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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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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외고&amp;middot;유학&amp;middot;대기업 커리어를 지나,이제는 두 남매의 성장을 설계하는 엄마의 교육 보고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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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3T16:12: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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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든 남매 일상 -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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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3:57:45Z</updated>
    <published>2025-06-29T13: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여는 작은 풍경7살 제제와 9살 진지, 이 남매는 어느 집 아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늦잠을 자기도 하고, 이불속에서 엄마와 밀당을 벌이기도 한다.하지만 이 평범한 아이들이 매일 아침 해내는 작은 루틴이 있다.엄마는 이걸 **&amp;lsquo;우리 집의 작은 실험&amp;rsquo;**이라 부른다.--- 1. 잠 깨우는 순서도 습관이 된다하루를 여는 첫 장면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Mj%2Fimage%2FCPoRlwRnIk5QDBY449lpBHJz6o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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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 보낼까? 말까? - 그래도 다시 돌아간다면.. 둘 다 보낼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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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0:05:30Z</updated>
    <published>2025-03-28T05: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유를 보낼까 말까에 대한 고민은 많은 부모들이 한 번쯤은 마주하는 문제입니다. 저 역시 첫째와 둘째를 키우면서 이 고민을 많이 했고, 결국 둘 다 보냈지만 결과의 차이는 있네요! 그래서 영유 졸업 이후  각 아이의 성향에 맞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영유를 3년 보냈지만 프렙 학원은 가지 않았습니다. 반면, 둘째는 현재 7세로 영유 3년 차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Mj%2Fimage%2Fe9zYhL-e79oGKzzVEod-DPO2-9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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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텀 사는 흔한 옆집언니의 육아/교육 일기.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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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1:54:16Z</updated>
    <published>2025-03-26T00: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옆집 언니가 전해드릴 이야기안녕하세요, 센텀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와 7세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매일의 육아와 교육에 대한 고민이 끊이지 않지만, 그만큼 아이들의 공부와 정서 발달이 얼마나 중요한지 매일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 점, 아이들의 공부 방법과 정서적인 부분에 대해 조금씩 나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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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입학 준비 뭘 해야 하는 걸까? - 예전과 달라진 요즘. 초등학교 입학 준비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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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1:31:57Z</updated>
    <published>2024-08-30T01: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 첫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한학기를 보내며 우리 아이가 잘하고 있는지,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서 부족한건 무었인지에 대해 촉각을 세우며 지냈던 것 같다.  그렇게 한 학기의 마지막날 가정통신문은 마치 나에 대한 평가서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게 되었다.. 선생님과의 상담에서도 가장 칭찬을 많이 해주셨던 부분이 높은 자존감,의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Mj%2Fimage%2Fb1pWvlP7zuhXqAv2hzM4HML3S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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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텀이 제2의 대치동이라고? - 센텀초 학군지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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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01:20:35Z</updated>
    <published>2024-08-13T06: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하면 관광지로 유명한 광안리와 해운대. 그리고 학군지로 이야기하면 광안리와 해운대의 삼각존에  센텀이 있다.   나는 센텀이라는 동네가 생겨 날 때 운 좋게도 함께 터를 잡았다.  예전엔 경비행장이라 정말 아무것도 없는 부지에 4300세대의 아파트와 주상복합이 생겨나고  벡스코(서울의 코엑스), 롯데백화점, 신세계 백화점이 들어서면서 센텀이라는 명칭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Mj%2Fimage%2Fv_d77np_7ktl_bUzx-iuKI0K3A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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