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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내라 김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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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공은 교육학이었는데, 지금은 금융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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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2T14:42: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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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_ 금리;The interest - Feat. 금리/주식/채권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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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3:00:22Z</updated>
    <published>2025-12-19T0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amp;nbsp;투자와&amp;nbsp;관련된&amp;nbsp;주제로&amp;nbsp;아버지와&amp;nbsp;대화하면&amp;nbsp;굉장히 즐겁습니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상승과 더불어 아버지도 기존보다 투자에 조금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시는 듯합니다. 그래서 아들이 아버지를 위해 투자에 있어서 아주 간단하게나마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경제의 원리, 주식시장의 메커니즘을 아주 쉽게 설명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이 매거진에 연재되는 모든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lo%2Fimage%2FUzBv9POubkxsiCxUdPDV8TwWY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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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과장 이야기 #5_ 회사의 톱니바퀴 - feat. 연말의 뒤숭숭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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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3:12:20Z</updated>
    <published>2025-12-15T1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올해도 영업일수가 얼마 남지 않았다. 우리 회사는 이 시기가 되면 뒤숭숭해지는 타이밍인데, 승진 발표와 임원 교체, 그리고 명예퇴직이 모두 진행되기 때문이다. 열심히 달려온 사람에 대한 보상, 그리고 이제 회사에서 쓸모없다도 판단되는 직원에 대한 퇴직이 일시에 발생하는 조직 문화는 참 효율적이면서도 잔인하다.  2. 특히 올해는 CEO가 바뀌는 해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lo%2Fimage%2FsQ-RGgF8680m6THJzHLXrBxc4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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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과장 이야기 #4_ 김과장의 하루 일과 - Feat. 본업&amp;nbsp;&amp;times; 부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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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3:00:15Z</updated>
    <published>2025-12-13T0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침 7시에 핸드폰 알람이 울리면 눈을 뜬다(나는 아침형 인간이 아니다). 알람을 끄고 MTS 열어서 미국시장 어땠는지 확인하고 주요 이슈들 간략하게 훑어본 다음 다시 눈을 감는다. 그리고 7시 20분에 두 번째 알람이 울리면 화장실로 씻으러 출발한다. ​ ​2. 아침은 굉장히 스피디하게 돌아간다. 조금이라도 더 자려고 누워있었기 때문이다. 씻고 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lo%2Fimage%2F6WrXHWUzr94B2mu6GkHNJh-sr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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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과장 이야기 #3_ 비합리성의 일상화 - Feat. 원래가 이런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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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9:00:13Z</updated>
    <published>2025-12-12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연말이 되면 회사에서 항상 하는 일이 있다. 바로 내년의 사업계획과 달성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각 사업팀은 본인들이 맡고 있는 사업을 내년에 어디까지 성장시킬 것이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영업을 할 것인지 나름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담당 팀(일반적으로는 재무 담당이 이런 역할을 할 것이다)에 제출한다.  2. A라는 제품을 담당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lo%2Fimage%2F82h989WBub3sL2qWp1AERddVH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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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과장 이야기 #2_ [극T&amp;times;FM]으로부터 살아남기 - Feat.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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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9:00:19Z</updated>
    <published>2025-12-11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회사의 컴플라이언스 팀에서 일하고 있다. 쉽게 생각하면 다른 팀들에게 부담을 주는 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어떤 사업을 할 때 그 일이 적법하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절차가 잘 마련되어 있는지, 또 그 절차를 잘 준수하면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만약 마련이 안되어 있다면 얼른 제도를 도입하라는 등의 내용을 전달하는 업무를 하는 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lo%2Fimage%2FFqg4qw-jZwPsxTbwYouOjAnfF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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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과장 이야기 #1_ 각오 - 프롤로그 _ Resta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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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9:44:49Z</updated>
    <published>2025-12-10T23: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종방한 &amp;quo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amp;quot;를 보고 나도 직장생활과 삶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적어볼까 한다. 사실은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방출하기 위함이며,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지내기에는 가슴속의 답답함을 표출할 길이 없기에, 오늘부터 이 '브런치'에 글을 남겨보기로 결심했다.   1. 내 나이는 42살이다. 이제 직장생활 14년 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3lo%2Fimage%2FmaoMfZBLKZqh-r1h8S8cs5_xI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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