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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J 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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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하여라!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밤낮으로 되새기는 사람. (시 1, 2)</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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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4T01:39: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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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외롭고 고통스럽습니다. - 제 마음의 근심을 풀어 주시고 저를 이 곤경에서 구해 주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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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4:25:41Z</updated>
    <published>2026-04-13T14: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 저를 굽어보시어 자비를 베푸소서. 저는 외롭고 고통스럽습니다. 제 마음의 근심을 풀어 주시고 저를 이 곤경에서 구해 주소서. (시편 25, 16-17)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순간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다가오는 현장 체험을 앞두고,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더 친한 다른 반 친구들과 선약을 하는 바람에 내 아이는 함께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dQ3zaP4LQmRJx4YanDmOv2Vrf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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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 내가 여러분에게 신비 하나를 말해 주겠습니다. - 우리 모두 죽지 않고 다 변화할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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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3:40:53Z</updated>
    <published>2026-04-05T13: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활, 그 신비로운 완성] 썩어 없어질 씨앗이 영광스러운 꽃으로 피어나듯: ​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되는 순간,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을 통해 우리에게 인간의 이성을 뛰어넘는 놀라운 '신비'를 전합니다. 그것은 바로 '부활'입니다. ​ &amp;quot;죽은 이들이 어떻게 되살아나는가? 어떤 몸으로 되돌아오는가?&amp;quot;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대해, 바울은 '씨앗과 몸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XlUQxyX2CY2HXrNwLxaaoVvFU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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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땅히 걸어야 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 -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고 네 영혼에 기쁨을 가져다주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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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8:00:24Z</updated>
    <published>2026-03-29T13: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혜가 부족할 땐 잠언에서 구하다]  요즘은 너무 허용적인 부모의 양육 태도가 아이들을 버릇없고 기준 없는 모습으로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됩니다.  그럴 때 저는 잠언의 말씀을 떠올려 마음을 다잡습니다.  &amp;ldquo;마땅히 걸어야 할 길을아이에게 가르쳐라.그러면 늙어서도그 길에서 벗어나지 않는다.&amp;rdquo;(잠언 22, 6)  &amp;ldquo;자식을 징계하여라.그가 너를 평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sN351j87Gho0ssTUygzT0_1Wn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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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람은 이 세상을 떠나  -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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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4:21:19Z</updated>
    <published>2026-03-23T13: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부모님의 간절한 바람을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자식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연명치료 없이 평안히 잠들듯  주님을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계십니다.  부쩍 죽음을 가까이 느끼시는 부모님의 마음에는  세상에 대한 미련보다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amp;quot;나의 바람은 이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amp;quot;  (빌 1, 23)  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5Lt7m3pzzrrV-OojJF47mPKgM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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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아이들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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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7:46:32Z</updated>
    <published>2026-03-15T07: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희는 이 작은 이들(little ones)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amp;rdquo; (마태 18, 10)  [업신여겨도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청소년들, 특히 여자 셋이 모이면 본능적으로 둘이 연합하고 하나가 소외되는 일이 생깁니다.  사회학자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jkRf5-ca2-xrf0ec_gJyFhyeJ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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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마음을 여시어  -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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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3:59:31Z</updated>
    <published>2026-03-08T13: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 살아 움직이는 말씀]  &amp;ldquo;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amp;rdquo;&amp;nbsp;(누가;루카 24,45)  예수님께서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시면, 성경은 더 이상 먼 옛날의 나와 상관없는 기록이 아닙니다.  저는 성경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그 말씀이 살아 움직여 나의 삶 속으로 들어오는 체험을&amp;nbsp;자주 합니다.  주님께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b_fIKyhSWde7XYmL8gk3_kFly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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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눈동자처럼 저를 보호하소서.  - 당신 날개 그늘에 저를 숨겨 주소서, 저를 억누르는 악인들에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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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3:18:00Z</updated>
    <published>2026-03-02T11: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이유 없이 나를 공격하고  억누르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얼마 전, 부모님을 모시고  차를 타고 가다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급하게 끼어든 것도 아니고 여유있게 차선을 바꿨을 뿐인데,  한 남자가 경적을 울리며 쫓아와 창문을 내리라고 했습니다.   30대 후반의 그 남자는  차 안에서 담배를 물고,  분노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nVYESxfdyvK1LYr1JWcCZxSJF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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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주님께서 나와 당신 사이의 시비를 가려 주셨으면! - Lord I Offer My Life 기쁨도 고통도 모두 주님께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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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1:41:13Z</updated>
    <published>2026-02-21T11: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야 58장에 내 양심이 찔린 날]  부부싸움을 한 채로 교회에 갔습니다. 화해도 하지 않고, 성나고 불편한 마음을 안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저는 사라처럼 &amp;quot;아, 주님께서 나와 당신 사이의 시비를 가려 주셨으면!&amp;quot; (창세 16, 5) 하고&amp;nbsp;부부 사이의 갈등을 하나님께 판단해 달라고 억울함과 서운함을 숨기지 않고 주님 앞에 솔직하게 기도합니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3NNNzEio-SAnUsyAkPpbO-gjc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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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 - 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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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6:27:58Z</updated>
    <published>2026-02-15T05: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는 가정의 제사장;사제]  민수기 6장에서 하나님은 제사장들에게  특별한 축복의 권한을 주셨습니다.    &amp;quot;여러분은 선택된 겨레고  임금의 사제단이며[a royal priesthood, NIV, NAB] 거룩한 민족이고  그분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amp;quot; (베전 2,9)  베드로전서의 말씀처럼  우리 모두는 &amp;quot;왕 같은 제사장&amp;quot; 즉 하나님의 제사장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mh_iCYKa4Kxb1YP289Rg63bhh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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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분께서 당신 천사를 네 앞에 보내시어, - 네가 그곳에서 너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게 해 주실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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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3:26:41Z</updated>
    <published>2026-02-07T12: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AI가 등장하고 과학이 발전해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질이 있습니다.  나를 사랑해 줄 사람, 평생을 함께할 짝을 찾는 그 간절한 마음.  그것은 예나 지금이나 인생의 가장 중요한 여정입니다  [수천 년 전 지혜를 오늘을 사는 우리 딸에게]  잠언 31장을 읽을 때마다 저는 묻곤 합니다.  &amp;quot;이 여인은 언제 잠을 자나?&amp;quot;  돈도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OrOsV2aCRs_IbsmzhW8LTJBPy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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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복음 선포는 언변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라 - 성령의 힘을 드러내는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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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2:39:47Z</updated>
    <published>2026-02-01T12: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지 않는 가족 구원]  가족의 구원은, 어쩌면 가장 어렵고오래 걸리는 과정입니다.  대대로 기독교를 섬겨 온양가를 모두 통틀어 단 한 사람,제부만이 무교입니다.  기독교 집안에 장가를 왔지만거의 20년의 시간 동안그의 믿음은 여전히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느낍니다.남보다 더 어려운 전도가 있다면,바로 가족 전도라는 사실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tvTkPfsotafDoBIqIwYnCRrvl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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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믿어 온 친한 벗마저 - 발꿈치를 치켜들며 저에게 대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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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2:28:42Z</updated>
    <published>2026-01-25T12: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친 유다의 배신]  반 배정 결과가 나온 종업식 날,아이는 침울한 표정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라고 믿었던 J와 같은 반이 되었다는 사실에뛸 듯이 기뻐했던 아이와는 달리, J는 저희 아이와 일면식이 없는 K라는 인기 있는 친구와같은 반이 된 것을 더 기뻐하며, &amp;ldquo;나는 올해 K랑 다니기로 했어.&amp;rdquo;라고 선을 그었다는 것입니다.  아이의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gYF47X-i9Yj63kgJJDcC6hBU3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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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령께서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 - 말씀을 너희 귀로 듣게 되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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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7:22:38Z</updated>
    <published>2026-01-23T11: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의 음성 듣기]  너희가 오른쪽으로 돌거나 왼쪽으로 돌 때 뒤에서 &amp;ldquo;이것이 바른길이니 이리로 가거라.&amp;rdquo; 하시는 말씀을 너희 귀로 듣게 되리라. (이사야 30, 19-21)  이 말씀처럼, 인생의 갈림길에서 어찌할 바를 모를 때하나님의 음성이 귀에 들린다면 얼마나 좋고 편할까요?  그러나 우리의 현실에서는하나님께서 마치 숨어 계신 것처럼,계신 듯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D2yspvY6_5ZYpE7gMqpZOIaLV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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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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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2:58:32Z</updated>
    <published>2026-01-11T12: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베스의 기도]  역대상 4장은 족보입니다.이름과 이름이 쭉 나열되는 장면 속에갑자기 짧은 기도 하나가 툭 튀어나옵니다.  그리고는 너무나 담담하게,하나님께서 그가 청한 것을그대로 허락하셨다는 말로 끝납니다.  야베스는왕도 아니고,전쟁 영웅도 아니며,이스라엘의 역사를 바꾼 대단한 인물도 아닙니다.  그런데 성경은 왜굳이 그의 기도를 남겼을까요.  야베스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B8_S5swik9KvK_xFWPccxZ7i4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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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땅히 걸어야 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 -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고 네 영혼에 기쁨을 가져다주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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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1:00:11Z</updated>
    <published>2026-01-04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사춘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참 힘이 듭니다. 방학을 하며 하루 종일 함께 지내다 보니, 부딪히는 시간도 많아진 탓입니다.  아이는 냄새와 음식 맛에 유독 예민합니다. 아기 때 부터 예민하던 후각과 미각이 사춘기에 접어들며 더욱 절정에 이르렀고 강하게 자기 의견을 표출합니다.  어제 막 빨아 말린 잠옷에서도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다시&amp;nbsp;뺄래통에 넣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xbygAC1GZpk-QMQqThirzuW2M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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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 - 너는 복이 될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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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1:00:10Z</updated>
    <published>2025-12-27T1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탄절 아침,  &amp;quot;세상의 모든 종족들이  너를 통하여 복을 받을 것이다.&amp;quot; (창세 12, 3)라는  말씀을 체험했습니다.   저희는 교통체증을 예상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저와 아이는 개찰구를 통과했지만,  남편은 신용카드가 계속 오류를 일으켜 개찰구를 사이에 두고 졸지에  이산가족이 되어버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남편은 발을 동동 구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dlHKh2e1m09D4OL0k05nqVdm8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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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날은 주님께서 만드신 날,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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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1:09:21Z</updated>
    <published>2025-12-21T10: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마누엘]  성탄은 하늘 나라가 이미  우리 가운데 임하였음을 기뻐하는 날입니다.  임마누엘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amp;lsquo;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amp;rsquo;는 뜻입니다. (마태 1,23)   [하나님 나라가 임함]  예수님께서는 &amp;ldquo;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amp;rdquo;고  선포하셨습니다. (마가;마르 1,15) &amp;quot;하나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SgQLMd6tB6dukIqyrYspqVVyQ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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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어서도 열매를 맺고 진액이 넘치며 싱싱하리라 - 주님의 집에 심겨 우리 하나님의 앞뜰에서 돋아나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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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6:44:02Z</updated>
    <published>2025-12-14T13: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그것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신 것처럼(로마서 4,3) 주님을 믿는 사람은 이미 의인입니다.  죄가 없어서 의인이 된 것이 아니며,선행을 많이 해서 의인이 된 것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선언해 주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의인을늙어서도 버리지 않으시고,끝까지 열매 맺게 하십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1NrVq2iCKxH-Y0KpCXDBvYvR0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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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말을 듣는 이는 편안히 살고  - 불행해질 걱정 없이 평온히 지내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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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5:55:34Z</updated>
    <published>2025-12-07T12: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역사책을 보면 산업혁명 시대에는 &amp;lsquo;기계 파괴 운동&amp;rsquo;이 등장했다고합니다.  당시 노동자들은 기계가 자신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두려움 속에서 기계를 부수는 극단적인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AI)이 모든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공포 역시 그때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러한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G-L3hArbF8YxGrqdAavXV1Pmx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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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적인 '건강한 경계선' 만들기 -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의 전제는 '자기 사랑'이 먼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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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3:19:24Z</updated>
    <published>2025-12-01T12: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도인의 거절]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마태 5, 41)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말라. (마태 5:42)  이처럼 그리스도인에게&amp;nbsp;거절을 힘들게 만드는 성경 구절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랑하셨지만, 모든 요구를 다 들어주시지&amp;nbsp;않으셨습니다.  정중하지만 분명한 경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Sj%2Fimage%2FYAKO2coY6o3dyE2XJEDIv3ATj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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