영자금까지 총 4억을 허공에 날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월 천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amp;quot; 그럼 사람들의 호기심이 자극되고 나란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도대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EW%2Fimage%2FhLylJFgEsK_0NiQmL-UMjTr4Zm0.jpg" width="40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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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랑 끝에서 잡은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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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01:58:11Z</updated>
    <published>2021-08-11T02: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굉장히 긍정적인 사람이다. 항상 잘 될 거라는 희망을 마음속 가득 안고 산다. 이 긍정이 사업을 하는데 역효과로 나타날 때가 있다. 오늘 당장 매출이 일어나지 않는 데에도 잘 될 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내일은 잘 되겠지. 이 홍보를 하면 사람이 많이 오겠지. 몇 달이 지나면 자리 잡히겠지 이런 실낱같은 희망에 사로잡혀서 몇 개월의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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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빚을 갚기로 마음 먹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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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03:21:35Z</updated>
    <published>2021-08-09T22: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전 프랜차이즈 디저트 카페를 하다가 빚이 생겼다. 처음에는 사업이 망하고, 빚을 진것이 부끄러웠다. 사람들 모르게 빚을 정리하고 성공자로써 새 인생을 살고 싶었다. 요즘은 빚도 능력이라는 시대이다. 그만큼 신용이 높으니까. 그 빚을 활용해서 레버리지 효과로 다른 투자를 해서 수익을 올릴수 있다면 좋은 빚인 것이다. 하지만 나는 지금 투자도 하고 있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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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일어날 생각이 없는 아드님께 이 편지를 바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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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9:32Z</updated>
    <published>2020-11-04T00: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4일 오늘도 일어날 생각이 없는 아드님께 이 편지를 바칩니다.  문아~날씨가 추워졌다. 어제 배달 온 바지는 안입을 거야? 반품할까? 패딩도 사야 하는데... 인터넷으로 적당한 가격대 맘에 드는 브랜드 골라서 알려줘. 누나랑 바꿔 입을수도 있으니 이왕이면 둘다 마음에 드는 걸로 했으면 좋겠다.  불과 2~3년 전만 해도 엄마가 사다 주는건 다 좋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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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이 걱정에서 끝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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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6:19:54Z</updated>
    <published>2020-11-03T00: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3일  문아~~아직도 자니? 아침인사가 맨날 이래서 쑥스럽구만.  어제 저녁에는 식사시간에 맞춰서 들어오고, 가족들이랑 같이 밥도 먹고, 저녁에 치킨도 먹고 간만에 문이가 가족들과 시간을 함께 보낸 것 같아서 뿌듯했다. 왜 가족을 식구 라고 하는지 예전에 얘기한적이 있지? 식구는 한집에 살면서 같이 밥을 먹는 사람이라는 뜻이야.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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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생긴 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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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2T05:22:46Z</updated>
    <published>2020-11-02T00: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아~~ 이제 그만 일어나. 학교가야지. 언제쯤 문이가 제시간에 일어나서 학교갈 준비하고, 지각도 안하고 학교에 갈수 있을까? 엄마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린단다. 그래도 요즘에는 학교도 잘가고(?) 집에도 잘 들어오고, 문이 기분도 좋은 것 같아서 엄마도 기분이 좋아.  벌써 11월 2일이네. 이제 2020년도도 2달밖에 안남았어. 엄마는 코로나 때문에 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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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학교에 가기 싫은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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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4T04:10:44Z</updated>
    <published>2020-10-28T22: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잘 잤니?  늦은밤 새벽까지 안자고 있는 모습에 항상 걱정이란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가는것도 걱정, 성장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에 숙면을 취해야 하는데 늦게 자는 습관도 걱정이 되네. 지금시기가 몸도 마음도 아주 폭팔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야.  오늘 엄마는 아침 일찍 서울에 간다. 그래서, 문이가 등교하는걸 못봐. 엄마 걱정안하고 잘 다녀올수 있게 도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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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리댄스와 시낭송대회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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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11:26:08Z</updated>
    <published>2020-10-28T01: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아직도 청주에서 살 때, OO초등학교에 다녔을때를 생각하며 그때가 그립기도 하단다. 그때 영이와 문이는 정말 열심히 밸리댄스도 배우고, 시낭송도 했었지. 작은 초등학교라 방과후 수업이랑 돌봄교실도 가족같은 분위기였고. ​ ​ 영이가 초등학교 1학년. 문이가 6살 때 밸리댄스를 처음 시작해서, 인형같은 작은 아이들이 무대위에서 음악에 맞춰서 율동을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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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스링크장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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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02:26:15Z</updated>
    <published>2020-10-27T00: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누나와 OO이가 어렸을때는 조기교육에 신경을 조금 썼었지. 그러다가, 별 효과가 없고, 자기주장 강한 너희들이 싫어를 연발해서 그만두고 교육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단다.  김연아 선수가 국제대회에 나가서 피켜스케이팅 그랑프리가 되었을 때는 누나가 김연아 선수처럼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되었으면 해서 청주의 아이스링크장에 등록을 했단다.  아이스링크장의 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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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살게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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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01:03:05Z</updated>
    <published>2020-10-25T23: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26일  OO이를 임신했을 때 아빠와 시작한 인터넷 쇼핑몰이 잘 되기 시작할 무렵이었다. 창고에서 창고형매장으로 이전을 준비하려고 하는 기간이기도 했어. 일이 바빠서 지난번에 이야기 한것처럼 산부인과 정기검진도 놓치기도 했었고, 너를 제왕절개로 출산하기로 하고 철학관에서 택일을 해서 수술날짜까지 잡아놨는데, 수술 전날 늦게까지 사무실에서 일을 했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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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게 태워나줘서 고마워 - 사춘기 아들에게 보내는 두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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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2T14:31:56Z</updated>
    <published>2020-10-22T22: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 가겠다고 큰 결심을 해주어서 고맙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일이지만, 너에게는 특별한 결심이고 큰일이지. 엄마아빠가 항상 하던 &amp;ldquo;틀렸다고 하지 말고 다르다는걸 인정해주자&amp;rdquo;는 말을 잠시 잊고 있었던 것 같다.  oo이가 엄마 뱃속에 있었을 때, 너무 바빠서 산부인과 정기진료도 빼먹을 때가 있었단다. 22주차에 입체 초음파 검사를 해야 하는데, 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EW%2Fimage%2FlOG5UlvQFhLaUXV12JjEEqaHy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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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학교에 간다 - 사춘기 아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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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02:07:54Z</updated>
    <published>2020-10-22T21: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학교에 간다. 학교에 가서 OO이가 하고 싶은대로 하게 한다고 얘기할게. 결정은 니가 해야 하는거야.  1. 학교에 가서 출석체크하고. 급식이라도 먹고 온다. 2. 지금처럼 그냥 oo이가 하고 싶은대로 한다. 그럼 진급을 못하고 유급되거나 더 이상 학교를 다닐수 없다.  엄마는 oo이가 무슨 결정을 하든 믿고 기다려줄게. 낮에 나가서 갈곳이 없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EW%2Fimage%2FUxKTIM9uqtggfrvWEC6RNQvQY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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